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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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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oung Kim

on 19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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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기독교 상담은?

상담의 대상은 기독교 상담은 다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1.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 (요3:1-8, 눅 19: 5-10)
2. 죄에 빠져 있는 자 (요 4:7-19)
3. 병으로 고생하므로 정신이 황폐한 자(요5:5-8)
4.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만 분명한 신앙고백이 없는 사람 (마 16: 14)
5. 정신적으로 결함이 있는 사람(막9: 21-24)
6. 신앙생활 하고 있으나 연약에 빠져 있는 사람(마 26:69-75)
7. 잘못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눅12:16-21)

21세기에는 어떤 목회를 해야 할 것인가? 핵 가족이 되면서 개인의 소중성이 강조된 나머지 이혼과 자살, 우울증, 실업률, 독거노인 문제 등으로 인해서 우리 사회는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제는 한국 교회가 목회의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그 전환하는 이유 중 하나가 한국 초기 목회현장에 좋은 문화와 전통이 사라져 가고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새벽기도회와 심방과 구역모임이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는 시대적인 과제를 안고 원하든, 원치 않든 간에 독립화된 사역을 위한 목회적인 돌봄 사역이 필요하다.

목회적 돌봄 사역이란 무엇인가?
목회적 돌봄 사역이란 한 마디로 신앙과 기도만으로 성도를 돌보던 것을 철저히 개인화하여 목회자가 성도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돌봄의 사역은 목회자들이 성도들의 아픔을 듣고 대안이나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의 문제를 들어주면서 돌보는 목회 상담적 돌봄 사역이다.

목회자의 사역은 크게 3가지다. 설교, 상담, 행정이다. 이 세 가지는 모두 소중하다. 목회자는 설교 이후에 성도들을 만나면 모두 상담자로서 그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상담은 목회자의 필수 사항이다.
하나님은 돌봄의 하나님이다 God of caring
예수님의 돌봄의 사역은 분명하다. 소외된 사람, 병든 사람, 새 신자, 중풍병자, 어려운 일을 만난 사람, 장기적인 환자, 알코올 중독자, 이혼한 사람, 사별한 사람, 직장에서 실직한 사람들을 모두 돌보아 주셨다.
이뿐 아니라 사도 바울도 “이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의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 20:35). 이렇게 예수님의 영향을 받아서 사도 바울도 목양적인 돌봄의 사역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다. 그 이유는 성도들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딤후 3:17)하기 위해서였다.

성도들이 건강한 삶으로 살도록 언제나 푸른 초장 잔잔한 물가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목회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한국 교회는 믿다가 낙심한 사람들, 실족한 사람들, 장기 결석자들, 이혼자들, 영적 불량자들을 소외시 한 체 돌봄을 새 신자에게 만 역점을 두고 있는 실정이다.
새 신자는 중요하고, 믿다가 잃어버린 양들에게는 관심을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목회 상담적인 돌봄 사역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
어느 교회든지 자살, 이혼, 우울증,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들, 불치의 병으로 시한부 생을 사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픔에 잠긴 사람들, 독거노인들, 장애인들, 직장을 잃고 위기에 빠진 사람들, 고독한 사람들, 무력감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사람들, 집안에만 갇혀 살아가는 사람들, 알코올 중독자들, 교회에 새롭게 나온 사람들, 영적인 위기에 빠져 있는 사람들, 장기 결석자들, 인터넷 중독에 빠진 사람들, 영적 무기력증에 빠진 사람들, 임종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 선교사의 자녀들 등등 돌봄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한국 교회는 새신자들에게만 돌봄을 하고 있다. 대부분 기존 신자들을 향해서는 단회적인 심방으로 돌봄을 대신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목회자들이 돌봄 사역을 공부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매년 년초에 교회들은 새로 임명을 받은 직분자들을 위해서 제직 세미나를 한다. 그러나 매년 하다가 보니까 평생 집사인 분들이나, 항존직으로 봉사하는 분은 직분에 대해서 무감각해져 버렸다. 평신도들에게 소명을 발견하게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기독교 상담은?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What's Christian Counseling?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 …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마 25:35-45).

In this week Let's look for Bible passages about God's caring for His people and discusss in the school web.

Patoral Responsibility ---- 영혼의 돌봄자가 되어야 한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양 무리들을 돌보신 것처럼 목회자들은 성도들을 잘 돌보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돌봄자가 해야 할 준수 사항이 있다.

첫째는 성도들을 돌보면서 들은 비밀을 지켜주는 것이고(keep confidentiality), 둘째는 그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는 것이며(listen well), 셋째는 언제나 같이 있어(be there) 주어야 한다. 이때 목회자들은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는 성도들에게 하지 말아야 할 말과 해야 할 말이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제 한국 교회는 돌봄 사역으로의 목회 패러다임(Paradigm Shift)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는 돌봄 사역(Care Ministry)의 필요성을 깨닫고 교육을 해야 한다.
Holy Spirit & Counseling

성경적 상담의 창시자인 제이 E. 아담스가 쓴 책 “목회적 상담학” 이란 글에서 프로이드를 비판하면서 이런 글을 쓴것을 참고해 보면, 크리스천으로서 상담을 어떻게 접근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권면함을 본다.

성령의 사역인 상담
상담은 성령의 사역이다. 성령을 떠나서는유능한 사역자로서 쓰임 받기 어렵고 상담할 수 없다. 성령님은 보혜사(상담자)로 명명 되는 분이시다. 구원 받지 못한 상담자들을 성령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성령의 상담 활동에 무지하다. 성령의 9가지 열매가 있듯이 성령의 역사로 인격의 열매를 온전히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성령께 의존된 상담은 너무 중요하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 모두는 성도의 성화와 깊이 연관 되어 있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 받는 자세와 변화는 피상담자가 어떤 정신적인 문제를 가지고 왔다 할지라도 치유를 넘어선 그리스도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이 성도의 본분이다. 사실 성령을 무시하는 것은 인간으 부패를 부정하는것이며 인간의 선천적인 선함을 긍정하는 것이다.

오늘날의 강단이나 목회적 돌봄에서 피난(critic) 받는 것은 돌봄 사역을 심리학에 내어준 꼴이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긍정심리 즉 positive mind, 명상, 단전호흡과도 같은 이방종교적인 요소들이 교회안에 들어와서 영성을 흐리고 혼돈 스럽게 만들어 가고 있는 현상은 오늘 내일의 일이 아니다.

우리가 자주 보는 미국 문화속의 할로윈 데이 때 교회에서 호박파는 행위는 목회자의 무지를 여지없이 드러내는 일들인데 여기저기 행해 지면서 동양의 무속이나 종교적 상징을 무분별하게 받아 들이며 혼재되고 혼합된 syncretism이 횡행하고 있는 현실에 있다. 이런 문제에 분별력이 특히 요구되는 21세기에 살고 있다.


그래서 성령님에 의지해서 상담하는 것은 제이 아담스가 갖는 상담방법인데 이미 성경에선 사용하고 있었던 것을 발견한 것이다. 상담자가 상담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상담방법에 관계없이 성령이 어떻게 역사하시는 는가를 기대하면서 상담한다면 상담의 방법으로 인해서 연약해 질수는 없다. 성령은 주로 상담자에게 주신 은사의 절절한 활용과 함께 역사하신다. 이것은 성령이 교회에서 봉사하는 은사들을 주심으로 분명히 나타내신 바와 같이 인간을 통해서 역사 하는 방법을 선택하셨기 때문이다.(에베소서 4:7-13) 아울러 성령께선 말씀을 통해서 역사하신다. 상담자의 성경 사용은 성령께서 기대하시는 행위이고 말씀은 성령의 검이라고 하시었다. Why does important Bible in
Christian Counseling & Caring? Discuss in school free bo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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