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6일 큐티 창세기6장

필이
by 필웅 이10 views·Updated Jan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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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안녕하세요. 오늘
  2. 일 월 육 일 하나님 말씀 나눔시간입니다.
  3. 여러분이 이렇게 보면 막 두
  4. 장씩 있으니까 제가 이걸 골라왔으니까.
  5. 항상 이걸 참조하십시오.
  6. 오늘은 팔짱만 부르는 겁니다.
  7. 홍수가 그치는 그런 장면이 나와 있는 말씀인데요
  8. 하나님께서 물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9. 다시 한번 이제
  10. 하나님의 국면로
  11. 하나님과 인간사의 화목이 이루어지는 그런 내용들로
  12. 오늘 팔 장은
  13.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14. 노아가 이제 방주에서 나와서
  15. 희생자를 통해서 제사를 드림으로 인해서
  16.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17. 감사하는 그런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18. 여러분들이 오늘 이 말씀을
  19. 통해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음성을
  20.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21. 자, 그럼 검문을 함께 보겠습니다.
  22. 창세기팔짱그들의 하나님이 노화와 방주에
  23. 함께 있는 모든 들짐승과
  24. 집짐승을 돌아보실 생각을 하시고,
  25. 땅 위에 바람을 일으키시니 물이 빠지기 시작하였다.
  26. 땅 속에 깊은 손님들과
  27. 하늘에 홍수분들이 다치고,
  28. 하늘에서 내리는 기도 그쳤다.
  29. 땅에서 우리 줄어들고 또 줄어들어서
  30. 백오십일이 지나니, 우리 말이 빠졌다.
  31. 일곱째, 딸열리는 날에
  32. 방주가 아라산에 머물러 쉬었다.
  33. 물은
  34. 10 제 딸이 될 때까지 줄곧 줄어들어서.
  35. 그 날 곧 열재 달 초하루에는
  36. 산봉우리들이
  37. 늘어났다.
  38. 사십일이 지나서, 노아는
  39. 자기가 만든 방주에 창을 열고서
  40. 까마귀한 마리를 바깥으로 내보냈다.
  41. 그 까마귀는 땅에서 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며
  42. 이리저리 날아다니기만 하였다.
  43. 그는 또 비둘기한 마리를 내보내서,
  44. 땅에서 물이 얼마나 빠졌는지를 알아보려고 하였다.
  45. 그러나 땅에 아직 모두 물속에 잠겨 있으므로,
  46. 그 비둘기는
  47. 발을 붙이고 출마한 곳을 찾지 못하여,
  48. 그냥 방주로 돌아와서 노아에게 왔다.
  49. 노안은 손을 내밀어 그 기울기를 받아서,
  50. 자기가 있는 방주 안으로 끌어들였다.
  51. 노하는 미래를 더 기다리다가,
  52. 그 비둘기를 다시 방주에서 내보냈다.
  53. 그 비둘기는 저녁때가 되어서,
  54. 그 얘기로 되돌아 왔는데,
  55. 비둘기가 금방 땅 올리고,
  56. 잎을 불의의 물고 있었음으로,
  57. 노하는 땅 위에서 물이 빠진 것을 알았다.
  58. 노화는 다시 이래 를 더 기다리다가
  59. 그 비둘기를 내보냈다.
  60. 그러나 이번에는 그 비둘기가 그
  61. 얘기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62. 노아가 육백한 살 되는 해 첫째딸,
  63. 곧 그 달 초 하룻날 땅 위에서 물이 다 말랐다.
  64. 노아가 방주 뚜껑을 열고,
  65. 바깥 을 내다보니 땅바닥이 말라 있었다.
  66. 둘째 딸, 곧 그 달 20 일 옛날에 땅이 다 말랐다.
  67.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68.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69. 데리고 방주에서 나가거라.
  70. 내가 데리고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생물들곧
  71. 세와 집짐승과 땅위에서 기어다니는
  72. 모든 길짐승을 데리고 나가거나,
  73. 그래서 그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74. 땅에서 번성하게 하여라.
  75. 또한 은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를 데리고 나왔다.
  76. 모든 짐승모든 길짐승모든 쇠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77. 것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바깥으로 나왔다.
  78. 너 하는 주님 앞에 재단을 쌓고,
  79. 모든 전개하는 집짐승과,
  80. 정교한 세들 가운데서 재물을 골라서,
  81. 재단 위에 번제물로 바쳤다.
  82. 주님께서 그 향기를 맡으시고서,
  83. 마음속으로 다짐하셨다,
  84. 다시는 사람이 박하다고 하여서,
  85. 땅을 저주하지는 않겠다.
  86.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마음의 생각이 박하게 마련이다.
  87. 다시는 이번에 한 것까지 모든 생물을 없애지는 않겠다.
  88. 땅이 있는한
  89. 우리는 대화거두는데 추위와 더위여름과 겨울
  90. 낮과 밤의 그치지 아니할 것이다.
  91. 자 이렇게 봤습니다.
  92. 제 목숨을 나누겠습니다.
  93. 저는 이십일절
  94. 우리 예배를 기법받으시는 하나님에
  95. 대한 음성을 듣습니다.
  96. 오늘 여기 노화가 흠 없는
  97. 것들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려요.
  98. 그랬더니
  99. 예배를 하나님이
  100. 기쁘게 허망하셨다. 그래서 향기를 허망했었다는 것은
  101. 하나님께서 노화의 재산을 만족스럽게 받으셨다는.
  102. 그런 표현이겠죠.
  103. 하나님은 노아의 재물이 아닙니다.
  104. 노아의 믿음을 기쁘시게 받으신 것입니다.
  105. 믿음이 없는 재물은 그것이 아무리 풍성하고
  106. 비싼 것이라 할지라도
  107.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108. 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109. 하나님이 귀한 믿음이 예배를 받으시고
  110. 마음의 다짐을 하십니다.
  111. 여러분 하나님이 다짐을 하세요. 예배를 받으시고
  112. 다시는 이 땅에 이와 같은
  113. 저주를 내지 않겠다.
  114. 왜 그러냐면? 사실은
  115. 인간은 나면서부터 죄인으로
  116. 태어나기 때문에 악한겁니다.
  117. 이걸 하나님이 다 아셔요.
  118. 여러분 만약에 하나님께서
  119. 우리가 죄를 지을 때 마다 저주를 내리셨다면.
  120. 사실 우리는 이미 세상에
  121. 존재하지 않을 사람들입니다.
  122. 오늘 우리가
  123. 하나님 앞에 예배할 수 있다는 것,
  124. 참으로 이거야말로 폭중의 폭입니다.
  125. 이 모든 것은
  126. 죄인들의 구조 되신 예수님의 은혜 로
  127. 우리가 예배하게 된 것입니다.
  128. 그 놈으로
  129. 날마다 이 은혜를 감사하고
  130.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131. 쉬지 않기를 결단합니다.
  132. 예배라는 것은
  133. 교회에 나와서 형식적인 예배도 있지만
  134. 우리가 세상에 나가면 또 삶의 예배로
  135. 하나님을
  136. 드러내야 한다는 것을
  137. 다시 한번 결심해 봅니다.
  138. 감사한 것은 특별새벽기도에 우리 학생들청년들이렇게
  139. 함께 참여한 것을 너무나 감사하고요.
  140. 하나님께서 이번 기회에 큰 은혜로
  141. 사랑하는 모든 새벽기도성도들에게
  142. 베푸셔서 반드시
  143. 재물얻을 등을
  144. 가지고,
  145. 올해는 하나님께서 많은 재물로 축복하실
  146.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47. 여러분, 오늘도 이 말씀을 통해서
  148. 하나님은 음성을 듣고
  149. 하나님을 만나시고.
  150. 그 하나님과 함께 승리한 하루가 되시기를
  151.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52.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