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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 자유학기제를 위한 유엔 및 국제기구 리더십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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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angjin Choi

on 13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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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공교육 & 자유학기제를 위한 유엔 및 국제기구 리더십 프로그램

Entrepreneurial skills and training의 필요:

“In response to employment challenges, we strongly encourage Member States to expand the scope of education by including entrepreneurial skills and training opportunities, and intergenerational partnerships for youth aligned to rapidly changing labour market needs, particularly in non-traditional fields, such as e-learning.”
photo credit Nasa / Goddard Space Flight Center / Reto Stöckli
국제이해와 글로벌 리더십에 대한 세계 동향
공교육에 있어서의 국제이해 및 리더십교육은?
국제이해 및 리더십을 향한 교양프로그램의 부재
국제이해 및 리더십을 향한 학교내 클럽활동의 부재
국제이해 및 리더십 훈련, 연수, 위탁교육 시스템의 부재

파생문제:
-진심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원하는 학생들도 스펙쌓기라는
이름으로 오해 받음.
-부자들의 프로그램으로 오해 받을 수 있음. 하지만, 학교가
구조적으로 노력하면 정부, 교육청, 기업, 개인후원자 등 일부
경제적인 지원도 가능함.

인문/자연/특수전공과 국제이해 및 리더십교육
오히려 구조적으로 지원만 되면 인문계열보다 자연(특수)계열이 국제적인 이해와 경험이 더 필요하다.

미국과 유럽의 많은 학교들은 어떻게 국제이해와 리더십 교육을 시키는가?
국제이해와 리더십을 위한 학교/교사의 역할
어느 교사가 국제이해와 리더십 프로그램을 담당할 수 있는가?
공교육 & 자유학기제를 위한 유엔 및 국제기구 리더십 프로그램
인문(일반)계열:

유엔 및 국제기구 리더십 연수 및 캠프 참석
국제기구 세미나 및 워크숍 참석
국제자원봉사활동 및 국제기구 클럽활동
외국 영어학교 및 홈스테이 체험
국제 컨테스트 참가
전공 및 관심분야별 외국 현장 탐방 및 여행


자연(특수)계열:

유엔 및 국제기구 리더십 연수 및 캠프 참석
국제기구 세미나 및 워크숍 참석
국제자원봉사활동 및 국제기구 클럽활동
외국 영어학교 및 홈스테이 체험
국제 컨테스트 참가
전공 및 관심분야별 외국 현장 탐방 및 여행
-과학, 자동차, 디자인, 바리스타, 재즈음악, 요리,
미용...


매년 학점인정하에 multicultural Immersion(타문화 이해) Trip을 떠난다.
일부 학교는 졸업전에 한과목은 해외에서 이수해야한다.
학기제를 기본으로 해외교환프로그램을 떠난다.
국제이해와 리더십교육을 위해 초등학교부터 국제기구 혹은 타문화이해 등 여러 과목이 주어진다.
초등학교때부터 국제적인 활동과 리더십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클럽활동을 장려한다.
타문화 언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초등학교때부터 많이 제공한다.
교장/교사들의 의식전환이 우선, 따라서 교장/교사들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혹은 세미나/워크숍이 필요.
해외학교들과 자매결연을 통해 교환방문 프로그램을 개발.
국제이해와 리더십 훈련 전문 위탁교육기관을 초청해 교내에서 장/단기 프로그램운영. (당일 혹은 1박, 2박 세미나 등. 학급 리더들, 전체학생, 학부모대상 모집 가능)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국제이해와 리더십을 위한 클럽을 만들 수 있도록 장려. (위탁교육기관이 자문해 주면 좋다.)
국제이해와 리더십 훈련을 받은 학생들이 사례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거나, 보고서를 만들어 게시판이나 웹사이트 혹은 교내 신문에 실릴 수 있도록 돕는다.
재정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학부모들이 평소 조금씩 기금을 모으는 저축플랜을 강조,
타 학교와 연계해서 교육청을 통해 일부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모색, 학생/학부도들과 연합해서 기금마련을 위한 캠페인/행사도 가능. (미국의 경우 학생들/학부모들이 행사 후원금을 기업들이나 단체 혹은 개인들에게 받기도 한다)
가정통신문을 통해 매학기를 전에 국제이해와 리더십훈련을 위한 세미나 캠프 등에 참여해 공지사항을 보낸다. (해외에서 하든 국내에서 하든)
학생들의 리더십이나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의 경우 교장/교사들이 학부모들에게 직접적인 참여를 추천하면 좋다.


학부모의 역할
교장/교사들에게 자녀의 적성과 리더십 등에 대해 상담을 하면 좋다.
학부모들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 국제이해와 리더십훈련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 혹은 해외학교들과 자매결연을 통한 교환방문 프 로그램 등이 있는지 물어 본다.
담임교사와 협력을 통해 그리고 학급의 학부모들을 통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참가자들을 모아준다.
자녀들이 자발적으로 국제이해와 리더십을 위한 클럽을 만들 수 있도록 장려하고 후원자가 되어준다. (위탁교육기관이 클럽을 자문해 주면 좋다.)
국제이해와 리더십 훈련을 받은 학생들의 사례발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거나, 보고서를 만들어 게시판이나 웹사이트 혹은 교내 신문에 실릴 수 있도록 담임교사들에게 권유한다.
평소 장기적인 플랜을 통해 조금씩 기금을 모으는 저축플랜을 통해 회비나 해외 캠프 기금을 모은다.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연계해서 교육청을 통해 일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모색. 혹은 학생/학부도들과 연합해서 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 행사도 가능. (미국의 경우 학생들/학부모들이 행사 후원금을 기업들이나 단체 혹은 개인들에게 받기도 한다.)


자율학기제,
성공하려면?
자율학기제란 청소년들에게는 진로설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실습 및 체험교육, 대학생들에게는 인턴십을 의미한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보다는 취업/진로를 준비하는 특수반학생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방학중에 일부학생들이 갖는 연수, 캠프, 인턴십과 무엇이 다른가?
창의적 체험, 성공하려면?
할 수 있는한 국제이해교육과 리더십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의 기회를 많이 제공하라!
국내는 물론 보다 넓은 세계를 위해 해외로 많이 보내라!
<창의적 체험의 성공사례>
이름도 모르는 지방의 작은 대학 졸업생이 미국연수후 대학원에 진학해 미정부 연구소에 들어갔다.
이름도 모르는 지방대학의 졸업생이 수학재능을 발휘해 미국의 대학원을 졸업한 후 아이비리그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일류대학 출신도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학창시절 하위성적의 학생이 미국에서 공부한 후에 미정부과료가 되었다.
이름도 없은 지방대학 출신이 미국연수 후 유엔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일류대학 출신도 힘들 수 있다.)
APPA사례: 국비장학생이된 여대생이야기
국제무대에 나가있는 한인들을 힘에 한국정부도 의존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국제이해와 리더십이라고 해서 전공분야가 맞는 교사가 해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다.
체육이 국제평화와 리더십에 그리고 건강/양호가 세계보건에 핵심이라고 본다면, 체육교사/양호교사 누구가 지도교사 혹은 인솔자가 될 수 있다.
국제이해와 리더십 프로그램은 영어를 못해도 열정만 있으면 가능하다. 해외의 경우, 영어권 인솔자나 통역관이 기본으로 동행하기때문이다.
비전이 있고 학생들을 사랑하는 열정만 있으면, 위탁교육기관이 돕기때문에 충분하다.
교육장/장학사의 역할
국제기구들이나 국제리더십 전문교육단체들이 하는 행사에 대해 참여 공문을 관할 학교에 보내주면 학교장과/교사들이 홍보, 모집, 활동하기에 쉽다.
국제기구들이나 전문교육단체들이 하는 좋은 리더십훈련 프로그램들이 있을 경우 교장/다른교사들/학부모들과 연계를 해서 교육장에게 자신의 학교뿐만 아니라, 타학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공문서신을 보내달라고 요청하면 일을 추진하기에 쉽다.
장기적인 플랜으로 유엔 및 국제기구 리더십훈련 및 캠프에 경제적인 지원을 일부라도 받을 수 있도록 협의 플랜하는 것도 좋다. 일부에서는 공개모집을 하고, 비용을 교육청에서 반 학부모가 반을 지불한다.
학교의 역할
스펙에 대한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려라!
스펙을 없애면 그나라의 젊은이들의 비전과 꿈이 죽는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상상도 못하는 일이다. 대부분 한국학생들의 스펙이 한 두 줄이면, 미국학생들의 경우 한 페이지 수준이다.)
젊은시절에는 많은 경험과 봉사(연수, 캠프, 국제활동 등)가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하라!
스펙을 없애기보다는 스펙을 남용하는 학부모/학생들의 의식을 깨우는 양심교육을 시켜라!
스펙이 대학진학의 도구가 아니라, 리더십과 성공의 도구임을 가르쳐라!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인 일류대학 열풍도 제도와 국민(교사/학부모)의 의식으로 바뀔 수 있다!
취업을 위한 시험준비가 필요하면, 스펙준비도 함께 해야 발전한다. (커피회사에 취업하는 학생이 바리스타나 커피관련 세미나에 참석해 스펙을 쌓으면 얼마나 훌륭한가!)
교사들 자신부터 도전하라!
연수/인턴십/캠프

교사의 부담이 없다.
학부모의 부담이 크다.
기간이 짧다.
학부모와 단체와의 협약(책임).
학생들의 자율적 선택이 크다.
국제적인 리더십의 선택이 용이.
방학중에도 가능.
비용부담이 클 수 있다. (해외, 지역, 숙식에 따라)
준비없이 참여하면, 여행/비용낭비.
자율학기제 장/단점

교사가 관리 및 부담이 크다.
학부모의 부담이 작다.
기간이 길다.
학교와 단체간의 협약
학생들의 의무적 선택? (아니면, 갈 곳이 없는 학생들은?)
국제적인 리더십의 프로그램개발 필요
학기중에만 가능
적은비용. (해외, 지역, 숙식에 따라 차이)
단체 혹은 멘토를 잘못선택하면 진로에 혼선만 가중.
국제이해 및 리더십 교육의 가장 좋은 시기는?
학교/교사
전문교육기관/
국제기구
단체가 많은 훈련 경험이 있는가?
스탭들이 많은 경험이 있는가?
유엔 및 국제기구 등 현장감 있는 강사들을 섭외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강사는 경력, 학위, 출신보다는 현장감 있고 경험이 있는 젊은층이 학생들에게 더 좋은 멘토역할을 할 수 있다-세대차이 극복이 제일 중요.
해외 현장실습 및 체험을 줄 수 있는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가?
추천:
APPA-유엔 및 국제기구 청소년 리더십교육 전문단체 (유엔경제사회이사회자문회원기구)
학부모/학생
21세기형 최고의 부모는 '아이들의 재능을 키우며, 아이들이 원하는 꿈을 키워주는 것.'
미래의 진로를 잘 인도해 주면, 아이들이 확신을 갖고 스스로 공부도 잘한다. 알아서 공부를 잘 하면 가게에도 큰 도움.
국제이해와 리더십 교육을 위한 최선의 방법?
학생들의 국제 리더십 훈련 및 교육, 사교육에 밀려야 하는가?
공립학교의 국제 이해능력 및 국제 경쟁력, 사교육에 밀려야 하는가?
모든 교육은 대학입시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가?
국제이해교육 및 리더십 이슈, 부자들만의 이야기인가?
국제이해교육 및 리더십 이슈, 상위원 학생들만의 이야기인가?
빠른 지역사회의 국제화 변화, 어떻게 볼 것인가?
지역사회에 적용될 수 있는 국제리더십 프로그램은 가능한가?
국제화, 영어 혹은 외국어만의 문제인가?
확대지향적 미래사회, 가정과 지역사회의 공공의 적인가?
공교육과 자유학기제를 위한 국제리더십 프로그램은 가능한가?
유엔 및 국제기구 보고서
문제제기:
Recommendation concerning the Status of Higher-Education Teaching Personnel: Guiding principles

"
The global objectives of international peace, understanding, co-operation and sustainable development
pursued by each Member State and by the United Nations require, inter alia, education for peace and in the culture of peace, as defined by UNESCO, as well as qualified and cultivated graduates of higher education institutions, capable of serving the community as responsible citizens and undertaking effective scholarship and advanced research and, as a consequence, a corps of talented and highly qualified higher-education teaching personnel."

-The General Conference of the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UNESCO), meeting in Paris from 21 October to 12 November 1997
-7th Youth Forum of the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UNESCO), Paris, 17 to 20 October 2011
-7th UNESCO Youth Forum final report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2011)
Member States should provide those concerned with direction, supervision or guidance-for instance, inspectors, educational advisers, principals of teacher-training colleges and organizers of, educational activities for young people and adults-with training, information and advice enabling them to help teachers work towards the objectives of this recommendation, taking into account the aspirations of young people with regard to international problems and new educational methods that are likely to improve prospects for fulfilling these aspirations. For these purposes, seminars or refresher courses relating to international and inter-cultural education should be organized to bring together authorities and teachers; other seminars or courses might permit supervisory personnel and teachers to meet with other groups concerned such as parents, students, and teachers' associations.
Member States should organize or assist bilateral exchanges of teachers at all levels of education.
Recommendation concerning
Education for International Understanding, Co-operation and Peace and Education relating to Human Rights and Fundamental Freedoms:
-The General Conference of the United Nations Educational, Scientific and Cultural Organization, meeting in Paris from 17 October to 23 November 1974
나 자신이 지금 어디에 있는지 알게 되었다.
세계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배웠다.
유엔 및 국제기구에 대해 실재적으로 배우게 되었다.
#I
#2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
국제 리더가 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
모의유엔총회, 유엔스피치대회, 유엔 MDGs포스터대회 등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3
그간 고민해 온 진로문제가 확실해 졌다.
학교나 주변에서 접할 수 없던 국제문제들을 배우는 값진 기회였다.
#4
기회가 되면 꼭 국제지구들을 방문하고 싶다.
학교에서 국제적인 활동을 하는 클럽을 만들고 싶다.
국제적인 비전을 줄 수 있는 좋은 멘토를 만나고 싶다.
High-quality multi-faceted education의 시대 도래:

"High-quality multi-faceted education has a positive impact on decent jobs."


APPA 2013 UN & NGO Youth Leadership Conference
교사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국제사회의 변화와 국제리더십의 중요성을 먼저 훈련 받으면, 학생들에게 국제적인 비전과 꿈을 키우는데 가장 중요한 멘토가 될 수 있다!
대학입시의 관문보다 더 넓고 중요한 미래의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열정과 사랑만 있으면 된다!

겨울방학: 기간이 길고, 해외학교들은 수업 중이라 참관하기가 좋다.
여름방학: 기간이 길고, 여행이나 휴가 삼가 체험하는 것도 좋다.
자율학기: 기간이 길고, 시간적인 여유를 가질 수 있다. (국내의 경우, 지역에 따라 숙식비용부담, 해외의 경우 체류비용부담) 지방의 경우, 단체나 멘토를 찾지 못해 혼란을 줄 수 있다.
주말 프로그램: 시간적 활용이 좋다. 하지만 계속 이어지는 프로그램을 찾아야 하는 부담과 비용부담.
www.appau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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