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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속 정치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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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myeongju lee

on 15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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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프랑스 언론속 정치성향

프랑스 신문의 정치성향
프랑스 3대 신문 소개
① 피가로 (Le Figaro)

프랑스 3대 신문 소개
프랑스를 대표하는 일간지

중도적이고 진보적인 독립적 성향의 신문

1944년 12월 18일 창간

프랑스 3대 신문 소개
프랑스의 대표적 좌파 신문

1973년 5월 창간

1980년대 들어 재정난으로 휴간

1981년 5월 <리베라시옹>의 재등장
<목차>
프랑스 3대 신문 소개
토픽 소개
프랑스 신문사별 비교
국내 언론의 견해
프랑스 언론과 국내 언론 비교
피가로(Le Figaro)지는 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

프랑스에서 가장 오래 된 보수계, 우파적 신문

희극《세비야의 이발사 Le Barbier de Seville》의 이발사 피가로의 이름에서 연유

1826년 1월 15일 창간.

② 르 몽드 (Le Monde)
③ 리베라시옹 (Liberation)

토픽 소개
- 파리의 첫 여성시장 당선
토픽 소개
54.5%의 득표로 45.5%를 얻은
대중운동 연합(UMP)의 나탈리 모리제 전 교통환경 장관을 따돌리고 당선.

1977년 시장직 부활 후 여성이 당선된 것은 최초.

서민을 겨냥한 공약.
프랑스 신문사별 비교
http://www.liberation.fr/politiques/2014/04/08/anne-hidalgo-le-roman-de-la-victoire-en-livre-numerique_993984
http://www.lefigaro.fr/politique/2014/04/05/01002-20140405ARTFIG00078-anne-hidalgo-premiere-femme-de-l-histoire-maire-de-paris.php
http://www.lemonde.fr/paris/article/2014/03/30/paris-la-socialiste-anne-hidalgo-remporte-la-mairie_4391725_1779311.html?xtmc=anne_hidalgo&xtcr=24
국내 언론의 견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48&aid=0000027579
프 사회당, 파리 건져 ‘체면치레’…첫 여성 시장 탄생
프랑스 언론과 국내 언론 비교
프랑스 언론은 결코 중립을 표방하지 않음 .

한국 언론들이 하나같이 공정성과 중립성을 표방.

한국 언론 대부분이 무당파성, 정론, 객관성, 균형을 강조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

프랑스에는 당파성을 근거로 논쟁 함.

프랑스는 언론이 피하여야 할 것은 왜곡이지 당파성이 아니라고 봄.
참고 자료



http://www.liberation.fr/politiques/2014/04/08/anne-hidalgo-le-roman-de-la-victoire-en-livre-numerique_99398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448&aid=0000027579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630646.html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94470&cid=541&categoryId=541

르 몽드 : 살림지식총서 048, 최연구, 2003.12.30, ㈜살림출판사,

김문환, 『프랑스언론 : 신문, 텔레비전, 라디오의 현황과 전망』, 커뮤니케이션북스, 2001.



들라노에 현 파리 시장을 10년 넘게 보좌해 온
스페인계 이민자 출신 안느 이달고(Anne Hidalgo)









사르코지 전 대통령의 대변인이자 전 환경부 장관으로,
정치 명문가 출신의 나탈리 코쉬스코-모리제
(Nathalie Kosciusko-Morizet, 줄여서 NKM)
Anne Hidalgo,
premiere femme de l'Histoire maire de Paris

특별할 것 없는 토요일 아침,
파리의회의 163석중 91의 찬성으로 ,사회주의자의 공식적인 당선이 발표되었다. 그 순간 지옥으로 떨어진듯한 감정, 그녀의 야망으로 인하여 반대당과의 전쟁이 불가피.
Municipales 2014 : Anne Hidalgo devient
la premiere femme maire de Paris


전 파리 시장 ‘Bertrand Delanoë'(좌파)의 비호 아래에서 있던 , Anne Hidalgo는 다음 회의에 파리 시장의 자리에 오를 것입니다.
주요 구역인 14구, 12구, 그리고 9구가 우파의 지지구역으로 변화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당선자들 중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보장했다. 나이 54에, 그녀는 파리의 최초의 여성 시장이 되었다.
첫 '마담 파리' 이달고 … 두 살 때 이민, 스페인 서민의 딸
Anne Hidalgo, le roman de la victoire
공식적으로 사회당의 후보인 4월 5일 토요일에 파리 의회에서 선출 됬다.
결과를 승복하지 못한 그의 전 경쟁자가 정당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다.
프랑스 네티즌 반응
프랑스 네티즌 반응
프랑스 네티즌 반응
우파"le figaro"
좌파"Liberation"
"박근혜, 세익스피어 비극적 운명의 후계자"
Park Chung-hee, père du miracle économique sud-coréen.
-한국 경제 성장 기적의 아버지 대통령 박정희의 딸
≪princesse Park≫ , ≪mariée à son pays≫.
- 근혜 공주 , 나라와 결혼했다.
Silhouette fragile, sourire timide mais regard déterminé,
-연약한 실루엣, 하지만 확신에 찬 눈빛을 가진
ce père continue de peser sur la carrière de Park Geun-hye.
-아버지는 지금까지도 박근혜의 경력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

elle lui doit en partie son élection au poste suprême, en décembre 2012,
-그것이 그녀의 2012년 12월 한국 대선의 승리에 상당 부분 기여.
les manières autocratiques de celui qui régna
par l'intimidation pendant dix-sept ans
- 17년간 위협적인 통제로 나라를 통치해 온
권위주의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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