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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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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기열 신

on 22 Nov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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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신쥬

복음과 하나님 나라
속죄
죽음
부활
화해
믿음
구원
천국
영생
믿음
신실함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예수
하나님의 신실함
해방
포로기
이스라엘 이야기
누가


신실하지 못함
구원의 성경적 의미
Marcus J. Borg의 정리
구원이라는 어휘의 의미
고엘 : '되사다' , '반환을 요구하다' ,
특히 '보호하다' 의 의미한다.

구약의 저자들은 억눌린 자들을 위해 보복하시는 분이자 자기 백성을 구출하시는 '야웨' 에게 '고엘(구원자)' 이라는 호칭을 붙인다.

가족적인 유대감과 책임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이야기가 드러난다.
(이스라엘 - 하나님의 아들들)
정리하며
성경에서 구원이 단순히 해방과 구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억압의 대상에서 해방됨으로써 그 위치와 신분이 변화되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맥락에서 '구원' 은 해방과 구출을 넘어서 하나님의 백성(가족)이 되는
이야기를 포함하는 것이다.
속박으로부터의 해방 : 애굽으로부터의 구원은 경제적, 정치적, 종교적 속박으로부터의 구원을 모두 포함한다.

귀양살이에서의 귀환 : 바벨론의 압제로부터의 해방은 하나님의 활동과 속성(임재와 사랑)을 모두 포함한다.

위험에서의 구출: 시편에 등장하는 위험과 위협으로부터의 구출과 구조는 질병과 죽음으로부터의 구출을 포함한다.
결국 구원을 이해할 때,

하나님의 구원이 구속을 위한 구원이라는 것과,

그리스도인의 목적지는 하나님(아버지)의 통치로의 복귀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와 천국
세계관의 문제
세계관이라는 렌즈.

예수가 살던 1세기에 천국이라는 말의 뜻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왕이 되신다는 것' 을 유대적으로 말하는 방식이었다. (톰 라이트)
어원의 의미로 보는
하나님 나라
말쿠트(히브리어) : '왕' 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하나님' 이라는 단어를 수식할 때는 영토보다는
대부분 왕의 '권위' 와 '통치' 를 의미한다.

바실레이아(그리스어) : '왕(바실레오스)' 이
다스리는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구약과 신약의 '나라' 는 나라(nation)가
아니라 왕국(kingdom)으로 이해하는 것이 옳다.

가는 나라(장소)가 아니라 찾아오는 나라(통치)

예수가 선포한
하나님 나라
예수의 선포는 '구원 받아라' 가 아니라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해라 복음을
믿어라' (막1:15)는 것이었다.

예수의 선포는 다시 유대인들이 공유하던 줄거리,
즉 그들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이해해야 하는 것이
우선이다.
여전히 포로기를 살고 있는 1세기의 이스라엘.

그렇기 때문에 유대인들에게 하나님 나라는
이스라엘에 대한 신원과 승리 모두를 의미했다.
정치적인 왕으로서의 해방 vs 예수의 해방
하나님의 나라의 실현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엥기켄')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1:15)

하나님의 나라는 현재적인 통치?
눅17:21(하나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병자들의 치료 사건들.

하나님의 나라는 미래적인 통치?
마6:10(나라가 임하게)
하나님 나라의 비유(겨자씨, 누룩)

하나님의 나라는 현재적 측면과 미래적 측면 모두 가지고 있다. 결국 성경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왔지만, 아직 완성되지는 않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미와 아직 사이)

결국, 하나님 나라는 어떤 장소적인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가 실현되는 것을 가리킨다.

이런 맥락에서 예수가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선포한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통치'가 이제
왔으니, 삶 속에서 적극적으로 그의 통치를 받으라는 것이었다.

다시말해 현재적 삶 속에서 하나님 나라(통치)를 이루어가며,
미래적으로 그 하나님 나라(통치)가 완성될 것을 기대하는 삶을
살아내라는 선언이었다.
영생은 일반적으로 '영원한 삶' 또는 '영원한 생명' 이라고 정의 되고 있다.

기독교에서 영생이란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것' 이라고 정의 내리고 있다.
영생
1세기 유대인들의
종말에 대한 시각
이 시대
생명에 대한 이해
구약성경에서의 '생명' 은 철저히 하나님과의
관계로 설명된다. 즉, 생명을 얻었다는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형성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예수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한
그리스도인은 '생명' 을 얻은 자이며, 우리의 육체적인
죽음은 관계에서 비롯된 이 '생명' 을 끊을 수 없다.
영생에 대한 이해
1세기 유대인들에게 '영생' 이란 장차 올 시대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단순히 시간적인 개념이 아닌 하나님의 영원한 통치가 이루어지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에덴동산과 같은 하나님의 신적통치가 이루어지는 것)

복음서는 모두 영생과 생명, 구원, 그리고 하나님 나라를 동의어 내지는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요3:14-18, 마19:16-17, 요일5:11, 막9:43-47)
그렇다면 예수도 우리에게 (천국에서의) 영원한 삶을 약속한 것일까?

1세기의 유대인들도 예수의 말씀을 그렇게 받아들였을까?
영생 =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삶?
사탄의 통치
오는 세상
하나님의 통치
주의 날
당시 유대인들에게 '오는 세상' 은
국가 '이스라엘의 회복', 혹은 '에덴의 회복' 이자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세상이었다.
결국 '영생' 이란 단순히 시간적인 의미의 '영원불멸의 삶' 이 아니라,

그보다 먼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하나님의 통치=하나님 나라)를

바탕으로 주어지는 생명을 누리는 개념이라고 이해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 = 통치의 개념

구원 = 아버지 하나님께서 구출하시고 자녀로 회복시키는 개념

영생 = 오는 시대 = 하나님 나라

즉, 성경의 관점에서 구원은 단순히 '천국' 에 가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과의 '관계' 에 집중하고 있다. (이 관계는 언약으로 표현)
하나님의 구원의 원대한 계획이란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나 사탄에게 찬탈당했던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 대한 주권, 곧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영생은 그 하나님 나라가 도래한 시대
이고, 구원이란 사탄의 통치를 받던 인류가 다
시 하나님의 통치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정리하면, 구원이란 하나님과 인류의 관계회복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라는 하나님의 원대한 계획을 이루시는 것이다.
구원이란?
정리하며...
마가복음이
말해주는 복음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막1:1)

바로 예수가 하나님의 아들이자 그리스도라는 '복음' 이다.

마가복음의 구성을 통해
'고난 받는 그리스도' 에 대해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복음 설교들
사도행전에 나타난 복음 설교의 핵심은
'예수의 죽음' 과 '부활' 이다.

따라서 복음의 주요 주제는 예수의 죽음과 부활
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사도들의 복음 설교
에는 1세기 유대인의 세계관이라는 렌즈가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한다.
복음에 대한 정의
구약 예언의 성취로서 이스라엘의 기름 부은 왕이자 온 세상의 주이신 메시아가 왕으로 등극했다는 하나님의 선언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언약 계획과 목적
유대인
이방인
'유앙겔리온'
하나님의 구원
소식을 선포한다.
통치자와
황제의 탄생
한국교회의 기본적인 복음 제시의 형식

당신은 천국에 갈 수 있는가?
당신이 천국에 갈 수 없는 이유
당신은 죄의 문제에 빠져 있다.
원죄 이야기
예수의 죽음(십자가)의 효과를 통한 죄의 문제 해결
어떻게 당신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가?
(예수의 공로, 하나님의 은혜)
당신의 노력을 의지하시는 대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믿기로 결단할 것을 요구
믿음을 통해 죄를 해결하고 천국갈 수 있다.
VS
1세기의 복음 전도 형식
발단 : 창조와 범죄,
하나님 나라의 파괴
내용 : 인간의 범죄로
인한 하나님의 통치
에 대한 불순종
전개 : 아브라함의 선택 -
가나안 정착,
이스라엘을 통한
하나님 나라의 회복
내용 : 언약을 통한
하나님의 통치 회복
위기 : 왕국분열 - 포로기,
이스라엘 배반과
그에 따른심판
내용 :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거부와 불순종
(에덴의 범죄의 반복)
절정 : 예수의 탄생 - 부활,
예수를 통한 하나님
의 통치
내용 : 예수를 통해 하나님
의 통치가 왔다!
그리스도의 사역은 정당한가?

하나님이 예수를 부활시킴으로 정당함을 인정.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해방시키나?

그리스도의 죽음
제자도

하나님의 통치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신실함 요구
누가 하나님의 새 언약 백성인가?

'믿음' 을 통해 예수의 죽음을 통한 죄사함의 공로를
입은 자
결론 : 예수의 재림과 심판
에덴의 회복
내용 : 예수는 심판자로
다시 돌아오실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이것이 사도들이 전한
복음의 핵심.
창조(하나님 나라의 원형)
하나님 나라의 파괴
하나님의 언약에 대한 신실하심
1세기의 유대인들의 사고
그들에게 복음이란?
하나님의 신실한 이야기(하나님 나라 이야기)
바울이 말하는 복음.
바울이 전한 복음 1.
- 예수의 죽음
예수의 죽음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경험하는 것이다.(막10:38, 막14:36)

예수의 죽음은 대속물로서 구속을 성취한다.(막10:45)
새 출애굽.
새 언약(계약의 갱신, 렘31:31-34).
포로기의 끝=죄사함

예수의 죽음은 하나님의 신실함에 대한 순종이다.
하나님의 신실한 이야기의 결정적 사건.
예수는 이스라엘을 대표해 하나님께 신실하게 응답.
예수의 죽음으로 이스라엘은 '죄사함'을 받고 '포로생활'
에서 귀환하게 되는 것.
하지만 예수와 바울은 이스라엘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인류의 구원을 위한 것이었다고 가르침.
바울이 전한 복음 2.
- 부활
하나님께서 옳다 인정하심으로 예수의 주 되심을 선포.
'예수의 죽음은 복음의 핵심이고, 예수의 부활은 그의 죽음이
이 복음의 핵심임을 확인하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음.'
바울에게 복음이란?
예수의 십자가 죽음은 우리의 죄를 씻는 복음의 핵심 사건이다. 그리고 예수의 부활은 그것이 복음의 핵심 사건임을 확인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복음은 예수가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신 분이라는 선포다. 구원을 이루신 그 분이 오셨다는 것이 바로 복음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바울에게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관한 소식을 뜻한다. 왜냐하면 살펴보았던 하나님의 신실하신 이야기의 맥락에서 예수의 죽음과 부활이 그가 구원을 이루기 위해 오신 분이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울에게는 '복음=예수의 죽음과 부활'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복음은 결국 '예수의 죽음과 부활' 이라는 사건을 통해
'천국입장권' 을 얻는다는 의미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대한 구원 계획을 이루시며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신다는 '하나님의 신실한 이야기' 의 맥락 안에서 이해되어야 할 문제인 것이다.

결국 1세기의 그리스도인들이 이미 배경으로 가지고 있던 하나님의 신실한 이야기(구약 이스라엘의 이야기)를 고려하지 않은 채,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에 대한 구원론처럼, 단편적으로만 복음을 이해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신실하신 계획
하나님 나라 이야기
동행의 모델 - 순종 이야기
탐심의 모델 - 불순종 이야기
심판
하나님
순종
의존
질서
세움
신뢰
인간
생육
번성
피조물
선악과
창조주

아담
교만
하와
하나님과 같이 되어
만지지도 말라
창조주가 되고 싶은 마음
언약

천하만민
율법

이방인
유대인
할례,
안식일,
음식법
아브라함의 신실함
예수의 신실함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의 전달과 실패
그에 대한 바울의 이해(갈3:14)
야곱
이삭
이스라엘
12지파
시내산
언약
(가나안)
왕정시대
실패
실패
포로기
회복의 약속
포로 생활의 연속
구약의 예언
1세기 이스라엘
백성의 회복의 기대
하나님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12지파의 회복
다윗 왕조의 회복
이방인의 참여
12지파의 회복
다윗 왕조의 회복
이방인의 참여
메시아
예수가 메시아다
복음서
처녀 잉태
인자
고난
다윗의 자손
HOW
WHO
즉, 그들에게 있어서(바울에게도 물론) 복음이란

이스라엘 이야기의 연속선 상에 있는 복음이다.

그리고 그 이스라엘 이야기는 하나님 나라를

회복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이야기다.
고린도전서 15:3-4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사
바울서신에 (구약) 성경을 인용한 예가 대략 100번 정도
나오며, 이것으로 바울이 전한 복음이 (구약) 성경을 기초로
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 바울은 복음을 성경의 토대 위에 올려놓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복음이 하나님의 이스라엘에 대한 신실한 이야기의 연속으로 성취되고 있음을 드러낸다.
바울이 전한 복음 3.
- 성경대로
결국, 바울에게 복음은 단순히 구원의 체계가 아니다.

인간이 어떻게 구원 받을 수 있는 가를 보여주는 구원론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다.

바울에게 복음이란 예수가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으로 구원을

이루기 위해 오신 메시아(그리스도), 즉 주 되심에 대한 선포다.
하나님 나라의 완성
이 시대
초청으로서의 회개
1세기 유대인들은 '회개' 를 종말론적인 행동으로 간주했다. 즉, 그들에게 '회개' 는 이스라엘이 포로기를 끝내기 위해서 반드시 '실천' 해야 할 것이었다.(예언서, 침례)

그러나 그 회개는 단순한 '포로 생활의 해방' 을 넘어선 것으로 선포되어진다.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
하나님 나라의 통치를 벗어난 것에 대한 회개
(큰 범주에서의 우상 숭배)
개인의 도덕적인 문제 회개의 합당한 열매
이것이 바로 회개하는 자의 정체성을 규정지어 준다.
응답으로서의 믿음
적어도 1세기 유대인들에게 믿음은 현대 세계에서의
믿음에 대한 이해처럼 종교적 체험 등의 개념과는
거리가 멀었다.

무엇을 믿으라는 것인가?
하나님의 신실함 :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반드시 구원
하신다는 믿음.
하나님의 신실하신 구원 계획이 궁극적으로 예수의
사역 속에서 활동하고 계시다는 것을 믿음.
(예수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서 결정적인 메시아)
(결정적인 승리의 사건이 예수의 죽음으로 이루어진다는 것)

'믿음' 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하심으로 우리를 구원으로 초청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그 초청에 믿음(신실함)으로 응답하는 것이다.

이런 믿음으로 얻게 되는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 = 의'
사탄의 통치
오는 세상
하나님의 통치
하나님 나라의 완성
초림
재림
재창조가 아닌 갱신의 모습(계21:5)
이미
아직
현재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신실하신 그 구원의

초청에 회개로 반응하고, 믿음으로 응답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나라(통치) 안으로 건져냄(구원)을 받고,

이제 삶 속에서 현재적인 하나님 나라(이미와 아직사이) 를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는 삶이란

하나님의 통치(주인되심) 안에서 삶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막12:29-31)

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가 우리에게 준 가장 큰 계명,

즉 우리 그리스도인, 모두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은...
Thanks
God
Bless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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