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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윤리 - 인간 배아 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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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화선 김

on 18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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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생명 윤리 - 인간 배아 복제

인간 복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입장
피터 싱어 교수
“동물, 인간배아복제 찬성”
싱어 교수는 동물복제문제에 대해 “동물을 복제하는 것을 찬성한다. 복제 후에 위생적으로 잘 관리해서 도태되거나 안락사에 의해 비참한 죽음을 당하지만 않는다면 복제를 해도 무방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그러나 “동물로 모피 옷을 만들고 서커스에 등장시키고 공장에서 사육된 고기를 음식으로 먹는 것은 반대 한다”고 덧붙였다.

싱어 교수는 “연구를 통해 의학지식이 쌓이고 병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되며, 동물복제가 정당화 된다면 동물들의 고통을 인정할 수 있다”며 인간배아복제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인간복제의 장단점
장점

인간의 유전능력의 개량
의학치료분야의 획기적 발전
식량 문제 해결

단점

신의 질서 파괴
인간의 존엄성 파괴
유전공학으로 조작된 우성인간 출현






체세포 복제 성공,
윤리적 문제는?
인간 배아 복제
향후 전망 및 문제점
생명 윤리 - 인간 배아 복제
찬성 입장
치료 목적 위해 인간 배아복제 해야한다는 것
반대 입장
인간이 산업생산 대상으로 전락된다는 것
인간 복제의 개념
정자와 난자가 수정된 후 태아로 발육되기 전의 세포분열 상태인 인간배자를 복제,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인간을 계속 출산해 내는 것

향후 전망
배아줄기세포가 인체의 210여개 장기로 발달할 수 있다는 점
뇌질환에서 당뇨병, 심장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질병을 치료할 수 있을 것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줄 것
극복해야 할 과제
궁극적으로는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서는 복제한 배아줄기세포를 원하는 세포로 분화시켜야 하지만 이 기술은 아직까지 갈 길이 멀다
배아줄기세포를 특정세포로 분화시킬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개발해야만 실제 임상에 적용 가능
동종간 체세포 핵이식 배아로부터 치료용 줄기세포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인간의 난자가 필요하지만, 사람의 난자를 구하기 힘든 게 현실
또한 윤리적 문제없이 난자를 구하더라도 배아줄기세포로 배양하기 위한 조건을 맞추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
인간 존엄성 및 자아 정체성 상실 우려
불임 문제를 해결해 줄 것

부모 한 쪽의 유전병으로 인한
불행의 되물림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
인간 배아 복제의 쟁점
인간 VS 단순한 세포
배아 복제의 문제는 복제되어진 배아를 인간으로 보느냐 아니면 그냥 세포로 보느냐의 관점에 따라 달라짐

종교계 등 반대론자들은 이 세포는 엄연한 인간이며, 이러한 세포를 실험에 사용한다는 것은 인간성에 대한 상실이라고 주장

반면에 찬성론자들은 아직 기관으로 분화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그냥 하나의 세포로 보면 된다고 주장
그 결론은?
"생명 윤리 논란이 심해지면 생명과학도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논란이 정리돼야 과학계도 방향을 잡고 연구에 매진할 수 있으니까요. 될수록 빨리 관련법이 제정되어야 합니다" - 이경광 생명공학연구원 선임연구부장

"얼마나 많은 인간배아가 실험실로 향하는지 실태를 알 수도 없고, 한국에서 첫 복제인간을 만들겠다는 유사종교단체의 시도도 벌어지지 않습니까. 생명윤리법을 더 이상 미뤄선 안됩니다." - 한재각 참여연대 시민권리팀장
조속히 생명윤리법을 제정해서 올바르지 못한 연구 행태를 바로잡고, 과학자들에게는 적절한 한도 내에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합법적 장치를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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