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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스코 교육학

돈보스코 생애를 통해서 본 그의 교육학
by

Min Soo Shin

on 12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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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돈보스코 교육학

돈보스코의 교육학 사제가 되기 전 돈보스코 사제,,, 착한 목자로써의
돈보스코 Da mihi animas
cetera tolle! 돈 보스코의 교육학
"교육은 마음의 일입니다!" 루이지 고몰로와 만남 아홉 살 때의 꿈 명랑회 조직 돈보스코의 가정 프랑스혁명 젊은 사제 돈보스코가 바라본
토리노의 청소년들의 현상 산업혁명 돈보스코 시대 유럽의 전체적인 분위기 토리노의 상황 괄라 신부와 카파소 신부는 감옥에서
교리교육과 고해성사를 주도록
콘비토 신학원에 돈보스코를 초대한다.
콘비토에 온지 얼마 안된 젊은 사제는
거리에서 그리고 광장에서 성당의 제의방에서
그를 따르던 청소년들의 무리에 둘러싸인 자신을
보게 된다. 그리고 고민한다.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 맘마 말가리따 돈보스코의 교육 방법의
시작은
100% 확신하건데
아홉살때 꿈에서
시작된다. 또래 집단의 중요성이 매우 부각되는 점!
한 인간이 덕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렸을 적부터 악의 추함을 알고
멀어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노력은 고대나 중세에 했던 "그건 안돼!"라는
부정적인 방법이 아니라, "행복하게 그것을 하자!"라는 긍정적인 방법이었다.
이 행복을 계속 추구하기 위해서 나쁜 성품의 아이들에게 멀어지고, 행복하게
선을 추구하도록 이끌었다. 돈보스코의 회상을 보면 루이지 코몰로는 요한 보스코에게 성덕의 아름다움을 가르쳐 주고 있다. 돈보스코의 생을 건 다짐. 돈보스코가 생사의 갈림길에서 아이들의
기도를 통해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난다. 절대왕정이 지배하던 프랑스의 구제도
-앙시앵레짐은 인구의 대다수인 평민들의 불만을 가중시켰다. 결국 1789년에 봉기.
-프랑스 혁명 앙시앵레짐을 무너뜨렸지만,
혁명후 수립된 프랑스 공화정이 나폴레옹의 구데타로 무너짐
-75년간 공화정, 제국, 군주제로 국가체제가 변화 * 그 당시 귀족과 성직자 그리고 평민으로 구성된 사회 유형을 자본을 바탕으로한 빈익빈 부익부 현상으로 재편

* 자본가계층과 산업 프롤레탈리아의 출현
- 계층간의 긴장과 갈등

* 농촌에서 도시로의 인구이동

* 어린 소년 소녀들의 노동 착취 자유주의 자유주의적 이상,

급진주의적 정치사회적
목적을 띤 운동 단체 등장

혁명적인 봉기 이탈리아 통일 왕국 - 사르데냐 왕국의 카를로 알베르토의 주도로
이탈리아 왕국의 통일이 진행,
- 1861년 이탈리아 왕국이 선포
- 1870년 로마로 수도를 천도함으로써 통일이 완성 세속화/반종교적 분위기 * 왕좌와 제단간에 분리가 이루어짐
* 1850년 시카르디법의 제정
-성직자들이 누리던 세속적인 특권이 사라짐
* 예수회원, 성심수녀회 회원들의 추방,토리노 대주교
프란소니 대주교 추방.
* 1855년 수도회들의 금지, 재산 몰수
* 교회와 수도회가 하던 교육분야도 1848년 본 콤파니법과
1859년 카사티 법으로 제한 *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아 도시로
몰림. 1838~1848년 사이에 2만 명이 토리노로 몰리면서
약 17%의 인구의 증가 보인다(1848년 13만 6849명)

* 토리노의 외곽부근(보르고 도라, 반킬리아, 포르타 누오바 외곽)
- 건축의 붐으로 인해 많은 가족이 일자리를 찾아 몰리기 시작 경제적인 어려움이 이들을 지배
문맹과 윤리적으로 가난하고 비참한 생활
많은 사람들이 종교생활을 포기
생존을 위한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하였기에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신경쓸 겨를 없음 1840~ 1850년대 * 토리노에 20세 미만의 청소년들의 수 40~42% 정도
* 서민 계층과 극빈자 계층 사이의 가장 큰 비극은 부모들이 어린아이를
직업 세계로 내보내는 것 어린이들의 일터는
비인간적, 육체적 윤리적 발전에 유해한 환경
경제적인 착취
가난한 청소년들이 처해 있는 환경은 문화적,
종교적, 윤리적인 모든 형태의 교육이 불가능한 곳 청소년들의 완전한 버림받음,
가장 높은 위험 노출
1840~55년 사이 육체 노동자 청소년 수 최고!
=> 비참함과 무지와 폭력 현상이 난무 돈보스코의
사제로서의
양성 콘비토 신학원 감옥 토리노 거리 이 장소에서 만났던 젊은이들로 부터 받은 충격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돈보스코에게는 "새로운 학교"였다. 1841년 12월 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된신 동정마리아대축일
성 프란치스코 성당의 제의방을 기억하나요?
바르톨로메오 가렐리 와의 만남을....
이 만남은 돈보스코에게 반킬리아 지역의 청소년들 중
가족이 없고 본당 소속으로부터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가장 가난하고 불행한 범주의 청소년들인 견습공들과의
제한적인 활동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일이었다. 회헌 34조.
"본회의 시작은 단순한 교리교육이었다." 우리에게 있어서 복음 선교와 교리교육은 우리 사명의 기본적 성격들이다. 우리 모두는 돈보스코처럼 모든 경우에 신앙의 교육자가 되어야 할 부르심을 받았다. 돈보스코의 회상.
바르톨로메오 가렐리와의 만남 후 자신의 최초 오라토리오의 목적이 위험에 처한 청소년들,
특히 감옥에서 나온 소년들만을 모으는 것이었다고 말한다. 남편이 죽었을 당시의 말가리따의 나이는 29세였다. 가정의 짐을
지기에는 아직 젊은 나이였다. 그러나 연민에 빠지지 않고 소매를
걷어붙이며 일하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빈자리를 스스로 채워가며 온화하고 강건하게 아이들을
키웠다.

말가리따는 침칙한 강인함과 안온한 기쁨을 간직하고 발산시킬 줄
아는 본능적인 균형을 간직했다.

돈보스코는 교육자로서 그의 어머니를 많이 본받았다. 맘마 말가리따의 교육 방식 하나. 하느님의 현존에 대한 철처한 인식과 내면화된 신앙교육 1. "하느님께서 보고 계신다!"
2. 창조주 하느님께 대한 인식과 감사와 찬미
3. 고난에 대해서도 기꺼이 받아들이고 수긍하는 마음
4. 양심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하느님의 모습 찾기
5. 기도에 대한 소중함. 하느님과의 대화라고 여김
6. 묵주기도에 대한... 성모 신심
7. 고해성사에 대한 제대로된 준비,
죄를 사해주심에 대한 감사의 마음 둘. 관계 안에서의 무한한 신뢰 셋. 타고난 현실 감각 넷. 이웃에 대한 사랑, 자애심 다섯. 사제직에 대한 어머니의 마음 사건 1. 어린 요한 보스코가 어울리는 친구들

사건 2. 요한 보스코가 마련한 돈에 대한 이야기 이 두 사건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어머니와 아들 사이에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절대적인 신뢰심"이다.
이런 신뢰심을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
아마도 이러한 신뢰심은 하느님과 나 사이에 있는 믿음의 정도에 영향을
받지 않을까! 하느님과 나 사이에 신뢰심이 있다고 확신할때 더더욱
인간 관계 안에서 신뢰심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1817년 몽훼라또의 언덕(카스텔누오보는 몽훼리나 지방 북부에 있다)의
아주 심한 흉년으로 인한 기근 발생
- 말가리따는 그 혹독한 시기에 가족을 부양해야 했다. 양식이 있는 동안에는 가족에게 먹을 것을 주겠지만, 곧 양식이 떨어지자
이웃 사람 벨라도 카발로에게 약간을 돈을주고 양식을 구해오게 한다.
그러나 양식을 구할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되자 극한의 방법을 쓴다. 우선 하느님께 대한 신뢰를 잊지 않고 하느님께서 도와주시기를 청하며
모여 기도를 했다. 그리고 벨라도 카발로의 도움으로 송아지를 잡아 그 일부를
요리하여 굶주림을 해결했다. 말가리따는 이웃 사람 중에 중병환자가 생겨서 도움을 요청하면 거절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랑을 실천할 기회가 생겼다고 하며 아이를 동반하여 늘
도움을 주곤하였다.
돈보스코는 말가리따의 모습 안에서 관대함, 봉사, 타인에 대한 의무,
구체적인 사랑, 애타주의라 부르는 수많은 가치들을 배울 수 있었다. 어린 요한 보스코는 어머니의 그런 모습 속에서 "절약보다는 자선을..."의 정신을
배울 수 있었다. 사건 1. 걸인에 대한 태도. 늘 찾아오는 걸인에게 잠자리 제공은 물론이고
따끈한 수프를 제공했다. 그리고 다 해진 신발을 헝겊 조각으로 잘 싸매주기도 했다. 사건2. 정치적으로 어느 당에 속한 사람이든 간에 우선 사람을 먼저보는 것.
어떤 편이냐 묻지 않고 늘 따뜻한 스프와 빵으로 대접했다.
아마도 이 사건들로 인해 보스코 안에 정치나 당에 대한 불신이 자리잡았을 것. 착복식 날. 어머니의 당부
너를 영예롭게 하는 것은 네 옷이 아니라 덕행이라는 것을 명심해라.
혹시 네 성소에 의심이 든다면 제발 그 옷을 더럽히지 말고 즉시 벗도록해라.
자신의 의무를 등한시 하는 아들보다는 가난한 농부를 아들로 두는 편이 낫겠다.
네가 완전히 성모님의 것이 되라고 부탁하고 싶구나.
성모님 신심이 깊은 친구를 사귀고, 그 신심을 전파해라. 사제품 날. 어머니의 당부
이제 사제가 되어 미사를 드리게 되었구나! 이제부터는 예수님과 더
가까워지게 되었구나. 그러나 미사를 드리기 시작한다는 것은 괴로움의
시작이다는 것을 명심해라. 이제부터 너는 내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지
말고 오로지 영혼들에 대한 생각만 해라. 맘마 말가리따
그리스도교적 모성애 돈보스코 생애에 가장 장엄했던 세 순간 첫영성체
준비 착복식 사제품 테레시오 보스코의 책
"돈 보스코"에서는
그의 아홉살때 꿈을
"미래를 수놓는 꿈"이라는
제목으로 설명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어린 보스코에게 그의 교육에 기초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주먹다짐으로 하지 말고
온유와 사랑으로 이들을
네 친구로 삼아야 하느니라.
그들에게 즉시 죄의 추함과
덕의 고귀함을 말해 주어라! 9살때의 꿈을 좀더 넓게 바라보면 착한 목자에 대한 이야기로 확대하여 볼 수 있다. 돈보스코는 교육자가 예수님의 모습을 닮은 착한 목자가 되기를 바랬다. 특별히 살레시오 교육자라면 말이다. 이스라엘
목자들 에제키엘 34장 1~10절 불행하여라! 자기들만 먹는
이스라엘의 목자들!
양떼를 먹이는 것이 목자가 아니냐? 너희는 약한 양들에게 원기를 북돋아주지 않고
아픈 양을 고쳐주지 않았으며,
부러진 양을 싸매 주지 않고 흩어진 양을 도로
데려오지도, 잃어버린 양을 찾아오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폭력과 강압으로 다스렸다. 목자가 없어서 흩어져야 했고 흩어진 채로
들짐승의 먹이가 되었다.
산마다, 언덕마다 내 양 떼가 길을
잃고 헤매었다.
내 양떼가 흩어졌는데, 찾아보는 자도 없고
찾아오는 자도 없다. 목자들은 내 양 떼를
먹이지 않고
자기들만 먹은 것이다. 좋은 목자
= 착한 목자 에제키엘 34장 11~16절 주 하느님께서 "나 이제 내 양떼를 찾아
보살펴 주겠다."고 말한다.
자기 가축이 흩어진 양 떼 가운데 있을 때,
목자가 그 가축을 보살피듯,
나도 내 양떼를 보살피겠다. 좋은 풀밭에서 먹이고, 이스라엘의 높은 산들에
그들의 목장을 만들어 주겠다.
그들은 그곳 좋은 목장에서 누워 쉬고, 이스라엘
산악 지방의 기름진 풀밭에서 뜯어 먹을 것이다. 잃어버린 양은 찾아내고 흩어진 양은 도로
데려오며, 부러진 양은 싸매주고 아픈 것은
원기를 북돋아 주겠다.
그러나 기름지고 힘센 양은 없애 버리겠다. 나는 이렇게 공정으로
양 떼를 먹이겠다. 나와 우리는
어떤 목자가
되겠습니까? 돈보스코가 체험했던 그 시대의 대부분의 사제의 모습은 이스라엘 목자들의 모습과 비슷했다.
<돈보스코의 회상>을 보면 칼로소 신부님의 죽음 후에 여러 사제를 만나지만,
칼로소 같은 신부님을 만나기 어려웠던 것으로 표현한다. <명랑회>
회원 각 사람은 모든 이들의 기쁨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독서를 하고, 놀이를 조직하며
대화를 나눌 의무가 있었다. 우울함을 초래하는 모든 것, 특히 주님의 계명에 어긋
나는 모든 것을 금했다. 하느님을 모독하거나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거나, 나쁜
이야기를 하면 명랑회로 부터 제명당했다. 우리는 만장 일치로 규칙을 정했다.
규칙 하나. 훌륭한 그리스도교 신자에게 어울리지 않는 말이나 행동을 삼간다.
규칙 두울. 학교와 종교의 본분을 정확히 준수한다. 에피소드 1. 야~너 이리와서 너 나랑 말춤(말타기 하자) 추자~ 당장~~~!!!
에리소드 2. 보스코 넌 어째서 주님의 집 앞을 지나가는데 다른 것에 정신을
팔 수 있니? 돈보스코는 말한다. 이 놀라운 친구는 내게 행운이었다고...
내게 충고를 해주고, 바로잡아주고 격려와 위로를 해줄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줄 알았다.
모든 것을 친절한 사랑을 가지고 했다.
보스코에게 있어서 코몰로는 드높은 덕행의 모범이었으며, 선에 대한 끊임없는 자극이었다. 회헌 14조.
"나는 여러분을 위하여 공부하고, 여러분을 위하여 일하며,
여러분을 위하여 살고, 여러분을 위하여 나의 생명까지도 바칠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돈 보스코의 이 고백처럼 "우리는 그들의 유익을 위하여 시간과 재능과 건강을 관대히 바친다. 돈 보스코의 교육
"교육은 마음의 일입니다!" 골격1. 규율 골격2. 잦은 성사 돈보스코
교육 골격 3. 운동장(놀이) 돈보스코에게 있어서 규율은 살레시오 회원들에게 지켜져야할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돈보스코는 규율을 강조하기 이전에 관계 안에서의 "신뢰"를 먼저 쌓을 것을 강조하셨다. 냉혹한 규율만을 강조하게 되면 사랑의 불꽃은 자연스레 꺼지게 됩니다. 약삭빠른 방식인 징벌로 유지된다면, 장상들에 대한 경멸과 미움 만을 촉발시키게 됩니다. 애덕과 온유와 인내를 강조하겠습니다. 창피는 주는 질책이나 처벌은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가능한 모든 이들을 도와주고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어서는 안되고 살레시오 회원, 자신들은 물론 그들의 학생, 기숙학생, 주간 학생 모두에게 똑같이 해야 합니다. 창피를 주는 처벌, 형벌, 다른 사람들 앞에서 가혹한 질책은 절대 안되며, 상냥하고 사랑스러우며 인내러운 말만을 하십시오. 톡톡 쏘며 창피를 주는 말들은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가볍게든 심하게든 절대로 때리지 마십시오. 부정적인 처벌을 사용하지 말고 경고받은 이가 전보다 더 가까운 친구가 되도록 행동하십시오. 또한 장상들의 처벌에 절대로 투덜대지 마십시오. 살레시오 회원들은 모든 사람과 친하게 지내야 합니다. 용서한 지난 잘못을 다시 끄집어 내지 마십시오. 질책을 하든 충고를 하든 상냥한 말로 하십시오. 예방교육은 고해성사와 성체성사에 토대를 두고 있습니다.
우리 사업이 성사에 토대를 두고 있지 않는다면 죄다 헛된 것입니다.
성사를 진지하게 활용하고 그것의 교육적 가치를 잘 명심하십시오.
그래서 고해성사와 관련해서는 굳은 결심과 개선을 명심하게 하고,
영성체는 준비를 잘하여 지극히 자유롭게 자주 하도록 하십시오. 돈보스코는 절대 강요된 영성체를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돈보스코는 발라시오에게 무염시태 대축일에 영성체하는 소년이 많아 기쁘다고 했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그렇게 했을까요? 바로 "친절과 온유, 사랑으로 해낸 것입니다. 고해성사를 듣고 그들의 열정과 그들 자신에게 예민하고도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어 그들을 새롭게 탄생시킨 것이다.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돈보스코의 제도 전체가 붕괴하고
살레시오 제도 전체가 '허풍'과 '울리는 징'이 되고 말 것입니다. 로마에서 온 편지는 오락시간에 해야할 살레시오 회원의 역할에 대해
말하며 이것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우리에게 각인시키고 있습니다. 모든 장상들은 물론 직책을 갖지 않은 이들조차도 운동장에 있어야 합니다.
사악한 이들이 운동장을 맘껏 활보하도록 놔둬서는 안됩니다.
돈보스코는 모두가 소년들 가운데서 아버지요, 형이요, 친구가 되기를 바랬지
웃사람이 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교실에서 교사는 교사일 뿐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오락에 참여하는 이는
형으로서 아이들과 장상 사이에 전류처럼 흐르는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돈보스코
교육 친절 돈보스코 교육의 목표는 단 한가지, 그것은 바로 "영혼 구원"이었다. 돈보스코가 말하는 친철 돈보스코에게는 일상적인 습관이었다. 이것은 그의 교육 체계의 바탕이었다.
아이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마음에 다가가야 한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었다.
돈보스코는 언제나 친절했으며, 부드럽게 말하고 아버지처럼 아이들을 덕행을 실천하도록 이끌려고 노력했다. 그의 품위 있고 부러러운 태도와 명랑함, 때에 맞는 우아한 말씨에 아이들은 금방 마음을 열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같은 태도를 버리지 않았다. 가족
정신 돈보스코의 '친밀함'은 집에서 함께 살면서 이라는 가족 관계를 의미한다. 돈보스코가 의미하는 친밀함-가족정신에 의하여, 살레시오 집은 가정과 같은 집이라고...
교육 공동체를 이루는 모든 사람들은 한 가족처럼 모두 함께 살아야 한다. 교육 공동체는 생물학적 가족 안에서 작용하는 사랑의 유대와 관계를
가능한 최대로 육성할 때에만 진정한 교육의 장이 된다. 돈보스코는 오라토리오 공동체 안에서 가족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참으로 많은 노력을 하였다. 교육자는 청소년에 대해 '아버지'이고, 청소년은 그에게 '아들/딸'과 같은 관계
가 되어야 한다. 교육자는 '부드럽고 사랑스런 관심 속에서 분명하게 드러나는
감응하는 사랑으로 교육해야 한다.
교육자는 청소년 들에게 아버지와 어머니와 형제와 자매가 되어야 한다. 친밀감 애정 상호신뢰 인격적인
만남 교육 회헌 15조. 살레시오 회원의 친절한 사랑(amorevolezza)
살레시오 회원의 애정은 한 아버지로서, 한 형제로서 그리고 한 친구로서 의 애정이다. = 우리 역시 젊은이들 속에서 아버지의 마음으로 그들을 바라보며, 형의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고, 친구의 마음으로 그들 속에서 어울리고 현존할 때, 돈보스코께서 바라신 교육이
점차 실현될 것이다. 회헌 16조에서 "가족정신"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돈보스코는 당신의 집에서 모든이들이 자기 집처럼 느끼기를 원했다. 살레시오 집은 애정을 서로 나누고 모든 이 즉 회원들과 젊은이들이 환대받고 있음을 느끼고 공동선에 대한 책임을 느낄 때 한 가정이 된다.

우리는 서로 신뢰하며 매일 용서하는 분위기 안에서 모든 것을 함께 나눌 필요성과
기쁨을 맛보게 되며, 이 관계는 맹목적으로 규칙을 준수함으로써가 아니라 자발적인 태도와 신앙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이러한 증거는 청소년들에게 살레시오 성소를 알고 따르고자 하는 열망을 불러 일으킨다. 여러분들 살레시오 집에 오겠다고 생각하고 결정했던 이유....
그러니까 "아! 저 집에는 무엇이 있구나~?" 하고 생각하고
"내가 살 집이야! "라고 여길 수 있게 했던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회헌 16조를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가족정신에 대한 증거는 청소년들에게 살레시오 성소를 알고 따르고자 하는 열망을
불러 일으킨다. 바로 돈보스코께서 강조하면 말씀하신 "가족정신"이 모든 구성원의 삶의 자리에서
잘 느끼고 드러나게 될때에 "성소의 열매"가 싹트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아마~ 이 살레시오집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끊이지 않는 웃음소리. 즉 행복하기 위해서! "항상 기뻐하십시오."라는 바오로 사도의
말처럼 되기 위해서 일 것입니다. 웃음소리, 행복, 기쁨 안에서 영혼구원은 완성될 것입니다. 가족정신을 없는 곳에는 살레시오 교육이 이루어 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가족이라는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여러분의 삶 속에서 잘 실현하시기를! 현존 정신 1 정신 2 정신 3 현존은 교육전략적 차원에서
"곁에 가까이 있음"
"깨어 돌보고"
이 두가지 차원을 말한다. 로마에서 보낸 편지
청소년들이 오락시간을 가질때 이런 현존을 해야 한다고 돈보스코는 말한다. 교사들이 젊은이들의 모든 일에 끼여서 그들이 좋아하는 일들 안에서
그들을 사랑함으로써, 젊은이들이 그들의 마음에 별로 들지 않던 것들,
예를 들어 규율, 공부, 절제 같은 일에 사랑을 볼 줄 알게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교육자와 젊은이들 사이의 장벽을 무너뜨릴수 있을까?
로마의 꿈에서 돈보스코의 벗이 이렇게 말합니다.
"특히 오락시간에 젊은이들과 친해야 합니다!" 앞의 것을 바탕으로 하여 돈보스코 교육인 예방교육을
우리 삶의 뿌리로삼아야 합니다.
우리 마음의 근간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성 종교 사랑 예방교육 방법은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고,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디어 냅니다."(1코린 13, 4-7) 말씀에 기초합니다. 교육자도 공평을 지켜야 한다는 의미에서 공평성(Justice)이라고 정의.
= 교육자의 변덕이 아니라 규칙이 우선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권리와 의무를
존중하고 거기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성은 또한 온당한(reasonalbleness) 혹은 적당한 정도를 의미
= 청소년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나 균등하고 가능해야 한다는 의미
특히 과제와 규율, 신심 실천에 대해서 적당해야 합니다. 이성은 합리성(rationally)으로 이해 할 수 있다.
= 모든 교육적인 결정과 요구에 대한 이유는 분명해야 하고 그러한 결정과
요구에 있어서 올바름을 청소년들이 이해해야 합니다. 이성은 청소년이 지적으로 몰입하게 되는 동기(motivation)로 생각할 수 있다.
= 교육과정의 중요성과 교육 프로그램의 타당성을 청소년들에게 명백히
알려주어야 하고 그들을 참여시켜야 한다. 기도와 하느님 말씀을 들음으로써 하느님께 다가가는 것은 교육적인 노력을
강화시켜 준다. 그러나 돈보스코가 교육의 기초로 생각하는 종교는 그 이상의
것을 의미하였다.

그리스도의 중재와 교회의 중재를 영적인 구원을 위해서만 아니라
전인적이며 사회적인 인간 활동을 위해서도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이유로 그는 훌륭한 시민이 된다는 것은 훌륭한 그리스도교 신자가 된다는 것과
불가분의 관계라고 생각했다. 오라토리오 프로그램을 '종교 교육'에 기초를 두고 작성하였으며, 여러 유형의 그의
모든 교육 사업을 그리스도교적인 신앙의 전통 위에 구축하였다.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 받는 자가 되도록 노력하라!" 돈보스코는 생각하던 사랑은 영적으로 성숙하고, 편견이 없으며 관대하고, 사욕이 없으며, 자기 희생적인 사랑이다. => 이것은 예수님게서 명하신 사랑이다. 돈보스코는 교육자는 훌륭한 그리스도교 신자 부모가 자기 자식들을 사랑하는 것과 똑같이 청소년들을 사랑해야 한다고 자주 말했다. 실천을 통해 입징되고 표현된 사랑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사랑은 감응하는 사랑으로 실제로 표현되어야 한다. 교육은 사랑이 드러날 때 가능하다 사랑을 받고자 하면 먼저 사랑해야 하고 자기의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그러나 이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사랑은 흡사 예수님이나 부모님이 사랑하는 것처럼, 애정 어린 배려와 관심 어린 호의와 부드럽고 사랑스런 관심을 가지고 표현되어야 한다. 이 세가지 교육이 있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신뢰"이다. 친밀감이 없이는 사랑의 표현은 없으며, 사랑의 표현 없으면 신뢰도 없다.
"만일 교육자가 젊은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없다면 그의 노력은 헛수고인
것이다. 만일 젊은이가 교육자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면, 교육은 실패한것이다." 신뢰는 쉽게 형성되지 않는다. 신뢰의 필요조건은 영적으로 성숙하고,
이기심이 없으며, 애정어린 배려심으로 표현된 자기 희생적인 사랑이다.
신뢰를 위해서 교육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완전한 혼신"에
있다.
언제나 필요할 때 가까이에 있고, 단순하면서도 진지한 태로로 말하고
행동하며, 친절하게 다가가고, 평온하고 미소 띤 얼굴로 적의없는 태도를 갖춤으로써 신뢰의 문을 열게 했다. 마음의 교육학 1. 마음의 교육학 2 마음의 교육학 3 정신 3. 현존 정신 3. 현존 정신 2. 가족정신 정신 2. 가족정신 정신 2. 가족정신 정신 2. 가족정신 정신 2. 가족정신 정신 2. 가족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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