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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체형학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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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혜빈 고

on 16 Dec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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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말의 체형학2

마체의 비율과 각도
"말" 평가하기
Balance is Key!!
# 말의 잠재적인 운동능력과 내구력을 평가 할 때, 발과 다리가 주요한 초점이 되지만, 마체 각부분간의 균형은 적절한 다리 구조를 갖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 품종을 떠나 운동경기에 참여하는 가장 우수한 말들은 전체적인 균형과 대칭성을 가진다.
# 전체적인 마체 균형과 적절한 각도는 최적의 운동능력과 건전성에 매우 중요하다.
좋은 말?
KEY WORD
좋은 말은 균형이 잘 잡혀 있고 체형이 좌우 대칭이며 세 부분으로 시각화할 수 있다.
이러한 체형은 최적의 균형, 스피드, 그리고 민첩함을 가능하게 한다.
후구의 각도
발목의 각도
# 말을 고를 때는 사용의 목적을 충족하는 말인지를 확인해야 함
# 말은 가만히 서 있을 때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동안에도 평가해야 함
- 몸놀림과 컨포메이션, 그리고 마체 균형의 부족은 말이 움직일 때 더 두드러짐
마체의 각도
어깨의 각도
마체의 비율
마체의 비율
<삼등분>
# 마체는 어깨부분, 몸통, 후구가 각각 1/3씩 이어야 함
# 흔한 결함 : 등 부분이 너무 길다는 것
# 마체의 깊이는 복부에서
구절까지의 거리와 같아야 함
<정사각형>
# 어깨 앞끝부터 궁둥이 끝까지의 거리는 말의 키와 같아야 함
<엉덩이와 등성마루의 높이>
# 1~3세 : 등성마루가 엉덩이보다 낮은 곳에 위치함
# 성장 후 : 등성마루가 엉덩이보다 같거나 조금 높은 곳에 위치함
# 성장 후 높은 엉덩이를 갖는 것은 유전적 특징임
비교적 수평인 균형은 우수한 승용마를 만듦
<내리막 균형>
# 선이 숙여 있으면 내리막 균형이고 몸 앞쪽이 무거움
# 수축, 점프, 방향을 전환할 때 말의 체중이 앞다리에 실려 민첩성을 저해함
<오르막 균형>
# 선이 앞쪽을 향해 경사지면 오르막 균형이고 몸 앞쪽이 가볍고 후구가 무거움
# 오르막 균형은 복대가 몇 인치 뒤로 밀리며, 폐와 흉곽의 확장을 방해함
<다리와 몸의 길이>
# 긴 몸을 가진 말 : 긴 다리를 가져야 함
# 짧은 몸과 짧은 등을 가진 말 : 짧은 다리를 가져야 함
<깊은 흉위>
# 깊은 흉위와 모양 좋게 휜 갈비뼈를 가진 말을 골라야 함
# 좋은 몸통을 가진 말은 좋은 지구력을 보임 (너무 깊은 허구리를 가지지 않음)
# 몸통의 깊이는 구절까지의 다리길이가 같을 때 민첩하고 운동 신경과 균형이 좋음
<얇은 흉위>
# 몸에 비해 다리가 부적절하게 긴 것처럼 보임
# 폐활량과 지구력이 더 적음
<대칭성>
# 마체는 각 부분의 비율이 잘 맞아야하고 좌우대칭이어야 함
# 좌우대칭은 말 등을 내려다 볼 수 있도록 높은 곳에 올라가 확인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임
# 완벽한 컨포메이션이 아니더라도, 부족함 또한 대칭적이어야 함
# 비대칭성은 동작의 효율성과 운동능력, 민첩성을 저해하고 파행과 같은 부상의 위험이 큼
마체의 각도
어깨의 각도
후구의 각도
발목의 각도
<마체의 각도>
# 말의 운동 잠재력과 미래 건전성을 평가할 때는 마체의 각도를 면밀히 평가해야 함
# 가장 중요한 각도에는 어깨 기울기, 발목 기울기, 엉덩이 옆끝으로부터 궁둥이 끝을 거쳐
슬관절로 이어지는 선으로 형성되는 각도 등이 있음
# 효율적인 걸음걸이, 운동능력, 속도, 부드러움, 지구력을
위해서는 항상 각도가 좋은 말을 골라야 함
<각도와 건전성>
# 어깨, 후구, 앞뒷 무릎, 비절, 발목의 각도는 말의 보폭, 얼마나 빨리 달릴 수 있는가,
말의 뼈와 기승자가 어느 정도의 충격을 견뎌야 하는가,
미래의 말이 얼마나 건전할 것인가를 결정함
# 각도는 발과 다리의 뼈가 어느 정도의 충격을 흡수해야 하는지 결정함
# 충격은 직간접적으로 파행의 원인이 되고 심한 부상을 초래할 수 있음
# 각도가 적절한 말은 충격을 견디고 분산할 수 있는 능력이 좋음
<유사한 각도>
# 대부분의 말은 중요한 부위의 각도가 동일함
# 훌륭한 승용마를 고르는 법칙은 어깨의 경사도가 어깨 끝에서 궁둥이 끝까지
이은 선에 대해 45도이고 앞발굽도 45도 임
- 그러나 어깨보다 발굽의 각도가 약간 더 가파른 좋은 말도 많음
- 발굽의 각도가 이상적으로 45도인 말은 거의 없으며 앞발굽의 각도는
개별 마필에 따라 47~55도 사이면 정상임
<어깨의 각도>
# 말의 어깨 각도를 평가하면 보행이 부드러울 것인지 알 수 있음
# 다리가 받는 충격의 정도에서 중요한 요소임
# 잠재적인 스피드와 보폭의 길이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함
<충격흡수>
# 경사도가 훌륭한 어깨는 충격을 흡수하여 마체에 전달되는 진동을 약화시킴
# 말은 앞다리에 더 많은 체중이 실리기 때문에,
충격은 후구보다 전구에 더 큰 영향을 미침
# 측정하기 가장 쉬운 선은 어깨와 지면의 각도임
# 견갑골과 상완골의 각도는 상완골의 기울기에 따라 달라짐
# 각도는 말의 운동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100~120도
<측정하기>
# 뒤로 제대로 기울어진 좋은 어깨는 어깨끝에서 목과 등성마루의 교차점까지
그은 선의 각도가 60도, 어깨끝에서 등성마루와 등을 그은 선의 각도가 40도 임
# 어깨 각도는 45~50도가 되어야 좋고 50도가 넘으면 어깨가 지나치게 곧추섰다는 뜻임
# 궁둥이도 어깨와 마찬가지로 예각일수록 다리 움직임의 범위가 커짐
<등성마루와 어깨각도>
# 체형이 좋아서 운동능력이 뛰어난 말은 대개 신체 각도가 예리하고 등성마루가 좋음
# 등성마루의 높이가 적당한 말은 어깨가 길고 뒤로 기울어져 있음
# 긴 견갑골과 목 뒤로 뻗은 훌륭한 등성마루 조합은 앞다리의
추진력을 낼 수 있는 좋은 각도를 만들고 가슴을 더 잘 받침
# 등성마루는 제3흉추부터 제9흉추까지 곧추선 뼈를 말하고 말의 전구 체형에 영향을 미침
# 등성마루는 견갑골을 몸에 붙어 있게 하는 근육의 고정장치 역할임
# 견갑골의 위치는 등성마루가 앞뒤로 기울어져 있는지, 그리고 척추의 높이에 따라 달라짐
등성마루
A 길고 경사진 어깨와 양호한 발목 각도를
가진 말은 보폭이 넓고 보행이 부드러우며
과도한 충격으로 인한 부상 또는 파행의 가능성이 적음
B 짧고 곧추선 어깨와 발굽을 가진 말은 동작이 끊어지고 보행이 부조화스러우며, 관골류, 주상골염, 제엽염 등의 문제가 생기기 쉬움
<경사진 어깨>
# 어깨가 경사지고 뒤로 기울어져 있을 경우, 동작의 범위를
최대화 할 수 있기 때문에 스피드에서 필수적임
# 말이 서있는 동안 어깨와 앞다리를 볼 때는
상완골 뼈의 구조가 연장된 어깨끝을 주목함
# 보폭을 위해 어깨와 앞발을 뻗으면 앞다리 뼈의
연장된 부분이 견갑골의 아래 부분에 맞아 들어감
- 다리를 앞으로 뻗을 수 있는 정도를 결정함
A 뒤로 기울어진 어깨, 견갑골이 뒤로 기울어져야 상완골과 앞다리가 자유롭게 움직임
B 직립형 어깨, 견갑골이 곧추서 앞다리 사이의 간격이 크게 줄어 다리를 길게 뻗을 수 없음
<가파른 어깨>
# 어깨가 지나치게 곧추서 있으면 짧고 끊어지는 듯한
보행법이 되어 충격은 더해지고 스피드는 줄어듦
# 발을 높이 들어올리며 땅을 딛는 충격과 빈도가 커짐
<어깨의 길이>
# 어깨가 길고 경사진 말은 적절한 길이의 근육을 갖출 여지가 커짐
# 어깨가 길면 근육이 들어갈 공간이 더 제공되며,
근육이 강하게 부착되어 부드럽게 움직이게 함
# 근육량은 같은데 어깨가 짧고 곧추서 있다면,
부피가 커져 앞부분이 무거워지고 민첩성, 스피드, 지구력이 감소함
# 어깨가 짧으면 더 커진 진동과 충격을 견디기 위해
근육이 굳고 과도하게 발달하는 경향이 있음
<어깨의 길이>
어깨의 길이가 머리 뒤 목 위로부터 등성마루 앞 목 끝까지 목의 길이와 같은 것이 이상적임
<상완골과 어깨의 상관관계>
# 뼈의 중심을 기준점으로 활용할 경우, 상완골과 견갑골
사이의 각도는 100~120도가 되어야 함
# 적절한 어깨 각도는 더 민첩하고 운동 시 방향 전환이
빠르며 충격이 더 잘 분산되기 때문에 기승자의 튕김이 적음
<보폭의 길이>
# 후구의 각도는 말의 보폭 길이를 결정하는 데 기여함
# 각이 예리할수록 뒷다리를 멀리 뻗을 수 있고, 각이 넓으면 다리를 앞으로 멀리 뻗을 수 없음
# 다리의 동작 범위는 뒷다리의 고관절과 견갑골의 회전점에 좌우됨
# 고관절은 엉덩이 근육 속 깊이 자리잡고 있고, 견갑골의 회전점과 높이가 같아야 함
<스피드와 민첩성>
# 후구의 각도는 말의 스피드와 민첩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함
# 어깨의 회전점이 등성마루에 가까울수록
어깨 아래 부분의 회전과 말의 보폭은 커짐
# 스피드 또는 보폭 길이를 위해서는 어깨의 회전점이
견갑골 꼭대기에서 1/3지점 어딘가에 있어야 함
# 단거리마의 경우 보폭이 더 짧고 신속해야하므로 회전점이
견갑골 중앙에 가까울 수 있으며 후구의 각도도 그에 맞아야 함
< 발목의 각도 >
# 발목의 각도는 발의 각도와 일치해야 함
# 실제 이상적인 앞 발목의 각도는 45~55도가 적절하고,
뒷발목의 각도는 49~59도가 적절함
# 너무 가파른 발목은 앞다리에 과도한 충격이
가해져서 말이 안정감 있게 달리지 못함
45~55도
49~59도
짧은 발목에 비해 긴 발목은 더 경사가 져 있음
<발목의 길이>
# 경사진 발목은 직립형 발목에 비해 약간 긴 경향이 있음
# 앞 발목은 튼튼하고 길며 탄력이 있는 것이 좋음
# 뒤 발목은 그보다 약간 짧고 뼈가 더 무겁지만 직선이거나 뻣뻣하지는 않음
# 뒤 발목이 너무 길고 유연하면 슬관절이 스트레스를 감당하기 전에 몸통의 무게가 발목에 가해져 발목과 구절에 큰 스트레스를 줌
<기울기의 정도>
# 발목뼈의 각도가 크면 하지 관절이 더 많은 충격을 흡수할 수 있고,
이는 끝이 겹쳐진 뼈보다 탄력있고 유연한 보행법이 가능함
# 앞 발목의 경사도가 지나치면 말이 달리고 있을 때
구절이 땅에 직접 충격을 당하기 때문에 약할 수 있음
# 각도가 50~55도 이상일 경우 발이 땅에 닿을 때 충격흡수가
되지 않아 불안정한 걸음을 걷게 되고 발과 다리에 손상을 줌
# 각도가 적당할 때 말이 움직이면서 건에 가해지는
스트레스와 하중의 일부를 이동할 수 있음
<보폭과 발떼기>
# 발이 부드럽게 움직여 반대편 다리를 지날 때 호의
정점에 도달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임
# 경사진 발목 : 보폭을 내디딜 때마다 조금씩 발을 떼고,
뭉툭한 직립형 발을 가진 말보다 보폭이 더 길며 발 떼기가 지연됨
# 가파른 발목 : 뒤꿈치가 높고 앞발굽이 짧아 발 떼기가
빠르지만 보폭이 짧고 발걸음이 불안정함
# 내구성이 떨어짐
# 요추가 비틀리기 쉬움
# 유연성이 떨어짐
# 보폭이 짧음
# 다리 간섭이 일어남
# 등성마루는 앞다리 바로 앞보다는 팔꿈치보다 훨씬 뒤로
위치해야 부드러운 기승이 가능함
# 어깨가 경사지면 기승 시 앞다리 관절에 대한
충격을 줄이며 너무 곧추서면 기승자의 체중이 바로
앞다리에 실리기 때문에 스트레스와 충격이 더 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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