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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Seat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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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현 서

on 17 June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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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비행기 Seat 완성??

항공기 Seat belt 의 시초
Seat Belt의 시초
1903년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고 나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를 이용하자 인명사고가 속속 발생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이어서 사고 원인을 찾기가 어려웠다.
독일의 칼 고터가 갑작스러운 기상변화나 운전미숙으로 인한 것이란 걸 밝혀냈다.
독일 정부는 당시 1차 세계대전 비행기조종사들을 위해 처음 seatbelt 를 적용하게 된다.
$1.25
Monday, February 17, 2014
Vol XCIII, No. 311
대한 항공의 Seat
비행기Seat
1등 일등석 코스모 클래스
2등 프레스티지 클래스
3등 이코노미 클래스
아시아나 항공의 Seat
1. 퍼스트 스위트
2. 퍼스트
3. 비즈니스
스타디움
5. 트래블
4. 비즈니스
2차 세계대전 당시 B17 폭격기의 안전벨트이다.

최초의 안전벨트는 이보다 더 오래 되었으니
더욱 더 투박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자동차 Seat belt 의 시초
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자동차 산업이 급속히 발달
빠른 자동차의 속도는 오히려 운전자들을 사고로 이어지게 했고, 큰 사상 또는 사망에 이르렀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Volvo 자동차 회사 직원은 비행기의 seat belt를 떠올렸다.
그 직원의 생각으로 허리를 조여매는 방식의 2점식 seat belt를 사용하게 되었다.
2점식 seat belt이다.

1936년 2점식 seat belt는 자동차의 안전장치로 공식적으로 장착하게 된다. 하지만 안전장치로서는 역부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유인 즉슨, 이 벨트는 어깨부터 허리로만 맬 수 있어 더 큰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다.
Fasten seat belt
대한항공의
seat
설명
@ <1등 대한항공, 1등 퍼스트클래스>

시트 별 간격이 211cm이나 되는 독립된 개인 공간인 침대형 좌석과 더불어 중앙 대형 스크린을 이용하여 아주 자유롭고, 독립된 개인 사무실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개인 독서등도 있어 독서를 즐기지 않는 사람이어도 한번 쯤 독서를 시도 해 보게끔 만드는 시설도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seat
설명
@ <편리한 여행의 시작 이코노미>

좌석간 간격 86cm, 118도까지 젖혀지는 안락한 등받이가 역시 대한항공 답습니다. 전 좌석 LCD스크린과 AVOD가 설치 되어 있어, 자신이 보고싶은 영화, 게임 등 긴 여행의 지루함은 더 이상 없습니다.

@ <남다른 프레스티지의 특권>

좌석간 간격 152cm의 넓은 공간을 가질 수 있으며, 앞좌석 등받이 기울기에 관계없이 개인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또한 10.4인치로 앞좌석 등받이 뒷면이나, 좌석 팔걸이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또한 중앙스크린을 이용하여 옆 좌석과의 불편한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의

seat

설명
아시아나 항공의
seat
설명
@ <퍼스트 스위트 클래스>

국내 최초인 two door 장착하여 프라이버시를 극대화 하였습니다. 세계최대 32인치 고화질 개인 모니터로 편안한 영화관람이 가능 합니다.일행과 마주보며 편안하게식사와 담소를 나누실 수 있도록 편의를 고려하였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seat
설명
아시아나 항공의
seat
설명
@ < 비즈니스 스타디움 클래스>

지그재그형으로 입, 출입이 자유롭고, 식사 테이블 또한 회전형입니다. 그리고 180도 수평 침대형 시트를 장착하였습니다. 보조좌석 밑에 기타물품을 보관 할 수 있는 별도의 다용도 보관함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seat
설명
@ < 비즈니스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의 침대형 시트와 보다 넓은 좌석 간격으로 여행의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개별 칸막이가 있어 옆 사람에게 방해 받지 않을 수 있으며 좌석 컨트롤 시스템으로 보다 편안하게 비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seat
설명
@ < 트래블 클래스 >

트래블 클래스에선 개인모니터에서 엔터테인먼트 컨텐츠와 영화를 자유롭게 볼 수 있으며, 한식 메뉴인 영양쌈밥 그리고 비빔밥이 기내식으로 준비 되어 있습니다.
엔진에서 가장 멀고, 화장실과 갤리는 가까우되 너무 붙지 않은 통로 쪽 좌석
좋은 자리 고르는
tip
!

1) 탑승 수속시 직원에게 물어 당일 기내의 탑승객이 60% 이하라면 다른 승객들이 없는 공간으로 배정 해 달라고 요청 하자.

2) 스크린 바로 앞은 아기바구니를 장착 할 수 있는 곳이어서 유아를 동반한 승객에게 배정된다.

3) 화장실 주변은 산만하기 때문에 피하자.

4) 한 가운데 끼여 앉는 좌석은 피하자.
E열은 한 가운데 일 가능성이 높다.


5) 비행기 뒤 쪽 자리가 한 열 줄어드는 좌석은 앞 좌석 등받이가 정면에 있지 않아 영화보기에 불편하다.

6) 밖을 내려다보기 좋은 자리는 뒤쪽 좌석이다. 정확히 맨 뒤쪽 탈출구와 두번째 탈출구 사이의 좌석에 앉아야 좋다.

7) 갤리 바로 앞이나 화장실 바로 앞 좌석은 등받이가 뒤로 젖혀지지 않는다.
예시)

의자 본체 >

좌석벨트, 컵홀더, 접이식 테이블 및 승객용 조절장치, Seat back, SeatCushion, 머리받침대, 개인용 모니터(avod)를 포함하고있습니다.
팔걸이 >

재털이, PCU(Passenger Controll Unit)가 부착 되어 있어 <승무원 호출버튼, 독서등, 기내 오락 서비스 관련 버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좌석 하단 >
발 받침대, 밑에 빨간 줄을 잡아 당기면 구명조끼가 있습니다.
좌석 상단 >
Overhead bin이 있으며, 그 아래에 부착된 PSU에 독서등과 Eye ball, 비상용 산소마스크, 승무원 호출램프, 각종 지시 사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비행기 좌석에는 무엇 무엇이 있을까?
비행기 좌석 디자인의 과거
인류 최초로 비행에 성공한 미국의 라이트 형제 이후 항공 기술은 1,2차 세계 대전 중 군사적 필요에 의해 발달되기 시작히였습니다. 여객 수송을 목적으로 하는 항공 산업은 1970년대에 이르러서 그 중흥기를 맞게 됩니다.
수송 목적 이전의 상업적 취지의 항공 산업은 미국 자동차의 아버지라 불리는 포드가 1930년대에 튼튼하고 경제적인 비행기를 만든다는 취지 아래 대량생산 방법을 도입하면서 발전했습니다.
이때 개발된 것이 포드 트리모터(Ford Tri-motor)로 프로펠러가 조종석 앞에 하나, 양 날개에 각각 하나씩 총 세 개의 프로펠러가 달린 상업용 비행기입니다.
당시 포드 트리모터는 적은 인원으로 단거리 수송하는 비행기로 제작되었고 승객 ‘수송’의 기능보다는 ‘비행’의 목적성이 더 강했기 때문에 승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디자인보다는 비행기의 경량성과 연료의 효율성에 초점을 맞춘 좌석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행기 의자가 현재와 비슷한 모양을 갖추기 시작한것은 1937년 토넷 가구의 한스 루크하르트가 프랑스 국적기 에어 프랑스를 위해 디자인한 기내 좌석을 보면 알루미늄 좌석에서 진보한 모습이 보입니다. 이때부터 항공사가 승객의 편안함을 위해 비행기 의자 디자인에도 세세하게 신경쓴것같습니다.
비행기 좌석 디자인의 현재
에어 뉴질랜드는 2010년 11월, 그들의 새로운 보잉 777-300의 론칭을 위해 객실 레이아웃에서부터 기내 서비스 및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까지 대대적인 변혁을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실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인간중심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두었기 때문에 비행시간도 여행의 일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나 기내의 지루함을 못 견디는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일 듯합니다.
조금 더 조용한 비행을 원하는 승객을 위해 미국의 델타 항공은 ‘Cozy Suite’를 제안합니다. 영국의 톰슨 솔루션사가 디자인하였으며 이 좌석은 기존의 일자 배열식 좌석 형태에서 벗어나 계단식으로 비틀린 형태의 좌석 레이아웃을 창조해냈습니다. 이 좌석의 장점은 이렇게 일자가 아닌 빗겨난 형태의 좌석 덕분에 좌석의 한 쪽 면이 벽과 같은 역할을 하여 옆 사람과의 불필요한 접촉이나 간섭을 막아주어 편안함과 개개인의 독립적인 공간 확보라는 효과를 선사한다는 점 입니다. 단점은 좌석이 연결되어 있어 개별적으로 움직이지 못해 의자를 뒤로 밀수 없다는 점입니다.
비행기 좌석 디자인의 미래
2011 년 6월 14일, 에어버스사는 미래형 투명기체 비행기 제작에 대한 콘셉트를 발표했습니다. 이렇게 만들기 위해 새의 골격에서 모양을 본떴다고 합니다. 이는 기체의 전체 중량을 감소시키는 동시에 내구성이 높은 구조이기 때문에 기체의 무게로 인한 불필요한 연료의 손실을 줄일 수 있고 기내에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에어버스사는 이렇게 확보된 공간을 바탕으로 기존의 좌석인 퍼스트, 비즈니스, 이코노미 클래스 대신에 여러 가지 형태의 ‘zone’을 도입해 승객 개개인이 필요로 하는 활동을 할 수 있게 한다고 밝혔습니다.
키, 몸무게,성별, 어른, 아이 등 체형에 따라 그리고 빈좌석 유무에 따라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한 스마트한 의자
독특한 의자
SkyRider
*에어버스사에서 제작중

*앞좌석과 간격이 기존 30인치보다 좁은 23인치로 제작

*3시간 이내 거리를 검토중
*영국 디자인회사 탠저린의 이돈태 대표님이 제작

* 영국항공 비즈니스석



S자형 의자
http://newseat.koreanair.com/low/kor/main_1.asp
http://newseat.koreanair.com/low/kor/main_1.asp
프레스티지 슬리퍼
b737용 프레스티지 시트
일등석 코스모스위트시트
일등석 슬리퍼시트
일등석 슬리퍼시트
@ <퍼스트 클래스>

81인치의 넓은 좌석간의 간격과, 180도 등받이 각도를 자랑합니다. 개별 칸막이로 독립 공간을 제공 해 드리며, 자동미세 컨트롤 시스템으로 미세한 부분까지 조절이 가능합니다.


개별칸막이
자동미세컨트롤
기내조명
32인치모니터
침대
대형모니터
침대
목차
1. 항공사 별 seat 종류
2. Jump seat
3. 승객 Seat의 기능적 부분
4. Seatbelt의 시초
4-1. 항공기 seatbelt
4-2. 자동차 seatbelt
5. Seat의 과거에서 미래까지
6. 독특한 의자 형태
7. 좋은 자리 고르는 tip!
기내 ENTERTAINMENT
ISPS > 기내 전원 공급 장치로 전원 공급용 콘센트가 일부 좌석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AVOD > 좌석에 장착된 개인용 모니터를 말하며, 원하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점에 사용할 수 있는 장치입니다.
박 유진
백 예진
서 현

1-K반
* 음양의 원리를 응용하며 제작
승무원좌석 (JUMP SEAT)
승무원좌석은 모든 Door옆에 위치해 있으며 접을수 있는 좌석이다.

일반적으로 승객좌석과 마주보게 제작되어있다.

그 부근에는 인터폰, 승무원 보관함, 비상장비 그리고 패널등이 설치 되어있고, 좌석을 비춰주는 작업등과 승무원용 산소마스크가 있다.
승객좌석 편의시설 (PSU)
Seat Pocket내용물
e skyshop
morning calm,
b737-900safetyinformation,
위생봉투
sleeping tag


편의시설 조절장치(PCU)
여러가지 편의 설비를 이용할수 있도록 승객조절 장치 (PCU)를 부착하고있다.

독서등버튼
승무원호출버튼
좌석젖힘버튼
기내오락서비스(AVOD)관련버튼
리모콘과 위성전화
이어폰잭
-박유진 백예진 서현의 발표

많은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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