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7단원- 녹색 사회로 가는길

No description
by

주미 김

on 28 July 2016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7단원- 녹색 사회로 가는길

7단원- 녹색 사회로 가는길
02- 국가적, 국제적 노력
- 환경오염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 녹색 성장을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

-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방안
차례
영국
세종시 환경인식
"2050년까지 '06년대비' 60~70%감축하겠다"

캐나다
"2050년까지 '90년 대비'80%감축하겠다"

친환경 도시 베드제드 이야기
미국
"2025년을 정점으로 배출량 감소전환"
대한민국
1. 고연비 자동차 구매 리베이트

2, 주택 개축 지원

3. 대중교통 이용권구매 세금공제

4. 오토셰어
부정적인 점
긍정적인 점

올레브는 카이스트가 개발한 첨단 교통수단으로
움직이는 중에도 무선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운행
할 수 있는 전기버스이다. 자기장을 사용하여 충전 해
감전 같은 안전사고 위험이 없고,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충전할 수 있어 편리하고 활용성이 높다.
자연을 보전하고 여러 가지 주변에 사업을
건설하여 경기를 활성화 시키겠다는
4대강 사업의 목적은 창대했으나 결과적으로
녹조현상 등 심각한 수질오염을 일으켰다.

세종시는 태양광발전을 잘 이용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작년엔 방음터널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 올 2월에는 50가구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올해 6월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모든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한다고 밝히는 등 친환경 자원사용에 본보기가 되어주고 있다.
매립은 토지의 황폐화를 가속시킬 뿐더러 악취를
유발하여 주변지역에 제2의 공해를 유발시킨다.
또한 부패시 발화성가스가 발생되어 대형화재가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사업장폐기물의 매립은 토양오염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허가를 받고 일부만 매립하는데 이러한
사항을 무시하고 불법으로 매립한 골재생산업체는
그에 따른 처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장군면 채석장 확장개발 문제도 해결하지 못한 마당에 2생활권에 근접한 남양유업 폐기물소각시설 설치허가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이다. 채석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와 소음진동, 석산폐수는 세종시 전 생활권에 피해를 미칠 것 이며, 남양유업에서도 폐기물소각시설이 가동된다면 대기환경 오염물질인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염화수소 및 다이오신 등이 배출되어 2,3생활권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이다.
세종시 공용자전거 '어울링'은 세종시 친환경
정책을 대표하는 사례중 하나이다. 환경오염,
기름값, 교통비 등의 여러 여건들로 인해 자동차나
대중교통 대신 자전거를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일화를 반영해
어울링 이용을 확대시키겠다고 발표하였다.
"지구가 '4도' 뜨거워지면, 지구는 이렇게 변한다 "
최근 미국의 기후변화 연구소의 보고서에 의하면
지구의 온도가 2도 올라가면 전 세계 인구 2억8천만명이, 4도 올라가면 6억명이 생명의 터전을 잃게 된다고 말했다.
인도 뭄바이, ​중국 상하이,
미국 뉴욕 등 인구가 밀집된 대도시는 물론이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방글라데시 등 세계 곳곳이 큰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지구가 4도 뜨거워지면
침수
가 예상되는 지역에 거주하는 중국
인구는 총 1억4천5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중국이 가장 심한 피해를 볼 것으로
분석했다. 과학자들은 "인간은 지구 전체가 하나의 통합된 살아있는 유기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지구의 온도가 상승하면) 거론된 도시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친환경적인 건축물
물리학적인 차원에서의 녹색성장
제주 스마트실증단지
구미 탄소제로타운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의 구축에 따라 2030년까지 총 2억 3천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 연평균 약 5만개의 일자리 창출, 74조원의 내수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우리나라는
정부및 기업단체차원으로서 친환경 에너지원 사용의 가속화를 촉진하고, 공장폐기물 불법 소각·매립 등을 철저히 단속하며,
생태숲 조성, 생태도시만들기를 추진하는 등 여러 방안을 내놓고있다.
이에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보다 훨씬 더 친환경생활에 관심을 가지며 자가용보단 대중교통의 이용을늘리고, 쓰레기를 소각하는
대신 재활용 할 수 있는 물건은 되도록 재활용하거나 재활용수거장에 따로 버리는 등의 노력을 하고있다.

구미시는 2010년 전국에서 처음으로 ‘탄소제로 도시’를 선언하였다. 탄소저감 및 탄소 흡수원 지속적 확충을 위해 무선충전 전기버스,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 등 친환경 대중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흡수원 확충을 위해 2006년 기초자치단체로는 최초로 1000만그루 나무심기 운동 목표로 시작해 2016년 현재 1021만 3000본(102%) 초과 달성했다.
일명 베드제드라 불리는 이곳은 에너지 제로라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주택이다.

베드제드는 최적의 조건에서 최대한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토지를 사용한다는 단순한 아이디어를 기본으로 하였다.
베드제드의 최우선 목적은 소모되는 만큼의 에너지를 새롭게 다시 만들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는 것이었다.

주택들은 전체적으로 20도 기울어진 남향으로 지어졌으며, 지붕에는 광기전성 패널과 환기탑이 여러 군데 설치되었다. 주거공간은 대부분 앞에 펼쳐져 있는 정원을 넘어 남쪽을 바라보도록 배치되었고, 삼중으로 된 지붕의 채광창을 통해 실내로 들어온 고에너지의 일광은 오랫동안 보존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역할을 했다.

주택 건설에는 부분적으로 재생 목재가 사용되었고, 이 외에 사용된 재료들도 모두 재생산된 지역 생산품이었다. 그중 사용된 강철의 90퍼센트는 브링톤 철로를 재활용한 것이었다.

주택은 연달아 여섯 채 이상 나열되어 지어지지 않았으며, 주택 사이에는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어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보행자들이 편히 지나다닐 수 있도록 했다. 보행자를 중시하는 환경 친화적인 운송 설계에 따라, 자가용은 이 지역의 일정 경계선 부분까지만 들어올 수 있도록 제한되었다. 이뿐 아니라 모든 주택에는 물과 쓰레기를 재활용할 수 있는 시설과 나무 조각들을 태워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도록 열과 전력을 결합하는 시설도 함께 설치되었다.
토네이도로 파괴된 그린스버그 그린타운
토네이도 피해 직후
green town
대한민국의 친환경 건축 사례

태양광 발전의 원리는 1839년
프랑스 물리학자인 에드몽 베크렐이 발견했다.
이를 상용화한 것은 미국의 벨 연구소로,
1954년 세계 최초로 실리콘 태양전지를 만들었다.
최근에는 기술이 더 발전되어 휴대용 태양광패널을 이용해 핸드폰 충전을 할 수 있는 '솔라페이퍼''까지 만들어졌다. 이는 한국연구팀이 개발한 발명품으로
모든 과학분야 연구팀에서 환경친화적인 발명품을 개발하기위해 노력하고있어 미래가 더 전망된다.
휴대용 태양광 패널 '솔라페이퍼'
열역학 제2법칙 (엔트로피 법칙)
"우주안의 모든것은 일정한 구조와 가치로 시작해서
무질서한 혼돈과 낭비의 상태로 나아가며
이 방향을 거꾸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능
하다"
엔트로피 법칙에의하면 에너지는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옮겨갈 때마다 일할 수 있는 유용한 에너지가 손실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앞으로 이러한 법칙을 고려하지않고 살아간다면
몇십년 뒤에는 운동이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자유 에너지가
없는 상태인 '열죽음'상태에 도달하여 종말을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 이는 과학·기술적인 측면뿐아니라 윤리적인 측면에서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이다. 이러한 학설로 인해 최근에는
친환경적인 발명의 필요성이 급속도로 대두되고있다. 엔트로피
법칙이 제시하는 세계중엔
'화석에너지보다는 태양에너지를
사용
하는 세계'가 있다. 그 예로는 물리학적인 방법으로 휴대용
태양광 충전기인 '솔라페이퍼'를 만든 국내연구팀의 사례가있다.
김주미
강봄빛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