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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_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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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ngHoon Seo

on 1 Augus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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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자기소개_서동훈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 이야기를 시작하려합니다...
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제 이름은 서동훈
나이는 24살이구...
서울에서 태어나...
엄마 아빠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태어났답니다.
신명유치원을 다녔었구...
인천만수초등학교에
진학을했지요.
유년시절엔...
당시에 선천성 아토피로
피부가 안 좋았는데...
그 때문인지...
마음까지 아프게 만들더군요...
내가 얼마나 아픈줄도 모르면서...
어느덧 중학생이 된 저는....
만성중학교에 입학하였고...
그리고 3년후...
학창시절...
"아들아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컴퓨터쪽에 종사하고싶어요...'
솔직히...고3까진
그냥...딱히...막연히...
자바
. 안드로이드 같은
인문계고에 나와...
1학년이 끝날 즈음...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뭘까...?
난 무엇을 하고 싶은걸까..?
내 꿈은...뭐지?...
그 질문에 답하기도 전에...
군대를 못가는 대신에...
어렸을때...
앞서...
소방서에서는
주로 출동을 나가게 되면...
사건,사고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하고...
병원까지 이송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야간근무를 서고...
남동공단 횡단보도에서
졸린눈을 비비고...
교통사고 현장에 가보니...
저희를 기다린건 제 나이 또래나 됬을 법한 여성분이...

를 흘리며 쓰러져있었습니다...
신속히 응급처치를 하고 엠블런스로 이송중...
상황이 너무 안 좋아 CPR을 하며 갔는데...
제세동기를 키자마자 떨어지는 맥박...
정신없이 도착한 병원...
환자분을 응급실로 이송시키고...
소방서로
돌아오는 길에...
굉장히 많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에 있어서...
많은 생각을 남기고...
저는 소방서에서
'지금 내가 하고싶은건 뭘까...?'
그 뒤로는....
응급구조학을 공부하다...
현재 여러분들과 같이
글쎄요...
누군가 제게...
여러분의 꿈은 무엇입니까?
98년 IMF가 터지자
인천으로 이사를 왔죠...
친구들은 저를 괴물이다 놀리고...
저는 학업에 열중하지 않았었습니다...
동인천고등학교에 진학했습니다.
하고 싶은게 딱히 없었거든요...
글쎄...뭐랄까...?
'내가 앞으로 커서 뭘 해야겠다' .
내생각과는 다르게...
그러나 컴퓨터정보과는....
프로그래밍 수업이 많았엇고
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하던 저에겐....
적응이 잘 안되었습니다.
생소하면서...
상당히 많이 고민했습니다...
군복무 시작해야했죠...
소방서에서
공익을 했었습니다.
아토피를 심하게 앎아...
말씀 드린것
처럼....
라는 생각이 없었어요.
고등학교 3학년때...
대학교 원서를 쓰는데 막막해지더군요...
'컴퓨터 고치는 기술이나 한번 배워볼까...?'
그렇게 저는 재능대 컴정과에 진학하게 됬습니다.
구급대에서 근무 했었는데...
주로 엠블런스를 타고
현장출동을 나갔었습니다.
아침에 퇴근하려던 찰나...
보행자가 사고를 당했다는 지령...
그 날의 마지막 출동을 나갔었습니다.
'죽음'이라는 녀석은
정말 가까이 존재하는데...
내일 당장 죽는다면...
내가 만약...
과연 나는...
'참 즐거운 인생이였다!'
라고...
말할수 있을까...?
소집해제를 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은
내손으로 지켜야 겠다...
저는 그렇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응급구조학에
대구에 내려가서...
졸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꿈이 뭐냐 묻는다면...
저는 아직도...
'방황'하고 있다...
말하고싶어요...
다만...
하루하루...
오늘을
소중히 할겁니다.
오늘은...
어제 죽은자들이...
그토록 기다렸던
내일이라는걸...
잘 알고 있기에...
2-B 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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