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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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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수경 이

on 31 Ma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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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음악가 베토벤

베토벤의 가족사
그의 조부 루트비히는 플랑드르에서 이주한 본의 궁정악장이었고, 아버지 요한은 본의 궁정가수였으며, 어머니 마크달레나는 궁정요리장의 딸이며 궁정의 심부름꾼으로 미망인이었다. 이들 사이에서 1770년 베토벤이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서 피아노 기초를 배웠고 7세 때 연주회에서 피아노협주곡을 연주하여 풍부한 재능을 보여주었다.
소년시절 본에서 아버지를 비롯하여 몇 사람의 음악가로부터 개인교수를 받지만 결정적인 영향을 준 사람은 10세 때부터 베토벤을 가르친 C.G. 네페였다. 제 2 의 모차르트가 될 것이라고 그의 재능을 칭찬 했다.11세 때 최초의 작품을 출판한 베토벤은 오르간과 피아노 연주가로서도 활동하였다.
베토벤의 시대
엘리제를 위하여
원래 이름은 'Piano Sonata NO.14 올림 다단조' 이며 베토벤이 직접 월광이라고 주제를 단 것이 아닌 문필가 레알시타프가 붙였다.
이 곡은 소나타 형식으로 총 3 악장으로 이루워져있으며 1악장이 가장 유명하고 2악장은 찾아 듣지 않고는 듣지 못하며 3악장은 간간히 광고로 사용된다. 그리고 베토벤이 말년에 작곡한 곡이다.
월광 소나타
바가텔 25번 가단조 (WoO 59번), 또는 엘리제를 위하여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 1810년도에 작곡한 피아노 소곡이다.

이 곡은 베토벤이 세상을 떠난지 40년이나 지난 1867까지 출판되지 않았다. 독일의 음악학자 루트비히 놀은 음악 원본을 발견하여 베토벤이 1810년 4월 27일에 곡을 작곡하였음을 알게 되었고 이를 출판하게 된다. 현재는 베토벤의 자필 악보를 찾을 수 없다.

음악가 베토벤
편집-이수경 자료조사-이나영 안민서 박종웅 정윤성
베토벤의 사진
베토벤에 대해서..
이름: 루트비히 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출생: 1770년12월17일 독일 본

사망: 1827년03월26일 오스트리아 제국

국적: 독일&오스트리아 제국

직업: 피아노 연주자, 오르간 연주자, 작곡가, 지휘자

베토벤은 음악사적으로 바로크시대(1600∼1750)를 지나 고전주의 시대 즉 클래식(Classic)시대, 형식주의 시대에 태어나 고전주의를 완성하고 낭만주의 시대를 연 작곡가이다.

고전주의 시대의 정신적 배경은 계몽주의(Enlightenment) 사상으로 대표되는데, 계몽주의는 인간의 분별력과 판단력 같은 이성으로 더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사상이다.
사회적으로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을 실현하려고 했고, 베토벤 역시 계몽주의 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하려 하였다.
베토벤의 작품
베토벤의 일생
베토벤의 청력상실
1796년경 베토벤은 점차 청력을 잃어갔다. 그는 심각한 귀울음증세를 보여 음악을 감지하기 어렵게 되었으며, 대화도 피하게 되었다.
왜 청력을 잃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는데, 매독, 납 중독, 티푸스, 자기 면역 장애(가령 전신 홍반성 루푸스) 등의 설이 있으며, 심지어 잠을 깨기 위해 찬물에 머리를 담그던 습관이 지적되기도 한다.
운명 교향곡
전원 교향곡
베토벤 관련 일화
베토벤은 22살부터 35년간 79번의 이사를 했는데, 그 이유는 이웃들의 원성을 샀기 때문이었다.
베토벤은 음악에 깊이 빠져 한밤중인 것도 잊고 피아노를 치기 일쑤였고, 작곡을 하며 방안을 걸어다니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이사를 마치고 보니 베토벤이 보이지 않았다. 이사 도중 악상이 떠오른 베토벤은 마차에서 내려 멈춰 섰고, 그때부터 날이 샐 때까지 악보를 적는 일에 몰두했던 베토벤은 새로 이사한 집이 아니라 전에 살던 집으로 돌아간 것이었다.
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67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악장 구성
2악장부터 4악장까지 1악장에서 보여준 그 운명과도 같은 고뇌가 어떻게 승리와 환희로 이어지는지가 실은 이 곡의 핵심이다.

4악장: Allegro C장조 4/4박자
소나타 형식. 투티로 제1 주제를 시작함. 제2 주제는 바이올린으로 제시함. 발전부는 제2 주제를 중심으로 연주됨. 재현부는 제2 주제를 다시 사용해서 클라이맥스를 이룸.
전악장들의 주제를 여기에 한번 더 회상시키면서 곡 전체를 유기적으로 확고히 연결시킨다. 프레스토로 끝남

원제는 Symphonie No.6 'Pastorale'로, 「운명」(교향곡)과는 대조적으로 천진난만한 밝음이 가득하며 「전원」이라는 표제는 작곡자 자신이 붙였다.
다시 그는 각 악장에 각각 표제를 주어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데, ‘묘사라기보다는 감정의 표현’인 점을 특히 주의하고 있다.
모두 5악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악기편성은 목관악기는 피콜로, 플룻, 오보에, 클라리넷, 피곳으로, 금관악기는 호른, 트럼펫, 트럼본으로, 타악기는 팀파니, 현악기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로 구성되어 있다.
모차르트의 만남
베토벤이 17살이 되던 해인 1787년, 오스트리아의 수도인 빈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 여행의 목적이 베토벤 자신은 모차르트를 만나기 위해서라고 단정짓고 있지만, 꼭 그때문만은 아니었다.
모차르트의 요구에 의해 베토벤은 즉흥곡을 연주했는데, 모차르트는 베토벤이 그것을 암기하고 치는거라 여기고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했다.
그러자 베토벤은 평상시에 가장 자신있던 즉흥실력을 모짜르트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모차르트에서 즉흥곡의 테마 주제를 요청한다.
흥이 일기만 하면 즉흥연주에 뛰어난 솜씨를 자랑하던 그였고, 베토벤의 뛰어난 연주는 모차르트를 감탄시키기에는 너무나 충분하였다.
하이든의 만남
선제후의 도움으로 1792년 베토벤은 빈으로 갔다. 하이든은 베토벤이 작곡한 2곡의 장송칸타타(WoO.87,WoO.88) 악보를 보고 그의 재능을 인정하여 베토벤을 자신의 제자로 받아들이게 되어 1792년 7월에 런던에서 빈으로 귀환한 뒤부터 베토벤과의 인연이 시작된다

11월 10일에 빈에 도착한 베토벤은 즉시 하이든에게서 가르침을 받았다. 하이든은 그에게 만족했지만, 베토벤은 실제로 가르침을 받다보니 이전의 위대한 우상이었던 거장 하이든에게 여러가지로 실망을 느끼게 되었다. 베토벤은 마침내 "하이든에게서는 아무것도 배울 것이 없다"고 선언하게 되었다.특히 가르치는 상대가 젋은 혈기에 급한 성격으로 알려진 베토벤이었으니 둘이 서로 잘 맞지 않았음은 당연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 후 베토벤은 당시 빈에서 뛰어난 이론가로 통하던 요한 알브레히츠베르거에게 가르침을 받고, 모짜르트의 연적으로 알려진 안토니오 살리에리에게 성악곡 작곡을 배운다. 그리고 1793년말, 결국 베토벤은 하이든 곁을 떠나지만 두 사람간의 불화가 어느 정도였는지는 확실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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