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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로로 KINGDOM OF GOD 18강
지천
by
지혁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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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Jun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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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 - 00:02
안녕하세요.
00:02 - 00:05
천천히 걷는 것을 좋아하는 천호로 입니다.
00:05 - 00:07
오늘도 저와 함께 구약성경을 통해서
00:07 - 00:10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가져야 할
00:10 - 00:13
믿음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15 - 00:18
지난 시간에는 십계명을 주신 이유와
00:18 - 00:20
첫번째 계명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00:22 - 00:23
십계명은요
00:23 - 00:25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00:26 - 00:27
지켜야 할 기준입니다.
00:28 - 00:30
하나님 백성의
00:31 - 00:32
십계명은요
00:32 - 00:35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지켜야
00:36 - 00:39
십계명은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지켜야 할 기준으로
00:39 - 00:41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00:41 - 00:43
백성들에게만 주신 것입니다.
00:45 - 00:47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다면
00:47 - 00:51
하나님 나라의 기준을 따라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00:52 - 00:54
저마다 자기 기준에 따라서 살아간다면
00:55 - 00:58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01:00 - 01:02
그렇기 때문에 쉽게 명은요
01:02 - 01:06
우리를 억압하거나 힘들게 하려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01:07 - 01:08
구원을 얻을 수 있는
01:08 - 01:11
방편으로 허락해주신 것도 아니라는 것을
01:11 - 01:12
기억해야 합니다.
01:14 - 01:1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십계명을 주신 이유는
01:18 - 01:19
우리로 하여금
01:19 - 01:21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01:21 - 01:25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해주시는 것이죠.
01:26 - 01:27
그 하나님의 진심을
01:30 - 01:32
그 하나님의 진심을 깨닫고
01:32 - 01:36
기준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면서
01:38 - 01:38
하나님
01:40 - 01:42
그 하나님의 진심을 깨닫고
01:42 - 01:43
하나님의 기준을 떠나서
01:45 - 01:48
하나님의 진심을 깨닫고 기준을 따라 살면서
01:48 - 01:51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
01:53 - 01:55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01:55 - 01:57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02:00 - 02:03
이 십계명을 주실 때 하나님께서는
02:03 - 02:07
자신을 애굽당중대였던 집에서 인도해낸
02:07 - 02:10
구원의 하나님으로 소개를 하였습니다.
02:12 - 02:13
이것은 하나님께서
02:13 - 02:14
우리로 하여금
02:15 - 02:18
죄의 종노릇했던 삶에서 건지 셔서
02:18 - 02:21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02:21 - 02:22
구원해 주신
02:22 - 02:23
하나님이 심을
02:24 - 02:25
강조하는 것입니다.
02:25 - 02:27
우리 인생에는요
02:27 - 02:29
사실 수많은 구원들이 존재합니다.
02:29 - 02:31
그 수많은 구원들 중에서
02:31 - 02:33
가장 중요한 구원이
02:33 - 02:36
바로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신
02:36 - 02:37
영혼이 구원입니다
02:38 - 02:39
오직 하나님께서 만
02:40 - 02:41
우리의 영혼을
02:41 - 02:42
구원해 주실 수 있는
02:42 - 02:44
유일한 분위 심을
02:44 - 02:46
십계명을 우리에게 주시면서
02:46 - 02:47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02:51 - 02:54
그렇게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분임을
02:55 - 02:56
강조라도 하듯이
02:56 - 02:58
제일 첫번째 주신 계명은
02:59 - 03:00
다른 신을
03:00 - 03:01
우리 마음에
03:01 - 03:03
두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03:05 - 03:05
우리는
03:05 - 03:08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을 받았습니다.
03:08 - 03:09
쉽게 이야기하면요
03:10 - 03:10
우리 속에
03:11 - 03:12
하나님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03:13 - 03:15
만약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03:15 - 03:17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03:17 - 03:20
다른 신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03:21 - 03:23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그 자리에
03:23 - 03:25
다른 것들이 자제해
03:25 - 03:28
다른 것들이 자리하지 않도록
03:28 - 03:30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03:30 - 03:32
것들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03:32 - 03:35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03:35 - 03:36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03:37 - 03:39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03:39 - 03:40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03:44 - 03:48
오늘은요 십계명의 네 번째 개명인
03:48 - 03:51
안식일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3:53 - 03:55
안식일이란 무엇일까요?
03:57 - 04:00
성경에 내용 그대로 설명한다. 면요 안식일은
04:01 - 04:02
아무 일도
04:02 - 04:03
하지 않는 날입니다.
04:05 - 04:08
육 일 동안에는 열심히 일을 해야 하지만
04:08 - 04:10
일곱번째 날은 쉬는 거예요.
04:11 - 04:12
그 이유에 대해서는
04:12 - 04:15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실 때에 육 일
04:15 - 04:18
동안 창조하시고 칠일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04:19 - 04:21
물론 하나님께 는요
04:21 - 04:25
심히 필요한 물론 전능하신 하나님께는
04:25 - 04:27
심히 필요하지 않습니다.
04:27 - 04:30
하지만 피조물인 인간은요
04:30 - 04:32
반드시 힘이 필요해
04:32 - 04:36
쉼없이 일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04:36 - 04:39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04:39 - 04:42
심을 명령해주신 것입니다.
04:42 - 04:43
다시 말하면
04:43 - 04:44
하나님의
04:45 - 04:46
배려라는 것입니다.
04:47 - 04:48
민간은
04:48 - 04:51
죄로 인해서 노동을 해야만 먹고
04:51 - 04:53
살 수 있는 벌을 받았습니다.
04:53 - 04:54
그렇기 때문에
04:55 - 04:56
쉰다는 것은
04:56 - 04:58
삶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04:59 - 04:59
하지만
05:00 - 05:03
피조물로서 끊임없이 일한다는 것 자체가
05:03 - 05:07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05:07 - 05:10
쉼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05:10 - 05:12
이 안식에 범위가 하여
05:12 - 05:14
가축에게까지 이어지고
05:14 - 05:15
안식년에 이르러서는
05:16 - 05:19
땅 으로까지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것을 보면
05:19 - 05:21
모든 피조물을 향한
05:21 - 05:22
하나님의 배려가
05:23 - 05:23
이 개 명의
05:24 - 05:25
담겨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5:28 - 05:29
그렇기 때문에
05:29 - 05:32
단순히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만
05:32 - 05:34
안식일을 정의 하기보다는
05:56 - 05:58
쉼없이 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05:58 - 06:00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쉼을 명령하신 거의
06:01 - 06:03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06:04 - 06:06
인간은 죄로 인해 노동을 해야만
06:06 - 06:07
먹고 살 수 있게 되었어요.
06:07 - 06:09
그렇기 때문에 쉰다는 것은
06:09 - 06:11
삶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06:11 - 06:13
하지만 피조물로서 끊임없이 일한다는
06:13 - 06:15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06:15 - 06:17
하나님께서 친히
06:17 - 06:18
쉼을
06:18 - 06:21
우리 가운데 명령하시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06:22 - 06:23
이 안식에 범위 가요
06:23 - 06:25
가축에게까지 이어지고
06:25 - 06:26
안식년에 이르러서는
06:26 - 06:29
땅 으로까지 안식에 범위가 확장되는 것을 보면
06:30 - 06:31
모든 피조물을 향한
06:32 - 06:33
하나님의 배려가
06:33 - 06:34
그리고 그 사랑이
06:34 - 06:37
이 개명에 담겨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06:39 - 06:42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만
06:42 - 06:43
안식일을 정의 하기보다는
06:44 - 06:45
안식일에 담겨 있는
06:45 - 06:47
하나님의 피조물을 향한
06:47 - 06:48
배려와
06:49 - 06:50
사랑을 기억하면서
06:50 - 06:51
우리도
06:51 - 06:52
이웃을 향한
06:52 - 06:53
하나님을 닮은
06:53 - 06:55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면서
06:55 - 06:58
하나님의 진심이 이 세상 가운데
06:58 - 07:00
흘러갈 수 있도록 애쓰는
07:00 - 07:02
날 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07:05 - 07:07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개명을
07:07 - 07:09
우리에게 주시면서 앉시기를
07:10 - 07:11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07:13 - 07:14
안식일은
07:15 - 07:16
심을 주기 위한
07:16 - 07:19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이 담겨있는 계명입니다
07:20 - 07:22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07:22 - 07:23
이것이
07:23 - 07:25
육신을 위한
07:26 - 07:28
심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07:30 - 07:31
우리는
07:31 - 07:35
육십만을 입고 사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07:35 - 07:36
그렇기 때문에
07:36 - 07:37
심이라는 것은
07:38 - 07:41
육신의 심뿐만 아니라 영적인 심도,
07:41 - 07:43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07:44 - 07:44
즉
07:44 - 07:48
안식이래 육체적으로 일을 하지 않고 쉬면서
07:48 - 07:49
동시에
07:49 - 07:50
영적으로도
07:50 - 07:53
함께 쉼을 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07:53 - 07:54
그렇다면
07:54 - 07:57
영적으로 쉼을 누리는 것은
07:57 - 07:58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08:00 - 08:01
우리가 영적인 존재라는 것은요?
08:02 - 08:04
창조의 순간부터 정해진 것입니다.
08:05 - 08:06
하나님은
08:06 - 08:09
하나님의 영을 우리 가운데 불어
08:09 - 08:12
넣으셔서 우리가 생명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08:13 - 08:14
결국 인간은
08:14 - 08:17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야만
08:17 - 08:19
영적으로 쉼을 누릴 수 있고
08:20 - 08:22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만약 이에요.
08:22 - 08:24
하나님으로 채워져 있지 않다면
08:24 - 08:27
우리의 영적인 상대우리의 영적인 상태는
08:28 - 08:29
평안이 아니라
08:29 - 08:29
불안으로
08:30 - 08:31
가득 차게
08:31 - 08:31
될 것입니다.
08:35 - 08:37
신약의 의뢰인들은 안식일에 회당에
08:37 - 08:40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하였습니다.
08:42 - 08:43
지금 시대에 신앙인들은
08:44 - 08:46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08:46 - 08:48
이러한 신앙의 전통은요
08:48 - 08:53
안식일이 단순히 육체적인 힘을 누리는 날이 아니라
08:53 - 08:55
영적으로도 쉼을 누리는 날 임을
08:55 - 08:57
보여주는 것이라고
08:57 - 08:58
할 수 있습니다.
08:59 - 09:01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요
09:01 - 09:05
우리가 영적으로 힘을 누려야 할 그 예배시간에
09:05 - 09:09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과 기쁨과 감사와
09:09 - 09:13
쉼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09:13 - 09:15
마치 유대인들이요 이 안
09:15 - 09:18
시기를 너무 형식적으로 지키게 되면서
09:18 - 09:19
그 본질을
09:19 - 09:20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09:21 - 09:22
우리도 주의를 지키고
09:22 - 09:23
예배를 드리는
09:24 - 09:25
형식에만 집중한다고
09:26 - 09:29
형식에만 집중하다가 중요한 본질을
09:29 - 09:31
잃어버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09:34 - 09:35
그렇다면
09:36 - 09:39
어떻게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요?
09:40 - 09:44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09:44 - 09:46
거룩하게 지키라고
09:46 - 09:47
명령하고 있습니다.
09:48 - 09:49
우선 우리는
09:49 - 09:53
안식일과 주일에 차이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09:55 - 09:57
구약에서는 안식일을 지켰는데요
09:58 - 10:00
신약에서는 주의를 지키기 때문입니다.
10:01 - 10:02
구약의 안식일은
10:02 - 10:06
하나님의 평안과 배려사당과 관련이 있다면,
10:06 - 10:08
신약의 주일 은
10:08 - 10:11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은혜와
10:11 - 10:12
관련이 있습니다.
10:13 - 10:16
어떤 날짜를 지키느냐가
10:17 - 10:20
어떤 날짜를 지켜야 하느냐 에 집중하다가 보면
10:21 - 10:22
혼지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10:23 - 10:25
사실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10:25 - 10:27
거룩하게
10:27 - 10:29
구별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10:30 - 10:32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평안을
10:32 - 10:36
영운 가운데 가득 채우는 날로 구별되어 있는지,
10:37 - 10:39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부활의 은혜로
10:39 - 10:42
구원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날로
10:42 - 10:44
구별되어 있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10:46 - 10:47
우리가 사는 시대의 전통 에는요
10:48 - 10:48
주의를
10:48 - 10:51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킵니다.
10:51 - 10:54
하지만 이것이 날짜뿐이라 면요
10:54 - 10:55
문제가 되죠.
10:55 - 10:57
거룩한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10:57 - 11:00
하나님의 평안과 예수님의 은혜가
11:00 - 11:02
우리 영웅 가운데 채워지고 있는지를
11:02 - 11:04
점검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11:05 - 11:06
또한 그 구별은요
11:07 - 11:08
날짜에 구별을 넘어서
11:08 - 11:11
삶의 구별로 이어져야 합니다.
11:12 - 11:14
어떤 하루를 정해서
11:14 - 11:16
하나님의 평안과 예수님의 은혜
11:16 - 11:19
를 누리는 것이기도 하지만 안식일은요
11:19 - 11:21
우리의 삶 전체가 세상에 주는
11:21 - 11:25
편안과 육 적인 만족을 채우기 위한 인생에서
11:25 - 11:27
구별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11:28 - 11:30
주인은 예배로 구별된다면
11:30 - 11:31
매일 매일의 인생은
11:32 - 11:34
삶으로 구별되어야 안식일을
11:35 - 11:37
건강하게 지키는 것임을 기억하는
11:37 - 11:38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11:50 - 11:53
오늘은요 십계명의 네 번째 개명인
11:53 - 11:56
안식일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11:57 - 11:58
안식일을 쉬는 날이에요.
11:58 - 12:00
하지만 그 심이요
12:00 - 12:02
내가 쉬어야 한다는 것을 넘어서
12:02 - 12:05
이웃도 함께 힘을 누려야 한다는
12:05 - 12:08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을
12:08 - 12:09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12:10 - 12:12
또 기억해야 될 것이 있는데, 그 심은
12:12 - 12:14
육신의 심만이 아니라
12:15 - 12:16
영적인 심도
12:16 - 12:20
함께 있어야 된다는 것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12:21 - 12:23
영혼이 심을 위해서는
12:23 - 12:25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12:25 - 12:27
하나님이 계셔야만 합니다.
12:28 - 12:29
이를 위해서 우리는
12:29 - 12:31
주일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죠.
12:32 - 12:33
이 예배가
12:33 - 12:34
날짜만 지키는
12:34 - 12:37
형식적인 날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됩니다.
12:38 - 12:42
하나님의 평안과 예수님의 은혜 로 가득 채워지는
12:42 - 12:44
예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
12:44 - 12:45
노력하세요.
12:46 - 12:46
또한
12:46 - 12:49
그 날짜가 구별되고 예배를 드리는
12:49 - 12:50
형식을 넘어서
12:51 - 12:52
또한
12:52 - 12:53
날짜에 구별
12:54 - 12:55
뿐만 아니라
12:55 - 12:57
매일 매일의 삶이
12:57 - 12:59
거룩한 산 제사로
12:59 - 13:00
구별될 수 있도록
13:00 - 13:02
하나님께 드려줄 수 있도록
13:02 - 13:04
애쓰는 삶의 되기를 바랍니다.
13:04 - 13:05
그렇게
13:05 - 13:09
안식일을 기억하여서 거룩하게 지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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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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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13:12 - 13:13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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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천천히 건 것을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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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로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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