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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les Deleuze 질 들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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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Won-gyu Park

on 8 Novembe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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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Gilles Deleuze 질 들뢰즈

감각의 논리 - 새로운 유물론 미학의 정초
Gilles Deleuze 질 들뢰즈
1925년 1월 18일 (프랑스) - 1995년 11월 4일
< 질 들뢰즈 >
- 들뢰즈의 '감각'
< 신체의 Cogito >
: 재현할 모델도, 재현해줘야할 스토리도 없음.
< 깨어진 거울 >
(but, 불가시성; 기괴한 형상의 창조로 구현)
< 감각의 폭력 >
"너희 자신의 기관없는 몸체를 찾아라.
그것을 만드는 법을 알아라. 이것이야말로
삶과 죽음의 문제, 젊음과 늙음,
슬픔과 기쁨의 문제다."
< 감각의 논리 >
목 차
1. 감각의 논리
2. 신체의 코기토 Cogito
3. 깨어진 거울
4. 감각의 폭력
5. 동물 - 되기
6. 얼굴 지우기
7. 기관 없는 신체
8. 신 에스테지아
9. 히스테리
10. 힘
11. 만지는 눈
12. 사진
13. 디아그람
14. 유물론적 미학
- 고대 : 이데아 > 아이스테시스 세계
- 중세 : 신의 세계 >> '' (윤리적으로 열등한 것)
- 근대 : 합리주의 > ''
(존재론적, 인식론적, 윤리적으로 폄하)
- 18C : 이성적 판단 ≥ 합리주의 에피스테메
추상적 사유 (저급한 인식, but
합리적 추론 이념의 감각적 현현)
=> 들뢰즈 : 이성 < 아이스테시스
(이성을 가능케해주는 근원적 능력)
: 감각을 존재론적으로 복권하려함
: 근대 철학의 인식론적 의미의 '지각'과 구분해야
(perception)
(sensation)
: 감관에서 직접 몸으로 내려가는 <존재론적 사건>
=> 현상학적 미학, 메를로 퐁티의 '지각의 현상학'을
포스트 프로이트적으로 재해석 <비판>
: 유물론적 존재론을 함축
( 감각은 주객 이분법에 기초한 사건 )
=> 감각은 인식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몸을 위해) 존재한다.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 그 자체
메를로 퐁티의
Cogito 비판
- 신체의(몸의) 코기토를 대립
: "행동 속에서" 지각을 찾음

=> 근대 철학의 요소 <산물>
- 현대회화
- 칸딘스키 / 몬드리안 : 추상 -> 순수한 형태 지향
- 프란시스 베이컨 : 추출, 고립 -> 순수한 형태 지향
(이것마저도 추상이 두뇌를 거침)
(기괴한 형상으로 신경시스템에 직접 작용)
- 재현
: 대상과 이미지 사이의 관계 <닮음>
+ 한 이미지가 다른 이미지와 맺는 관계
<서사적 연관>
=> 재현성의 파괴
< 재현성의 파괴 >
- 베이컨 : '격리' 수법으로 실현
- 들뢰즈
: '거울'이라는 사유 이마주의 파괴를 봄
: 근대의 재현적 인식론에 근본적 비판
*근대의 재현적 인식 모델
: 외부의 대상을 이미지의 형태로 의식에 비춤 <닮음>
+ 시간, 공간, 인과적 결합 <서사적 연관>
(깨어진 거울)
- '재현'보다 '감각'
(순수 형상으로 우리를 감각의 체험 속으로 밀어넣음)
- 감각의 폭력
= 회화의 폭력
≠ 폭력의 재현
≠ 현실의 잔인함
: 폭력의 현시
(presentation)
=> 느끼는 자&느껴지는 것 <통일성>
< 동물 - 되기 >
ex) 여성 - 되기 : 카운터 테너
아이 - 되기 : 카스트라토
=> 화가, 음악가, 예술가 <---> 동물
; 가장 깊은 곳에서의 자연과의 공모
=> 외적 모방 (x) -> 존재론적 닮기 (o)
(mimesis)
*"되기"
; 인간이 예술적으로 존재
& 예술이 존재하는 방식
< 얼굴 지우기 >
< 기관 없는 신체 >
+
< 신 에스테지아 >
:
:
< 얼굴 지우기 >
- 형상 : 머리를 가짐
( 몸 중의 얼굴, 얼굴 중의 눈)
고야 <엘 티오 파케테>
: 얼굴의 탈영토화
: 역행 (창조적, 동시적)
: 평면성의 지대
: 신체의 Cogito
< 기관 없는 신체 >



구속
유기체
의미 생성
주체화
: 신의 심판
=> 기관들의 조직화, 유기
-> 유기의 분열
-> 새로운 가능성 (퇴행 X)
-> 무의미 (=모든 의미)]
-> 유목적 주체 <형성>
=> 기관 없는 신체
"너희 자신의 기관없는 몸체를 찾아라.
그것을 만드는 법을 알아라. 이것이야말로
삶과 죽음의 문제, 젊음과 늙음, 슬픔과 기쁨의
문제다."
< 신 에스테지아 >
- 기관 없는 신체
=> "막 부화하고 있는 달걀의 내부"
- "회화는 숨쉰다."
; 온몸으로 느끼는 회화 (비가시성의 가시화 = 회화)
=> 들뢰즈의 '리듬'
베이컨 <투우습작 1>
: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들
(공감각)
: 감각을 영토화하려는 관습 타파
(관습; 고대 아리스토텔레스에서 비롯)
: 전통적 감각론 <정면 비판>
< 히스테리 >
< 힘 >
< 만지는 눈 >
< 사진 >
< 디아그람 >
< 히스테리 >
- 들뢰즈
: 감각 ; 진동
: 지각 : 분화된 기관을 통해 받아들여지는
감각이 감각 주체와 대상의 분리를
낳음으로써 형성 <전락>
: but) '기관 없는 신체' 위에 발생한다면,
재현적 인식을 위한 감각(X)
=> 그 자체가 하나의 존재론적 사실
< 히스테리로서의 감각 >
: 내재성, 초월성(주체와 대상)의 구별을 <삭제>
: 거울에 비친 형상 <파괴>
=> 히스테리 속에서 자기 모습을 보는 착란 발생
(합리적 사유 불가 상태)
=> 회화 = 히스테리
< 힘 >
- 재현으로부터 해방된 '선'과 '색'
=> 현대 회화의 특징
: 가시적인 것의 재현(X)
: 비가시적인 것을 가시화하는 것(O)
- '리듬' : 1. 격리의 힘 (형상&아플라 대비)
2. 변형의 힘 (구조적 배경 위에서 처리)
3. 흩뜨리는 힘 (흐릿한 효과)
(들뢰즈+) 4. 사라지는 시기
=> 힘의 움직임 => 움직임의 공존
=> 리듬
(힘)
< 만지는 눈 >
=> 고대 : 촉지적 - 광학적
- 예술사
비잔틴 : 순수 광학적 예술
고딕 : 순수 촉지적 예술
르네상스 : 고대(촉-광) 부활
바로크 : 선(X), 빛과 색채(O)
=> 윤각의 촉각적 효과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빛과 색채의
효과 추구
cf) 베이컨 : '뎃생(윤곽)->그림 시작' (x)
바로 그림 시작(o) ; 우연적 색채
=> 추상회화의 길
: 우연성 -> 내적 필연성 발견
-> 만지는 눈 -> 회화 구성
< 사진 >
- 베이컨의 사진에 대한 집착 <역설적>
: 재현에서 벗어나는 베이컨의 방법
1. 중세에 비해 방해요소 많음 (신문, 영화, TV ..)
2. 사진의 상투적 이미지에 파묻힘 (비겁하게 포기)
3. 사진에서 빠져나오고자 모색 (미학적 가치 부정)
4. 사진은 '사실의 기록(X)'. (사진=사실인 양 강요)
5. 사진적 사실(X) -> 회화적 사실 필요
(단편적)
(복합적)
=> 회화적 사실을 드러내기 위해
사진(적 사실)을 언급
< 디아그람 >
- 베이컨 : 구상과 추상을 동시에 탈피하려는
모순적 효과를 얻기 위해 '디아그람' 도입
- 디아그람
1. 우연성 있는 그림 시작
2. 이미지의 생성 가능의 장이 열림
3. 디아그람의 파국 ; 숭고의 미학
(혼돈, 재난, 기존의 이미지 파괴, 무장해제)
4. 생각치 못했던 새로운 사건의 도래
"닮도록 하여라.
단, 우발적이고 닮지 않는 방법을 통하여."
(도식 : B -> B' -> 디아그람 -> B")
=> 디아그람은 창조적인 도주선을
그려내고 긍정적인 탈영토화와 그
특질들을 결합시키는 것
< 유물론적 미학 >
- 발터 베냐민
: 시각에서 촉각으로 지각 모델이 변화
=> 모던의 징후
- 들뢰즈
: 역사성 지적 -> 시각의 만지는 기능을 회복하려 함
: 회화 -> 감각의 폭력을 통해 신체의 변형을 이룸
(기관없는 신체'화' => 상투성 해체 => 유목적 주체)
: 미학 -> 예술의 예술을 다루는 Aesthetik (x)
=> 삶의 예술 Aisthetick(감각론) (o)
(신체를 변화시키는 혁명적 의미)
=> <감각의 논리>
; 새로운 리얼리즘 미학 제시
< 새로운 리얼리즘 미학 >
- 리좀의 구조
: 스토아 학파<사건>
: 스피노자 <역능과 욕망의 내재성>
: 니체 <권력 의지>
: 프로이트 <리비도>
: 퍼스 <3분법적 기호학>
:
:
=> 예술과 실천의 연결 <혁명적 파토스>
=> NEW 유물론적 미학 <정식화>
(맑스주의 미학 대체)
: 아방가르드, 니체, 메를로 퐁티, 하이데거, 베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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