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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프리젠테이션

우주 프리젠테이션
by

예원 김

on 3 Sept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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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우주 프리젠테이션


태양(Sun)
태양
태양
은 태양계의 약 99.9%를 차지하고 있다.

태양은 스스로 빛을 내는 천체이며 지구와의 거리는 약 1억 5000만km이므로 햇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는 약 8분 20초가 걸린다.
태양이 일주일 동안 방출하는 에너지의양은 지구에 매장된 천연자원 전체보다 많다.
태양의 반지름은 약 70만km로 지구의 약 109배이고, 질량은 지구의 약 33만배이다.

우리 눈에 둥글고 매끈하게 보이는 태양의 표면을
광구
라고 한다.
광구에는광구의 평균 온도는 약 6000'C이고, 흑점은 약 4000'C이다.
또한 광구에서는
쌀알무늬
가 보인다.

채층
은 약 10000km 두께의 얇은 대기층으로, 붉은색을 띠며 개기 일식 때 잠깐 동안만 볼 수있다. 그 위에 거대한 불기둥 모양이 있는데 이를
홍염
이라고 한다. 온도는 약 10000'C이다. 또한 가끔씩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양의 에너지가 방출되는 폭발이 일어나는데, 이런한 현상을
플레어
라고 한다.
코로나
는 수십만 내지 수백만 km 두께로 태양 반지름보다 높은 곳까지 뻗어 있는 태양의 최상픙 대기이다.

많은 양의 전기를 띤 입자들이 태양에서 방출되는데, 이것을
태양풍
이라고 한다. 또한
오로라
는 전기를 띠는 입자가 극지방 상픙 대기에서 지구 대기와 풍돌하여 빛을 내는 현상이다.
달(Moon)


은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천체 중 가장 크고 밝으며 우리에게 친숙하다. 달의 반지름은 지구의 4분의 일 정도이고 질량은 80분의 일 정도이다. 중력은 6분의 1정도이다.
달의 표면에는 1969년 최초로 달에 착륙한 우주인들이 남긴 발자국이 아직도 남아있다. 밤 낮의 기온차가 매우크다.
달 표면에 밝은 부분을
달의 고지
라고 하며, 어두운 부분은
달의 바다
라고 한다.
달 표면을 망원경으로 보았을 때 움푹 파여 있는 구덩이들을
운석구
라고 한다.
수성(Mercury)
수성
수성
은 태양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행성으로, 달보다 약간 크다.
물과 공기가 거의 업고 표면에는
많은 운석구가 있다.

또, 낮에는 온도가 약 400'C 이상 올라가고, 밤에는 영하 150'C 이하로 내려가서
낮과 밤의 온도 차가 매우크다.
태양에 가깝기 때문에 한밤중에 보이는 일은 없고 초저녁의 서쪽 하늘에서나 새벽의 동쪽 하늘에서만 잠깐 동안 보인다.
지구보다 태양에 가까워 약 7배나 많은 태양열을 176일 동안이나 같은 면에 받기 때문에 태양광선이 수직으로 쬐는 지점에서의 온도는 347℃나 된다.
금성(Venus)
금성
금성
은 지구와 크기가 가장 비슷한 행성이다.
대기는 대부분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고, 짙은 구름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표면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햇
빛을 잘 반사시켜 지구에서 관측할 때 행성 중 가장 밝게 보인다.
그래서
샛별
이라고도 부른다.
그리고 이산화탄소에 의한 온실 효과로 인해 표면의 온도는 약 500'C로 매우 높다 표면은 암석들로 뒤덮여 있고, 높고 낮은 지대와 화산이 있다.
금성에는 지름이 약 155 ~ 580km에 이르는 고리 모양의
코로나(왕관)
가 있다. 이 코로나는 금성 안에 있는 뜨거운 물질이 표면으로 솟아날 때 생긴 것으로 추측된다.
지구(Earth)
지구
우리가 살고 있는 푸른 행성이 바로
지구
이다. 우주에서 봤을 때 푸른색의 바다, 녹색의 산과 갈색의 흙에 흰색의 구름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행성
이다.
지구의 나이는 약 46억년
정도로 알려져 있다.
달을 위성
으로 가지고 있다. 또한 엷은 대기층으로 둘러싸여 있고,
특유한 지구자기를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전 우주에서
고등생물이 서식하는 유일한 존재
이다.
대표적인 지구의 성인설로는, 지구가 고온의 가스덩어리에서 형성되었다고 한 I.칸트와 P.S.라플라스로부터 근대의 H.O.알벤으로 이어지는 고온기원설과, 태양계의 행성이 저온상태의 우주진과 가스덩어리에서 발생하였다고 하는 C.F.바이츠제커와 O.Y.시미트의 저온기원설등이 있다.
화성(Mars)
화성
화성
은 붉은색으로 관측되며, 지름은 지구 지름의 약 2분의 1이다. 대기는 주로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져 있고 기압은 매우 낮다. 표면은 붉은색의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고 물이 흘렀던 흔적이 보인다. 또, 태양계 최대의 화산(올림포스 화산)이 있으며 지구에서와 같이 계절의 변화가 나타난다. 극지방에 흰색으로 보이는 극관은 계절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는데, 여름에는 작아지고 겨울에는 커진다. 화성은
포보스와 데이모스라고 하는 두 개의 위성
을 가지고 있다.
화성의 표면온도는
약 -140°C~20°C
정도로
평균온도는 약 -80°C
이다. 이렇게 낮은 온도는 화성의 대기가 희박하기 때문에 열을 유지할 수 없기 때문이라 알려져 있다. 화성의 극지방에 존재하는 빙관 또한 낮은 온도로 인해 존재가 가능하다.
데이모스(Deimos)
포보스(Phobos)
수성
금성
목성(Jupiter)
목성
목성
은 지구보다 지름이 약 11배 큰 행성으로, 태양계 행성 중 가장 크다.
대기는 매우 두꺼우며 주로 수소와 헬륨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대기에는 빠른 자전에 의해 적도와 나란한 줄무늬가 보이고, 대기의 소용돌이인 거대한 붉은 점이 나타난다. 붉은 점이 나타난다. 이
붉은 점을 대적반
이라고 한다.
목성의 적도에는 평행한 검고 밝은 줄무늬들이 번갈아 보이는데,
검은 줄무늬를 검은’띠(belt)’
라고 일컬으며,
밝은 줄무늬를 ‘대(zone)’
이라고 부른다.
목성은
매우 많은 위성
을 가지고 있다.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
토성(Saturn)
토성
토성
은 태양계 행성 중 목성 다음으로 크지만 주로 수소로 이루어져 있어 물보다
밀도가 작다.
그리고 매우 빠르게 자전하여 태양계 행성 중 가장 납작한 모습이다. 표면에는 목성과 같이 나란한 줄무늬가 나타나고,
적도면
에는 여러 개의 크고 아름다운
고리(행성 주위로 공전하는 먼지와 입자들이 모여서 평평한 원반 형태를 한 것)
가 보이며, 고리는 암석과 얼음 조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토성은 많은 위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중
타이탄에는 대기가 존재
한다.
타이탄
천왕성(Uranus)
천왕성
천왕성
은 지구보다 지름이 약 4배 큰 행성으로, 주로 수소로 이루어져 있고
헬륨과 메테인이 포함
되어 있다.
천왕성이 청록색으로 보이는 까닭은 상층 대기에 있는 메테인이 붉은 빛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에 거의 평행하며 고리를 가지고 있다.기체행성들 중에서 가장 가볍다.천왕성은 자전축이 공전궤도면에 대해서 98°나 기울어져 있어서 거의 누워서 자전한다. 이 때문에
천왕성의 밤낮은 자전에 따라 바뀌는 것이 아니라 궤도상의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해왕성(Neptune)
해왕성
해왕성
은 천왕선의 공전 궤도 연구를 통해 그 존재를 예측하여 발견하였다.
해왕성의 크기는 천왕성보다 약간 작고 대기 중의 메테인에 의해
파란색
으로 보인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고리를 가지고 있으며, 표면에는 검은 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태양으로부터 평균거리는
45억km
이며
165년 주기로 공전
하고 있다. 흰 구름은 메테인이 상공에서 얼어 붙은 것이다.해왕성의 자전축이 공전 궤도면에 대하여
28.3' 기울어져 있기 때문에
계절의 변화
도 나타난다.
해왕성의 한 계절은 무척 길어서 40년식 지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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