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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진이 김윤정을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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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유 창진

on 28 Octo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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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유창진이 김윤정을 좋아하는 이유

강새를 사랑하다
김윤정이란 이름보다 강새라는 별명이 더익숙한 우리 예쁜이
하지만 봉은사에서의 나의 일방적 사랑 고백은 시작되고...
ㅛ75ㅛ5ㅅ
2012. 6. 22. 내 사랑은 너무나 강렬했다!!
그리고 우리의 끊임없는 데이트는 시작되는데...
누나도 연인도 아닌 어중간한 이행기 시기
우리를 만나게 해주었던 곳 기억나지!!!
0--0

7ㅑ77
ㅕ셔
보기좋게 차였음..
엘. 루. 이.
그리고 스테판 뽐뿌냑
여기도 있지
woodstock & indica
-그는 내가 너에 대한 사랑을 알게해주기 위해 친히 늦.게. 오.셨.다!!
나..너 좋아!!

엥..

너는 일단 만나는 보겠다고 하였다!!
movie
park
theater
말춤으로 화장품 세트 득템
하지만.. 결국 2013. 7. 8.
너는 나를 받아주기로 했다!!
행. 복. 해!!
뜨거운 여름은 내게 갈증..더위병을 주었지만...
당시의 여름은 너로 시작하여
너로 끝나는 행복의 연속이었다.

그리고 내가 사랑이라고 말한 것이, 네게 굳은 신뢰가 되기 위해 시간이 필요했지^^
maroon 5
우리의 데이트는 계속된다.
this love

payphone

move like jagger...등등
그 날 참 두근거렸지!!
목청껏 떼창을 부르며
열렬히 열광
작년 여름의 종지부였던 콘서트...

강새와 처음간
콘서트 현장
하지만 우리에게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이 많지^^
사귀고서^^
첫 키 스
그리고 그 다음날로부터 시작된 키스 세례..

- 서울숲

- 강남교회

- 이름모를 중학교

- 2층 커피집 뒤에 골목길..등등..


흐뭇...하네...
나는 아직도 키스가 고프다!!!
내일지구가 멸망한다고 할지라도 나는 키스를 하겠다.
주옥같은 명언!!! 캬..아..
이때부터 강새의 앙탈이 시작...
좋으면 좋다고 할 것이지...꼭 앙탈이여..그리하여..강새의 별명이 정해진다.
앙탈 강새....줄여서 앙새
내가 윤정이를 앙새로 불러주어..
우리는 앙새가 되었다....
앙새의 앙탈은 끝이 없구나...의 의미
강새가 하는 짓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애정의 표현
으로 하는 것이니 좋게
보면 됨!!!
말은 그래도 내겐 소중하고 고마운 사람..
윤정아..고마워..!!사랑하오..
1. 내가 아플 때면
이래저래 챙겨줘서
고맙고....
싸운 뒤 괜히 어색해질 때 자존심상할 텐데...먼저 사과해줘서 고마워
내 짖굿은 어리광도 잘 받아주고...
상처받는 두려움에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내가 나를 꼭 잡아서..나는
얼마나 고마웠는지 몰라..
고마워...
윤정아...
내 곁에서 이렇게
나를 사랑해주어서..
그 사랑 변하지 않게나 너 많이 사랑할려고...

나랑 결혼해서...애 잘 낳고..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앙..강새... 정말로 사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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