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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쓰너(H.pless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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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승현 이

on 14 April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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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플레쓰너(H.plessner)

유기체적인 인간존재의 주위 세계와의 관계
윅스퀼의 환경설
윅스퀼은 에스토니아의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80세의 나이에 카프리 섬에서 사망했다. 동물학을 공부한 뒤 근육생리학 연구를 했다. 그는 생산적이고 독창적인 학자였으며 백여 권의 과학서를 썼다.
윅스퀼의 관점은 무엇인가? 그의 의도는 "동물을 단지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자기의 고유한 세계를 갖는 하나의 주체로 바라봄으로써 우리의 세계, 다시 말해 인간과 인간의 고유한 환경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독자들에게 전달하려는" 것이다.
윅스퀼의 환경설이란 동물들은 신체기관과 인식기능이 그들의 특수한 생활환경에 맞게 전문화되어 있다는 것을 기점으로 설명된다. 예를 들어 진드기는 피부로 느끼는 광 감각, 온도 감각만을 가지고 있을 뿐인데 그것만으로도 동물의 피를 빨아먹이 충분하다는 것이다.
헬무트 플레스너 (H.Plessner)는 인간에 대한 철학 없이는 정신과학에 있어서 인간이 이룩한삶의 경험에 대한 이론 정립이 불가능하고, 자연에 대한 철학 없이는 인간에 대한 철학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를 비롯한 다양한 저서의 글귀들을 보면 플레스너는 자연과 정신의 불가분한 관계를 강조했음을 알 수 있다. 인간을 플레쓰너에게 있어서 정신적 차원에서는 문화의 창조자요, 문화의 담당자요, 인격적 존재 이면서도 생물학적 차원에서는 여전히 유기체적인 존재이다.
$1.25
Monday, February 17, 2014
Vol XCIII, No. 311
H.Plessner
오른 쪽은 1892. 9. 4 독일 비스바덴에서 태어난 헬무트 플레스너의 초상화이다. 플레스너는 독일의 철학자로 철학적 인간학에 대한 저서를 내며 인간의 존재에 대해 고찰했다. 이는 탈 중심적인 조재로서의 인간을 중심으로 철학적인 고뇌를 펼쳐냈다. (
탈중심적이란 다른 동물들과는 달리 인간만이 그 자신의 고유한 중심으로부터 벗어나 외부로부터 자기 자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 )
헬무트 플래스너는 인간에 관한 자신의 철학적인 과제를 유기체적 일반이라는 넓은 영역속에서 인간의 가치를 새롭게 규명하려 했다. 플레스너는 특히 분별력을 상실한 정치가, 의사 등이 저지르고 있던 인종정책이나 인간 육성과 같은 행위에 어떤 제재를 가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주장했으며 오늘날의 동식물 유전자 조작이나 동물복제가 결국 인간 복제까지 일는 상황으로 볼때, 이러한 위기에 그는 종교의 구속 상실로부터 왔다고 말했다.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해는 그에게 있어 삶의 제 현상들에 대한 시각의 다양성때문이요, 열려 있는 물음이며, 어떤 초월적인 원리가 배제된 삶의 내,외적인 현상자체로부터 비롯될 수 밖에 없다.

플레쓰너는 윅스킬의 이론에 따라, 식물은 개방적인 기관형태위치를, 동물은 폐쇠된 기관형태위치를 인간은 탈 중심적인 형태위치를 차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인간은 육체와 주윗세계와의 관계에서 폐쇠적인 위치로 부터 언제든지 멋어날 수 있는 탈 중심적 존재이며 탈 중심성은 인간만의 고유한 특징이라고 주장했다.
플레쓰너(H.plessner)

인간존재의 감각기관과 정신의 관계
플레쓰너의 유기체적 인간존재의 주위 세계와 관계 주장1
빌헬름 딜타이는 독일의 역사학자이자 심리학자이고, 해석과 의미에 대한 연구를 하는 해석학 연구자이고 철학자이다. 플레스너는 인간에 의해 형성된 문화적인 현상ㄷㄹ이 근원적으로 다시 인간과 관련있음을 강조한다. 이는 딜타이를 통해 드러난다. 플레쓰너는 딜타이적인 인간 이해를 수용하면서 인간에 관한 역사적인 파악은 곧 인간에 관계하는 문화 영역들의 상대화를 뜻한다고 말하고 있다.
딜타이와 플레쓰너
H.Plessner
역사성 속에서 인간은 자신을 언제나 새롭게 창출해 낼 수 있다는 자기 창조의 가능성을 드러내 보이는 원리이다. 인간존재의 불측량성은 플레쓰너에 있어서 인간의식에 있을 수 있는 어떤 결핍성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요, 삶 자체의 긍정적인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다. 플래쓰너가 주장하는 바는 하나의 완성된 인간상을 주문하려는 태도에 대한 반대이다. 예로 겔렌의 생물학적으로 결핍된 존재, 전통적인 철학에서 이성적인 존재. 프로이드의 성적인 존재가 그것이다.
인간존재의 불측량성 원리
플레쓰너는 인간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위해 방법상선헙적, 경헙적인 어느 한면에 치우치는 것을 경계한다.
인간의 정신세계 내지 인간이 형성하는 다양한 삶의 현실은 이해를 통해서만 파악될 것 이다. 플래쓰너가 제시하는 정신계의 개방적인 성격은 이미 딜타이가 정신과학의 근본적인 방법원리로 제시하고 있는 이해에 근거하고 있다.
플레쓰너
헬무트 플레스너의 인간학적인 문제설정은 인간의 역사의 식과 인간에 관해 다루어온 매개들로 확대 심화되고 있다. 철학적 인간학의 입장이 문화 인간학의 입장으로 바뀌고 있음을 뜻한다. 인간의 본질이해는 더이상 동물과의 비교를 통해 이룩되는 것이 아니요, 역사적으로 현실화된 인간의 삶의 모습들 자체를 통해 이룩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란 문화를 형성하는 주체자의 창조자로 또 생산적 장소로 나타나있기 때문이다.
인간존재의 사회와 역사의 관계
2014. 04. 15.
201421045이영석 발표
201421046강녹영 자료
201421047이승현ppt
201421048윤은주 자료
H.PLESSNER.
Thank you very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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