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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끊없는 역사왜곡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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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do jeoung

on 10 Jul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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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일본의 끊없는 역사왜곡의 문제점

목차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2. 연구 내용
3. 연구를 하면서 느낀점
연구내용
1. 역사 왜곡이란?
-역사왜곡이란, 이미 일어난 과거의 역사를 후세에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거짓으로 다시 지어 쓰는 일.
2.왜곡 사례
-일본역사교과서 왜곡사건과 일본 교과서의 한국 역사왜곡내용
-독도 영유권 분쟁
-위안부 강제성 부정
3.역사왜곡에 대한 문제점
4.송내고 학생들의 역사인식 실태 조사
5.역사 왜곡 문제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우리가 한 노력
대한민국 정부의 입장
정부는 일본의 지속적인 과거사 및 영토 도발에 대해 국제사회와 공동으로 대응키로 방침을 정한 것은 일본의 왜곡된 역사인식 수준이 한계를 넘어섰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우리 정부의 거듭된 경고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해마다 독도에 대한 일방적 주장을 강화해 왔다. 정부는 이런 사태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앞으로 일본 제국주의 침탈 피해를 본 국가들과 함께 일본의 과거사 공략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전방위 과거사 압박=일본의 중,고교 교과서 학습지도 요령 해설지 개정에 대한 우리 정부의 대응은 일본의 침탈 역사에 대한 전방위적 공세로 요약된다. 정부는 특히 일본의 독도 도발에는 가급적 낮은 목소리로, 과거사 문제에는 강한 톤으로 대응해 왔던 과거 대응 방식과는 확연히 달라진 셈이다.
특히 과거사 문제에 대해 우리와 같은 입장에 있는 중국과도 자연스럽게 공동 연구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일본의 과거사 만행 자료를 축적하고 그 내용을 책자로 제작해 발간한다는 입장이다.
위안부 강제성 부정
일본의 한 민간 연구기관은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부정하는 내용이 담긴 소책자를 무료 배포하고 홈페이지에 올리는 등 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정하고 있다. 또한 위안부 동원이 강제적으로 이뤄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이에 관한 국제사회의 잘못된 인식이 바로잡히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위안부 강제징용 완전 해결?
아베 신조 내각이 각료회의에서 통과시킨 2014년 외교백서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완전히 해결됐다라고 주장했다. 외교백서는 일본 외교 정책과 국제 정세를 정리해 매년 발표하는 일본 정부 차원의 '외교 보고서'다. 일본 정부는 '위안부 문제를 포함한 양국 간 재산,청구권 문제는 법적으로 완전히 해결됐다, 경제협력 협정에 의해 완전히 해결됐다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국가가 나서 한것이 아니라 1995년 아시아 평화국민기금으로 민간 모금을 통해 보상했다라는 것이지만 한국, 대만, 필리핀 피해자들은 대부분 이 민간모금을 거부했다. 또한, 경제협력 협정에 의해 완전히 해결됐다라는데 경제 협력자금을 받은것은 맞지만, 우편저금, 유가증권, 미지급 임금, 연금에 대한 보상만 한것이고 군대 위안부는 지급받지 못했다.
위안부 망언
서울의 한 대학 신입생이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모독하는 망언을 올렸는데 위안부 할머니들을 가리켜 '창녀', '매춘부' 등의 표현으로 모독했다.
또한, '제국의 위안부'라는 책은 저자 세종대 박유하 교수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나 '일본군 협력자'로 매도했다.
그리고 일본의 그래픽 디자이너 다이 이나미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sexy lady'라는 제목의 이미지를 게시했는데 이미지 속 위안부 소녀상은 기모노를 입은 채 다리르 벌리고 가슴을 드러내고 있다. 다이 이나미는 "한국 정부는 일본을 비하하기 위해 거짓의 이야기를 말한다"라는 메세지를 덧붙였다.
일본역사교과서 역사왜곡사건
1982년 7월 일본 문부성이 83년 4월부터 사용될 일본의 초,중,고교 역사교과서 내용 가운데 한국관계 부분을 크게 왜곡한 사실이 밝혀져 한-일 양국간의 외교 문제로 비화된 사건.
이 내용에서 일본의 한국 침략을 <진출>로, 외교권 박탈과 내정 장악을<접수>로 미화하고, 토지약탈을 <토지소유권 확인, 관유지로의 접수>로, 독립운동 탄압을 <치안유지 도모>로 현실을 덮어 버렸다. 이에 한국 정부는 왜곡된 부분의 시정을 관철시키기로 방침을 세우고 한일경제협력회담취소, 시정을 촉구하는 비망록 전달 등으로 강경대응 하여 일본 측으로부터'교과서의 문제된 부분을 정부책임하에 시정'하겠다는 각서를 받아냈지만 일본이 새롭게 편찬하는 일본 역사 교과서에 위안부 강제성에 관한 역사적 사실을 고의로 누락시키며 2001년 이후 일본군 '위안부'관련 기술을 아예 삭제하거나 일본군의 관여와 강제성을 불명확하게 기술하는 등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초등학교 5,6학년 사회 교과서에는 '일본 고유 영토인 독도를 한국이 불법으로 점령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정의-대한민국 영토인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으로 비롯된 분쟁
대한민국 측은 역사적 문헌을 인용하거나 고지도에 기록된 우산도 등을 근거로 하여, 독도가 울릉도의 부속도서이며 19세기 이전부터 한국의 고유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측은 우산도가 존재하지 않는 섬이라며 우산도가 독도라는 한국의 주장을 반박하고 있다. 역사적 기록에 나오는 독도는 그 명칭이 여럿이었기 때문에 고문헌만을 근거로 이러한 주장들을 확인하는 데에는 모호한 문제가 생긴다.
대한민국은 1948년 정부 수립 이후부터 독도에 대한 실효적인 지배를 지속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국제법상 평화적인 지배를 계속하는 것이 영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근거라고 판단하여 독도에 대한 외교적 공론화를 피해왔다.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관심이 없었으나, 2000년대에 들어 한국으로부터의 독도 문제에 관려된 비판 등을 화제로 다루는 경우가 증가하였다. 일본의 여론조사에서는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라고 생각한다'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케시마의 날'에 대해여 일본 내에서 비판 의견은 소수이다. 일본의 언론도 2005년을 기점으로 독도 문제를 한일간의 현안만이 아니라 영토문제로 보도하고 있다.
2008년 2월 일본 외무성에서는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책자를 발간하여 배포하였고, 이에 대해 한국의 동북아연구재단과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는 반박 자료를 발표하였다.
2008년 7월에는 일본정부가 중학교 사회 교과서의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표기하였으며, 2012년 부터 '다케시마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내용을 교육시킬 것이라고 발표하여 대한민국 정부의 강한 항의를 받는 등 주권 침해의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의 끊없는 역사왜곡의 문제점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연구의 필요성
-현재, 우리나라의 독도와 위안부에 관련하여 여러 뉴스들과 소식들이 언론을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이 위안부의 의미와 그 피해규모 그리고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타당한 근거를 들지 못하고 그냥 분해하고 원통해합니다. 이런 반응 외에도 자신들의 문제가 아니라며 무관심해하는 학생들이 있었기에 그 학생들의 인식을 바꿔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연구의 목적
-저희는 이번연구를 통해서 송내고 학생들에게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역사왜곡 실태를 알려주고, 현재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독도 영토권 주장과 일본 위안부에 관한 역사왜곡 문제에 대해 학생들이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타당한 근거를 들어 반박할 수 있게 하고, 위안부의 의미와 뜻을 정확히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강화 조치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위해 더 적극적인 조치를 하고 있다고 일본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은 우선 미국 워싱턴이나 영국 런던에 있는 정책연구소 이른바, 싱크탱크에 정부 관계자를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내각부에서 열린 '영토,주권 대외발신 회의'를 열어 독도와 센카쿠 열도에 관한 주장을 강화하기로 방침을 정한 뒤 나온 조처라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또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메세지를 발신할 예정입니다.-KBS기사-
초등생부터 세뇌교육 시작
일본이 독도에 대한 '일본 영토 주장'을 초등생들에게 본격적으로 주입한다. 상당수 일본 중,고교 학생들은 이미 왜곡교과서로 교육을 받고 있다.
일본 정부는 2015년부터 학교에서 사용되는 초등학교 교과서검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검정 신청한 4개 출판사 5~6학년 사회 교과서 8종 중 6종에 '일본 고유 영토인 독도를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기술이 들어갔다. 다른 2종은 지도로 독도를 일본 땅이라고 표시했다.
3~4학년용 사회 교과서 4종 가운데 2종에도 독도를 일본땅으로 표기한 지도가 처음으로 실렸다. 일본의 모든 초등학생이 졸업 전까지 '독도가 자국 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거하고 있다'는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는 것이다.
-조선일보-
독도 영유권 분쟁
일본이 역사왜곡을 함으로써 우리에게 끼치는 문제점
-개인적 측면
역사를 통해 우리는 문화적 뿌리와 전통 유산을 이해하게 되고, 나아가 민족적 정체성과 자부심, 애국심을 가질 수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역사왜곡 문제가 이러진다면 역사를 배우는 개개인이 올바르지 못한 역사를 배우고 인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역사를 앎으로써 가지는 자국민의 정체성과 민족성 형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국가적 측면
일본이 우리나라와의 역사에 있어서 역사왜곡을 계속한다면 미래에의 국가 간의 갈등은 더욱 고조될 것으로 예상한다. 역사 왜곡 문제가 단순히 감정적인 문제로 불거진다면 사회적으로는 국민들이 정확한 판단과 근거 없이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가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된다면 일본의 국민뿐만 아니라 국민의 분노 또한 야기 시킬 것이다. 이러한 갈등이 지속된다면 국가 간에 있어서도 경제적, 문화적 교류에서도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송내고 학생들의 역사인식 실태조사
역사 왜곡 문제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우리가 한 노력
교내 학생들에게 역사왜곡에 대해 관심을 촉구할 수 있는 캠페인 실시
위안부 수요집회 참여
위안부 수요집회는 일본군 위안부의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집회로서 대한민국 일본 대사관 앞에서 매주 수요일에 열리는 집회다.
위안부 역사관 견학
왜곡된 우리역사를 알리고자 힘쓰시는 분들 자료 수집(1)
1.독도까지 수영해서 독도감
2. 뉴욕 타임스와 타임스퀘어에 독도와 위안부 광고를 기재
3.독도 아트쇼 월드투어
왜곡된 우리역사를 알리고자 힘쓰시는 분들 자료 수집(2)
서경덕 교수
1.독도광고 기재
2.독도학교 초대교장
3.일본군 위안부와 독도에 관한 사료 언론보도와 동영상 등을 영문으로 게재.
연구를 하면서 느낀점
느낀점
이번연구를 진행한 우리 창의프로젝트팀원은 일본군 위안부의 고통을 뼈저리게 배웠다. 그렇기 떄문에 위안부에 대한 관심도 커졌고 팀원 모두 느낀점이 많고 자신의 생각에 변화가 있다고 믿고 있다. 위안부가 뭔지도 몰랐었지만 현재는 위안부의 뜻과 피해를 얘기할 수 있을 정도로 변했다. 또한, 독도에 관해서도 그냥 단순한 주장만으로 우리 땅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도 '우리 것이다'라는 거, 그리고 일본이 어떤 점을 우기고 있는지 파악하고 그에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일본과 중국의 역사 왜곡에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먼저 감정적으로 대응해서는 안 되며, 무조건 화를 내거나, 모른 척 무시해 버리는 행동은 독도가 일본의 영토이고, 위안부 강제동원은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인정하는 꼴이 된다. 우리가 역사왜곡에 대해 무관심한 동안 일본과 중국은 국제사회에 더 열심히 선전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니 어떤 것이 왜곡이고 어떤 것이 진실인가를 객관적으로 밝혀내기 위해선 먼저 역사 공부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느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듯이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지 그에 마땅한 대응도 할 것이다. 또한 일본의 역사 교과서 내용과 중구그이 동북공정에 관심을 가지고 반크를 비롯한 역사 왜곡에 대응하는 단체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지금은 비록 큰 흐름을 바꿀 수 없지만, 우리 송내고 학생들의 인식 변화와 역사왜곡 문제에 대한 관심이라는 작은 날개짓이 언젠가는 일본이 자신들의 잘못을 사죄하게 하는 커다란 힘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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