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세계의 흉가

No description
by

세연 김

on 25 March 2014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세계의 흉가

For God's Sake, Get Out
-악령
$1.25
Sunday, November 14, 1974
Vol XCIII, No. 311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 '아미티빌 호러'
그 후 계속된 미스터리
실제로 일어나고 미스터리한 사건 사고 때문이였는지 개봉 첫주 미국에서 주말 2천 330만달러의 수입을 올리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영화 '아미티빌 호러'. 영화촬영에서조차 의문의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났다고 한다.
촬영 첫날밤 극중 주인공 남편역을 맡은 배우 레이놀은 새벽 3시 15분에 깨어났는데 우연치고는 너무 등골이 오싹했다고 말했다. 주인공 아내 실존 인물(캐시)은 촬영 2주차에 갑자기 사망했다. 그녀는 불과 59세였다고 한다. 처음엔 그냥 웃고 넘겼으나 촬영장에서는 이유를 알 수 없는 현상들이 계속 일어났다. 물건들은 계속 종적도 없이 사라졌고, 촬영지가 살렘 마을이였다는 것도 우연치고는 묘했다. 그 이유는 일가족 참사의 인물들의 출신지가 바로 살렘이라는 곳이였기 때문이다.

The New York Times
일가족 6명이 장남에 의해 숨지다
1974년 11월 3일 새벽 3시경, 미국 뉴욕시 외곽의 작은 동네 아미티빌에서 일가족 6명이 숨지는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곧장 범인으로 지목된 사람은 경찰이 도착한 뒤 어쩔 줄 모르고 주위를 배회하던 데피오 가족의 장남 로날드 데피도였다. 로날드는 곧장 경찰서로 연행 되었고 재판에 회부된 그는 6개의 독립적 종신형을 받고 평생을 감옥에서 살게 되었다.
로날드 데피오 종신형 선고
데피오 일가
체포 당시 로날드 데피오
데페오라는 장남은 언제부턴가 매일 새벽 3시 15분 모두 죽이라는 악령의 목소리를 듣다가 결국 3시 15분에 부모 형제들을 모두 처참히 살해했다고 한다.사건 1년후 1975년 경매로 붙여진 집을 싼갑에 구입한 롯쯔 가족의 실제 증언이다.

1. 1975년 12월 18일 처음으로 그 집에 들어온 롯쯔 가족은 카톨릭 교회 신부를 초청하고 집안 곳곳에 성수를 뿌리는 악령 퇴치 의식을 벌였다. 신부에게 농담을 하던 남편은 갑자기 의식을 하던 방의 불이 꺼지며 "나가!!"라고 소리치던 어느 남자의 소름끼치고 찢어지는 듯한 비명을 듣게 된다.

2. 새집에 이사온 첫날밤, 남편은 새벽 3시 15분에 무엇인가 알수없는 공포감 때문에 깨어났다고 한다.

4. 부인은 밤마다 자신의 옆에서 무엇인가 서서 지켜보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으며 그녀는 자꾸 자물쇠들이 혼자 열리는 괴이한 광경을 목격했다고 한다.

5. 매일 새벽 3시 15분, 잠에서 일어나게 된 남편은 어느날 목이 말라 1층으로 내려 가던 중 거실벽에 걸려있던 십자가가 거꾸려 매달려 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고, 인간으로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밖에서 문을 열려고 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한다.

6. 악령을 퇴치시키는 의식을 했던 신부님은 병에 걸려 고생하다가 전화를 걸어 "우리가 소릴 들었던 방에는 절대로 들어가지 말라"라는 경고를 하게 된다.

7. 롯쯔씨는 자식들이 이상한 자세로 엎드려서 자는 모습을 보게된다.

8. 다음 해, 1월 13일 밤, 남편은 갑자기 아내가 알 수 없는 언어로 소리지르는 것을 보고 가족을 데리고 집에서 도망치려하다 자동차를 비롯한 집안의 모든 전기가 다 나가고, 가구들이 혼자 움직이는 충격적인 상황을 목격한다. 뜬눈으로 밤을 보낸 롯쯔가족은 짐을 꾸려 그 다음날 새벽 집을 떠났다.
사건 당시 저택의 모습
이 집은 현재까지도 뉴욕의 롱아일랜드 지방에 흉가로 남아있다.
일가족 살해 위치와 집안구조
조지씨의 눈앞에서 살아 움직였다는 사자상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