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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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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박 하선

on 14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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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조선시대 최고의 과학자 장영실
장영실의 업적& 발명품소개
▶ 전통적인 농업국가였던 조선에서는 농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천문학이 매우 중시되었다. 세종 때에는 이러한 관심이 잘 반영되어 천문학 등과 관련된 여러 가지 과학발명품이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장영실의 이름이 붙은것들
그의 이름이 붙은 것
소행성 68719에는 ‘장영실(Jangyeongsil)’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과학선현 장영실 선생 기념사업회
장영실학교 기념사업회
장영실과학고등학교(2010년 1월 6일 부 산과학고등학교로 교명 변경)
과학기술처 주관 장영실상
장영실과학관•장영실박물관
목차
1. 장영실의 생애
장영실의 생애
장영실은 경상도 동래현 관기의 아들로 태어나 어머니에게 글을배우고 어린나이에 노비가 됩니다.
1400년 관청의 노비로 있으면서 영남지방에 가뭄을 이겨 낼 수 있게 하였고,
1423년 세종의 인정을 받아 노비의 신분에서 벗어나고 상의원 별좌 벼슬에 오르게 됩니다.
1432년 이천과 천문관측기구인 간의대를 만들고,
1433년 간의를 발전시켜 혼천의를 만들다. 명나라로 유학을 갑니다.
1434년 이천과 함께 구리활자인 갑인자를 만들다 김빈과 함께 물시계인 자격루를 만들고,
1436년 납활자인 병진자를 만들게 됩니다.
1437년 천문관측기구인 대간의, 소간의 해시계인 앙부일구, 현주일구, 천병일구, 정남일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1438년 시간과 계절을 알 수 있는 옥루를 만들었고,
1440년 측우기를 만들었습니다.그리고 백성들의 농사를 위해서 물의 높이를 재는 수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공을 인정받아 벼슬이 상호군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1442년 측우기를 계량하여 비의 양을 정확히 잴 수 있는 통일된 규격을 만들었으며,그 후 세종의 가마를 허술히 만들어 귀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장영실이 정확히 언제죽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충남 아산에 그의 묘가 있습니다.

-10834 박하선
2. 장영실의 업적& 발명품 소개
3. 장영실의 이름이 붙은 것들
▶그래서 1414년에는 측우기를 제작하게 하여 전국의 강우량을 측정한 일이 있는데 이는 1639년 이탈리아에서 발명한 측우기보다 약 200년이나 앞선 것이었다. 또한 흠경각을 만들어 경복궁 내에 설치하였습니다.
▶ 흠경각은 옥루에 기륜(물시계)을 설치하여 물이 떨어지는 힘으로 기륜이 회전하면 흠경각 안에 있는 인형들이 북·종·징 등을 치면서 시간을 알리도록 한 것입니다. 그 외에도 천체(별, 태양, 달, 행성 등)를 관측하던 천체관측기기인 혼천의를 비롯하여 해시계 등을 이용하여 천체의 움직임을 살폈습니다. 이에 바탕을 두고 세종 24년에는 『칠정산』이라는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나라 역대의 역법에 원·명의 역법을 도입하여 서울을 표준으로 작성한 우리 나라의 달력입니다.
▶ 사회가 안정되었던 세종때에는 적극적인 중농책과 함께 정치질서를 하늘의 이치와 관련시키려는 성리학자들의 영향이 있었기 때문에 과학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 세종 때의 뛰어난 과학자로 인정을 받고 있는 장영실은 동래현의 관노출신이었습니다. 그는 제련·축성·농기구·무기 등의 수리에 뛰어나서 1423년(세종 5)에 궁중 기술자가 되어 간의대, 천문의 등의 제작에 참여하였습니다.
▶ 이후 혼천의 제작과 함께 금속활자 갑인자의 주조를 지휘 감독하였으며, 한국 최초의 물시계인 보루각의 자격루를 만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천체관측용 대·소간의, 휴대용 해시계 현주일구와 천평일구, 태양의 고도와 출몰을 측정하는 규표, 자격루의 일종인 흠경각등을 제작 완성하였고, 또한 측우기와 수표 등을 제작하는데도 참여하였습니다.
물시계의 원리
1.혼천의
천체의 운행과 위치 그리고 적도 좌표를 관찰하는데 쓰이던 천체 관측기구로서 혼의 또는 선기옥형이라고도 부른다. 1432년(세종14년) 세종대왕의 명에 의하여 정인지, 정초, 등이 고전에 의거하여 제작에 착수하였고 1433년(세종15년) 장영실, 이천에 의하여 완성되었다
혼천의
2.관천대
조선시대 관측 천문대로 현재 창경궁에 관천대 등 2개가 남아 있다.
관천대
3.앙부일구(오목해시계)
햇빛의 그림자로 시간을 재는 시계로서 일명 해시계 또는 앙부일영이라고 한다. 1334년(세종16년) 세종대왕의 명으로 장영실이 제작하여 흠경각에 처음 설치하였다.
앙부일구
5.간의
1276년 중국 원나라때 처음 만들어져 1437년 오늘날의 천문관측기기와 같은 원리로 개량된 천문기기로서 행성과 별의 위치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으며 임진, 정유왜란으로 유실된 후 최초로 복원되었다.
간의
6.규표
일년의 길이가 정확히 몇날인가와 24절기를 알아내기 위해 사용하던 도구이다. 수직으로 세운 막대 표의 그림자 길이를 기준으로 동지, 하지, 춘분, 추분이라하고 나머지 20개 절기를 그 사이에 약 15일 간격으로 배열한 것이다.

7.수표
1441년(세종23년)에서1442년에 걸쳐 제작, 서울 청계천과 한강에 설치한 하천 수위 측정계이다. 세종대의 처음 수표는 나무 기둥에 자, 치, 푼의 길이를 표시하고 돌기둥 사이에 묶어 하천에 세운 반목재였으나 그 후 석재로 개량하였다.

8.측우기
비가 내린 양을 재는 기구로 1441년(세종23년) 발명된 세계 최초의 우량계이다.
그 이후 서울과 지방에 이를 설치하여 우량을 기록하게 하였으며 농사에 참고케 하였다.
규표
수표
측우기
9.풍기대
바람 방향과 세기를 측정하는 바람 깃발이다. 이는 우리 손으로 만든 독특한 기상관측기기의 하나이다.
11.일성정시의
1437년(세종19년)에 이천, 장영실 등이 만든 천문기기로 밤과 낮의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시계이다.

풍기대
일성정시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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