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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통합사(HI)_0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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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J Yoon

on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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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유럽통합사(HI)_04.C

유럽통합의 역사
담당교수 : 윤석준
5. 근대 ‘유럽’의 발전 (3)
프랑수와 기조
(François Guizot)
민족주의와 유럽통합
빅토르 위고
(Victor Hugo)
과잉결정
우리는 일반화를 위하여 추론하지만, 이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량에 따라 한계를 가진다.

=> 과소관찰, 과다변수 (레이파트 Lijphart)

비교방법의 단점
표본추출편향
실험연구와 통계연구에서는 무작위표본추출이 기본이지만, 비교연구에서는 사례선택이 가장 중요.
그러나 극단적인 경우 자신의 가설(혹은 이론)을 지지하는 사례들만 선택하거나 특정 영역에서만 사례들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음.
레오폴트 폰 랑케 (Leopold von Ranke)
바바라 터크먼 (Barbara Tuchman)
(1) 관찰수의 증가: 관찰수를 증가(즉, 연구 대상을 시간과 공간의 측면에서 확장)시켜 변이를 통제하는 능력을 강화.

(2) 속성공간 감소: 특성을 공통적으로 나타내는 비슷한 변수를 결합하여 관찰 개수에 비해 설명변수의 숫자를 줄인다.(단, 정보를 버리는 대가를 치뤄야함)

(3) 이론 활용한 변수 선택: 초기에는 모든 잠재적 설명 변수를 찾을 수 있짐지, 연구의 끝에서는 가장 잘 일어날 중요한 변수를 선택하도록 이론을 활용함. (귀납+'연역')

(4) 이론에 따른 사례 선택: 사례를 이론에 따라 선정한다면, 분석에서 많은 잠재적 변수를 통제할 수 있음.
레이파트의 해결책
-> 통계연구의 (작은) 한계
-> (비교연구에 기반한) 지역연구의 한계
- 역사를 실제로 있었던 일에 대한 학문으로 규정함으로써 역사학을 독립된 학문분과로 만드는데 공헌
- 역사연구의 불편부당성을 확립
- 자료비판을 토대로 한 역사적 연구방법의 명확한 윤곽을 발전시킴
19세기 초반 민족국가 건설기 공교육에서의 역사교육에 대한 비판으로, 사료를 그 신뢰도에 따라서 위계적으로 분류 ("
사료의 위계질서 수립
")
역사는 의문을 품은 사건에 대하여 시공간적으로 가장 가깝게 위치한 사료로부터 쓰여야 함. ("
가장 순수성과 즉시성이 높은 문헌
")

1차 자료와 2차 자료의 구분: 1차 자료는 역사적 사건이나 경험으로부터 직접적으로 도출된 결과물 (인터뷰, 구술사, 증언, 일기, 회의록 등)
역사연구는 최대한 1차 자료에 기반을 두어야 하며, 1차 자료에 대한 철저한 작업을 통해 의문을 품을 수 없는 사실을 드러내는 것이 역사연구.

-> 비판: 1차 자료 서술자의 시각이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가? 권력으로 배제된 자들의 역사는 기록되지 않지 않았는가?
-> 비판: 설령 과거에 대한 설명이 출전에 근거하여 세심하고 꼼꼼하게 서술된 것이라 해도 그것이 '나쁜역사'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그 이후의 해석을 활용하는 과정 없이, 바로 그 시점에서 서술할 때 객관성이 가장 잘 드러난다.
역사학자는 인과론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지 말아야 한다.

주세페 마치니
(Giuseppe Mazzini)
바바라 터크먼 (Barbara Tuchman)
이미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그 이후의 해석을 활용하는 과정 없이, 바로 그 시점에서 서술할 때 객관성이 가장 잘 드러난다.
역사학자는 인과론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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