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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선천성 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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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기 박

on 21 Febr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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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332. 선천성 면역

면 역!!(Immunity)
"사람이나 동물의 몸안에 들어온 항원에 대하여
항체가 만들어져서 같은 항원이 침입하여도
두 번 다시 발병하지 않도록 저항력
을 가지는 일"
[1] 방 어 벽
우리 몸의
첫 번째 방어 기관

점액 물질을 분비하는
점막

피부
이다.
[2] 백혈구에 의한
선천성 방어
[3] 방어 물질
332. 선천성 면역
학 습 목 표
1. 선천성 면역의
종류
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

2. 선천성 면역의
특성
을 설명할 수 있다.
우리는 언제나 병원체에 노출된 환경에서 살고 있으며, 이들은 여러 경로로 몸속에 침입하여 병을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병원체가 우리 몸속에 침입하면 항상 병에 걸리는 것일까?
우리 몸에는 병원체에 대항하여
이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방어 기능
이 있다.

이러한 방어 기능을
면역
이라고 한다.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세포는
백혈구
이다.
백혈구
는 외부에서 침입해 들어오는
각종 병원균과 독소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
한다.

백혈구는
아메바처럼 모양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모세 혈관과 조직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백혈구는 순찰자와 같이
혈관을 따라 순회하다가
미생물이나 독소가 침입한 곳으로 집결하여 신체를 방어하는 역할
을 한다.
백혈구에는 여러 종류의 세포가 있다.

그 중
호중성 백혈구

대식 세포
등은 체내에 들어온
세균이나 해로운 독소들을 잡아먹는 식균 작용을 한다.
B 세포
T 세포
림프구는 B 세포와 T 세포의 두 종류로 나뉘는데,
항체를 만들어서 외부로부터 침입한 병원균이나 독소를 퇴치
할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로 변형된 세포를 찾아서
죽이는 역할
도 한다.
(T는 흉선, 즉 thymus의 머리글자 )
(B는 골수, 즉 bone marrow의 머리글자)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선천성 면역

후천성 면역
으로 나눌 수 있다.
선천성 면역 반응

이전에 병원체가 침입한 적이
있었는지 여부에 관계없이
감염 즉시 작동
한다.
선천성 면역에서는 병원체의 공통적인 특성을 인식하여 병원균을 감지하므로 폭넓게 병원체를 감지한다.
그래서 선천성 면역을
비특이적
면역이라고 한다.
후천성 면역
은 병원체에
노출된 후,
체내의 방어 체계가 활성화
되어
침입한 병원체에 대한 방어 작용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전에 노출된 적이 있는 병원체일 경우
그 반응이 더 강해지기 때문에

후천성 면역이라고 한다.
후천성 면역 반응에서는 병원체가 가지고 있는
특정 분자의 특정 부위만을 인식하므로
아주 특이적으로 병원체를 감지한다.
따라서 이를
특이적 면역
이라고 한다.
점막에서 분비되는
점액 물질

미생물을
잡아 가두는 역할
을 하며
호흡관 등의 점막 주변에 분포하는
섬모
는 점액에 잡혀 있는 미생물을
바깥으로 내보낸다.

눈물, 콧물, 침
등은
외부에 노출된
상피 세포를 적셔 주고
,
미생물을 씻어 내어 병원체의 침입을 막는다.
피부나 점막
은 미생물의 침입을 막는
물리적인 장벽의 역할
뿐만 아니라 거기서 분비되는 물질에 의해
미생물의 침입을 막는다
.

침에 있는
라이소자임
,
점액 분비물
,
눈물
등은 호흡기나 눈으로 침투하는
미생물을 죽일 수 있다.
음식물을 통해 들어온 미생물
은 장으로 들어가기 전에
위액
에 의해 죽는다.

사람의 피지샘이나 땀샘
에서 나오는 분비물도
여러 종류의
미생물의 생장을 억제
할 수 있다.
백혈구의 일종인
호중성 백혈구

대식 세포
등은
체내로 침투한
미생물들을 세포 내로 끌어들여
분해시키는 식세포 작용
을 한다.
식세포 작용을 하는 백혈구
들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가지고 있는
특징적인 물질을 인식하여 병원체를 감지
한다.

미생물의 특정 부위를 인식하면 백혈구는 미생물을 세포 내로 끌어들여
식포
를 만들고(
단핵구
등), 식포에 라이소좀이 결합하여
라이소좀 내에 있는 여러 가지 효소를 이용하여 미생물을 분해한다.
대식세포를 만듬!!
포유류는 병원체에 대응하여 그 미생물을
직접 공격하거나 번식을 억제
하는 여러 종류의
물질
을 만든다.

인터페론
이나
보체 단백질
등이 대표적인
방어 물질의 예이다.
인터페론
은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선천성 방어를 담당하는 물질
이다.

이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에서 분비
되어
주변의
감염되지 않은 세포가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을
만들어 내도록
유도한다.
(방어선의 전령 역할)
인터페론은 세포에서 다른 세포로 바이러스가 확산되는 것을 막아 주기 때문에
감기나 독감 같은 바이러스성 질환의 치료제
로 사용된다.


다른 형태의 인터페론

대식 세포를 활성화하여 식세포 작용을
촉진
하기도 한다.
보체계는
30여 종의 보체 단백질
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들은 혈청에 녹아 있다.

감염이 되면 보체 단백질은
미생물 표면에 존재하는 물질에 의해 활성화되고, 일련의 연쇄 반응을 통해 침입한 미생물을 터뜨려 용해
한다.

보체 단백질은
염증 반응
이나
후천성 면역 반응
에도 관계한다.
[4] 염증 반응
가시에 찔려 상처가 나면 상처 부위가 부어오르고
아픈데, 이는 상처 부위에서 나타나는 염증 반응 시
분비되는 화학 신호 물질 때문이다.
1) 상처 부위에 있는
비만 세포

히스타민을 분비
하여
주변의 모세 혈관을 확장
시키고
혈관의 투과성을 증가
시킨다.
대식 세포
도 역시
다른 화학 신호 물질을 분비
하여
상처 부위로 혈액의 흐름을 더욱 증가
시킨다.
그 결과 혈액이 상처 부위의 조직에 스며들어 상처 부위가 붉게 되고 부어오른다!
2) 혈류량이 증가함으로써
상처 부위에 항미생물 단백질의 공급이 증가
되고, 상처 부위로
호중성 백혈구나 대식 세포
등이 모이도록 한다. 그 결과
상처 부위에서 식세포 작용이 활발하게 일어나 감염 미생물과 세포 찌꺼기 등을 제거
한다.
식세포 작용의 결과,
상처 부위에는 백혈구, 죽은 미생물 및 세포 찌꺼기
가 모여 있는
고름
이 형성된다.
[5] 자연 살생 세포
자연 살생 세포는 !!
병든 세포를 인식하여 제거
하는 역할을 한다.
(면역계의 장의사.. ㅎㄷㄷ)
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암세포로 전환될 때
특정한 단백질이 만들어지지 않는 변이가 나타난다.

자연 살생 세포
는 체내를 순찰하다가
이러한 변이를 보이는 세포
에 달라붙어
화학 물질을 분비함으로써 그 세포를 죽인다.
Natural Killer Cell (NK Cell)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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