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Make your likes visible on Facebook?

Connect your Facebook account to Prezi and let your likes appear on your timeline.
You can change this under Settings & Account at any time.

No, thanks

WHO.A.U

No description
by

Minchae Hwang

on 31 May 2014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WHO.A.U

"유니클로와 경쟁하겠다" 가격 30% 낮추고 내달 명동에 매장
이랜드 ‘후아유’ 미국 진출 한다.

SPA가 대세 이랜드 후아유도 합류
WHO.A.U, Who Are You?
이랜드그룹의 의류 브랜드 티니위니, 후아유, 쉐인진스가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29일 이랜드측에 따르면 이들 3개 브랜드를 올해 상반기 미국시장에 진출시킬 계획이다.
첫 점포는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랜드측은 이들 브랜드 경쟁 상대로 각각 디자인과 제품 컨셉트가 흡사한 폴로 아베크롬비 &피치 리(Lee) 등을 설정하고 가격경쟁력으로 승부한다는 전략인 것으로 알려졌다. 패션업계에서는 성공 가능성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분위기다. 업계 관계자는 "월마트나 타깃 같은 대형 할인점의 베이직한 디자인 의류 브랜드들과 가격ㆍ품질에서 차별화를 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내 인지도나 브랜드 파워가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저가로만 승부하고 뛰어난 퀄리티나 차별성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미국 브랜드의 '아류'쯤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안테나숍 오픈 등으로 신중하게 반응을 봐가며 진출한다면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경쟁 브랜드들에 비해 가격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1.25
Monday, February 17, 2014
Vol XCIII, No. 311
중저가 의류 "불황이 좋아"
이랜드그룹, 캘리포니아 이미지로 새출발
의류시장 판도 뒤흔든 SPA
이랜드가 내놓은 캐주얼브랜드 ‘후아유’는 탄탄한 마케팅에 기초해 불황을 모르는 브랜드 중 하나. 국내 캐주얼복의 최저 방어선인 5000∼1만원선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200평 이상의 대형 매장만 낸다는
‘유니클로 전략’
을 따라 성공을 거뒀다.

이대점 코엑스점 종로점 동대문점 명동점 등 5개점포를 열고 있으며 일부 점포의 주말 매출이 5000만원대에 오르는 등 호조를 보여 내년에는 서울 경기지역에 6,7개의 매장을 더 열 예정. 후아유의 김성일 마케팅팀장은 “최근 선보이는 중저가 브랜드들은
가격파괴
뿐 아니라
‘젊음의 문화와 느낌’
이라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마케팅을 펴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러한 이미지를 위해 이랜드그룹은 '캘리포니아'의 이미지를 선택하였다.

유니클로의 성공 비결…혁신·가격파괴·기업가정신
(1)혁신 - 고정관념 거부
제조와 판매에서 단계가 많다는 것은 비용 증가를 의미한다. 단계마다 이윤을 붙여줘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또 있다. 단계가 많으면 소비자의 기호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없다.
SPA는 패스트 패션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디자인, 제조, 유통을 초스피드로 진행해야 한다. 안 팔리는 디자인을 재빨리 없애고 새 디자인을 채택하려면 일사불란한 의사결정과 실행이 필수다.
SPA를 두고 일괄생산 체제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 하다. 기존 의류업체들은 이와 정반대였다. 위험분산을 위해 거꾸로 단계마다 별도 회사와 연계하는 전략을 폈다. 움직임이 둔하고, 변화에 늦을 수밖에 없었다.
(2)가격 파괴 - 시장 창출
SPA의 일괄생산 체제는 단 한 가지를 위한 것이었다.
가격 파괴
. 모든 공정에서 원가를 줄인 데 그치지 않았다. 옷이라면 으레 들어갔던 화려한 디자인과 브랜드 로고를 과감하게 빼버렸다. 화려한 디자인과 브랜드 로고를 새기는 것은 모두 원가를 높이는 요인이라고 봤다. SPA 의류가 ‘심플’해 보이는 이유다.
(3) 기업가 정신 - ‘리스크’ 승부
시장 소비자들은 단 한 가지만을 생각한다.
누가 소비자의 이익에 가장 잘 봉사하느냐다. 소비자들은 이런 업체에 이윤을 보장해준다.
의류 소비자들은 가격 거품을 완전히 빼고, 심플하면서도 입기 편한 옷을 만든 유니클로에 매출 증가로 보상해줬다. 반대로 기존의 방식을 고집한 브랜드에는 손실을 안긴다. 이런 가격 파괴와 혁신이 없다면 소비자들은 과거의 것을 늘 높은 비용에 쓰게 된다.


WHO.A.U
2000년 12월 12일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0&aid=0000038831
2012.06.13
한국 패션시장이 SPA(제조ㆍ유통 일괄화 의류)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유니클로와 자라 등 글로벌 SPA
브랜드들이 시장을 급속히 넓혀 가는 가운데 제일모직 `
에잇세컨즈`, 세아상역 `메이폴`에 이어 이랜드가 `후아유`와
`디아` 가격대를 20~30% 낮춰 SPA 브랜드로 전환한다.
이랜드는 향후에 아동복과 잡화 부문 등에서도 SPA 브랜드
를 내놓겠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국내 기업들이
잇따라 SPA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지갑이 얇아진 소비자들이 트렌디한 저가 의류를
내세우는 SPA 브랜드로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
는 "경기 둔화와 맞물려 국내 패션시장이 고가
프리미엄 제품과 저가 의류로 빠르게 양극화하고 있다"며
"중가 의류가 설 자리가 없어지면서 국내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저가 SPA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랜드는 토종SPA 브랜드 육성을 국내 패션사업의 신성장동력으로 꼽고 있다. 그동안 전개해온 스파오와 미쏘, 지난해 SPA 브랜드 전환을 선언한 후아유를 본격적으로 키워 글로벌SPA 브랜드의 공세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지난해 처음 매출 1,000억원을 넘긴 스파오는 이 기세를 몰아 올해 20여개 매장을 추가 오픈, 총 60여개 매장에서 1,5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자라와 H&M을 경쟁상대로 정한 미쏘 역시 올해 15개 매장을 추가로 열어 1,5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를 세웠다.
제일모직 SPA 에잇세컨즈 출시… 이랜드도 후아유·미쏘 등 가세
2014-03-07
출처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2&no=359046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30699451
후아유만의 특별성 필요

문제점
: 비슷한 이미지의 브랜드가 늘어나는 만큼 후아유만의
‘특별함’의 필요성이 점점 더 중요해져 갈 것
이다. 패션 시장의 특성상 소비자들이 옷을 구입할 때 특정 브랜드만을 구입해서 입는 것이 아닌 여러 브랜드에서 원하는 디자인의 옷을 구입하는데 아직은 후아유만의 특색있는 의류가 없다는 것이다.

해결방안
1. 후아유는 현재의 가격경쟁력과 서양이미지의 고수를 조금 놓아야 할 것이다.
2. 동양이미지가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므로 동서양의 이미지를 적절히 섞어 본래의 서양이미지를 완전히 버리지는 않지만 동양이미지와의 어울림을 통해 다른 외국브랜드와는 다른 특별함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랜드가 운영하는 브랜드 후아유(WHO.A.U)가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에 자체 최고 일 매출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모았다.

이랜드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34번가에 위치한 후아유 매장에서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할인행사를 진행한 결과 하루 당일 15만 불(한화 약 1억5900만원 정도) 매출을 올려
이랜드 후아유, '블랙프라이데이' 최고 일매출 달성
미국 진출 후 단일 매장으로는 자체 최고매출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매장 앞에서는 오픈 1시간 전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는 진 풍경이 연출됐으며 최소 1시간 이상씩 고객들이 매장 밖에서 기다려야 입점이 가능했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랜드는 지난 2007년 미국에 캐주얼 SPA 브랜드 후아유를 진출시켰다. 현재 3개(34번가·STF·GSP) 매장을 운영 중이다.
조대여고 학생들의 후아유 SWOT분석 화제
Strengths
- 상당한 가격 경쟁력


- 오랜 경영 노하우(지식경영)/체계화 된 시스템


- 감성을 이용한 마케팅

Weaknesses
Opportunities
- 해외시장 활성화




- 확실한 브랜드의 색을 가짐으로써 이미지 구현

Threats

- 부족한 마케팅 전략
최근 한국경제리더연합(KELF)단원인 조대여고 학생 나은지, 황민채학생이 올린 이랜드 그룹 '후아유'에 관한 SWOT분석이 화제가 되고있다.

최근 11일에 두 학생의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2차과제 SWOT분석'에 관해 성시명 멘토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하였으나 Strength에서 좀 더 보충설명이 필요한것같다.'라는 의견을 내보였다.
후아유 SWOT분석
- 불안정한 가격 경쟁력


- 브랜드의 이미지 고수


- 매장의 대형화로 인한 관리비용 증가

2007.01.29 16:11:01 이호승 기자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