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resentation...

Present Remotely

Send the link below via email or IM

Copy

Present to your audience

Start remote presentation

  • Invited audience members will follow you as you navigate and present
  • People invited to a presentation do not need a Prezi account
  • This link expires 10 minutes after you close the presentation
  • A maximum of 30 users can follow your presentation
  • Learn more about this feature in our knowledge base article

Do you really want to delete this prezi?

Neither you, nor the coeditors you shared it with will be able to recover it again.

DeleteCancel

주부고민인서트용(O)

2018.4.20 이후
by

chung younga

on 15 June 2018

Comments (0)

Please log in to add your comment.

Report abuse

Transcript of 주부고민인서트용(O)

A
B
A
D
주부
고민
저는 서울에 사는 60대 주부로,
남편 은퇴하면 시골 내려가
소박하게 살고 싶은 꿈을 꾸며 살아왔는데요.
1남 1녀 남매 중 딸은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간병 가족의 고통
주부고민해결단
경제적 어려움
간병 가족의 고통
주부고민해결단
신체적 어려움
간병 가족의 고통
주부고민해결단
정신적 어려움
병원비
간병비
실직
오랜 간병에 골병 든다?
우울증
고립감
"남편을 무시하는 친정 엄마,
결국에는 폭발한 착한 남편,
저는 이혼하고 싶지 않아요"
주부고민해결단
남편의 상처부터
위로하라
주부고민해결단
침묵에 가려진
속마음을 보라!
"저와는 다른 성향의 장모님,
사위인 저는 너무 힘듭니다"
주부고민해결단
"무뚝뚝하게 구는 사위 때문에
딸 집에 가는 게 부담스러워요"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기껏 결혼시켜 놓으니
결혼 생각은 없고
정말 어떡해야 할까요?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저는 내일 모레 60인 부산 아지매입니다.
저에게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3년 전, 역시 선하고 낙천적인 성격의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남편을 무시하는 친정 엄마,
결국에는 폭발한 착한 남편,
저는 이혼하고 싶지 않아요"
주부고민해결단
친정 엄마와
이혼하라!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양보와 타협이
가능한 부분
양보나 타협이
불가능한 부분
주부고민해결단
사위의 무뚝뚝함을
받아들여라!
"무뚝뚝하게 구는 사위 때문에
딸 집에 가는 게 부담스러워요"
평생 가족 위해 희생하며 살았던
보수적인 남편은 딸과 몇 번을 싸우다가
그 생각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는지
아예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그러고는 부모가 되어서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고민
주부
주부
주부
양소영

양소영
주부고민해결단
주부고민해결단
이호선
이호선
변호사
심리 상담 전문가
유언장
유언자 : 김만세

1945년 1월 1일생

주소: 서울시 대한구 민국동 11(우편번호-123-456)

유 언 사 항
1. 나는 다음과 같이 유언 한다.

(1)재산의 유증에 관하여,
서울시 민국동 22 번지 대지 300평방 미터는
상속인 장남 김여유에게 증여하고
(주소:서울시 대한구 민국동 11, 1970년 1월 1일생)
서울시 민국동 33 번지 대지 100평방 미터는
차남 김만만에게 증여한다
(주소:서울시 대한구 민국동 12, 1975년 1월 1일생)
이 유증은 나의 사망으로 인해 효력이 발생한다.
(2)유언 집행자의 지정에 관하여 위 유증의 이행을 위해
유언 집행자로 김집행을 지정한다
(주소: 서울시 대한구 민국동 44, 주민등록번호: 123456-7654321)

세 김
인 만
작성일자 : 2018년 0월 0일
유언자 성명 : 김만세 (날인)

1.성명
2.현주소
3.전문
4.작성일
5.날인
아버지 김00은 아들 김00에게
‘서울시 00동 00아파트 A동 101호‘를 증여한다.

증여의 조건으로
아들 김00은 아버지김00와 같은 집에 함께 살며
부모 부양을 충실히 한다.
매월 금 100만원을 지급한다.

단, 아들 김00이 위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시
부동산을 아버지 김00에게 반환한다.
불이행을 이유로 한 계약 해제나
다른 조치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2018년 0월 0일

아버지 김00 (인)

아들 김00 (인)

효도 계약서
사위를 만나 결혼하고 잘 살고 있습니다
빨리 도시를 뜨고 싶은 마음에
아직 장가 안 간 아들을
어떻게 결혼시키고 독립시켜 내보내나
그 고민만 하던 차에 팔자에도 없는
딸, 사위까지 끌어안고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들이 더 큰 폭탄선언을 하는 거예요!
다시 들어와 살겠다는 딸 내외와
부모 밑에서 얹혀살겠다는 아들,
문제는 저희 남편이
만나기만 하면 매번 부딪쳐 큰 싸움이 난다는 겁니다.
딸과 사위가 사는 방식을 못마땅해해서
딸 내외를 보면 우리 때랑은 다르게
여행도 잘 다니고 이것저것 즐기며
잘 사는 것 같아 좋긴 한데
딸아이가 하나 있는데요.
저도 내심 걱정은 되지만
이래라저래라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도대체 이 부녀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 큰 자식과 사위에게
중간에서 저만 죽겠습니다.
딸이 그렇게 살아도 내버려둔다고 저를 닦달합니다.
아직 결혼하지 않은
어쨌든 부모로서의 몫은 다 했으니
최근 이 두 녀석이
35살 노총각 아들이 있지만
이제 한시름 놓을까 하던 차….
저희 부부에게 폭탄선언을 했습니다.
3년 전 결혼해 손녀 낳고 잘 살고 있고
Full transcri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