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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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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민정 조

on 28 March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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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군중심리

군중심리
집단이 되면 사람들의 행동은 개인일 때와 달라질 것인가?
군중심리란?
개인의 정신상태가, 우연히 거기에 있었거나 초청받았거나 자발적으로 참가한 것과 관계없이 한 장소에 모인 군중의 하나가 되어 그 집단의 상황에 영향을 받는 것.
이러한 것을 조직적으로 연구하는 것이 사회심리학에 속하는 군중심리학이며 르 봉(G.F. Le Bon, 1841~1931)에 의해서 개발되었다
나혼자 vs 집단
우리는 혼자 있을 때는 두려워서 못하다가도 다른사람과 함께일땐 용기가 생겨서 많은 일을 해낼 수가 있죠?

심지어는 옆에 긴급 상황이 있어도 나 아니고 다른 사람이 도와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나서지 못한 사람들이 많이 있죠?바로 이런 현상을 방관자 효과 라고 합니다.
방관자 효과
1964년 3월 13일 금요일 새벽 미국 뉴욕 퀸스 지역 주택가(아파트 단지)에서 키티 제노비스(Kitty Genovese)라는 여성이 강도의 칼에 찔려 살해되었다. 제노비스는 3시 15분에서 50분까지 약 35분 동안이나 3번에 걸쳐 칼에 찔려 비명을 지르면서 이리저리 피해다니며 몸부림쳤지만 결국 죽음을 피하지 못했다.『뉴욕타임스』는 정상적인 남녀 목격자 38명이 창가에 서서 희생자가 마지막 30분 동안 비명을 지르는데도 구조는커녕 경고성 고함 한 번 지르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이 방관자들의 기이한 행태를 시리즈 형식으로 연속 보도했다.



선한 사마리아인 법
1978년 존 달리와 대니얼 베이트슨은 이를 실험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신학대학 학생들을 피험자로 선정하고 그들 중 절반에게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주제를 놓고 설교를 하라는 과업을 주었고, 나머지에게는 이와 관계없는 설교 과제를 주었습니다. 피험자들은 멋도 모르고 설교를 하러 부리나케 예배당으로 향했는데, 예배당으로 향하는 길 한쪽에는 강도에게 습격을 당한 듯 보이는 사람이 미리 각본에 쓰인 대로 쓰러져 있었습니다.
달리와 베이트슨이 주목한 것은 신학생들에게 과제로 준 설교 주제와 이들이 쓰러진 사람을 돕는 비율 간의 연관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웬걸요. 쓰러진 사람을 돕는 비율을 결정했던 변수는 오직 예배 시작 시간까지 몇 분 남았느냐였을 뿐 이들이 받은 설교 주제와는 별 상관이 없었습니다. 즉 사마리아인의 선함을 설교하러 가면서도 자기가 바쁠 때는 정작 눈앞에 쓰러진 사람을 도울 여유가 없었던 것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선한 사마리아인 실험 [Good Samaritan Experiment]

군중 심리 관련 자료
http://lcmpark.com/2205060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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