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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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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지혜 변

on 2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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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소리

물질이 떨려야 소리가 나요.
파동이 있어야 소리가 들려요.
어떤 물체가 진동을 하고, 그 진동이 다른 물질을 통해 퍼져 나가는 것이 소리라고 한다. 그런데 물질이 진동할 때에는 진동을 일으키는 힘의 크기에 따라 진동의 폭이 달라집니다. 진동의 크기에 따라 위아래로 진동하는 폭을 진폭이라고 합니다. 물의 진동을 다시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물 위에 돌을 던졌을 때처럼, 물방울이 어떤 힘을 받으면 원래 물의 높이를 중심으로 위아래로 진동합니다.
이 때 물방울의 가장 높은 위치를 마루라고 하고, 가장 낮은 위치를 골이라고 하는데, 진동을 하기 전의 물 높이와 마루 사이의 거리가 바로 진폭입니다. 물론 원래의 물 높이와 골 사이의 거리도 똑같이 진폭입니다. 그리고 마루와 마루 사이의 거리는 파장이라고 합니다. 진폭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매질이 크게 진동했다는 뜻이고, 파장이 크다는 것은 파동이 미치는 범위가 넓다는 뜻입니다.
작은 그릇에 담긴 물에 나타나는 잔물결은 파장이 몇 센티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거대한 파도의 파장은 수십 미터에 이르기도 합니다. 바다 속의 지진 때문에 생기는 쓰나미(지진 해일)의 파장은 수백 킬로미터나 되기도 합니다.
진동의 폭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진동의 속도는 주기와 진동수로 표현합니다. 주기는 매질이 한 번 진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고,
진동수는 매질이 1초 동안 진동하는 횟수를 뜻합니다. 따라서 진동수가 많으면 어떤 물질이 빨리 진동한 것이고, 진동수가 적으면 천천히 진동한 것이에요. 진동수를 나타내는 단위는 '헤르츠(헤르츠)' 입니다. 헤르츠는 파동 연구에 큰 업적을 남긴 독일의 물리학자 하인리히 루돌프 헤르츠의 이름을 딴 것이에요. 만약 어던 물체가 1초에 1번 진동한다면 이 물체의 진동수는 1헤르츠라고 나타냅니다.
1초에 10번 진동하면 10헤르츠, 10초에 1번 진동하면 0.1헤르츠라고 해요.
진동의 폭과 속도, 즉 진폭과 진동수는 소리의 특성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제 진폭과 진동수에 따라 소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아요.
$1.25
Tuesday, August 28, 2018
지윤,정현,유림
소리는 어떻게 퍼져 나갈까?
큰 소리와 작은 소리의 진폭의 차이
소리는 어떻게 퍼질까?
물질의 진동이 주변으로 전달되어야 한다.
매질이란?진동을 전달해 주는 물질
(가장 대표적인 매질은 공기입니다.)
*매질에는 공기 말고도 물이나 땅,
그 밖의 다른 물질들도 많이 있어요.
소리가 어떻게 매질을 통해 퍼져 나갈까?
북을 예로 들어 살펴 보았다.
왼쪽그림을 보면 북 위에 그려진
화살포는 북의 표면이
이동하는 방향을 나타낸 것이고,
동그라미로 표시된 숫자는 공기의 입자
(물체를 이루는 낱낱의 작은 알갱이)를,
그리고 동그라미 숫자 위의 화살표는 공기 입자가 움직이는
방향과 정도를 나타낸 것이다.
동그라미 숫자 위의 점은 그 공기 입자가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는 뜻이다.
소리
소리를 한마디로 말하면,어떤 물질이 떨리고, 그 떨림이 다른 물질을 타고 퍼져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 종류든 소리가 나려면 먼저 물질이 떨려야 한다.손으로 물체를 두드렸을 때,나는 것은 그 소리를 물체가 떨렸기 때문이다. 모든 소리는 어떤 물질이 반드시 떨려야 생겨나는 이상이다. 이 떨림을 조금 어려운 말로 진동이라고 하는데, 물체가 얼마나 빨리, 그리고 얼마나 크게 진동하는지에 따라 각각 다른 소리가 만들어진다. 하지만 소리가 생기면 저절로 우리에게 들리는 것은 아니다. 다른 물질이 도와주지 않으면 소리는 다른 곳으로 퍼져 나갈 수 없다.
퀴즈!!!
감사합니다.
1.매질의 진동oo과 파동이 나아가는 oo이 서로 수직을 이루면 횡파,두 oo이 서로 수평을 이루면 종파라고 해요.
2.
매질
이란?진동을 전달해 주는 물질
가장 대표적인 매질은 oo입니다.
3.생겨나는 이상이다. 이 떨림을 조금 어려운 말로 oo이라고 하는데, 물체가 얼마나 빨리, 그리고 얼마나 크게 oo하는지에 따라 각각 다른 소리가 만들어진다.
(oo퀴즈)
지금까지 우리는 물체가 떨리면 그 물체의 진동이 주변의 매질을 통해 퍼져 나가고, 그것이 귀에 전해져 소리가 들린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소리에는 진동 못지않게
중요
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바로 '파동'이라는 것입니다.
파동

진동이 물질을 따라 퍼져 나가는 것
을 말해요. 걸국 소리는 물체의 떨림(진동)이 매질을 통해 퍼져 나가는 것(파동)이므로, 진동과 파동은 소리를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에요.
파동은 파동의 진행 방향과 매질의 진동 방향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뉩니다.
매질의 진동 방향과 파동이 나아가는 방향이 서로 수직
을 이루면
횡파
,
두 방향이 서로 수평
을 이루면
종파
라고 합니다.
매질인
물은 위아래로 진동하고, 파동응 중심에서 옆으로 퍼져 나갑니다.

진동이 생기면 파동이 일어나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피아노 건반을 강하게 두드리면 큰 소리가 나고, 약하게 두드리면 작은 소리가 납니다.건반을 두드리는 힘이 다르면 왜 소리의 크기도 달라지는 걸까요?그 이유는 물체에 전달되는 힘이 강할수록 진폭이 커져서 진동이 강해지기 때문입니다.진폭이 크면 매질이 크게 진동하여 그만큼 우리 고막도 크게 떨립니다.그래서 소리가 크게 느껴지는거예요.소리의 크기는 각각 다르더라도, 모든 소리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진동이 시작되는 곳에서 멀어질수록 소리가 작아진다는 것이지요.우리으 목 안에는 진동을 일으켜서 소리를 내는'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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