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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큐티 창세기6장
필이
by
필웅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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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an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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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s
00:00
Chapter 1
00:56
Chapter 2
01:51
Chapter 3
02:36
Chapter 4
03:20
Chapter 5
Audio Transcript
Auto-generated
00:01 - 00:03
네, 안녕하세요. 오늘
00:04 - 00:07
일 월 육 일 하나님 말씀 나눔시간입니다.
00:08 - 00:10
여러분이 이렇게 보면 막 두
00:10 - 00:13
장씩 있으니까 제가 이걸 골라왔으니까.
00:13 - 00:16
항상 이걸 참조하십시오.
00:16 - 00:18
오늘은 팔짱만 부르는 겁니다.
00:19 - 00:23
홍수가 그치는 그런 장면이 나와 있는 말씀인데요
00:23 - 00:26
하나님께서 물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00:26 - 00:27
다시 한번 이제
00:28 - 00:29
하나님의 국면로
00:30 - 00:34
하나님과 인간사의 화목이 이루어지는 그런 내용들로
00:35 - 00:36
오늘 팔 장은
00:36 - 00:38
되어 있습니다. 특별히
00:39 - 00:42
노아가 이제 방주에서 나와서
00:42 - 00:46
희생자를 통해서 제사를 드림으로 인해서
00:46 - 00:48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를
00:49 - 00:51
감사하는 그런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00:52 - 00:53
여러분들이 오늘 이 말씀을
00:53 - 00:55
통해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음성을
00:55 - 00:57
잘 들으시길 바랍니다.
00:58 - 01:00
자, 그럼 검문을 함께 보겠습니다.
01:02 - 01:05
창세기팔짱그들의 하나님이 노화와 방주에
01:05 - 01:06
함께 있는 모든 들짐승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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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짐승을 돌아보실 생각을 하시고,
01:08 - 01:11
땅 위에 바람을 일으키시니 물이 빠지기 시작하였다.
01:12 - 01:13
땅 속에 깊은 손님들과
01:13 - 01:14
하늘에 홍수분들이 다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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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내리는 기도 그쳤다.
01:17 - 01:19
땅에서 우리 줄어들고 또 줄어들어서
01:19 - 01:21
백오십일이 지나니, 우리 말이 빠졌다.
01:21 - 01:22
일곱째, 딸열리는 날에
01:22 - 01:24
방주가 아라산에 머물러 쉬었다.
01:24 - 01:25
물은
01:25 - 01:27
10 제 딸이 될 때까지 줄곧 줄어들어서.
01:27 - 01:29
그 날 곧 열재 달 초하루에는
01:29 - 01:30
산봉우리들이
01:30 - 01:30
늘어났다.
01:31 - 01:32
사십일이 지나서, 노아는
01:32 - 01:34
자기가 만든 방주에 창을 열고서
01:34 - 01:36
까마귀한 마리를 바깥으로 내보냈다.
01:36 - 01:38
그 까마귀는 땅에서 물이 마르기를 기다리며
01:38 - 01:40
이리저리 날아다니기만 하였다.
01:40 - 01:42
그는 또 비둘기한 마리를 내보내서,
01:42 - 01:44
땅에서 물이 얼마나 빠졌는지를 알아보려고 하였다.
01:45 - 01:47
그러나 땅에 아직 모두 물속에 잠겨 있으므로,
01:47 - 01:48
그 비둘기는
01:48 - 01:49
발을 붙이고 출마한 곳을 찾지 못하여,
01:50 - 01:51
그냥 방주로 돌아와서 노아에게 왔다.
01:52 - 01:54
노안은 손을 내밀어 그 기울기를 받아서,
01:54 - 01:56
자기가 있는 방주 안으로 끌어들였다.
01:56 - 01:58
노하는 미래를 더 기다리다가,
01:58 - 02:00
그 비둘기를 다시 방주에서 내보냈다.
02:00 - 02:02
그 비둘기는 저녁때가 되어서,
02:02 - 02:03
그 얘기로 되돌아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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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금방 땅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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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을 불의의 물고 있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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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는 땅 위에서 물이 빠진 것을 알았다.
02:08 - 02:10
노화는 다시 이래 를 더 기다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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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둘기를 내보냈다.
02:11 - 02:12
그러나 이번에는 그 비둘기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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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로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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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육백한 살 되는 해 첫째딸,
02:16 - 02:19
곧 그 달 초 하룻날 땅 위에서 물이 다 말랐다.
02:19 - 02:20
노아가 방주 뚜껑을 열고,
02:20 - 02:22
바깥 을 내다보니 땅바닥이 말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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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딸, 곧 그 달 20 일 옛날에 땅이 다 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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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02:27 - 02:29
너는 아내와 아들들과 며느리들을
02:29 - 02:30
데리고 방주에서 나가거라.
02:31 - 02:34
내가 데리고 있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생물들곧
02:34 - 02:36
세와 집짐승과 땅위에서 기어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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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짐승을 데리고 나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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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02:39 - 02:40
땅에서 번성하게 하여라.
02:41 - 02:43
또한 은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를 데리고 나왔다.
02:44 - 02:47
모든 짐승모든 길짐승모든 쇠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02:47 - 02:50
것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바깥으로 나왔다.
02:50 - 02:52
너 하는 주님 앞에 재단을 쌓고,
02:52 - 02:53
모든 전개하는 집짐승과,
02:53 - 02:55
정교한 세들 가운데서 재물을 골라서,
02:55 - 02:57
재단 위에 번제물로 바쳤다.
02:57 - 02:58
주님께서 그 향기를 맡으시고서,
02:59 - 03:00
마음속으로 다짐하셨다,
03:00 - 03:01
다시는 사람이 박하다고 하여서,
03:02 - 03:03
땅을 저주하지는 않겠다.
03:03 - 03:05
사람은 어릴 때부터 그 마음의 생각이 박하게 마련이다.
03:05 - 03:08
다시는 이번에 한 것까지 모든 생물을 없애지는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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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있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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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화거두는데 추위와 더위여름과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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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그치지 아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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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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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숨을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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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십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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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배를 기법받으시는 하나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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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음성을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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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기 노화가 흠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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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들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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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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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하나님이
03:39 - 03:43
기쁘게 허망하셨다. 그래서 향기를 허망했었다는 것은
03:44 - 03:47
하나님께서 노화의 재산을 만족스럽게 받으셨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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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표현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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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노아의 재물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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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믿음을 기쁘시게 받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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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없는 재물은 그것이 아무리 풍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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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것이라 할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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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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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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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귀한 믿음이 예배를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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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다짐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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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하나님이 다짐을 하세요. 예배를 받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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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이 땅에 이와 같은
04:21 - 04:23
저주를 내지 않겠다.
04:23 - 04:25
왜 그러냐면?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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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나면서부터 죄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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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기 때문에 악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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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하나님이 다 아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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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만약에 하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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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죄를 지을 때 마다 저주를 내리셨다면.
04:39 - 04:41
사실 우리는 이미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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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지 않을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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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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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예배할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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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이거야말로 폭중의 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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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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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들의 구조 되신 예수님의 은혜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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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예배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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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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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이 은혜를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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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예배하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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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 않기를 결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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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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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나와서 형식적인 예배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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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세상에 나가면 또 삶의 예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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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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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야 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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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결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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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것은 특별새벽기도에 우리 학생들청년들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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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참여한 것을 너무나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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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이번 기회에 큰 은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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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모든 새벽기도성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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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셔서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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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얻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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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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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하나님께서 많은 재물로 축복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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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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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도 이 말씀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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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음성을 듣고
05:57 - 05:58
하나님을 만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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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나님과 함께 승리한 하루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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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06:04 - 06: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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