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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남주 김

on 30 Sept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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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Why?

2000. 퓨처밸리 창업
2002. NHN 합병 결정
2003. 엔터사업부
2004. 이익실현
2005. 퇴사 4MST 창업
2008. 서브프라임
2009. 프리즘투자자문 설립
2012. ddonss, halloo 퇴사
2013. 프리즘투자자문 정리
KNJ의 인생 굴곡 - 앞으로는 ?
2020. KNJ는 끝났다.
2020. 평이한 회복
2020. 가치 있는 도전(명예회복)
정말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정말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해보았습니다.
너무 어려워서 중요하지 않은 것을 제거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도 중요하지 않다고 가정하여 보았습니다.
케이 투자
케이 협업
그래도 남는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보았습니다.
결국 남는것은 하나! 바로 우리 였습니다.
우린 왜 모여있는가?
우린 무엇을 원하는가?
돌수프(Stone Soup)
배고픈 군인들이 흉작인 마을에 도착.
마을 사람들에게 먹을것 구걸.
아무도 주지 않았음.
다음날 커다란 솥에 돌을 넣고 수프를 끓임
뭘 끓이는건가요?
모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신비한 돌수프를 끓인다고 거짓말.
맛을 더 내게 하기 위해 양념 요청.
마을 사람들이 온갖 재료를 갖다줌.
Happy Ending.
서양에서는 나라별로 다양한 버전으로 존재.
What to be Done.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

우리가 할 일은 구걸이 아니라 돌수프을 끓이는 일 아닐까?
수동적 X, 능동적 O.
천수답 X, 기동성 O.
말 X, 액션 O.

돌수프의 핵심은 우리의 의지력.
대부분 미쳤다고 하지 않을까?
모든 마찰은 과정일 뿐.

우리가 함께하는 이유는 이런거 아닐까?
KNJ의 인생굴곡
우리에겐 어떤 돌이 있을까?

트랙 레코드 vs 앱 다운로드 수
일단, 5만 다운로드를 목표로 돌수프를 끓이면 어떨까?
여러 마찰을 미리 경험하지 않을까?

사람들이 스마트폰으로 가장 많이 하는일?
문자 -> 카카오
전화 -> 기본
음악 -> 멜론
게임 -> 카카오, 옷 -> 카카오 스타일 등
웹 브라우징 -> 기본
SNS -> 카스, 페북
알람 -> 기본, 알람몬.
노트, 일정관리 -> 많은 어플 등.
알람은 어떨까?
알람 앱
매일 쓰지 않나?
중간 정도의 경쟁자(기본앱, 알람몬)
아직도 빈구석이 많지 않나?

알람몬
기능 위주의 알람앱을 감성/재미 위주로 바꿈.
캐릭터 다운로드가 수익모델
500만 다운로드

알람몬의 감성에 소셜과 위치라는 기능을 추가하면 어떨까?
집에서만 울리는 알람(기상후 일정시간내에 집을 떠나지 않으면 또 울리는 알람).
선의의 경쟁으로 재미 추가(나의 기상 순위는, 나의 알람끄는 반응 속도 순위는, 기상후 집나갈때까지의 시간 순위는)
소셜한 모닝콜 기능은 어떨까?
궁극적으로는 목적지 위주의 알람.
커피 예약부터 시작하면 어떨까(택시가 아니라)?

카카오와 상관 없이(또는 병행하여) 우리의 의지만으로도 하나씩 야금 야금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가치 있는 도전" - "명예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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