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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니우스 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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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Young Kim

on 4 March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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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코메니우스 범 교육


모국어 학교
6세에서 12세까지의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기관으로서 코메니우스는 모국어를 배우기 이전에 라틴어나 다른 외국어를 가르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모든 어린이들은 모국어학교에서 교육받아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고등교육을 받기 원하는 남자 어린이들도 직접 라틴어학교에 가기 전에 이 학교에서 교육되어야 함을 설득하고 있다.

코메니우스
교육사상
교육사상

17C의 일반적 아동교육방법인 엄격하고 추상적인 주입식 교육방법을 비난하고 어린이의 자연성 개발에 적합한 인간적, 실물중심의 교육방법을 강조한 코메니우스는 사악하려하는 인간본성을 통제하기 위한 권위주의적, 체벌적 훈육방식을 지양하고 아동의 자발적, 자율적 활동이 허용되는 개방적인 훈육방식의 가치를 강조하였다.
또한 교육은 가능한 한 일찍부터 시작해야하며, 유아가 학습에 필요한 기능이 갖추어져 있기 전에 강요해서는 안되고 인간본성의 자연적 순서에 따라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코메니우스는 교육의 목적을 지식을 닦고 도덕심을 쌓아, 신앙심을 길러, 천국의 생활의 준비를 하는 데 있었다. 따라서 그 외의 모든 것은 다만 인간의 외면적인 수단에 지나지 않은 것이라 하였다. 코메니우스는 또한 교육방법론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자연의 질서에 따라서”즉,“합자연생의 원리”였다. 코메니우스의 교육방법론을 이른바 객관적 자연주의라고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와 같이 코메니우스의 교수방법론은 경험주의에 입각한 심리학적인 원칙을 기본으로 삼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메니우스의 교수방법상의 둘째 원칙은 “직관주의”이다. 직관주의란 교육의 실제에 있어서 실물에 의한, 또한 직접적인 사물을 통한 교육을 말한다. 따라서 직관주의는 모든 경험적 지식을 중시하는 사상이다. 코메니우스의 교육론을 “사물교수론”이라 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학교제도
연령과 과제에 따라서 교육의 단계를 크게 네 가지 형태로 구분하고 있다. 즉,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 청년기로 구분하고 각 단계마다 6년간의 다른 구체적인 학교의 특성을 구안하고 있다.

① 유아기: 어머니의 무릎에서(모친학교) ② 아동기: 모국어 학교 ③ 소년기: 라틴어 학교 또는 대학 예비학교 ④ 청년기: 대학교와 여행 모친학교와 모국어학교는 남•여 어린이 모두를 위한 것이며, 라틴어학교는 좀더 집중적인 고등교육을, 대학은 교사와 미래의 지도자를 훈련하는 역할을 담당하도록 했다.
모친학교는 각 가정마다, 모국어 학교는 각 마을마다, 대학 예비학교는 도시 단위에, 대학은 각 지역이나 국가 단위에 설치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현재의 공립학교제도와 흡사하나 6세 이하의 어린이를 위한 교육은 가정에서 어머니가 담당하고 있는 점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모친학교
유아학교


“대교수학”에는 자세히 언급되지 않았지만 후에 “유아학교”라는 책을 쓰게 된다. 어린이는 하느님께서 주신 가장 귀한 존재임을 강조하면서 그들의 안전과 건강이 보장되어야 하며 그들의 지적 능력, 언어, 도덕성 등이 잘 교육되어야 함을 설명하고 있다. 17세기의 상황은 어린이들은 원죄에 묶여 있다는 관념과 함께 사회적으로는 공장과 일터에서 심하게 다루어져 왔기 때문에 코메니우스의 이러한 생각은 획기적이 아닐 수 없었다. 또한 교육방법적인 측면에서도 프뢰벨에서처럼 놀이에 대해 구체화하고 있지는 않지만 어린이들의 모방현상과 놀이활동을 충분히 인지하고 그러한 방법을 활용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서도 6세까지는 어머니가 가장 최고의 교사임을 강조하면서 어머니들에게 구체적인 지도에 대한 안내와 충고를 주고 있다.

코메니우스는 1592년에 현재의 체코슬로바키아인 모라비아(Moravia)에서 태어났다. 교회와 성경에 대한 종교적 믿음속에서 성장했으나 어린 시절에 부모를 여의고 잘 보호받지 못했기 때문에 라틴어를 배울 기회를 갖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나이도 많고 또한 지도하는 교사 역시 잘 지도해 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는 다른 길을 찾아서 18세에 헤르본 대학에 가게 되었고 그 후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가게 되었다. 성직자가 되기 전 몇 해 동안 교사생활을 했으며 전쟁 후 폴란드로 망명, 대학예비학교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의 교육철학은 성숙하게 되었고 중요한 책들을 저술하게 된다.
1631년 Fanua Liguarum(The Gate of Languages Unlocked)을 출판하게 되고 이 책에서 라틴어의 단어들은 그것이 사물이나 개념들과 연상되지 않는 한 학생들이 활용할 수 점을 강조함으로써 라틴어 교수법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언어는 과학, 철학, 정치학 등을 가르치기 위한 도구로서 지도되어야 함도 지적하고 있다.

1632년 “대교수학”을 완성하게 되는데 모든 어린이들의 교육받을 권리, 교육원리, 교수법 등에 대한 포괄적이고 획기적인 업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이 중요한 저서도 그 시대 200여 년 동안 사장되어 있었다. 1840년대에 와서야 코메니우스의 사상과 저서가 재발견되게 되었다. 코메니우스의 생애는 비참과 불운의 연속이었건만 또 각지로 망명생활을 하는 속에서도 그는 교육자, 교육개혁가, 또는 교육저술가로서의 활동을 멈추지 아니하였다. 그리하여 근대교육의 건설을 위한 선구적인 교육개혁가로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그는 다시 고국의 땅을 밟지 못한채 1670년 11월 15일 암스텔담의 객사에서 78세의 고령으로 비운의 일생을 마쳤다. 코메니우스는 많은 저서를 남기고 있으나 교육적인 것으로는 다음의 4종이 있다.
모친학교의 목적과 교육방법에 대해서 코메니우스는 이 시기의 교육은 가정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따라서 자연히 어머니가 교육을 담당하게 된다. 여기서 강조되고 있는 것은 누가 어디에서 교육하든 어린이들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점이다. 여러 가지 자연스러운 방법을 통해 명확한 개념을 습득하도록 안내하고 분명하게 말하는 것, 사물의 명칭을 바르게 말하는 것 등이 강조되고 있다. 도덕적인 훈련에 대해서는 현대에서와 같은 자유로움을 전적으로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그 시대의 엄격함과 억압적인 방법을 제안하지는 않고 있다.
의의및 한계점

진보주의 교육이론은 우주와 교육의 끊임없는 변화와 쇄신에 관심을 기울이고 기존의 사회 질서와 전통 교육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교육이론을 형성함으로서 미국 교육의 개혁과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였다.

분제점은 아동의 흥미와 요구를 강조함으로서 교육의 대상인 아동에게 너무 신경을 쓴 나머지 아동이 배워야할 학습내용에 대해서는 너무 무관심한 것이 아닌가 반성과 비난의 소리가 있다. 배우고 싶은 것만 배우려는 특성이 나타나고 기초적 학력이 떨어진다.


기본원리는 교육은 생활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생활자체이다. 둘째는 학습은 아동의 흥미와 직접적으로 관련되어야 한다.

세째는 문제해결을 통한 학습이 교재를 통한 학습보다 낫다.

넷째는 교사의 역활은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 조언하는 일이다. 교사란 조력자이다. 다섯째는 학교는 경쟁보다는 협력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민주주의 만이 참된 성장이 필요한 사상과 인간성의 자유로운 상호작용을 허용하고 격려한다. 학교 자체는 민주적이어야 한다.
 


다른 한편 진보주의 교육사상은 20세기 전후하여 출현한 실용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교육철학이 발전하였다. 실용주의 철학은 진보주의자들이 교육에 대해 산발적으로 제시한 주장에 확고한 철학적 근거를 마련해 주었고 진보주의 교육사상을 하나의 체계를 갖춘 혁신적인 교육운동ㅇ로 추진 시키는데 강력한 힘이 되었다.
 
진보주의는 영원한 실재를 인정하지 않고 변화가 실재의 본질이라고 보는 실용주의 철학의 입장을 받아들임으로 교육의 기능은 영속적인 가치를 적용하는 데에서 결저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의 계속적인 재구성 또는 개조과정에서 나타난다고 보았다. 이런 의미에서 듀이는 교육을 경험의 개조 또는 성장이라고 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서 정신 밖의 세계야말로 인간이 지각할 수 있는 유일한 실체로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것은 실체라고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우리의 정신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실체라고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의 정신속에 존재하는 관념과 개념은 사물세계로부터 얻는 감각자료에 의존하게 된다고 본다.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된 실재론은 중세와 근대를 거쳐서 여러사상가들에게 발전하였다. 특히 근대에 와서 코메니우스(Comenius), 로크(J. Locke), 헤르바르트(J. F. Herbart), 러셀(B. Russel) 등과 같은 교육사상가들이 실재론에 근거한 교육이론을 전개하였다. 실재론의 계보를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면 고대의 합리적 실재론과 현대의 자연적 과학적 실재론으로 대별된다. 실재론은 사물의 질서나 체계가 객관적으로 존재하며 인간은 그러한 실재로 부터 지식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실재에 근거한 지식을 통해 주어진 질서에 일치하는 삶을 영위해야 한다. **** 중용(中庸)의 개념이란?
 


실재론(Realism) 교육

실재론이란 물리적 세계안에서 사물에 대한 지각이나 경험을 통해 무엇이 궁극적 실체인지를 탐구하는 철학적 사유양식이라 할 수 있다.
최초의 실재론자인 아리스텔레스는 플라톤에 의해 제기된 정신의 존재론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정신이 참된 실재의핵심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는 나무, 돌, 사람과같은 경이로운 자연세계의 사물을 실체로 보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먼저 이러한 사물들이 어떠한 공통성을 지니며 또 그
재료는 어떤 것으로 이뤄 졌는지 파악하면서 “물질(Matter) 과
형상(Form)”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세상의 모든 사물이 물질이라는 가시적 구성요소와 그 물질의 본질에 의해 결정되는 형상을 지닌다고 생각하였다. 사물의 기본이 되는 물질은 그 안에 내재된 본질적 모습을 구현하기 위한 가능성이 된다. 반면에 물질로 하여금 현실성을 지니게 하는 형상은 단순히 사물의 영원한 실재가 아니라 비형상화 된 물질로 하여금 현실성을 지니게하는 사물의 자체의 목적이자 “동력이기도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물질이란 어떤 모습 또는 어떤 본체를 갖출 것인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현실화 될 수 없다는 가설을 세웠다. 따라서 우주의 모든 대상, 즉 객관적 철학의 가시적 대상은 잠재성의 원리(principle of potentiality : matter)와 현실화의 원리(principle of actuality : form)라는 두 원칙을 통해 구체화 된다. 예를 들어 목재식탁과 의자를 생각해 본다면 식탁과 의자의 재료는물질을 나타내고 식탁과 의자라는 개념은 형상을 나타낸다. 그런데 이런 주장은 플라톤과 상반된 주장인데 실체 또는 어떤 사물의 참된 실재란 정신에 내재된 관념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의 외부에 있는 물질의 세계에 존재한 다는 것이다.

마케도니아의 스타게이라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마케도니아 왕의 시의(侍醫)였으며 어려서부터 자연 과학에 관심이 컸다. 17세에 아테네로 여행하여 플라톤이 건립한 아카데미에서 스승인 플라톤이 죽을 때까지 20년간 이곳에 머무르며 철학연구에 몰두했다.
플라톤이 사망하고 나서 소아시아로 옮겼다. 기원전 342년부터 기원전 340년까지 마케도니아의 왕자 알렉산드로스의 가정교사로 있었다. 그가 준 《일리아스》는 대왕이 늘 좌우에 간직하는 서적이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대왕의 정치사상에까지 큰 영향을 끼쳤다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기원전 335년 왕이 페르시아 원정 길에 오르자, 리케이온에 학교를 세우고 제자들을 가르치며 12년간 강의와 연구에 종사했다. 오늘날 전해지는 방대한 학술서의 대부분은 이 시대의 강의 초고에 바탕을 둔 것이다. 그는 녹음이 우거진 소요로를 거닐면서 강의하여 '소요 학파'라는 이름을 얻었다.


코메니우스의 교육사상은 근본적으로 기독교적인 세계관에 기초하고 있다. 그의 교육사상은 신앙과 신학에서 정립되어져 나온 학문이다. 이러한 관련 속에서 교육학적인 원리나 방법들을 이해하려면, 인간의 기원과 삶의 목적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인간의 문제는 그의 신학과 교육사상의 핵심을 구성하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로, 이성적인 존재이며, 다른 피조물들의 지배자이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존재이다. 세계 내에서 인간은, 전체 사물을 하나님께로 역류시키는 거울과 같은 존재이다. 인간은 따라서, 세계의 모사이며, 인간을 통해서 세계는 질서있게 보존된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은 인간 자신의 참된 인간성을 상실하게 하였고, 세계를 미로와 같은 곳으로 만들었다. 인간의 회복은 사물 세계 개선의 전제가 된다. 인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바른 위치에로 인도된다. 그를 통하여 인간은 진정한 인간성을 회복하게 되고, 사물에 대한 바른 사용(Chresis)을 배운다. 그리하여, 인간에게 부과된 인간 사물(res humanae)개선의 사명을 과학, 정치, 종교의 삼중적인 형태로 감당할 수 있게 된다.


Comenius Theory of Education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시작된 실재론은 중세와 근대를 거쳐서 여러사상가들에게 발전하였다.

특히 근대에 와서 코메니우스(Comenius), 로크(J. Locke), 헤르바르트(J. F. Herbart), 러셀(B. Russel) 등과 같은 교육사상가들이 실재론에 근거한 교육이론을 전개하였다.

실재론의 계보를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면 고대의 합리적 실재론과 현대의 자연적 과학적 실재론으로 대별된다.

실재론은 사물의 질서나 체계가 객관적으로 존재하며 인간은 그러한 실재로 부터 지식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실재에 근거한 지식을 통해 주어진 질서에 일치하는 삶을 영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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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주의의 성립배경에는 두가지 요인이 있다. 전통교육에 대한 문제로 부터 코메니우스, 루소, 페스탈로치, 프뢰벨, 헤르바르트 등 아동중심적 교육관을 이어받고 있다. 전통교육은 성인중심, 사회중심교육으로 어린이를 성인의 부속물 및 축소판이라고 보는 아동관과 축적된 과거의 지식을 아동에게 필요하다면 주입시키고 어린이의 현재 생활 보다 장래를 준비 시키는 것을 교육의 임무로 생각하는 교육관을 바탕으로두고 있다. 이러한 아동관과 교육관을 중심대하여 전면적으로 반기를 들고 교육의 자유화를 위한 길을 닥은 사람이 루소이다. 진보주의 교육은 어린이의 자유스런 활동을 중시하고 종래의 통제적인 교육방식에 반기를 들었다는 점에서 루소의 아동 중심교육 사상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진보주의 교육

미국의 교육철학들




20세기 전반기 미국에서 교육에 대한 논의가 진지하게 열의를 띤 격론으로 발전하였으며 네가지 교육철학 사조를 중심으로 전개 되었다. 진보주의(progressivism)에서 출발하여 이에 반대한

항존주의(perenialism),본질주의(essentialism)을 들 수 있다. 반면 진보주의를 보강하려는 재건주의(reconstructionism)을 둘수 있다.
 


교육은 개인이 사회화 하는 과정

세째, 교육은 문제 해결 학습을 통해 개인이 사회화되는 과정이다. 학생은 학교에서 협력활동을 하게 된다. 학습은 학생이 필요로 하는 활동으로 부터 시작되며 함께 수업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공유하는 렵동작업의 형태를 지닌다. 여기서 교사란, 학생들의 정신을 훈련하거나 그들의 정신적 삶에 모범을 보이는 사람이 아니라, 학생들을 도와 학습의 방향을 제시하고 학급계획을 뒤받침하는 민주적인 조력자 역활을 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은 행함으로 배운다는 이론이다. 교사 중심의 교육이 아니라 학습자 중심의 교육이 효과적이고 사고와 경험을 분리시키지 않고 서로 연결 시킬때 그 효과가 있다고 보았다. 과학을 가르칠때 논증의 방법 보단 학생 스스로 행함으로 배우는 과학 실험 방법이 더 중요하다고 하였다. 그가 제시한 프로젝트 교수법(project method of instruction)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탐구할 내용의 과제를 나누어 맡아 스스로 연구하여 발표하는 방법으로 학습자 중심의 교수법이라 할 수 있다.


교육은성장 연속적 경험의 재구성

듀이에게 교육이란, 첫째 교육은 성장이다. 그에게 교육엔 긍극적 목적이 없다고 하였다. 교육의 긍극적 목적이란 과정 그 자체에 있다고 보았다. 과정으로서 교육은 성장 이외의 다른 목적을 지니지 않는다고 본다.
둘째, 연속적 경험의 재구성이 교육의 과정이다. 학습자는 현재의 경험과 그 뒤에 따르는 경험사이의 상호관계를 인식하게 된다. 이러한 상호관계는 반성적 사고에 의해 합리화 과정을 거치게 되고 합리화는 시행착오를 통해 경험적으로 검증 되어야 한다. 경험을 재구성하는 일을 개인적인 동시에 사회적이다. 모든 개인은 개별적인 경험을 지니지만 그가 경험한 것은 동시에 공공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인간의 삶과 마찬가지로 교육은 부딪치는 문제를 해결하면서 배우고 또 그러한 활동을 통해 연속적으로 경험을 재 구성하는 과정인것이다.


학교 사회의 축소판

듀이의 교육론 가운데 그의 주장을 보면, “참된 교육은 아동이 살고 있는 사회적 상황의 요구에 의해 그의 힘을 자극하는데 있다. 교육의 과정에는 심리적 측면과 사회적 측면이 서로 유기적으로 관련이 되어있다. 교육을 받은 개인은 사회적 개인이고 사회는 개인의 유기적 통합체이다. 아동에게 사회적 요인을 빼어버리면 남는 것은 추상적 존재 일 뿐이다.”
 
학교에 대한 그의 견해는 학교란 사회의 축소판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교과 내용은 과학이나 문학, 역사, 지리가 아니라 오로지 아동 자신의 사회적 활동이라 볼 수 있다. 따라서 교과학습의 진보는 일렬로 늘어선 교과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대한 새로운 태도와 새로운 관심이 발달해 가는 과정에 있다. 교육은 경험의 계속적인 재구성으로 파악되어야 한다.
듀이의 교육론은 시간적으로 현재성과 경험을 중시한다. 이런 교육관에서 그의 진화론적 교육론을 엿볼수 있다.
***검정고시나 가정 학습으로 아이들을 성장 시키기 보단 ////


철학과 본성에서

듀이는 1925년에 출판된 저서 ‘철학과 본성’에서 철학이란 지식내용으로 정의 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의해 가치 기능을 일반화하는 반성적 사고 이며 또한 교육에 관한 일반이론 이라고 하였다. 철학은 문제의 중요성을 알아내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방법을 찾는 학문이라는 것이다. 이런의식이 듀이의 입장에선 존제의 문제를 다룰때 사변철학이나 형이상학적 접근이 반듯이 필요하지 않다고 하였다. “우리의 세계는 비록 물질로 구성되었고 인간은 정신을 지니고 있지만 실체란 우리의 관념이나 물체 안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객관적 조건으로서의 사물과 인간 정신의 내적조건이 서로 교류하는 작용에 우리가 인식하려는 실재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이 느끼고,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며,문제에 부딪히는 일상적 경험 세계가 바로 실질적으로 우주를 구성하는 요소가 된다.
실용주의적 의식이 깊이 깔린 언급이라 하겠다. 데카르트적이기 보단 베이컨적 철학이 엿보인다.


듀이의 교육론


교육목적도 교육은 생활의 과정이지 성인생활의 준비가 아니기 때문에 교육과정 그 자체 내에 있다고 보았으며, 교육방법으로는 경험의 재구성을 위해 '논리적 교재의 심리화'를 강조하고 있다.

즉 지식은 원래 그 지식이 형성된 과정으로 되돌려 발전적으로 취급해야 된다고 하면서, 교사의 논리적·체계적 설명보다는 아동 스스로 주체가 되어 자발적 학습으로 지식과 태도를 종합적으로 획득하는 방법을 장려한다.

듀이의 교육이론


먼저 듀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존 듀이(John Dewey, 1859-1952)는 미국의 철학자·심리학자·교육학자이다. 미네소타·미시건 대학 철학교수를 역임하고, 1894년 시카고 대학에서 철학·심리학·교육학을 합친 학부의 장(長)이 되었다.
1905년에는 컬럼비아 대학에서 철학·교육학과의 교수가 되어 <민주주의와 교육>을 비롯한 많은 저서를 내었다. 그에 의하면 교육은 장래 생활을 위한 준비가 아니요, 생활 그 자체로서 생의 시초부터 종말까지 계속되는 생활과정 그 자체이며, ① 아동의 매일매일의 생활을 통한 성장이고, ② 아동의 생활경험이 계속적으로 재구성되는 과정이었다.

도구주의

듀이는 행동주의 심리학과 지식에 대한 진보주의 이론을 통해 자신의 경험주의적 이론체계를 확립하였다. 그의 관점은 유기체의 진화이론, 인간의 도덕 발전의 가능성에 대한 신념, 그리고 이상적 사회 환경에 대한 생각을 포함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도구주의는 여러형태의 개념, 판단,추론에 대한 정확한 이론을 구성하는 것으로 이 이론을 통해 미래에 나타날 결과를 경험적으로 결정하는 사고의 기능을 발전 시켜야 한다는데 촛점이 있다.


경험론 철학으로 프래그매티즘

형이상학의 측면에선 프래그매티즘은 절대적인 실재, 선험적 원리, 불변의 자연법칙등을 거부하며 인식론적 측면에선 선험적 개념과 절대 진리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경험의 세계에 살고 있으며 오늘의 진리는 항상 내일의 진리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어떤 대상이나 사실을 진리라고 판단하고 정단화 하는 기준이 바로 인간의 경험이기 때문이다.
이런점에서 프래그매티즘은 진화론자 다윈의 종의 진화에 대한 개념을 사회의 발전이라는 측면에 적용시킨 철학 내지는 경험에 의한 검증을 중요시하는 경험론의 철학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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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목재식탁과 의자를 생각해 본다면 식탁과 의자의 재료는물질을 나타내고 식탁과 의자라는 개념은 형상을 나타낸다. 그런데 이런 주장은 플라톤과 상반된 주장인데 실체 또는 어떤 사물의 참된 실재란 정신에 내재된 관념의 세계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의 외부에 있는 물질의 세계에 존재한 다는 것이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서 정신 밖의 세계야말로 인간이 지각할 수 있는 유일한 실체로서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것은 실체라고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우리의 정신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실체라고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의 정신속에 존재하는 관념과 개념은 사물세계로부터 얻는 감각자료에 의존하게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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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철학과 프래그매티즘 철학

진리란 인간의 경험에서 나오는 시험적…

전통적 철학에선 진리가 선험적으로 존재한다고 믿는 반면, 프래그매티즘의 철학은 진리란 인간의 경험에서 나오는 시험적이고 가설적인 것이라고 주장한다. 프래그매티즘은 교육이란 한마디로 생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경험의 재구성 과정으로 필요와 욕구에 의하여 동기가 부여된다. 그러므로 교육의 내용은 사회적 활동이어야 하고 교육의 방법은 공동의 경험과 문제를 풀어나가는 활동이어야 한다.
이문제를 놓고서 필자(편집자)는 평생교육 훈련이나 세미나에선 이런 도구주의 교육이 요구 되기도 한다. 생활의 지혜 발견이나 경험을 중심으로 한 교육세미나는 이미 메스컴을 통해서 발견하는 교육 방법인데 원리나 원칙에 대한 이해 부족이 문제가 될 수 있다. 마치 수학을 풀어가는데 공식만 대입하는 교육과도 같을 수도 있다.


잠깐

에피쿠로스에 대한 또 다른 이해

에피쿠로스에게 아타락시아(평온)이란 죽음을 잊고 사는 것으로 죽음을 자신들과 무관한 것으로 삼았다. 즉 죽음은 살아있을때 존재하지 않고 죽음이 있을때는 우리들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죽음이란 것은 영혼을 만들고 있는 원자가 단지 흩어지는 것으로 조금도 나쁜것이 아니며 신이란 가장 작은 원자 이므로 세상것과는 무관하다.
이들이 말하는 쾌락이란 마음이 신과 죽음이라는 공포로 부터 해방시키고 영혼에 평안을 가져오게하는 것을 쾌락이라 하였다. 즉 은둔자적 쾌락이었다. ---아타락시아

엔텔레히

내적 성장의 질서

아리스토텔레스의 교육이론에서 인간론
인간이해에선 영혼이란 자연적 유기체의 본원적 엔텔레히로 정의 했다. 엔텔레히란 그안에 목적을 스스로 지니고 있다는 그리스어로 완전한 성장을 이루다, 혹은 완전한 성장에 도달하다 라는 의미를 지니며 내적 성장의 질서라고 번역된다. 살아있는 모든 것은 영혼을 지니며 영혼은 유기체의 단일한 생명원리라 할 수 있는 유기체의 힘과 작용의 총화이다. 따라서 영혼은 신체적 힘의 총화이며 신체가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해서 영혼은 물질적이지만은 않고 죽으면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인간의 기억력 같은 수동적 능력은 죽음과 더불어 사라지지만 순수한 사고력 즉 이성적 사유 자체는 소멸하지 않고 영원하다.
 이렇듯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삶의 개념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관념론자 플라톤에게서 영혼은 순수한 정신의 작용상태를 의미하는 개념이었고 소크라테스에게는 윤리적 개념이었다. 인간 육체의 물질적 바탕은 영혼의 존재와 활동을 통해서 개별적으로 구체화 되기 때문에 육체, 즉 물질이 개별화의 근원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영혼은 자신의 정신적 능력을 극대화 함으로써 스스로를 유지하며 육체가 인간의 이성적 능력에 의해 규정되도록 한다. 식물적, 감각적, 그리고 지적 존재의 원리를 총망라하는 인간의 영혼은 그 중에서도 특히 주도적 힘을 발휘하는 정신적 영혼의 인식 활동을 통해 그 독특함을 발휘한다.

By Prof. young kim

일반철학에서 교육철학에 이르기 까지


아리스토텔레스 교육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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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는 이 세상의 모든 사물이 물질이라는 가시적 구성요소와 그 물질의 본질에 의해 결정되는 형상을 지닌다고 생각하였다. 사물의 기본이 되는 물질은 그 안에 내재된 본질적 모습을 구현하기 위한 가능성이 된다. 반면에 물질로 하여금 현실성을 지니게 하는 형상은 단순히 사물의 영원한 실재가 아니라 비형상화 된 물질로 하여금 현실성을 지니게하는 사물의 자체의 목적이자 “동력이기도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물질이란 어떤 모습 또는 어떤 본체를 갖출 것인지가 결정되지 않을 경우 현실화 될 수 없다는 가설을 세웠다. 따라서 우주의 모든 대상, 즉 객관적 철학의 가시적 대상은 잠재성의 원리(principle of potentiality : matter)와 현실화의 원리(principle of actuality : form)라는 두 원칙을 통해 구체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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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론(Realism) 교육
실재론이란 물리적 세계안에서 사물에 대한 지각이나 경험을 통해 무엇이 궁극적 실체인지를 탐구하는 철학적 사유양식이라 할 수 있다. 최초의 실재론자인 아리스텔레스는 플라톤에 의해 제기된 정신의 존재론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정신이 참된 실재의핵심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는 나무, 돌, 사람과같은 경이로운 자연세계의 사물을 실체로 보았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먼저 이러한 사물들이 어떠한 공통성을 지니며 또 그 재료는 어떤 것으로 이뤄 졌는지 파악하면서 “물질(Matter) 과 형상(Form)”이라는 개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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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프라토닉 러브ㅡ?

천국도 같이간 모딜리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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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Bu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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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사물을 보면 감정이 일어나고 그 감정을 통해서 사물의 본질을 보려는 지적인 질문으로 해석학적인 안목이 있음을 알게 한다. 이런 해석은 사람의 인식의 능력에 따라서 달라서 그 세계관의 기초하기 때문에 세계관은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안경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안경이 철학에 따라 달라지지만 본질을 보려는 인간의 존재란 질문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래서 인간은 문제 의식을 가지고 만족할 만한 해석이 나올때까지 질문하는 존재이기도 하다. 그런면에서 칸트는 철학을 가르칠 것이 아니라 “철학함”을 가르쳐야 한다고 설파했다.
철학(Philosophie)이란 명사로서 철학함이 아니라 철학한다 (Philosophieren) 라는 동사로 철학의 본질에 더 가깝다고 한다. 즉 질문하는 존재로서, 회의하는 존재로서 물음에 그 답을 추구하는 인간의 본성은 본질을 알고자 하는 인식론적 의지가 있는 고상한 존재임을 간과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런 질문은 철학의 체계를 배우는 자체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철학함으로 자신의 존재의 위치를 알고자 하려는 인간의 질문이라 할 수 있겠다. 말하자면 철학자들의 그럴듯한 철학적 언급이나 사유라도 자신안에서 부딪침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칸트의 말대로 철학함의 중요성은 존재와 연결되는 갈등 이기도 하다. 대상적 지식에 만족하느냐 아니면 자기 존재와의 갈등 관계에 있는 철학함이냐는 문제는 더 깊은 인식으로 나아가는 또 다른 인식의 눈을 제공하지 않을까?


철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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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스승인 플라톤과 같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은 보편성을 향해 있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그의 스승 플라톤이 보편성은 특정한 것에서 멀리 떨어져 존재하며, 이와 같은 보편성은 그들의 원형(原型) 또는 전형으로써 주장하였던 것과 대조적으로 특정한 것에서 보편성을 발견하였고 그것을 사물들의 본질(essence of things)이라 칭하였다. 따라서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철학적인 방법이란 특정한 현상에 대한 연구로부터 본질에 관한 지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포괄하며,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 또는 형상(form)이라 불린 것에 관한 지식으로부터 이들과 유사한 형태로의 관상(contemplation), 다시 말해 인식하는 양식에 이르기까지의 하향적인 과정을 취한 플라톤의 방법과 차이를 보인다. 아리스토텔레스에게 있어 '형상(form)'은 여전히 현상에 대한 무조건적인 기초를 가리키지만 이와 동시에 특정한 사물에 '구체화'되어 있다. 플라톤의 방법이 선험적인 원칙으로부터의 연역 추론에 기반해 있는 것이라면, 그의 방법은 귀납적이면서 연역적이라 할 수 있다.[4]
그가 사용한 용어 중에 '자연 철학(natural philosophy)'이라는 말은 자연계의 현상을 탐구하는 철학의 한 부분이며, 이는 현대의 물리학, 생물학 등의 분야를 포괄한다. 현대에 들어서 철학(philosophy)은 윤리학이라든지 논리가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형이상학(metaphysics)과 같은 보다 더 포괄적이고(generic) 모호한 분야에 한정되었다. 현대의 철학은 자연계에 관한 경험적인 연구를 과학적 방법이라는 용어를 활용하여 제외시키는 경향이 있는데 반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적인 활동 분야는 지적 탐구(intellectual inquiry)의 모든 분야를 넘나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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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변화하는 감각적 사물의 원인 연구를 자연학이라 하는데, 아리스토텔레스는 여기에 4가지 원인을 들었다(四因論). 그는 재료의 측면, 형상의 측면, 작용의 측면, 그리고 목적의 측면에서 그 원인을 답하였다.
질료인은 대상이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를 나타낸다. 따라서 탁자에 대한 재료의 측면은 나무이며, 차에 대한 재료의 측면은 고무와 철이 되는 것이다. 행동을 나타내는 용어가 아니며, 어떤 특정한 것이 다른 것보다 우위에 위치하는 것 또한 아니다. 즉, 책상은 나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책상이 있는 것이다.
형상인은 그 대상이 무엇인지, 즉 정의, 형태, 특성이나 원형(原型, archetype)에 의해 결정되는 것들을 나타낸다. 기초적인 원리나 일반적인 법칙에 의거한 설명을 활용한다. 형상인은 인과관계의 필수적인 것만을 언급할 수 있을 뿐이다. 인간에 의해 만들어질, 물건이 존재하기 이전에 누군가가 가지는 청사진이 더 간단하고도 형식적인 원인이라 할 수 있다. 즉, 책상은 책상의 형상을 띄고 있기 때문에 있는 것이다.
작용인은 변화 또는 변화의 끝이 처음 시작되는 것에 관한 것이다. 무언가가 만들어지게 만드는 무언가와 무언가가 변화를 겪게 만드는 변화'를 결정하며, 살아있는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함으로써 변화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판단 근거로 작용한다. 인과 관계에 관한 현대적인 이해를 반영하며, 특정한 현상 또는 요인으로서의 근거에 관한 개념을 포괄한다. 즉, 책상은 어떤 목수가 이 책상을 만들었기 때문에 있는 것이다.
목적인은 사물이 있는 목적에 관한 것이며, 여기서 말하는 목적은 목적성을 띄거나 그렇지 않은 것 모두를 포함한다. 목적인은 대상이 원래 쓰이는 용도에 관한 것이다. 즉, 책상은 위에 누워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위에 책을 놓고 책을 읽기 위해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은 개념은 또한 의지나 동기, 합리적인 것, 윤리적인 것과 같이 행동에 대한 목적을 부여하는 정신적인 원인에 관한 현대적인 개념을 포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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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그매트즘 교육

흔히 실용주의라는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은 19세기 말 피어스, 제임스, 듀이, 그리고 미드 같은 학자들에 의해 창안된 철학적 운동이었다. 프래그매티즘이라는 말은 피어스가 처음 사용하였으며 밀의 영향을 받은 제임스는 프래스매티즘의 의미를 설명했다. 학습자 중심과 현재 중심의 교육이요 인간의 목적을 위해선 유용한 것이 가치 있다고 보는 공리주의 있다. 교육의 영역에서 이 사조를 극대화한 사람은 듀이(Dewey)로 경험주의와 도구주의 라는 용어를 소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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