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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나폴레옹1세 시대의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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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inwoo jang

on 5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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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나폴레옹1세 시대의 복식

나폴레옹 1세 시대의 복식.
직선적 씰루엣은 단이 넓어졌고 짧은 퍼프소매 외에 긴소매도 많아짐.

대관식을 거행한 1804년에 끌리는 트레인이 유행.

대관식으로 인한 복식의 형태 변화.

조세핀에 이은 패션리더 마리 루이즈의 호화로운 의상.

1808년부터 엠파이어 드레스의 형태 변화.

애용된 외투 스펜서

스펜서와 비슷한 외투 칸주

몸 전체를 덮는 외투 플리스

완전한 방한용 외투 르댕고트 의 유행.

속옷 슈미즈 의 사용- 튜닉스타일 슈미즈는 무릎길이로 소매는 팔꿈치까지 오고 목은 스퀘어 네크라인에 고운 리넨으로 콜레트를 닮

2.총재정부 시대 (1795~1799)

여자의 복식은 남자의 복식처럼 정치성을 띄지 못해
18세기 말에 슈미즈 가운이 일반화됨.

로코코의 머리장식과 모자 그대로 유행.

머리형의 단순화 ->모자의 관심 -> 다채로운 장식의 보닛

낮은 굽의 펌프스

프랑스로 도입된 슈미즈가운이 귀부인 사이에 유행.

슈미즈 가운에 간단한 숄을 걸침.

1798년경 겉옷 스펜서의 유행.

고대풍의 머리스타일 – 단발의 간단한 스타일, 짧게 컬한
머리, 자연스운컬에 장식밴드로 올려맨 스타일

챙이 넓은 모자에 깃털과 리본장식, 턱밑에서 끈으로 묶음.



엠파이어 드레스

-1808부터 드레스 실루엣의 변화
-발목이 보일 정도의 길이로 짧아지고 스커트 폭은 넓어짐.
-다양한 소매 (짧고 퍼프, 매머루크 소매, 르댕고트 소매 등)
매머루크소매: 긴 소매를 여러 층으로 묶어준 소매
-스커트 아랫단이 넓어지면서 여러 층의 러플, 레이스장식을 사용해 화려한 모양으로
변함.


르댕고트

-플리스보다 완전한 방한용 외투
-18세기 말부터 사용되 옴.
-영국의 남자용 르댕코트 로부터 전래됨
-1810년경 앞 중앙이 단까지 터진 단순한
형태로 하이 웨이스트 라인에 띠를
매기도 함.
-품이 넉넉하고 발목까지 옴.
-1813년경 드레스 품이 넓어지며 길이가
약간 짧아짐.

칸주

-스펜서와 비슷하며 짙은색 벨벳으로 만든 외투.
-스펜서보다 길어 허리에 벨트를 매기도 함.

플리스

-몸 전체를 덮는 외투.
-솜으로 패드를 넣거나 모피로 안을 댐
-제정말기부터 드레스 폭이 넓어져 플리스의
앞트임에 단추를 채우는 형식으로 바껴
플리스 로브라고 불림.






외투

스펜서
-총재정부 시대부터 유행하기 시작해 이 시대에 애용.
-앞단 끝이 둥글려지고 안이나 가장자리를 모피로 장식,
라펠칼라 형식을 하기도함.
-진한색의 벨벳,모슬린,캐시미어, 등이
사용.
-로브와 함께 사용하다 1830년 로브의
허리라인이 제허리라인으로 내려와 유행
에서 사라짐.


슈미즈 가운

가슴을 더 넓게 파고 더 부드럽고 얇은 옷감으로 육체미를 그대로 나타내려는 경향.

허리선이 위로 올라가 유방 바로 아래에
위치함.

짧은 소매에 퍼프가 생기거나 소매가 더 좁고 길어짐.

장식용 스커트를 뒤에 트레인 처럼 길게 달아주었고
몸판과 합쳐져 드레스를 2개 입은 듯한 효과를 줌.






슈미즈 가운

맨살위에 가운을 입어 얇은 옷감으로 다리의
곡선이 보임.

상체와 소매에 얇은 카튼으로 안감을 대고
스커트는 대지않음.

짧은 소매가 달렸기 때문에 긴 장갑 을 낌.

총재정부 초기에 스커트의 뒤가 앞길이 보다 길어서살짝 끌리며 한손으로 무릎이 보이게 끌어 올리고 다님.

흰색 바탕에 수를 놓는 것이 많음.

작은 숄을 걸쳤는데 그리스의 하마티온을 두른 듯한
우아함, 숄과 가운에 무늬있는 얇은 카튼 ,리노
소재사용.

숄에는 캐시미어도 사용.





슈미즈 가운

-폭이 넓지 않은 긴 스커트
-하이웨이스트라인
-짧은 소매 등 간편한 스타일


-안에 파니에를 받치지 않아 날씬하게
보이고 편함.
-영국의 산업혁명으로 직물기술의 발달로
얇은 옷감의 생산 가능.






1.혁명시대 (1789~1795)

르댕고트와 로브와 합해져 간단하고 기능적인 형태로 유행하던중
1789년 혁명기를 맞음.

-18세기 후반의 우아하고 화려한 로코코풍의 복식 그대로 유행.
-영국에서 고대 그리스 의상을 동경하는 풍조가 높아짐 ->새로운 취향의 복식
=>키톤과 같은 스타일의 의상인 슈미즈 가운

여자복식사

대관식으로 인한 복식의 변화

-단순한 형태의 슈미즈가운 -> => 장식적인 로브형태
-끌리는 트레인과 데콜테를
따라 달린 콜레트와 넓어지는폭
-끌리는 트레인은 점점 길어짐
-콜레트는 모슬린이나 레이스를 주름잡아 데콜테
네크라인을 따라 겹쳐 단 화려한 칼라.

죠제핀

1804년 프랑스 황비가 된 죠제핀은 이당시 패션리더로 단순한 실루엣을 특징으로 하며 옷감의 우아함, 다채로운 자수장식으로 부르주아의 사치스런 취향에 영향을줌.

스펜서

-1798년 경에 유행한 겉옷
-오프닝이 앞에 있고 허리
까지오는 길이에 소매가 좁고
길어 손등까지 옴.

-주로 진한 색상을 사용해
흰 슈미즈가운과 색상대비의
아름다움을 줌.



보닛

당시의 시대사조를 반영해 애국형, 시민형
이라는 명칭아래 실용적 보닛이 쓰임.


낮은 굽의 펌프스

의상보다 먼저 신발이 간소화되고 정치적
으로 불안정한 시대상에 어울리지 않아
화려한 구두의 굽대신 낮은 굽의 펌프스가
유행함.





신발

신발은 남자의 경우에는, 우아한 장식을 한 장화인
부츠와 낮은 굽이 붙은 단화인 펌프스를 착용

여성들은 펌프스형의 신기 편한 구두로 에스까르
팽과 샌들 형식의 슬리퍼를 신었는데 이는 역시
굽이 없어 납작하여, 그리스 샌들과 같은 느낌
이었으며, 겨울에는 발목까지 닿는 부츠를 신음.


머리스타일의 변화

이전까지의 헤어스타일은 별 차이가 없고 집정시
대부터 남자들은 거의 단발을 함. 1806년경에 뒷머
리는 한층 짧아져 목까지 왔고 앞머리는 얼굴의 반
정도를 까지 늘어트림.


위사르

퀼로트는 이 시기에 위사르라는 바지
로 대체됨.
위사르는 퀼로트와 판타롱의 중간
형태로 힙은 판탈롱처럼 헐렁하고
바짓단은 퀼로트처럼 무릎밑이나
발목에서 꼭 맞는 형태이다.
상류계층의 의상.

=>데가제+위사르; 옛 것과 새것을
함께 한 것
기존의 귀족풍과 새로운 시민풍의 병행


1.혁명시대 (1789~1795)
궁전에서는 이전 복장 계속 유행

[상류 부르주아의 대표;지롱드파]
-부드러운 실크로 만든 목 장식 자보(jabot)
-칼라를 높이 세운 상의 프락 아비에
-짧은 조끼 베스트
-꼭 끼는 바지 퀼로트
=>지롱드파가 가지고 있던 계급의식 그대로 표현



프랑스혁명 :남자복식에 혁신적인 변화

이전의 귀족복식은 형태 변화 후 궁전
에만 남아있게 되었고,일반사회에서는
시민적,실용적인 복장이 주를 이루게 됨.



남자복식사

모자
-고대풍의 샤포, 그중에서도 크라운이 높고 챙이
큰 빠메라를 애용
-드미바토형은 폭넓은 챙이 있어 양 옆을 치켜올려
아름다운 곡선을 만든 것이 특징
-검은색,갈색, 회색등 펠트나 부드러운 울을 주로
사용


3.집정시대와 제1제정 시대(1799~1815)
우아한 복장의 등장 ->데가제라는 상의,르댕고트의 일종

적당한 크기의 칼라

앞은 허리까지 넉넉하게 맞음

더블여밈이나 싱글여밈

허리부터 무릎양옆단까지 경사지게
재단

좁고 긴 소매


[혁명파 생 퀼로트/자코뱅파]
생 퀼로트란 혁명군의 복식으로 판탈롱을 입고 수수한
옷차림을 한다.

퀼로트를 착용하지 않는 다는 의미로 애국의 상징
이 되었다.
-카르마뇰과 판탈롱을 착용 ->시민복을 보급하고자 함


르뎅고트
앞여밈이 싱글 형식으로 바뀌고 프락 대신 입음

개릭
-영국에서 전래
-길이와 폭이 길고 넓으며 거대함
-어깨를 덮는 케이프가 한겹,그이상 겹쳐 달린 방한용 외투
2.총재정부시대 (1795~1799)
두 당의 정치적 대립이 두 가지 형의 복장으로 드러남.

[왕정주의파 뮈스카댕/지롱드파]
지롱드당의 젊은 지지자들이 자코뱅당의 간소한 차림을 조소하며 귀족풍의 괴상한 차림을 함
->반대유행의 한 예,
앵크르와야블 복장이라고 함

-불균형하게 크고 넓은 칼라
-어깨와 등이 과장
-크라바트는 턱밑까지 여러번 감음
-종아리까지 오는 퀼로트 바지
-끝이 뾰족한 구두,부츠
-양쪽으로 각진모자
-도수높은 안경,지팡이



[민중을 배경,좌파;자코뱅파]

옷감과 색상이 수수한 모직물로 된 실질적이고 간소한 복장이 특징.
-짧고 꼭 끼는 퀼로트에서 길고 헐렁한 판탈롱으로 변함.
-허리에 닿는 길이에 칼라는 뒤로 젖혀진 헐렁한 형태의
카르마뇰
-넓은 칼라가 달린 르댕고트형의 긴 상의
-목에는 여전히 크라바트
-혁명의 표시로 썼던 빨간 모자

*판탈롱
영국에선 pantaloons 라고 함,자루모양으로 헐렁한 7부길이
바지.
17세기 초부터 등장하였으나 별로 유행하지 않다가 혁명군이
귀족세력에 대항하는 기능,실용적 의미에서 착용하기 시작.
이전의 하의와 모양이 너무 달라 귀족들에게 충격을 줌.
->귀족사회의 몰락과 민중의 승리를 의미하므로 중요한 의의.












프락 아비에 + 베스트 + 퀼로트를 입은 나폴레옹의 모습

2012107257 배진한
2012107269 장진우
2012107243 고윤지
2012107262 원지희

1810~1811년경 나폴레옹 세력이 가장 고조된
프랑스의 직물산업은 극심한 부진상태로 경제적
위기.

1812~1813년 전쟁의 패배로 나폴레옹 세력이 급 약화되어 1815년 퇴위.





나폴레옹의 영웅적 생애가 펼쳐진 시기 이므로 “나폴레옹
시대”라고 함

생활과 문화는 나폴레옹과 소수의 부르주아를 중심으로
발전, 프랑스 영토의 확대 –> 유럽 최강국으로서의 지위 굳혀감

산업혁명으로 인한 직물공업으로 발전한 경제력은 귀족적 취향의 부활과 함께 복식에 호화로움을 가져옴

->얇고 부드러운 감촉의 모슬린의 공급.


호화로운 직물로 몸의 곡선을 드러내는 실루엣이 프랑스의 상징적 의상으로 성행




집정 시대와 제1제정 시대 ( 1799 ~ 1815 )
-자코뱅당의 총수 로베스피에르가 ‘테르미도르의
반동’으로 그의 시대를 끝맺음으로서 부르주아의 시대가 옴

-국가의 재산이 소수의 부르주아에게 편중됨
->호화로운 생활과 쾌락

-나폴레옹이 지휘하는 프랑스군이 전쟁에서 승리
->유럽최대의 강국이 됨

-프랑스의 부르주아 상류층을 중심으로한 생활양식
과 사회문화가 위력을 갖게됨.


총재정부 시대 ( 1795 ~ 1799 )


나폴레옹 1세의 마지막 전투

-1789년 프랑스혁명

-정부측 지롱드당의 몰락, 민중을 배경으로 한 자코뱅당이 패권을
가짐

-신분에 의한 복식규제법을 폐기

-자유와 평등을 기본으로 하는 시민사회

-고전의 동경 : 고대 그리스 풍의 건축물과 복식

-남자복-기존의 귀족풍과 새로운 고전풍이 대립형 (귀족중심의 지롱드당과 시민계급
의 자코뱅당과의 대립을 의미)

-혁명기민중들의 복식은 자유의 상징으로 흰색,푸른색,붉은색을 좋아함
->의상색조의 불균형 – 불안정한 심리 대변






혁명시대 (1789 ~ 1795)

나폴레옹(Napoleon) 시대
1789 ~ 1815

나폴레옹 1세가 첫번째 왕비였던 조제핀에게
왕관을 수여하고 있는 장면

나폴레옹의 대관식

나폴레옹의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개선문

그리스의 이오니아 양식

감사합니다.
3.집정시대와 제1제정시대 (1799~1815)

부르주아의 화려한 생활양식이 의상에도 반영.

1804년 프랑스 황비가 된 조세핀 영향으로 부르주아의 사치스러운 취향.

직선형의 실루엣이 특징인 엠파이어 스타일의 고전적 아름다움이 거의 완성.

총재정부의 시대의 복식에서 부자연스러운 것들이 정리되고 아름답게 통일됨.

슈미즈 가운의 얇은 옷감 -> 폐병 유행(머즐린디지즈 환자)

장식용 스커트를 뒤에 트레인처럼 길게 달아줌.

캐시미어, 흰색 실크에 금실로 수놓은 숄 사용, 작은크기의 숄이 방한용, 장식용으로 애용

건축 양식
사회 문화적 배경
영화 나폴레옹 속 슈미즈
영화 나폴레옹 속 보닛
영화 나폴레옹 속 슈미즈
슈미즈의 변화
초기 -폭 넓지 않고 하이웨이스트라인
,짧은 소매
총재정부 -스커트 뒷길이가 앞보다 약간길어
한 손으로 무릎이 보일정도로
끌어 올리고 다니는게 유행
집정시대-가슴을 더 넓게 파고 더욱 부드럽고 얇은 옷감을 사용함 으로써 육체미를 그대로 나타내는 경향
영화 나폴레옹 속 자보
영화 속 짧은 vest
->제정 시대의 번성기에는 여자복식과 같이 금실로 자수를
놓는 등의 화려한 장식이 더해짐.(프랑스의 번영과 관련)
복식의 특징
영화 속 퀼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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