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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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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임준혁 남

on 7 Ma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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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박혁거세

삼국유사 감통편
혁거세는 중국계 출신이다
박혁거세 신화
박혁거세 신화 진실
박혁거세의 죽음

신모는 본디 중국 황실의 딸로 이름은 사소였다.

신모가 처음 진한에 왔을 때,
성스러운 아들을 낳아 동국의 첫 임금이 되게 하였으니,
혁거세와 알영 두 성인이 그렇게 나왔다


박혁거세가 나라를 다스린지 61년.
어느 날 하늘로 올라갔는데, 8일 후에 몸뚱이가 땅에 흩어져 떨어졌다.
그리고 왕후 역시 왕을 따라 세상을 하직한다.
나라 사람들이 이들을 합장하여 장사지내려 했으나, 큰 뱀이 나타나 방해하므로 머리와 사지를 제각기 장사지내 오릉을 만들고 능의 이름을 사릉이라고 하였다.

$1.25
Monday, February 17, 2014
Vol XCIII, No. 311
박혁거세는 누구인가
알영부인


신라의 시조(BC 69~AD 4, 재위 BC 57~AD 4).


신라의 시조. 왕호는 거서간. 전설에 의하면, 신라 6부의 하나인 사량부의 소벌공이 어느 날 숲속에서 말의 울음 소리를 듣고 다가갔더니, 그 자리에 커다란 알이 하나 있었는데, 그 알 속에서 어린 아이가 나왔다고 한다. 그 아이가 10여 세가 되자 기골이 빼어나고 총명하여, 의논한 뒤에 왕으로 삼았다고 한다. 기원전 57년 13세에 왕위에 올라 17세 때 왕비를 맞고, 왕비와 함께 전국을 돌면서 농사.양잠을 장려했다. 국호를 서라벌, 서울을 금성이라 정하고 궁성을 쌓아 국가의 기초를 세웠다. 사람들은 박과 같이 큰 알에서 나왔다고 하여, 박(박)이라는 성을 붙였고, 박이 또 세상을 밝게 다스린다는 뜻에서 혁거세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한다.





알영부인(기원전 53년 ~ ?)은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거서간의 부인이자
남해 차차웅의 모후이다.
기록에 따르면 하늘에서 내려온 용이 낳은 알에서 출생하였으며
그가 태어난 자리를 알영정이라 부른다.
박혁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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