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Untitled Prezi

No description
by

Sung Eun Youn

on 11 April 2013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Untitled Prezi

지각발달 20122901 윤성은
20124278 홍유진 연구법 시지각 지각발달이 무엇일까? 지각발달이란? 지각발달은 다른 영역의 발달에 비해
생애 초기인 영아기에 상당한 수준의
발달이 이루어진다. 쓰는 방법에는
선화법, 습관화법, 친숙화-새로운 자극 선호
절차, 생리적 반응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시지각에는 시각체계의 발달과 시력의 발달
색채지각, 형태지각, 사물지각, 얼굴지각
공간지각이 있다. 이 절차에서는 두 개의 자극을 동시에 제시하고 두 자극 각각에 대한 응시시간을 측정하여, 영아가 두 자극 중 어느 자극에 더 오래 주의하는지 알아본다.
한 자극에 대한 상대적 선호는 영아의 지각능력에 대해
두 가지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첫째 영아가 두 자극의 차이를 지각한다는 것이다.
즉 두 자극을 변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는 두 자극의 차이를 지각하지 않는다면
한 자극을 다른 자극보다 더 오래 응시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둘째 아기들이 어떤 자극을 선호하는지 알려 준다. 선호법 이 방법은 Robert Fantz가 고안한 것으로, 영아가 제시된 자극을 응시 할 시간을 측정하여 지각능력을 추론하는 것이다. 습관화 절차 이 방법은 영아의 지각 연구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으로 새로운 자극을 선호하고 친숙한 자극에는 주의하지 않는 영아의 특성을 활용한 방법이다. 이 방법은 빨기 반응을 반응 측정치로 사용할 경우에는 먼저 아이에게
빈 젖꼭지를 주고 이 빈 젖꼭지를 일정 강도 이상으로 세게 빤 빨기 반응의
평균기저 수준 반응률을 측정한다.
그래서 아기들이 이 자극을 습관화 자극과 변별할 수 있다면 아기들은
이 새로운 자극에 대해서 보다 높은 비율로 빨기 반응을 하게 된다. 친숙화-새로운 자극 선호 절차 친숙화 새로운 자극 선호 저차는 습관화 절차와 매우 유사한 절차이다.
이 절차에서는 영아에게 자극을
제시하되 습관화시키지 않고 단지 자극에 친숙해지도록 한다.
즉 일정 시간 동안 자극을 제시하여 자극을 자꾸 보도록 하여 친숙화시키기만 한다.
그러므로 이 방법에서는 습관화 절차에서처럼 응시시간의 50% 감소와 같은 엄격한 기준을 사용하지 않고,
영아에게 자극을 보도록 하고 그 응시시간을 측정한다. 두 검사 자극으로는 흔히 친숙화 기간에 제시했던
자극, 그리고 이와는 다른 새로운 자극을 사용한다. 새로운 자극을 친숙한 자극보다 더 오래 응시하게 된다.
생리적 반응을 사용하는 방법 응시하기나 빨기와 같은 행동 반응뿐 아니라 생리적 반응도 영아의 지각능력을 잘 반영할 수 있다.
Graham과 Clifton은 심장박동의 감소는 자극에 대한 주의집중을 나타내며,
증가는 자극에 대한 방어반응이나 공포반응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따라서 심장박동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영아가 특정자극을 지각할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다. 시각체계의 발달 아기의 지각능력은 무엇보다 아기의 시각체계의 발달 정도에 달려 있다.
신생아의 시각체계는, 성인과 같이 완벽하지는 않으나, 태어나면서부터
상당히 기능을 잘하는 것으로 밝혀짐 정향반사 : 새로운 빛 자극에 대해 그 쪽으로 주의를 기울임
(출생부터 시작)
동공반사 : 빛에 민감하여 밝은 빛에는 동공을 축소하고
어두운 빛에 대해서는 동공을 확대 시력의 발달 시각능력 중 중요한 하나가 시력이다. 시력은 자극을 변별하는 능력,
즉 자극들간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볼 수 있는 능력이다.
공간빈도는 검은 줄의 굵기가 가늘어 질수록 두 검은 줄간의 간격이 작아져서 일정한 시각 공간에서 흑백의 명암 주기가 많아 지는데 이와 같은 흑백의 명암 주기를 공간빈도라고 한다.
즉 공간빈도가 높을수록 시력이 좋은 것이다. 시력은 공간빈도 뿐 아니라 대비의 양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다.
대비란 흰 공간의 가장 흰 부분과 검은 공간의 가장 검은 부분의 사이의 명암 차이를 말한다.
그러므로 대비가 클수록 보다 분명하게 지각을 할 수 있다.
영아들은 성인에 비해 민감성이 낮을 뿐 아니라 최대 민감성을 보이는 공간빈도도 성인과 다르다.
영아들은 성인보다 낮은 공간빈도에서 최대 민감성을 보인다. 또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민감성은 점점 더 높은 공간빈도에서 최고가 된다. 색채지각 성인은 특정 범위의 파장을 가진 빛을 모두 특정 범주의 색으로 범주화하여 지각한다. Bornstein은 생후 4개월 된 영아도 성인과 같이 특정 범위의 파장을 가진 빛을 모두 특정 색으로 범주화하여 지각한다는 것을 밝혔다. 그러나 실험에서 영아가 빛을 오래 응시하여 탈습관화 하였으나 새로운 빛에는 탈습관화하지 않았다. 그 결과 생후 4개월된 영아도 성인과 같이 특정 범위의 파장을 가지고 있는 빛을 특징 색으로 범주화하여 지각한다는 사실이다. 시각적 주사 Salapatek과 Kessen은 신생아가 시각 자극의 형태를 지각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영아들이 시각 자극을 볼 때 그 안구운동을 기록하였다. 영아들이 전체 윤곽을 거의 보지 않고 모서리와 같은 자극의 일부분만을 주사하는 것으로 보아 생후 1,2개월 된 영아는 전체 형태를 지각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다른 연구에서 Salapatek은 한 도형이 다른 도형 안에 들어 있는 그림을 보여주었다. 1개월 된 영아들은 주로 얼굴의 바깥 테두리를 주사하며, 2개월이 되어서야 눈, 코, 입 등 내부의 상세한 부분들을 주사하였다. 다른 연구에 의하면 3개월이 되어야 얼굴의 내부와 바깥 테두리를 모두 주사할 수 있다. 형태지각 시각자극의 형태를 지각하기 위해서는 자극의 부분들과 전체 윤곽을 주사하여 각 부분들을 하나의 전체로 체제화 하여야 한다. 1,2개월 된 영아들은 전체적으로 형태를 지각하지 못함으로 3,4개월 된 영아가 형태를 지각하는가를 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여러 가지 실험 결과에 의하면 생후 3,4개월 된 영아들은 자극부분들 간에 관계를 전체 형태로 체제화 하여 형태를 지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형태 정보를 사용하여 자극의 원형을 알아낼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이들이 주관적 윤곽을 지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물지각 생후 3,4개월 된 영아들은 여러 색과 형태들이 마구 뒤엉킨 시각표면을 그 부분들의 움직임이나 인접성을 분석하여, 사물로 체제화하여 지각한다. 시각표면에서 한 부분의 면이 다른 부분의 면과 인접하면 두 분을 하나 사물에 속하는 것으로 지각한다. 또 한 부분이 다른 부분과 떨어져 있더라도 함께 움직이면 한 사물에 속하는 부분으로 지각한다. 이 결과는 3,4개월 된 영아들도 사물이 여러 구성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부분들이 한 단위가 되어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인다는 사실과 한 사물은 다른 사물과 공간적으로 구분되는 경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물의 기본적인 특성을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체계화의 원리는 형태주의 심리학자들이 주장하였듯이 생득적인 것이 아니라 지각 경험에 의해 생겨나는 것으로 보인다. 얼굴지각 얼굴지각이 아기의 사회적 발달에 중요함
생후 2일 된 영아에게 사람 얼굴 모양의 자극, 여러 개의 동심원으로 이루어진 동그란 자극, 신문지 조각, 여러 색의 동그라미 자극을 제시하였는데, 영아들은 다른 자극들 보다 얼굴자극을 선호하여 더 오래 응시하였다. 이 결과는 영아가 사람의 얼굴을 ㄹ지각할 수 있는 생득적인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후속 연구결과 사실이 아님이 밝혀짐. 공간지각 3차원을 지각할 수 있는 공간지각 능력은 생존하는 데 필수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영아의 공간지각 능력을 시각벼랑지각, 크기항상성지각, 다가오는 물체의 지가그로 나누어 살펴볼 것이다. 시각벼랑지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8103914&rtes=y 다가오는 물체의 지각 생후 6~20일 된 영아가 다가오는 물체에 대해 방어적인 반응을 하는 것을 보여줬다.(하지만 일관되게 나타나지 않음)
Yonas의 눈 깜박이는 현상으로 관찰한 결과 생후 1개월이 되어야 다가오는 물체를 지각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크기 항상성의 지각 같은 크기의 사물이라도 그 사물을 보는 거리에 다라서 망막에 맺힌 망막상의 크기가 달라진다. 거리가 멀수록 망막상의 크기가 작아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사물의 크기를 항상 일정한 것을 지각한다. 이런 현상을 크기 항상성이라 한다. 크기 항상성을 지각하기 위해서는 사물의 거리를 고려해야 하므로 공간지각 능력이 없이는 불가능 하다.
생후 4,5개월 정도가 되면 사물이 놓인 거리가 변하여 망막상의 크기가 변해도 사물의 크기를 동일하게 지각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공간지각에 사용되는 단서들 깊이 단서에는 한쪽 눈에 유용한 단서인 단안 단서와 두 눈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 유용한 단서인 양안 단서가 있다.
단안단서에는 움직임 때문에 생기는 단서와 그림같이 정지해 있는 장면에 나타나는 단서의 두 종류가 있다. 움직임에 의해 생기는 단서 물체가 다가오거나 우리가 물체에 다가가면 물체는 시야의 점점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는데 이것을 시각적 확장 이라한다.
또 사람이 움직일 때 더 가까이 있는 물체의 망막사은 더 멀리 있는 물체의 망막 상보다도 더 빨리 움직이는데 이를 운동 차라한다.
또 한 사물이 다른 사물의 앞에서 움직이면 더 가까운 사물이 더 멀리 있는 사물의 일부분을 가리게 되는데 이를 가리기 단서라 한다.
이러한 단서를 영아들은 생후 3개월 동안에 사용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운동과 관련 없는 단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표면 결이 조밀해지는 표면의결 단서,
멀리 있는 사물이 가까이 있는 사물에 의해 가려진다는 중첩의 단서,
거리가 멀어질수록 크기가 작아지는 선 원근 단서 등이 있다.
사람보다 더 크게 보이는 의자는 더 가까운 것으로 지각하고, 사람보다 더 작게 보이는 나무는 사람보다 더 멀리 있는 것으로 지각하도록 하는 익숙한 크기 단서가 있다.
7개월 된 영아들에게는 이러한 단서들이 깊이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하는데 반해,
5개월 된 영아들은 이 가운데 어떤 단서도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
망막상의 부등을 양안부등이라고 하며, 이것은 물체의 거리를 추정하는 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이단서가 얼마나 유용한 단서인가는 익숙하지 않은 위치에 가서 한쪽 눈을 감고 물체들이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를 추정해 보면 알 수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한쪽 눈을 사용할 때보다 두 눈을 사용할 때 더 정확히 추정한다.
생후 1개월 된 영아들도 같은 목표지점에 양쪽 눈을 맞출 수 있으나 4개월이 되어서야 양안 단서에 의해 깊이를 지각하는 입체시가 가능해진다.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