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로로 KINGDOM OF GOD 18강

지천
by 지혁 천1 view·Updated Jun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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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2. 천천히 걷는 것을 좋아하는 천호로 입니다.
  3. 오늘도 저와 함께 구약성경을 통해서
  4.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가져야 할
  5. 믿음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 지난 시간에는 십계명을 주신 이유와
  7. 첫번째 계명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8. 십계명은요
  9.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10. 지켜야 할 기준입니다.
  11. 하나님 백성의
  12. 십계명은요
  13.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지켜야
  14. 십계명은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지켜야 할 기준으로
  15.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의
  16. 백성들에게만 주신 것입니다.
  17.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다면
  18. 하나님 나라의 기준을 따라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19. 저마다 자기 기준에 따라서 살아간다면
  20.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21. 그렇기 때문에 쉽게 명은요
  22. 우리를 억압하거나 힘들게 하려고 주신 것이 아닙니다.
  23. 구원을 얻을 수 있는
  24. 방편으로 허락해주신 것도 아니라는 것을
  25. 기억해야 합니다.
  26.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십계명을 주신 이유는
  27. 우리로 하여금
  28.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29.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인도해주시는 것이죠.
  30. 그 하나님의 진심을
  31. 그 하나님의 진심을 깨닫고
  32. 기준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살면서
  33. 하나님
  34. 그 하나님의 진심을 깨닫고
  35. 하나님의 기준을 떠나서
  36. 하나님의 진심을 깨닫고 기준을 따라 살면서
  37.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
  38.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39. 수 있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40. 이 십계명을 주실 때 하나님께서는
  41. 자신을 애굽당중대였던 집에서 인도해낸
  42. 구원의 하나님으로 소개를 하였습니다.
  43. 이것은 하나님께서
  44. 우리로 하여금
  45. 죄의 종노릇했던 삶에서 건지 셔서
  46.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47. 구원해 주신
  48. 하나님이 심을
  49. 강조하는 것입니다.
  50. 우리 인생에는요
  51. 사실 수많은 구원들이 존재합니다.
  52. 그 수많은 구원들 중에서
  53. 가장 중요한 구원이
  54. 바로 우리를 죄에서 건져내신
  55. 영혼이 구원입니다
  56. 오직 하나님께서 만
  57. 우리의 영혼을
  58. 구원해 주실 수 있는
  59. 유일한 분위 심을
  60. 십계명을 우리에게 주시면서
  61.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62. 그렇게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분임을
  63. 강조라도 하듯이
  64. 제일 첫번째 주신 계명은
  65. 다른 신을
  66. 우리 마음에
  67. 두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68. 우리는
  69.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을 받았습니다.
  70. 쉽게 이야기하면요
  71. 우리 속에
  72. 하나님 자리가 있다는 거예요.
  73. 만약 하나님이 계셔야 할 자리에
  74.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75. 다른 신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76.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 그 자리에
  77. 다른 것들이 자제해
  78. 다른 것들이 자리하지 않도록
  79. 눈에 보이고 손에 만져지는
  80. 것들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81. 그 모든 것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82.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83.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84. 우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85. 오늘은요 십계명의 네 번째 개명인
  86. 안식일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87. 안식일이란 무엇일까요?
  88. 성경에 내용 그대로 설명한다. 면요 안식일은
  89. 아무 일도
  90. 하지 않는 날입니다.
  91. 육 일 동안에는 열심히 일을 해야 하지만
  92. 일곱번째 날은 쉬는 거예요.
  93. 그 이유에 대해서는
  94. 하나님께서 창조를 하실 때에 육 일
  95. 동안 창조하시고 칠일에 쉬셨기 때문입니다.
  96. 물론 하나님께 는요
  97. 심히 필요한 물론 전능하신 하나님께는
  98. 심히 필요하지 않습니다.
  99. 하지만 피조물인 인간은요
  100. 반드시 힘이 필요해
  101. 쉼없이 일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102.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103. 심을 명령해주신 것입니다.
  104. 다시 말하면
  105. 하나님의
  106. 배려라는 것입니다.
  107. 민간은
  108. 죄로 인해서 노동을 해야만 먹고
  109. 살 수 있는 벌을 받았습니다.
  110. 그렇기 때문에
  111. 쉰다는 것은
  112. 삶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113. 하지만
  114. 피조물로서 끊임없이 일한다는 것 자체가
  115. 불가능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에게
  116. 쉼을 허락해주신 것입니다.
  117. 이 안식에 범위가 하여
  118. 가축에게까지 이어지고
  119. 안식년에 이르러서는
  120. 땅 으로까지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것을 보면
  121. 모든 피조물을 향한
  122. 하나님의 배려가
  123. 이 개 명의
  124. 담겨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25. 그렇기 때문에
  126. 단순히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만
  127. 안식일을 정의 하기보다는
  128. 쉼없이 일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29.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쉼을 명령하신 거의
  130.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배려입니다.
  131. 인간은 죄로 인해 노동을 해야만
  132. 먹고 살 수 있게 되었어요.
  133. 그렇기 때문에 쉰다는 것은
  134. 삶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135. 하지만 피조물로서 끊임없이 일한다는
  136. 것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137. 하나님께서 친히
  138. 쉼을
  139. 우리 가운데 명령하시고 허락하신 것입니다.
  140. 이 안식에 범위 가요
  141. 가축에게까지 이어지고
  142. 안식년에 이르러서는
  143. 땅 으로까지 안식에 범위가 확장되는 것을 보면
  144. 모든 피조물을 향한
  145. 하나님의 배려가
  146. 그리고 그 사랑이
  147. 이 개명에 담겨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48.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일을 하지 않는 것으로 만
  149. 안식일을 정의 하기보다는
  150. 안식일에 담겨 있는
  151. 하나님의 피조물을 향한
  152. 배려와
  153. 사랑을 기억하면서
  154. 우리도
  155. 이웃을 향한
  156. 하나님을 닮은
  157. 배려와 사랑을 실천하면서
  158. 하나님의 진심이 이 세상 가운데
  159. 흘러갈 수 있도록 애쓰는
  160. 날 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161.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에 개명을
  162. 우리에게 주시면서 앉시기를
  163. 기억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64. 안식일은
  165. 심을 주기 위한
  166.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이 담겨있는 계명입니다
  167. 하지만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168. 이것이
  169. 육신을 위한
  170. 심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171. 우리는
  172. 육십만을 입고 사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173. 그렇기 때문에
  174. 심이라는 것은
  175. 육신의 심뿐만 아니라 영적인 심도,
  176.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177. 즉
  178. 안식이래 육체적으로 일을 하지 않고 쉬면서
  179. 동시에
  180. 영적으로도
  181. 함께 쉼을 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182. 그렇다면
  183. 영적으로 쉼을 누리는 것은
  184.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185. 우리가 영적인 존재라는 것은요?
  186. 창조의 순간부터 정해진 것입니다.
  187. 하나님은
  188. 하나님의 영을 우리 가운데 불어
  189. 넣으셔서 우리가 생명이 되었기 때문이에요.
  190. 결국 인간은
  191.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져 있어야만
  192. 영적으로 쉼을 누릴 수 있고
  193.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만약 이에요.
  194. 하나님으로 채워져 있지 않다면
  195. 우리의 영적인 상대우리의 영적인 상태는
  196. 평안이 아니라
  197. 불안으로
  198. 가득 차게
  199. 될 것입니다.
  200. 신약의 의뢰인들은 안식일에 회당에
  201.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을 강론하였습니다.
  202. 지금 시대에 신앙인들은
  203.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204. 이러한 신앙의 전통은요
  205. 안식일이 단순히 육체적인 힘을 누리는 날이 아니라
  206. 영적으로도 쉼을 누리는 날 임을
  207. 보여주는 것이라고
  208. 할 수 있습니다.
  209. 하지만 안타까운 것은요
  210. 우리가 영적으로 힘을 누려야 할 그 예배시간에
  211.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과 기쁨과 감사와
  212. 쉼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213. 마치 유대인들이요 이 안
  214. 시기를 너무 형식적으로 지키게 되면서
  215. 그 본질을
  216. 잃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217. 우리도 주의를 지키고
  218. 예배를 드리는
  219. 형식에만 집중한다고
  220. 형식에만 집중하다가 중요한 본질을
  221. 잃어버려서는 안 될 것입니다.
  222. 그렇다면
  223. 어떻게 안식일을 지키는 것일까요?
  224.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할 뿐만 아니라
  225. 거룩하게 지키라고
  226. 명령하고 있습니다.
  227. 우선 우리는
  228. 안식일과 주일에 차이를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229. 구약에서는 안식일을 지켰는데요
  230. 신약에서는 주의를 지키기 때문입니다.
  231. 구약의 안식일은
  232. 하나님의 평안과 배려사당과 관련이 있다면,
  233. 신약의 주일 은
  234.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은혜와
  235. 관련이 있습니다.
  236. 어떤 날짜를 지키느냐가
  237. 어떤 날짜를 지켜야 하느냐 에 집중하다가 보면
  238. 혼지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239. 사실 날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240. 거룩하게
  241. 구별되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242.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평안을
  243. 영운 가운데 가득 채우는 날로 구별되어 있는지,
  244.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부활의 은혜로
  245. 구원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는 날로
  246. 구별되어 있는지가 중요한 것입니다.
  247. 우리가 사는 시대의 전통 에는요
  248. 주의를
  249. 거룩하게 구별하여 지킵니다.
  250. 하지만 이것이 날짜뿐이라 면요
  251. 문제가 되죠.
  252. 거룩한 주일예배를 드리면서
  253. 하나님의 평안과 예수님의 은혜가
  254. 우리 영웅 가운데 채워지고 있는지를
  255. 점검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56. 또한 그 구별은요
  257. 날짜에 구별을 넘어서
  258. 삶의 구별로 이어져야 합니다.
  259. 어떤 하루를 정해서
  260. 하나님의 평안과 예수님의 은혜
  261. 를 누리는 것이기도 하지만 안식일은요
  262. 우리의 삶 전체가 세상에 주는
  263. 편안과 육 적인 만족을 채우기 위한 인생에서
  264. 구별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265. 주인은 예배로 구별된다면
  266. 매일 매일의 인생은
  267. 삶으로 구별되어야 안식일을
  268. 건강하게 지키는 것임을 기억하는
  269.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270. 오늘은요 십계명의 네 번째 개명인
  271. 안식일에 대해서 천천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272. 안식일을 쉬는 날이에요.
  273. 하지만 그 심이요
  274. 내가 쉬어야 한다는 것을 넘어서
  275. 이웃도 함께 힘을 누려야 한다는
  276.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이 담겨 있다는 것을
  277.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
  278. 또 기억해야 될 것이 있는데, 그 심은
  279. 육신의 심만이 아니라
  280. 영적인 심도
  281. 함께 있어야 된다는 것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282. 영혼이 심을 위해서는
  283. 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자리에
  284. 하나님이 계셔야만 합니다.
  285. 이를 위해서 우리는
  286. 주일에 모여서 예배를 드리죠.
  287. 이 예배가
  288. 날짜만 지키는
  289. 형식적인 날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됩니다.
  290. 하나님의 평안과 예수님의 은혜 로 가득 채워지는
  291. 예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
  292. 노력하세요.
  293. 또한
  294. 그 날짜가 구별되고 예배를 드리는
  295. 형식을 넘어서
  296. 또한
  297. 날짜에 구별
  298. 뿐만 아니라
  299. 매일 매일의 삶이
  300. 거룩한 산 제사로
  301. 구별될 수 있도록
  302. 하나님께 드려줄 수 있도록
  303. 애쓰는 삶의 되기를 바랍니다.
  304. 그렇게
  305. 안식일을 기억하여서 거룩하게 지키는
  306. 저와 여러분들이 될 수 있기를
  307. 주님의 이름으로
  308. 간절히 소망합니다.
  309. 지금까지 천천히 건 것을 좋아하는
  310. 천천로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