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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심리학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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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eong Won Seo

on 17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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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범죄 심리학에 대해

범죄 심리학에 대해 범죄 심리학이란? 범죄와 범죄자를 심리학적으로 연구하는 과학을 말한다. 협의로는 범죄자의 성격, 인격형성, 범죄의동기 등을 연구하는 학문영역을 말하지만 광의로는재판에 관한 심리학적 문제를 취급하는 재판심리학과 범죄자의 교정방법이나 처우등을 연구하는 교정심리학을 포함한다. 대표 관련 직업 연관 영화 연관 도서 <범죄심리학> 프로파일러 범죄심리분석관 일반적 수사 기법으로는 해결되기 힘든 연쇄살인사건 수사 등에 투입되어 용의자의 성격, 행동유형 등을 분석하고, 도주경로나 은신처 등을 추정하는 역할을 한다. 심리적 외상, 정신적 충격 등 망각으로 사건 내용을 기억하지 목하는 목격자, 피해자 등을 대상으로 최면을 통해서 심리적 환경을 재구성하여 범죄해결에 필요한 증거, 단서 등을 밝힌다.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감독:조나단 드미 줄거리:FBI 수습요원 클라리스 스털링은 어느 날 상관 크로포드로부터 살인 사건을 추적토록 명령받는다. 그 살인사건은 피해자가 모두 몸집이 비대한 여인들이고 피부가 도려내어져 있다는 엽기적인 사건이었다. ‘버팔로 빌’이라고 별명이 붙여진 살인범에 대한 아무런 단서를 잡지 못한 채 전전긍긍해 있었다.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크로포드는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도움이 될만한 사람을 알고 있었는데, 바로 한니발 렉터 박사였다. 살인자의 심리를 알기 위해 이 괴인 한니발 렉터 박사를 찾아가는 스털링에게 상관 크로 포드는 한니발은 남의 마음을 읽는 독심술의 대가이니 그의 수법에 휘말려들지 말라고 경고한다. 하니발 렉터는 일명 ‘카니발(식인종) 한니발’이라고 알려진 흉악범으로 죽인 사람의 살을 뜯어먹는 흉측한 수법으로 자기 환자 9명을 살해하고 정신 이상 범죄자 수감소에 수감 중이던 전직 정신과 의사였다. 팽팽한 신경전 속에의 첫 만남. 렉터는 스털링과 처음 만나자마자 스털링의 체취와 옷차림, 그리고 간단한 말 몇 마디로 그녀의 출신과 배경을 간파해 그녀를 놀라게한다. 그러나 내색 않고 계속 정중히 대하며, 명석한 두뇌로 침착하고 조리있게 주어진 상황을 분석하는 스털링에게 렉터는 호감을 보여 대화에 응하는데... 국립경찰대학 조교수 박지선의『범죄심리학』. 범죄를 예방하고 범죄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범죄자의 행동과 범죄의 원인을 분석하여 소개한 책이다.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범죄자와 범죄 행동에 접근하고자 하였다. 본문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박지선
출판사:그린 *처우:조처하여 대우함 깨진 유리창 이론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s Theory)'은 미국의 범죄학자인 제임스 윌슨과 조지 켈링이 1982년 3월에 공동 발표한 '깨진 유리창(Broken Windows)'이라는 글에 처음으로 소개된 사회 무질서에 관한 이론으로써 낙서, 유리창 파손 등 경미한 범죄를 방치하면 큰 범죄로 이어진다는 범죄 심리학 이론이다 제임스 윌슨 하버드대 교수와 미국정치과학협회장, 미국기업연구소 자문위원장 등을 두루 거친 윌슨 전 교수는 1982년 동료 조지 켈링과 월간잡지 `애틀랜틱'에 `깨진 유리창 이론'을 발표, 미국에서 범죄예방 프로그램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다. 조지 켈링 미국 주립의 명문이라 불리는 러트거스대 심리학과 교수 [조지 켈링의 무관용 원칙]
사소한 규칙 위반에도 관용을 베풀지 않는 정책으로 깨진 유리창 이론(broken window)’에 입각해 사소한 위법행위도 죄질이 나쁜 경우 엄격하게 처벌한다는 사법원칙이다. 1994년 미국 뉴욕시가 이 원칙을 도입하여 경범죄, 윤락 등을 집중 단속함으로써 2년 만에 우범지대였던 할렘지역의 범죄율을 40%나 떨어뜨렸다. 우리나라도 불법시위 등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불법 집단행동 사범에 대한 기소유예율이 1998년 61.6%에서 2007년 14.5%, 지난해에는 8.7%로 대폭 감소했다. 깨진 유리창의 법칙 사례 심리학자 첫번째 사례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 필립 짐바르도 교수는 치안이 비교적 허술한 골목을 고르고, 거기에 보존 상태가 동일한 두 대의 자동차를 보닛을 열어 놓은 채로 1주일간 방치해 두었다. 그 중 한 대는 보닛만 열어 놓고, 다른 한 대는 고의적으로 창문을 조금 깬 상태로 놓았다.
약간의 차이만이 있었을 뿐인데, 1주일 후, 두 자동차에는 확연한 차이가 나타났다. 보닛만 열어둔 자동차는 그 어떤 변화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보닛을 열어 놓고 차의 유리창을 깬 상태로 놓아둔 자동차는 배터리와 타이어가 전부 없어졌다. 그리고 계속해서 낙서나 투기, 파괴가 일어났고 1주일 후에는 완전히 고철 상태가 될 정도로 파손되었다. 두번째 사례 1980년대, 뉴욕 시에서는 연간 60만 건 이상의 중범죄 사건이 일어났다. 당시 뉴욕 시의 치안은 형편없었다.
미국의 겔링 교수는 깨진 유리창 법칙에 근거해 뉴욕 시의 지하철 흉악 범죄를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낙서를 철저하게 지우는 것을 제안했다.
당시 교통국의 데빗 간 국장은 겔링 교수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치안 회복을 목표로 지하철 치안 붕괴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낙서를 철저하게 청소하는 방침을 내세웠다. 교통국의 직원들은 우선 범죄 단속부터 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그러나 데빗 국장은 낙서를 지우는 것을 철저하게 행하는 방침을 단행했다. 지하철 낙서 지우기 프로젝트를 개시한 지 5년이나 지난 뒤, 모든 낙서는 지워졌다. 그리고 그 결과 그때까지 계속해서 증가하던 지하철에서의 흉악 범죄 발생률이 낙서 지우기를 시행하고 나서부터 완만하게 되었고, 2년 후부터는 중범죄 건수가 감소하기 시작하였으며, 94년에는 절반 가까이 감소해 뉴욕의 지하철 중범죄 사건은 75%나 급감했다.
그 후, 루돌프 줄리아니 시장은 지하철에서 성과를 올린 범죄 억제 대책을 뉴욕시 경찰에 도입했다. 낙서를 지우고, 보행자의 신호 무시나 빈 캔을 아무데나 버리기 등 경범죄의 단속을 철저하게 계속한 결과, 범죄 발생 건수가 급격히 감소했고, 마침내 범죄 도시의 오명을 불식시키는데 성공했다. 범죄 심리학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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