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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Copy of Rem Koolh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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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가람 임

on 10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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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Copy of Rem Koolhaas

de-constructivism
NAME
table of contents
Rem Koolhaas
· 김용준
· 박준식

렘 쿨하스는 누구?
렘 콜하스의 해체주의란?
자유
김용준과 박준식이
느끼고 느끼고 또 느낀점
렘 쿨하스의 해체주의사상
렘 콜하스의 대표 건물
느끼고 느낀점
name
렘 콜하스(Rem Koolhaas)
1994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남
1974년 OMA설계사무소 개설
1995년 ~미국 하버드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인천 신도시 계획 현상 공모전 당선
미국 로스엔젤레스박물관 설계
중국국영방송본사(CCTV) 사옥 설계
1996년 타임지 '디자인 베스트 10' 선정
2004년 서울대학교 미술관 설계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신의 아이디어와 해체주의론을 통해 재창조
새로움
자유로 부터 얻어낸 아이디어를 현실로서 가능캐하여 현대사회의 기본 건축양식에 새로운 자극제역활을 함

"건축을 어떻게 하는 것인가를 진정으로 모르는, 그래서 건축을 그저 일종의 게임으로 생각하는 건축가"
케네스 프램프턴
"그는 도시에 대한 희망적 존재인 동시에 건축계에서 가장 폭넓은 사고를 하고 있는 건축가"
프랭크 게리
자유
새로움
램콜하스의 건축작품
쿤스탈 로테르담
(1992년)
벽면 특징
층구조를 분간하기 힘든 외관 형태
동선을 유도하는 진입로
처음 들어갈때에 2층으로 인식하고 진입
층의 구분을 없에 새로운 공간을 형성
공간을 여러가지로 사용가능
야경에 본 옆면
야경에서도 층의 구분을 없에는 이동경로 인테리어를 쉽게 확인할수있다.
코넬대학 미스타인 홀
처음 미스타인 홀을 디자인할때에
기존에 있던 모더니즘건물과 가장 가깝게
상호작용을 하는 현대적 건물
층의 구분이 없는
자유로운 공간이동
큰 규모의 건물(빌딩 사옥)같은것이
아닌 작은 규모의 건물을 디자인할때
자주 나타나며 층간에 형태나 이동경로를 이용하여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시킴
지하 1층
노출콘크리트로
돔형식의 공간구조

오히려 지하를 지하답게 표현함
1층
교육 강당이 있으며 지하에서 올라온 돔형태를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고 유동공간을 활용하여 층적인 공간을 많이 탈피함
2층
2층은 벽들을 없에고 하나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1층에서 2층으로 넘어올때 또한 공간을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형식의 경로 선택주변 건물을 최대한 이요하여 공간의틀을 재해석
옥상
옥상에 식물을 조성하여 온도조절을하고 창문또한 햇빛과 달빛을 가장 잘받을수있는 각도로 제작이 되었음
서울 유니벌씨리 MoA미술관
지형 특성상 사라질수있던 공간을 활용
층구분이아닌 벽면의 디자인에 영향이되는 창틀 디자인
철골트러스를 노출시켜 딱딱한 벽면의 틀을 깨트림
외관형태
계단
램콜하스의 특징인 유동경로를 자연스럽게 디자인하는것이 잘 표현됨
공간안에서도 계단이 보여 공간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짐
강당
강당은 심플한 원목과 화이트의 조화로이루어 졋으며 이동 경로와 스틴드를 따로 배치하는것이아닌 함께 조화를 이룸으로써 공간커뮤니케이션이 잘이루어짐
그밖에 공간들
서울대학교 리움 미술관
2004년 10월 19일
입구
자연그럽게 지상에서 지하로 진입하는 길에는 일본작가 미야지마 미치오의 <경계를 넘어서>라는 작품이 녹아있다

작품설명
1부터 9까지 LED 패널의 숫자가 점멸하며 순환

의미
현대인들에게 숫자를 통해 시각과 존재에 대해 사유하는 기회를 주고자 함




로비
로비가운데에 모빌작품과함께 천장까지 뚫린 공간이 있다.
천장은 체광이 잘되는 제질을 이욯하여
빛효과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있다.
원형
계단
원형계단에 있는 창문틀은 천장에서 내려오는 빛으로 여러방향에 밝음은 주고 자연빛을 이용하여 따듯한이미지를 부여
층구조
리움미술관에서는 무작정 공간 이동이아닌
계단과 수평면을 이용하여 공간을 조정하였다. 수평면에 대해서도 크기와 질감을 다르게하여 새로운공간으로 이동하는 느낌을 부여
야간 외관 모습
빛을 받는 곳과 안받는곳의 조화가 잘어울려지고 밤이되면 어두워지는 필로티를 밝게조성하여 밤에도 여러공간의 이미지 부여
렘 콜하스 - cctv사옥
외관 패턴

여러 철 구조물을 겹쳐서 하나의 형태구축
상층
사옥이다보니 내부사진이 없는데
이사진으로 유추하였을때 규모가 큰 건물일수록
층으로된 공간을 피하기 힘든데
렘 콜하스는 이런 유리로된 구멍을통해
옆면만이 아닌 밑쪽의 공간도 소통하게했다.

그밖에 사옥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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