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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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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상현 박

on 16 Febr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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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박지성의 발자취

생년월일 음력 1981년 2월 25일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전라남도 고흥
포지션 중앙 미드필더, 윙어
신체조건 175cm 72kg
소속팀 교토 퍼플 상가 (2000~2003)[9]
PSV 아인트호벤 (2003~200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2005~2012)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2012~)
PSV 아인트호벤(임대) (2013~ )
대한민국 (2000-2011) 100경기 / 13골
Park Ji Sung
대한민국 국적의 프로 축구선수로, 특유의 스테미너로 넓은 활동반경을 자랑하며 경기를 이해하는 지능이 뛰어나고 희생적인 플레이도 마다않는 선수. 한국 최초의 프리미어리거이자, 역대 해외 진출 한국인 선수 중 가장 높은 수준의 팀인 동시에 유럽을 대표하는 명문 구단 가운데 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8년 동안 뛰었던 선수. 동양인으로서는 도전하기조차 힘든 유럽 무대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았기에, 한국 뿐 아니라 다른 아시아계 선수들의 희망이자 귀감으로 남을 것으로 보이며 현시대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라는 호칭에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2011년 아시안컵을 끝으로 국가대표를 은퇴하기 전까지, 월드컵에 3회 출전하여 3번 다 골을 터뜨렸으며 마지막으로 참가한 월드컵이었던 2010남아공 월드컵에서는 주장을 맡기도 했다. 차분하며 침착한 성격과 놀라운 프로정신을 겸비한 선수로 유명하며 희생적인 플레이조차 마다않는 점은 감독과 동료들에게도 크게 어필하는 듯하다. 타고난 천재라기 보단 겸손한 노력파에 가깝다 할 수 있겠으며 노력에 노력을 더하여 성공을 이룩한 선수로 한국이 사랑해마지 않는 스포츠 선수라고 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적의 프로 축구선수
로, 특유의 스테미너로 넓은 활동반경을 자랑하며 경기를 이해하는 지능이 뛰어나고 희생적인 플레이도 마다않는 선수.

현시대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
라는 호칭에 부족함이 없을 듯 하다.

\타고난 천재라기 보단 겸손한 노력파에 가깝다 할 수 있겠으며 노력에 노력을 더하여 성공을 이룩한 선수로
한국이 사랑해마지 않는 스포츠 선수
라고 할 수 있다.
박지성의 발자취
박지성은 청소년 시절 키가 작아 국내의 팀에게 주목을 받지 못하며 결국 J리그의 FC도쿄 상가와 계약을 하게 된다.
박지성은 하위권이었던 교토퍼플상가를
상위권으로 이끈 것도 있고 계약기간이
일왕배 결승전 전날 끝났지만 결승을
무보수로 뛰어주면서 1골 1도움으로
교토에게 지금까지 유일한 우승컵을
안겨줬다.
교토 퍼플 상가 (2000~2003)
박지성은 2002년 월드컵국가대표로
발탁되어 히딩크 감독에게 발탁되어
대한민국을 4강신화를 만든 주인공

한명이였다.
월드컵의 활약으로 히딩크감독을 따라서
네덜란드 PSV로 이적 하게된다. 처음에는 잦은 부상으로 부진한 플레이를 보였고 함께 이적한 이영표에 비해 많은 야유를 받게 된다.
하지만 히딩크의 무한한 믿음과 배려로 기량을 점차 끌어올리게 된다
. AC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4강전의 골로 전 유럽 구단의 주목을 받게된 박지성은 퍼거슨 감독의 세계적인 구단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한다.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2005~2012까지 맹활약하며 아시아에서 가장 위대한 선수로 발돋음 하였다. 여러차레 부상을 통해 위기도 많았지만 다시한번 이겨내고 세계최고의
명문구단에서 활약하는 박지성의 모습에 많은국민들이 힘을 내었다.
2012년 여름, 전격적으로 QPR로 이적했다
.
맨유에서의 출장기회가 줄어들며 자신을
인정해 주는 팀으로 이적을 결심.
그러나 부상으로 경기력의 하락으로 팀이
강등을 하며 PSV로 임대이적을 하게된다.
박지성에게는 최악의 시즌이며 팀이다.
박지성은 현재 다시 PSV에서 제 2의
전성기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경기력을
회복하며
축구선수로써의 마지막을 위해
달려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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