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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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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Hannah Chang

on 13 March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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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엄마의 말뚝 2

작가 소개
작품의 특징
주요 인물과 성격
줄거리
Quiz
토론
* 갈래 : 중편소설, 연작소설
* 성격 : 회고적, 사실적
* 배경 : 시간-6·25 전쟁과 현재
공간-서울
* 시점 : 1인칭 주인공 시점
* 제재 : 전쟁으로 인해 상처 받은
한 가족의 이야기
* 주제 : 전쟁으로 인한 한 가족의
비극과 한
* 출전 : 《문학사상》(1981)
작품의 특징
목차
주요 인물과 성격
작가 소개

임리나, 장하나엘
박완서
엄마의 말뚝 2
1931년 10월 20일- 2011년
서울대 국문학과 중퇴
40세 때 <여성 동아> 현장모집에 장편 <나목>이 당선되어 등단
작가 자신의 싫제 삶을 바탕으로 한 작품들이 많음.
엄마의 말뚝 2 1981년도에 발표
소설의 특징은?

5남매의 어머니로 가족의
안위를 염려하며, 가정에서
자신의 삶의 의의를 발견하며
살아가고 있는 평범하고도
소시민적인 주부이다.
친정어머니의 낙상과 수술을
치르는 과정에서 가족의 아픈
과거의 기억으로 인해 힘겨워
한다.
친정어머니
6·25 전쟁 중 아들의 비극적인
죽음을 겪고 한을 품고
살아가는 80세가 넘은
노인이다. 현재를 살아가면서도 과거(전쟁의 아픔)를 고스란히
안고 있는 현재의 상징적
인물이다.
오빠
어머니의 일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나서는
효심 지극한 아들
발단
5남매의 엄마인 '나'는 "나만 없어 봐라. 집안 꼴이
뭐가 되냐?' 라는 식의 안주인이다. 이는 집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불상사들이 하나같이 '나'가
집을 비운사이에 일어났다고 믿고있다.
전개
어 느날 평소와는 다르게 섬뜩함 중에서도 최악을 느끼게 되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 예감은 친정어머니의 사고 소식을
듣게 된다.
위기
눈길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친 어머니는 수술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후유증으로 어머니는
6.25 때 인민군 군관에게 다리에 총을 맞고
숨진 '나'의 오빠에 대한 기억으로 심한
발작을 일으킨다.
절정
(이야기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서) 해방 직후 좌익 운동에 몸 담았다 전향한 '나'의 오빠는 서울이 공산 치하가 되자 의용군에 지원하게 되고 그 후에 의용군에서 탈출해 집으로 돌아왔지만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듯한 오빠는 집에서 숨어 지내다 수상히 여긴 인민군 군관에게 서울이
국군 치하로 넘어가기 직전 죽임을 당한다.
결말
(현재시점으로 돌아와서) 어머니는 오빠처럼
자신 또한 화장하여 오빠와 같이 북녘이 보이는 곳에서 뿌려 줄 것을 부탁한다.
QUIZ!!
나의 어머니의 연세는?
86세
우리 가족의 고향은
어디인가?
개풍군
(오빠가 존재했을 당시)
어머니가 다친 곳은
어디인가?
오른쪽 손목
'산골'을 얻기위해 나와 오빠가 들렸던
장소들은 어디어디
인가?
노파의 집을 방문한다
무악재 고개 마루터에 간다

(현재 상황으로 돌아와)
어머니가 왜 수술을
받으셔야만 했는가?
깁스로 뼈가 붙기엔 너무 늙으셔서
엄마의 말뚝은 언제
발표됐는지?
1981년
토론
엄마의 말뚝에서 '말뚝'이 가진 의미는?

그렇다면 엄마는 왜 '말뚝'에서
벗어나지 못했을까?
일제 강점기와 가난의 상황에서
엄마가 아이를 서울로 데려간
것은 옳은 행동이었을까?
오빠의 죽음이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엄마의 말뚝 2편 처음에 '집안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불상사들은 하나같이 내가 집을 비운 사이에 일어났다.' 는 것을 장황하리 만큼 반복적으로 서술한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가 이 소설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 것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마지막 대목에서 '투병 중' 이라고 말한 진정한 의도는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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