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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김삿갓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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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혜 변

on 6 Apri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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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영월 김삿갓계곡

3) 김삿갓계곡의 부정합 형성과정
3) 김삿갓계곡의 부정합 형성과정
4) 김삿갓 계곡에 드러난 부정합면의 세부 모습
2. 대규모 지진 흔적 경주왕산단층
1) 위치 : 경주시 암곡동
2) 경주왕산단층 특징
(1)
역단층
: 상반이 16m 상승
(4) 지형 사진
GOAL!
1학년 3반 17번 변소혜
영월 김삿갓계곡 / 경주 왕산단층
대구 비슬산 / 인천 굴업도

1) 위치 :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

2) 계곡 유래 : 김삿갓의 묘가 있는 계곡에서 유래
1. 15억년의 시간 여행 : 영월 김삿갓계곡
(2)
규모가 큰 지진
발생 : 보통 지진에 의한 단층은
지반이 3~4m 상승하는데 11~16m 상승했으므로
(3) 왕산단층 절벽면 : 단층면이 45도 각도로 경사
-> 횡압력에 의해 28m 미끄러져 올라감
-> 마찰열에 의해 미세한 점토층이 40~50cm
두께로 끼어 있음

<역단층>
- 횡압력에 의해 생성
- 상반이 올라간 단층
- 수렴형 경계에 발달

<정단층>
- 장력에 의해 생성
- 상반이 내려간 단층
- 발산형 경계에 발달

2) 유래 : 산 정상의 바위모양이 신선이 거문고를 타는 모습을 닮았다 하여 “비슬”이라 명명

1) 위치 : 대구 달성군, 경북 청도군

3. 돌이 흐르는 강 비슬산

(3) 너덜겅 : 암석 틈새 스며든 수분이 얼고 녹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틈이 벌어져 떨어져 나오면서 생성
-> 한반도 기후(빙하기)의 비밀 간직

(2) 비슬산암괴류(돌강) : 천연기념물 제435호
: 마지막 빙기때 한반도 지표 밑에 얼고 녹음이 반복
되면서 지표면 퇴적층이 질퍽한 상태
-> 1만년 전 빙기가 끝나고 빗물이 모래와 진흙을
씻어 내리자 바위만 자리에 남아 돌강 생성
-> 규모 : 길이 2km, 폭 80m, 두께 5m로 국내
암괴류 중 규모가 가장 커서 학술적·자연학습
적 가치가 큼.

(1) 비슬산 화강암 : 중생대 백악기말 생성. 깊은 곳의 화강
암이 지표로 융기하면서 팽창하여 암석이 부스러짐

: 너덜겅에 비해 크기가 크고
모서리가 부드러운 편
( 돌강의 거대한 바위가 땅 속에서
오랜 풍상을 겪었기 때문에 둥금)

: 작고 모난 바위
(거대한 암석 틈에 스며든 수분이
얼면서 깨진 돌이 암벽 아래로 굴
러 떨어져 모가 남)

<암괴류>

<너덜겅>

(4) 너덜겅과 암괴류(돌강)의 비교

<비슬산 암괴류>
: 너덜겅에 비해 규모가 크고 모서리가 풍화돼 부드러운
것이 특징

2) 지명 유래 : 사람이 엎드려 있는 것을 형상화

1) 위치 :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4. 원형의 섬 인천 굴업도

3) 굴업도 생성 시기
: 약 8천만~9천만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말 격렬한 화산
활동의 산물

(1) 거센 조류
: 거대한 단층이 2~4개 지나가서 해저 골짜기 생성
-> 여름철에 주변보다 찬 물이 조류를 타고 들어옴
-> 찬 바닷물이 더운 공기와 만나 짙은 안개를 발생
-> 바닷물의 소금기와 어울려 바위를 녹여냄

5) 독특한 해안 지형의 생성 원인

4) 굴업도의 역사
: 고운 화산재가 쌓이다가 돌연 직경 10m에 이르는
암석들이 콘크리트 반죽처럼 버무려진 화산쇄설암이
쌓이는 등 거듭된 화산활동의 자취와, 바위가 갈라져
부서지고 녹아 내림

(2) 파도
: 섬의 서쪽은 파도의 침식에 의해 절리와 절벽이 발달
-> 코끼리바위 형성

(3) 바람 : 바람에 의한 침식으로 절벽 발달

6) 터널 존재
-> 화산재와 암석 조각이 굳어 생성
-> 절벽 높이 : 약 20m, 깊이 : 3~5m, 길이 : 약120m

토끼섬에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식과 바닷물의 염분에 바위가 풍화되어 생성

응회암
화산재가 굳은 단단한 응회암이 바닷물의 소금기로 침식돼 구멍이 숭숭 뚫렸다.

해식 동굴 : 해안 침식으로 만들어진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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