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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교회 설교: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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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becca Hamm

on 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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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큰나무교회 설교:2018.05.13

살전 1:1~4
2차 전도여행과 데살로니가 교회
살전1:1~4
사도 바울의 1차+2차+3차 전도여행
그리고, 로마행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2.
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1: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찌어다
1:2
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고
기도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
1:3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함이니
1: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들아
너희를 택하심을 아노라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이 고마웠네’
'자네들이 나를 돌보아줌이 고마웠네'

자네들이 세상에 태어나 나를 어미라 불러주고 젖 물려 배부르면
나를 바라본 눈길에 참 행복했다네.

지아비 잃어 세상 무너져 험한 세상 속을 버틸 수 있게 해줌도 자네들이었네.
병들어 하나님 부르실 때 곱게 갈 수 있게 곁에 있어줘서 참말로 고맙네.
자네들이 있어서 잘 살았네….

고맙다.
사랑한다.
그리고 다음에 만나자.
2017년 12월 엄마가.
실학자 다산 정약용(1762~1836),
맏아들 학연에게 이런 훈계를 남긴 적이 있습니다.

“혈연적인 인륜에 야박한 사람은 가까이해서도 믿어서도 안 된다. 그런 사람이 정성을 다해 나를 섬기더라도 절대로 가까이해서는 안 된다.
그런 사람은, 끝내는 은혜를 저버리고 아침에는 따뜻하게 대하다가 저녁에는 냉랭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깊고 두터운 은혜와 의리는 부모 형제 사이다. 그런데 부모 형제를 저처럼 가볍게 저버리는 사람이 벗에 대해서야 오죽하겠느냐.
이것은 명백한 이치다.
너희들은 이 점을 반드시 기억하여 불효자와는 일절 가까이하지 말라.”
오늘 이 하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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