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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복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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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승연 lee

on 21 Sept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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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청계천 복원사업

청계천 복원사업
design by Dóri Sirály for Prezi
도심을 가로지르는 쉼터

서울 도심 한복판 종로구와 중구를 가로지르는 10.84㎞의 하천

조선시대에는 개천이라 부르다가 일제시대 지명 정리 사업으로
청계천으로 부르게 됨
① 노후화로 인한 청계고가로 및 복개도로의 안전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소한다.

② 자연과 인간 중심의 친환경적인 도시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맑은 하천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③ 광교·수표교 등 청계천의 문화유적 복원 등을 통해 서울의 역사성과 문화성을 회복한다.

④ 개발 지체로 노후된 청계천 주변지역의 산업구조 개편과 도심 경제 활성화를 유도하는 데 있다.
청계천이란?
청계천 복원사업 후 문제점 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96&aid=0000266222&sid1=001

청계천 복원사업 기사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html?no=42238
복원사업의 세부 목적
5.8㎞로, 먼저 청계고가로를 철거한 뒤 복개된 청계천로의 철거를 거쳐 하천 및 주변 복원사업 순으로 진행되었다.

철거는 2003년 7월 1일부터 3공구로 나누어 동시에 시행되는데, 같은 해 10월까지 안전시설 설치가 끝내고 복개구조물·고가구조물·차집관거 철거에 이어 하천복원·하수도정비와 교량 건설을 하였다.

2005년 10월 1일 2년여의 공사를 마치고 개통식을 가졌다.
이날부터 종로구 태평로 1가의 동아일보사 앞에서 성동구 신답철교에 이르는 5.8㎞의 청계천을 시민들이 걸을 수 있게 되었다.
복원 구간
일제강점기 청계천의 모습
1394년, 조선왕조의 도읍지로 선택된 후
맑은 물과 생활 하수가 함께 흐르던 청계천에
점점 토사가 쌓이게 되고
하천의 밑바닥이 높아져
매년 여름만 되면 범람하여 주변의 건물들이
침수되기를 수도 없이 반복했다 합니다.
결국 태종 11년(1411년),
개거도감을 두어 개거를 하게 되는에
여기서 개거란 도랑을 치는 등의
개천과 관련된 전반적인 관리를 의미하며
도감은 임시 기구를 뜻합니다.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3도의 장정
약 5만 명을 동원해서 바닥을 파내고 석축도 쌓으며
교량도 부설했는데 그 중 대표적인 다리가
현재도 유명한 청계천의 광교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도성 내 가장 넓은 다리였어요.
해마다 대보름에는 이곳에서 답교,
즉 다리를 밟는 의식이 성행했다고 합니다.​
청계천 복원 전 모습
청계천 복원사업의 시작
1958년부터 1977년까지 복개공사를 해서 하천 위로 도로를 만들고 그 위로 광교에서부터 마장동에 이르는 총 길이 5.6㎞에 이르는 고가도로를 건설

2003년부터 시작된
청계천복원사업
으로 고가도로가 헐리고 2005년 다시 청계천이 흐르게 되었다. 광교에 위치한 청계광장에서 시작해 정릉천이 합류되는 고산자교 구간 내에는 꼭 둘러봐야 할 ‘청계팔경’이 있다. 제1경은 분수대와 야외 공연장이 있는 청계광장으로 청계천 산책로의 시작점이 되고 제2경은 광통교(광교)로 태조 이성계의 비, 신덕왕후의 묘지석을 거꾸로 쌓아 만든 다리다.

청계천 복원 구간 제일 끝의 버들습지가 제8경으로 수생식물을 심어 놓은 자연생태 공간이다. 답답하고 오염된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곳으로 서울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꼭 들러야 할 명소이다.
복원된 후 청계천 하천
복원후에는 수심 30㎝ 이상의 물이 흐르고,
나비·방아깨비 등 곤충 모양과 지역적 특색을 형상화한 21개의 교량이 새롭게 들어섰다.

오간수교의 오간수문까지 합하면 22개의 다리이다. 또 호안에는 벽화·폭포·분수 등을 갖춘 녹지 8만 3000여 평이 조성되고, 도로 옆에는 너비 1.5~3m의 산책로가 마련되었다.

그 밖에 3개 구간으로 나뉘어 다양한 광장과 조경·조명시설을 갖춘 테마공간이 구간별로 들어서는 등 청계천 일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도심 속 생태하천
으로 자리잡았다.
조선시대 청계천의 수표교 모습(1891~1930)
청계천의 또 다른 유명 교량에는 수표교가 있습니다.
세종 2년(1420년) 부설될 당시에는 인근에 마시장이 있었다고 해요.
그래서 마전교라는 이름으로 불렸습니다.
수표교는 1959년 청계천 복개 공사 때 지금의 장충단 공원으로 옮겨져
현재까지 원래의 자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청계천 복원사업을 통해 원래의 자리를 되찾을 줄 알았는데​
안타깝게도 수표교는 옮겨지지 못했습니다.
1970년대 중랑천 모습
판잣집 단지가 보이는 이곳은
청계천의 하류 지점인 중랑천의 옛모습입니다.
뒤에 한창 공사 중인 건물이 한양대학교 병원이예요.
중랑천 하류 지점 약 2.4KM 구간은 아직 복원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복원 후 모습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자료 수집 : 장가영 이승은
PPT : 이승연
발표 : 허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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