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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gend of Fa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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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ora Yeom

on 11 Octobe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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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The legend of Faust

2008314886 염보라
2009312902 조성환 파우스트 전설 1. 줄거리
2. 전설의 배경 줄거리 전설의 배경 Christopher Marlowe J.W. Goethe Thomas Mann Oscar Wild Faust Gretchen Mephisto 밤 주인공의 성격

악마와의 결탁

비극적인 결말 Marte Valentin "… 세계를 심오한 곳에 통합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인식하게 되고, 거기서 작용하는 모든 힘과 종자를 눈으로 보게 되면 …… 도망치자! 자 어서! 넓은 땅으로 나아가자! 그리고 이 신비에 가득 찬 책 노스트라다무스가 손수 쓴 책 - 이것만 갖고 가면 길잡이로 충분하지 않을까? …… 이 부호는 전혀 다르게 나에게 작용하는구나! 너, 대지의 영이여, 네가 나에게 좀더 친근한가 보다; … 나타나라, 나타나! …" "… 나다, 파우스트다, 너와 동등한."
"너는 네가 이해하는 영을 닮았을 뿐,
나를 닮지는 않았다!" "아아. 참으로 예술은 길고 우리 인생은
짧다 하겠습니다! … 긴 도정의 절반에도
미치기 전에, 이 가련한 놈은 죽어버리고
말 것 같습니다." "여보게! 자네 학업은 지지부진하겠군,
대학의 정신을 모르고서야. 맹물과 산
패한 버터나 꾸역꾸역 먹어야 하고,…
쐐기풀이나마 감사하며 달게 먹어야
하는 고로,… 건달선배가 남긴 외상값
도, 자네가 추가해서 지불함이 법도.…
그러나 매번 정직하게 집주인, 재단사
와 교수님에게는 지불할 것.…… 교수
란 책에 쓰여 있는 것 이외에는 말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라이프치히의
아우어바흐 지하 술집 시골길 시내의 큰길 ♥♥ 저녁 "오늘 그 분이 누구였던가를 나에게
알려주기만 한다면, 답례로 뭘 좀 주겠
는데. 그분은 아주 건장해 보였고 또
지체 높은 가문 출신일거야, …." "옛날에 투레의 왕, 금잔 하나를
애인으로부터 받았다네 그녀가 임종할 때에.

왕은 즐겨 그 잔으로, 연회 때마다 술을 마셨는데;
그의 눈에 눈물이 가득, 술잔을 기울일 때면.

그도 죽음이 임박했을 때, 왕은 도시와 국토를 헤아려,
모두 다 세자들에게 베푸셨으나, 술잔만은 남겨 두었다네.

왕이 어전 향연에 납시었다, 좌우에 기사들 거느리고,
대대로 이어온 대청으로 바닷가 드높은 성 위에.

대청에 서서 늙은 주객 왕이, 마지막 생명의 불꽃을 마시고는
그 성스러운 술잔을 저 아래 밀물 속으로 던졌다.

왕은 떨어져 물에 잠겨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잔을 보고,
두 눈을 감더니, 다시는 마시지 않았다네 한 방울도." 가로수 길 이웃 여자의 집 "… 혹시 그가 죽지나 않았을까! …
사망증명서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자주 우리 집에라도 건너와서,
액세서리를 여기서 몰래 걸쳐 보는 거야;
잠시나마 거울 앞을 서성대면,
너도 기쁘고 보는 나도 기쁘지.
그러다 보면 기회가 올 것이고,…
어머니도 아마 눈치채지 못하실 걸,…." "그러하시겠지요, 부인, 증인 두 사람의
증언으로 언제든지 진실이 밝혀집니다.
인품이 좋은 친구가 하나 있으니,
그를 내가 부인을 위해서 재판관 앞으로
출두시키죠. 그를 이리로 데려오리다.
그리고 그때 이쪽 아가씨도 와 주시겠지요?
그는 얌전한 청년인데, 여행도 많이 해서
견문이 넓고 숙녀들에 대한 예의도 바르지요." "아 신난다! 후끈 달아오르신 모양이군!
얼마 안 가서 그레트헨은 당신 것이 됩니다.
오늘 저녁에 이웃 여자 마르테의 집에서
그녀를 만나게 해 주리다.
마르테란 여자는 안성맞춤이더라구요
뚜쟁이나 집시 노릇을 하기에는." 정원 Faust Gretchen ♥ Mephisto Marte vs 정원의 소옥 G:저분이 온다!
F:아 이 장난꾸러기야,
나를 놀리는구나!
자 이제 잡았다! (그녀에게 키스한다)
G:(껴안으며 키스에 답하면서)
당신이 최고, 벌써 오래 전부터 나는
당신을 사랑했어요! "아이 참, 어떻게 저런 분은
뭐든지, 뭐든지 알고 있을까!
… 나 같은 건 가난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인데, …." 그레트헨의 작은 방 마음의 평온은 사라지고,
가슴은 무거워;
아무리 ,평온을 찾아도
다시는 돌아오지 않네.

그이가 없는 곳은,
무덤 같고,
온 세상 모두가
쓸쓸할 뿐.

나의 불쌍한 머리는
돌아 버렸고,
나의 불쌍한 마음은
산산조각.



그이를 찾으며
창밖을 내다본다,
그이를 찾아
집을 나간다.
그이 당당한 보행,
그이 고귀한 외모,
그이 입가의 미소,
그이 눈매의 박력

그리고 그이 언변의
마법 같은 유창함,
그이 힘찬 악수
그리고, 아, 그이 키스!

……

나의 온몸은, 오 하나님!
그이로 이끌릴 뿐,
아아 그이를 붙잡고
그리고 가슴에 안고
또 키스하였으면
마음껏,
그이와 키스하다
숨막혀 죽을지라도! 마르테의 정원 "나를 오해하지 말아요, 이 귀여운 사람아!
누가 감히 신을 운운할 수 있나?
그리고 누가 고백할 수 있나:
나는 신을 믿는다고?
누가 신의 존재를 느끼면서,
감히 말할 수 있겠나:
나는 신을 믿지 않는다고?
……
그때 그대가 온통 행복감에 잠기거든,
바로 그것을 마음대로, 이름 지어
부르면 되오,
그것을 행복! 애정! 사랑! 신! 이라고
불러요.
나는 그에 대한 명칭을 몰라.
감정이 전부니까, …." F:아, 나는 단 한 시간이라도
고요히 그대 품에 안겨
가슴과 가슴 마음과 마음을 합쳐
볼 수 없을까?
G:아, 내가 혼자서 잔다면,
기꺼이 오늘밤 빗장을 열어 두겠지만;
어머니는 잠귀가 밝아요,
혹시 우리가 어머니에게 들키기라도 하면,
나는 그 자리에서 당장 죽고 말 거예요.
F:그대 천사여, 그런 건 전혀 어렵지 않아요.
여기 작은 병이 있는데, 세 방울만
어머니 마실 것에 타면
기분 좋게 깊은 잠에 드실 거야. 우물가에서 성벽 안쪽 작은 길 "… 치욕과 죽음으로부터
저를 구원해 주시옵소서!
아 고통도 많으신 성모님,
당신의 얼굴을 돌려,
저의 어려움을 굽어보소서! 큰 성당 가책의 영:…너의 가슴속에는
그 무슨 죄업이 숨어 있느냐?
너는 모친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느냐,
너로 인해 연옥의 고통 속에 영면하시거늘?
- 그리고 너의 뱃속에서는,
이미 부풀며 맥박치고 있지 않은가
치욕의 낙인이 찍힌 생명이? …

합창:…그리하여 심판관 좌정하면,
숨겨진 일 모두 드러나,
징벌을 면하는 것 하나도 없으리.…


(그레트헨의 집 앞) "… 나의 여동생에 비견할 만한 여자가 있겠는가?
…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 머리카락을 움켜잡아 뽑고,
담벼락에 뛰어올라도 시원치 못할 정도로 슬프다!
… 그렇다고 그놈들을 모두 거짓말쟁이라고 말할 수도
없는 형편." "… 악마여! 나를 도와 이 공포의 시간을 줄여다오,
어차피 면할 길 없는 일이라면 빨리 끝냈으면 좋겠다!
그 아이의 운명이 내 위를 덮쳐,
그 아이가 나와 함께 멸망할지라도!" F:양심의 가책을 촉구하는 악령들과 사람을 심판하는
무자비한 인간들의 손에 넘겨졌다! 그런데 네 놈은
그 동안 나를 시시한 환락에 빠져 잠들게 하고, 날로
커져 가는 그 아이의 비탄소리를 나에게는 숨겨 그
아이가 의지할 곳도 없이 멸망하게 버려 두었던 것이다!
M:이 세상에서 그 아이가 처음으로 그런 꼴을 당한
여자는 아닙니다!

M:…당신은 왜 우리 악마들과 손을 잡았지요, 끝까지
우리와 함께 해낼 수 없는 주제에? … 우리가 당신에게
이런 일 하자고 졸랐던가요, 아니면 당신이 우리에게
그랬나요? "당신을 데려다 주리다.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는 분명히 알아두시오! … 나는 교도관의 정신을
몽롱하게 할 것이니까, 당신은 열쇠를 빼앗아요, 그런
다음에 그 아이를 데리고 나오는 것은 인간의 손으로
하는 것입니다.…."
밤. 넓은 들 교도소 우리 엄마, 탕녀,
그녀가 나를 죽였다!
우리 아빠, 악당,
그가 나를 먹었다!
나의 어린 여동생
나의 뼈를 모아서
시원한 곳에 묻었다;
나는 예쁜 숲 새 되어;
멀리 멀리 날아간다! F:조용히! 내가 너를 구출하러 왔다.
G:저리 가요! 한밤중인데! 교수형리, 내일
아침이라도 시간은 충분하지 않아요? "우리 어머니를 내가 죽였어요! 우리 아기를 내가 물에 빠져 죽게 했어요. 당신의 아기를, 하인리히! 아아, 하느님, 이게 꿈은 아니겠지요? 당신의 손, 하인리히! - 그런데 당신의 손이 젖어 있군요 - 손을 씻어요, 제발! 피가 묻어 있어요 - 칼을 칼집에 꽂아요! 내 머리는 돌았어."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면야 가지요! 이 곳으로부터 곧장 영원한 안식처로 가겠어요, …"
"죽어도 안 가요! - 저 발버둥치는 아이가 보여요?…아직도 버둥거려요!…구해줘요! 구해 줘!"
"…거기 어머니가 돌 위에 앉아서 머리를 흔들거리고 있을 거예요! … 어머니는 머리가 무거운 거죠. 어머니는 억지로 자는 거예요. 우리 둘이 자지 않고 재미 보라고." "저 사람 들어오지 못하게 해! 저 사람을
쫓아버려요! … 신의 심판, 나에게 내리소서!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 그러니 나를 구해
주소서! 결코 안 돼요, 절대로 안 돼요!
영원히 안녕! 안녕 하인리히. …
그대 거룩하신 천사시여, 나의 영혼을 보호
하소서! 당신을 보니 무서워요, 하인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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