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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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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재형 신

on 18 Octo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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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책 소개
책의 내용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는 정말 책의 제목 그대로 우리의 일상에서 미적분이 사용되는 예시와 어떻게 일상에서 사용되게되었는지 누가 발견했는지 또한 일상에서 사용되는 미적분을 구하는 공식 등 흥미를 유발하고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내용이 풍부한 책입니다 예를 들어 영화관에서 가장 좋은 자리 찾는방법, 공기 중에 숨어있는 로그, 집으로 돌아가는 최적의 길 등이 있습니다.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20711 신재형
사람들은 '미적분'이라고하면 보통 수많은 교과서를 떠올리고 지루한
추상적인 방정식을 연상합니다 하지만 미적분은 어떻게 보면 쉽고 재미있을수도 있습니다 커피에도 수학이 있고 고속도로와 밤하늘에서도 미적분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상에서 유용히 쓰이는 미적분을 좀 더 재미있고 어디에 쓰이는지 자세히 알려주는게 바로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라는 책입니다.
책을 선택하게된 이유
제가 이책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항상 미적분을 배울때면 정말 미적분이 우리 일상에서 쓰일까? 내 생각에는 미적분은 일상에서 별로 안쓰이는것 같아서 미적분을 안배워도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 라는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서 나의 생각이 바뀔까? 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고 난 소감
일상에서 미적분이 꼭 배워야할까? 라는 생각을 이 책을 읽고나서 변하게 해주었고 미적분이 일상에서 어디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흥미를 갖게되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의 내용은 커피에도 극한이 있다는 점입니다 커피에도 극한이 있다니 누가 생각을 해보았겠습니까? 전 이 책이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한번쯤은 추천해보고 싶습니다 정말 유익하고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수학을 싫어했던 사람으로 바꿔주고 싶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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