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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모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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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HA

on 22 Decem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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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2모둠

ㅋㅋㅋㅋㅋㅋㅋ . 우리집 한글날"은 훈민정음의 반포를 기념하는 날, 우리 글자 한글을 기리기 위하여 법으로 정한 날이다 제목:한글을 소중히 여기자 정인지 정인지 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만들때 도와주었다. 세종대왕 장영실 세종실록》에는 장영실의 아버지는 원나라 유민의 소주(쑤저우)·항주(항저우) 사람이고,
머니는 조선 동래현 기생이었는데, 기술이 뛰어나 태종이 아끼었다고 설명되어 있다.
전몰 연대는 확실하지 않으나, 아산 장씨 종친회에서는 출생은 1390년(공양왕 2년)경이다.
아버지는 중국에서 귀화한 장서(아산 장씨 시조)의 8세손으로 고려 말 전서였으며 어머니는 동래현 관기로, 고려에서 조선으로 넘어가는 혼란기에 어머니와 장영실은 조선 관노로 전락하였다고 주장한다. 박두성 훈민정음 을 만든사람이다. 훈맹정음 훈맹정음은 박두성이 만들었다. 한글을 소중히 사랑해주세요. 한글의뜻 1443년(세종 25) 음력 12월에 28자가 창제되어 1446년(세종 28) 음력 9월에 훈민정음 이라는 이름으로 반포되었다.
현재의 한글은 그중 4글자가 소멸되어 24자가 쓰이고 있다. 감사합니다. 지금 쓰이고 있는 한글의 기본글자의 수는 24 개이다.
[언어] 조선 시대, 1443(세종 25)년에 조선의 4대 왕 세종(世이 집현전 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창제創한 우리나라 글자. 자음 17자, 모음 11자로, 모두 28자로 이루어졌다. 훈민정음 맹인들의 세종대왕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름은 두현(斗鉉)이며 두성(斗星)은 자이다. 본관은 무안(務安). 호는 송암(松庵). 1906년 한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어의동보통학교 교사로 있다가, 1913년 제생원 맹아부(서울맹아학교의 전신)의 교사로 있으면서 본격적으로 맹인교육에 나섰다. 당시 일본어로 된 점자밖에 없는 것을 불만스럽게 생각하다가 1920년부터 비밀리에 한글 점자연구에 착수했다. 1923년 조선어점자연구위원회를 조직하는 등 7년간 노력한 끝에 1926년 이를 완성했는데, 이 한글 점자는 '훈맹정음'(訓盲正音)이라고 불렸다. 일제의 검인정교과서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조선어독본〉을 한글 점자로 간행하여 맹인들의 민족의식 고취에 한몫을 담당했다. 장애자교육에 거의 관심이 없던 일제강점기의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평생을 맹인교육에 전념했으며, 한국 특수교육 발전에 큰 몫을 담당했다. 한글날 1926년 11월 4일 조선어연구회(한글학회의 전신)가 주축이 되어 매년 음력 9월 29일을 '가갸날'로 정하여 행사를 거행했고 1928년에 명칭을 '한글날'로 바꾸었다. 1932, 1933년에는 음력을 율리우스력으로 환산하여 양력 10월 29일에 행사를 치렀으며, 1934~45년에는 그레고리력으로 환산하여 10월 28일에 행사를 치렀다. 그러나 지금의 한글날은 1940년 〈훈민정음〉 원본을 발견하여 그 말문에 적힌 "正統十一年九月上澣"에 근거한 것으로, 이를 양력으로 환산해보면 1446년(세종 28) 10월 9일이므로 1945년에 10월 9일로 확정했다. 이 날에는 세종문화상을 시상하고 세종대왕의 능인 영릉을 참배하며 전국에서 학술대회 및 각종 백일장을 거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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