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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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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나영 최

on 11 Octo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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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수학여행 보고서

수학여행 보고서
방문한 곳
용두암
,
프시케월드(퀸즈하우스, 거울궁전)
,
서귀포자연휴양림
,
주상절리
,

제연폭포
,
퍼시픽랜드
,
올레길
,
성산일출봉
,
일출랜드
,
에코랜드
,
절물자연휴양림
가장
기억에 남
았던


5곳
-프시케월드 : 나비 박제물, 퀸즈하우스>보석박물관, 거울 궁전>거울 미로
-주상절리 : 바람과 물로 인해 돌이 각기둥 모양으로 깎인 것을 볼 수 있는 곳
-퍼시픽랜드 : 원숭이, 돌고래, 바다사자 쇼가 하는 곳 (동물)
-성산일출봉 : 일찍 가면 멋진 일출을 볼 수 있는 곳, 새벽에 가지 않고도 낮에 가면 우도를 볼 수 있다.
-에코랜드 : 기차를 타고 환경에 관한 것들을 배우고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곳
지구 모둠 : 고수인, 강민수, 최나영, 박재범
수학여행 후
느낌
수학여행 가기 전에는 친구들과 신나게 놀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다. 또 수학여행을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간다는 것도 믿기지 않았다. 첫날 학교에 6시까지 가는 것도 그리 힘들지 않았던 것 같기도 하다. 나중에라도 친구들과 아니면 가족들과 우리가 방문했던 관광지들을 다시 가보고 싶다. 친구들과 마지막 초등학교에서의 여행을 즐겁게 보낸 것 같아서 뿌듯하다.
숙소 배정
숙소는 제주시에 위치한 제주 재즈마을 리조트였다. 수학여행 가기 전부터 계속 선생님이 숙소는 기대도 하지 말라고 해서 안 좋은줄 알았는데 방도 넓고 TV도 있고 너무 좋았다. 화장실이 1개인게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2층이라서 바람 쐬기도 딱이었다. 다음에 제주도에 오면 재즈마을 리조트를 다시 오고 싶다.
수학여행 가기 전...
집합시간은 새벽 5시 50분. 많이 이른 시간이지만 일어나는 것이 힘들지 않았고 졸리지도 않았다. 오히려 좋았던 것 같다. B팀 비행기 시각은 8시 경이었는데, 딱 좋았다. 7시 반 비행기였던 A팀은 급하게 갔다. 우리가 딱 좋은 것 같았다. 비행기 에서부터 들떠서 막 이야기하고 놀았다. 제주도에서 어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까...기대감이 넘쳐났다.
레크리에이션
기다리던 신나는 레크리에이션!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했다. 물건 돌리기, 노래 맞추기, 말하는 대로, 장기자랑 까지! 물건 돌리기는 물건을 돌려 노래가 끝날 때 그 물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일어나 미친듯이 춤을 추는 것이다. 많은 친구들 중에 김시우와 하연이가 정말 춤을 잘 춘것 같다. 김시우는 미친 줄 알았다. (정말 미친듯이.) 하연이는 역시 춤을 잘 추는 것 같다. 노래 맞추기는 노래를 아주 짧게 들려주고 맞추는 게임이다. 지원이와 하연이가 다 맞춰주어서 점수도 많이 얻었다. 말하는 대로 게임은 각 반 대표가 나와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하는 것이다. 절대음감 게임에서 탈락했는데 왜 탈락한지 모르겠다. 다른 애들이 처음에 다 틀렸는데 탈락 안됐으면서 우리반은 탈락시켰다. 그런데 그 다음에 것이 진짜 웃겼다. 엉덩이, 발꼬랑내,네, 코딱지를 대답으로 해야하고 못 말하면 탈락이다. 너무 웃긴 질문에 어쩔 수 없이 대답해야 하는 애들을 보니까 배꼽이 빠질 듯이 웃겼다. '네'라고 대답해야 하는 1반 친구가 있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해서 완전 빵터졌다. 역시 레크리에이션은 장기자랑이 마지막! 원래 안 나갈려고 했다가 치킨을 위해 나갔다. 그래서 우리반은 치킨을 먹게 되었다. 되게 창피했지만 친구들의 우렁찬 함성소리와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 너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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