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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 of Copy of Copy of Startup Weekend

54 Hours from Concept to Company
by

Jeong Rae-rim

on 31 March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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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Copy of Copy of Copy of Startup Weekend

from concept to company # WIFI: One To The World 아동의 인지발달 ◉ 인지란?

- 지식을 획득하여 사물을 알게 되는 과정

- 지식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정신적 활동

- 어떤 대상을 인지하기 까지 여러가지 정보처리과정을 거친다. ◉ 피아제(1896-1980)의 인지발달이론

- 피아제는 인간의 발달을 인지적 측면에서 연구함으로써 가장 영향력 있는 인지발달 이론을 제시하였다.

- 피아제에 의하면 인간의 인지발달은 자연적인 성숙과 환경의 상호 작용에 의해 발달하며, 그 과정은 질적으로 다른 4단계를 거친다고 하였다.

- 그 속도는 아동들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 문화적 보편성을 나타낸다고 하였다. (1) 피아제의 주요개념

1. 평형화

2. 도식

3. 동화

4. 조절 4. 조절

새로운 정보 혹은 경험을 인식하기 위해 기존의 도식을 수정하는 것

평형화의 원리에 따라 도식이 구성되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하여 piaget가 제시하는 개념이 동화와 조절이다. 3. 동화

새로운 정보 혹은 경험을 접할 때 새로운 정보와 경험을 이미 자신에게 구성되어 있는 도식에 적용하려는 경향성 2. 도식

평형화의 욕구가 충족되어 구조화되고 조직화 된 상태

우리가 환경에서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이고 적절히 반응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지식의 틀 1. 평형화

인간이 생존하기 위하여 자신의 내부구조를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본능적인 경향성

예)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는 것이나 피곤하면 잠을 자는 것 등 생존을 위한 가장 본능적인 행위로 신체의 평형화를 유지하는 것 즉, 인지발달이란 기존의 도식에 비추어 모순 없는 지식은 동화시키고 기존의 도식에 적절하지 않은 지식은 도식을 변경하는 조절의 과정을 통해 끊임없이 도식을 확장시키는 과정이다. <동화와 조절을 통해 도식이 확장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
‘아버지는 바지를 입고 있으며 머리가 짧고 낮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 이라는 도식을 가진 아동이 있다고 하자. 어느날 바지를 입고 짧은 머리의 낮은 목소리를 가진 이웃집 아저씨가 집에 왔다. 아동은 기존의 도식을 근거로 아저씨를 아버지라고 부른다.
이때, 아동에게 새로운 정보 혹은 개념은? 이웃집 아저씨
아동은 아저씨의 외모가 기존의 도식과 잘 맞아서 아버지로 동화되었다. 그러나 아버지가 아닌 이웃집 아저씨임을 알고 수정 하게 된다.
아동의 새로운 정보가 자신의 도식에 적합한지 다시 검토한 후 동화시킬 수 없다면 기존의 도식을 변경한다. 즉 조절이 발생하는 것이다.
아동에게는 ‘아버지는 바지를 입고 있으며 머리가 짧고 낮은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며 이 집에 살고있는 사람’ 이라는 새로은 도식이 구성되었다. 이것이 도식의 확장이다. (2)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

- 유아의 사고방식은 계단식으로 진행되며 질적으로 다르다 → 단계이론을 이용해서 설명


- 단계는 일정하며,
불변의 순서(4단계)로 발생한다. (감각운동기→전조작기→구체적조작기→형식적조작기)

- 이러한 연령 기준이 개인의 물리적, 사회적 환경과 생리적 요인 등에 영향을 받는다.

- 중요한 것은 각 단계가 시작되는 연령이 아니라 단계들이 일정한 순서로 진행한다는 사실이다. ◉ 단계이론
인간발달에서 발달이 질적으로 구분되는 여러 단계를 거치면서 진행된다는 관점

- 아동 개개인이 각 단계를 통과하는 속도는 어느 정도 다를 수 있다. (개인차가 있다.)

- 아동들이 이후의 발달단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앞의 단계를 통과해야 한다.

- 어느 단계에서도 몇 단계를 뛰어 넘어 발전하는 도약이란 없다.

- 평형화의 원리에 따라 형성되는 학습자의 인지는 연령에 따라 단계적으로 발달한다. 1. 감각운동기 (sensorimotor stage)(0~2세) ( 출생에서 생후 1개월까지 )

- 생득적인 반사기능(빨기반사, 파악반사, 모로반사, 젖 찾기 반사 등)으로 환경과 접촉한다
예) '빨기도식', '찾기조절'을 사용한다. 즉 빠는 도식을 먼저 가지고 젖을 먹다가 곧 젖이 자신의 입으로 마음대로 안 들어옴을 알고 '찾기조절'을 통해 젖을 찾아 빠는 것이다.
* 파악반사 : 신생아의 손바닥을 검사자의 손가락으로 건드리면 꽉 붙잡는 반응
* 모로반사 : 신생아가 무언가를 껴안으려는 반응

- 행동과 욕구를 구별하지 못한다. 1단계
반사단계 3단계
2차순환
반응 ( 4개월부터 10개월까지 )

- 1차 순환반응에서 획득한 행동을 다른 대상이나 자극에 적극적으로 적용~반복한다.
예) 반복된 행동을 좋아함 : 딸랑이 던지기, 공굴리기, 딸랑이 흔들기 등

- 자신의 행동과 결과에 대한 초보적 인과관계를 알게 된다.

- 목적이나 의도를 가지고 하는 행동이 아니고 우연히 알게 된 지식이다. 2단계
1차 순환
반응 ( 10개월부터 12개월까지 )

-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존의 도식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한다.
예) 보자기에 숨겨진 공을 찾기 위해 보자기를 들어본다.
- 수단과 목적을 결합, 최초의 의도적이고 지적인 행동으로 볼 수 있다.
- 두개의 도식을 연결함
예) 곰인형-> 싫증-> 고무공-> 곰인형이 공 위로-> 곰을 밀치고 고무공 잡기 -> 잡고-기고-찾고-미는 도식 등이 결합
예) TV를 보고 싶은 아기가 엄마의 손을 잡아끌어서 TV전원 스위치로 가져하는 행동을 할 수 있음
- 무언가를 따라하는 모방이 많아진다.
예) 옹알이 (이 시기에 옹알이를 하는 아이에게 같이 옹알이를 하면 안된다. 옹알이를 하면 아이가 옹알이를 모방하여 말을 배우는 게 늦어질 수 있다.)
- 신호를 이해하여 미리 사태를 예견할 수 있다.
예) 어머니가 일정한 시간에 부엌에 가면 아이는 어머니가 자신에게 우유를 줄 것을 안다. 4단계
2차적
도식의협응 ( 12개월부터 18개월까지 )

- 아기가 흥미로운 결과를 재연하기 위해 일련의 창의적이고 실험적 행동을 되풀이한다.

- 기계적 반복이 아니라 반응 방식을 바꿔보며 어떤 영향이 있을지 탐색한다.
예) 물줄기가 수도꼭지에서 나와 다른 방향으로 나가게 하기위해 손을 이리저리 돌려본다.

- 적극적 탐색과 시행착오 과정을 통해 수단-목표 관계를 발견한다.
예) 높은 곳의 물건 내리기 실패한 경우 의자를 가져다 놓고 시도한다. 5단계
3차순환
반응 ( 18개월부터 24개월까지 )

- 전조작기로 이행하는 중요한 변화를 겪는 시기이다.
- 눈앞에 없는 사물을 내적으로 표상할 수 있음 -> 지연모방 가능
* 지연모방 : 본 것을 바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시간 후에 자발적으로 재현하는 것, 정신적 표상이나 상징이 형성 되었음을 의미한다.

-수단과 목적의 관계에 대한 정신적 조작이 가능해짐 6단계
사고의
시작 정보처리과정 : 분류하기 측정하기
예측하기 추론하기 ( 1개월에서 4개월까지 )

행동을 반복하고 시행착오를 통한 도식의 협응을 이끌어낸다. 즉, 필요한 결과를 얻기 위해 여러 도식을 사용하여 행동을 행하는 것이다. 이는 전적으로 아이의 내부에서 일어나는 반응이다.

- 우연히 어떤 행동을 해서 흥미로운 결과를 얻었으면 이 행동을 반복한다.

- 점차 감각체계간의 협응이 나타나지만 의식적이고 의도적인 행동은 아니다.
예) 장난감을 응시하고 잡아 입에 넣음, 엄지손가락 빨기 (2) 피아제의 인지발달단계 2. 전조작기(Preoperational Period) (2-7세) 이 시기 유아는 정신적 표상에 의한 사고는 가능하나, 개념적인 조작능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는 ‘전조작기’에 속한다. 피아제는 이를 전개념기와 직관적 사고기의 두 소단계로 다시 구분하고 있다. ① 전 개념기(2세~4세)

전 개념기의 유아는 개념발달을 위해서 다양한 언어 활동과 신체활동에 참여하는 시기이다. 이 시기의 유아들은 자기중심적이며, 흔히는 잘못된 개념, 현실에 위배되는 개념들을 가지고 있다. 이 시기 유아들의 개념획득에 가장 결정적인 것은 다양한 언어 활동과 신체적 활동을 통한 경험이다.

◉ 전 개념기에 있는 유아들의 특징
- 자기중심적이다. 즉,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사물을 이해할 수 없다.
- 눈에 똑똑히 보이는 한가지의 사실에만 기초하여 사물을 분류할 수 있다.
- 하나의 준거에 의해서만 물체를 수집할 수 있다.
예) 여러 가지 단추들 중에서 동그랗게 생긴 것들만은 가려낼 수는 있지만, 동그랗고 빨간 단추는 가려낼 수 없는 것과 같다.
- 사물을 단계별로 배열할 수 있다. 그러나 바로 접하지 않는 사물을 추리해서 배열할 수는 없다.
예) 연필을 길이가 긴 순서로 배열할 수는 있지만, A는 B보다 길고, B는 C보다 길다. 그러니까 A는 C보다 길다 라고 추리할 수는 없다. ② 직관적 사고기(4세~7세)

직관적 사고기에서 유아의 판단은 언어화되지 않는 모호한 인상이나 지각적인 판단에 의존한다. 상징적 매체, 즉, 언어가 개입되지 않은 직관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 시기 유아의 사물에 대한 판단은 흔히 잘못된 것이 많다.

◉ 직관적사고기에 있는 유아들의 특징
- 사물을 분류할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그것을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 논리적 관계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 수의 개념을 사용하기 시작한다.
- 보존성의 원리를 어렴풋이 이해하기 시작한다.
* 보존성 : 물체가 모양에 따라 그 양이나 수가 변하기 않는 것 전 조작기의 대표적 특징


◉ 직관적 사고 : 사물을 판단할 때 사물의 여러 가지 특성을 동시에 고려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지각적 특성에 의해서만 판단하며, 사물의 내적 연관성이나 규칙 또는 조작을 이해하지 못한다.
(예: 같은 양의 음료수를 긴 컵과 짧은 컵에 따라 넣으면 아이들은 긴 컵을 선택)

◉ 자기중심성 : 다른 사람의 관점에서 생각하지 못하고 사물의 자기입장에서 생각하여 모든 사람들이 자신과 똑같은 방식으로 사물을 본다고 생각한다.
(예: 마주 하고 있는 선생님이 "오른손을 드세요"하면서 오른손을 들면 유아는 선생님의 말은 무시하고 선생님의 오른손은 자기의 왼손 방향에 있으므로 왼손을 들곤 한다)

◉ 비가역성 : 자신의 생각을 거슬러 올라가 처음의 사고로 되돌리는 능력이 부족하여 역추리 하는 가역적 사고를 하지 못한다.

(예: ① 같은 양의 물을 긴 유리컵에 담았다가 넓은 컵에 옮겨 담은후 다시 그물을 긴컵에 옮겨 담으면 물의 양이 같다는 것을 역추리하지 못한다. ② 여동생이 있냐고 물었을때 있다고 대답했다면, 다시 여동생에게 언니가 있냐고 물었을때 ‘언니’가 없다고 대답을 하는 경우로 자신의 입장과 동생의 입장을 바꿔 생각하지 못 하는것)

◉ 물활론적 사고 : 모든 생물과 무생물을 포함하여 사물이 살아있고 각자의 의지에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예: 뚱뚱한 사람이 의자에 앉으면 아파한다고 믿거나, 좋아하는 인형과 자주 놀아주지 않으면 심심해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탁자에 부딪혀 울때 탁자를 ‘때찌’하며 때리는 시늉을 하면 아이는 울음을 그치며 분이 풀리는 행동을 보인다)

◉ 상징적 사고 : 감각운동기까지의 인간은 자신의 행동이나 감각에 의존하여 생활한다. 그러나 감각운동기의 말기가 되면 점점 정신적 표상을 형성하기 시작한다. 여기서 정신적 표상은 언어의 발달이 가속화하는 특징이 있다. 전조작기 아동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표상들을 그림이나 언어 등의 형태로 표현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가상놀이라는 것이 있는데, 소꿉놀이나 병원놀이와 같은 것으로 가상적인 사물과 상황을 실제 사물이나 상황처럼 상징하곤 한다.
예) 소방 가상놀이 동영상 (http://cafe.naver.com/imae9953/352)

◉ 도덕적 실재론 : 규율이나 규칙은 지키지 않으면 처벌을 받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지켜야 하며, 이 규칙은 본래 정해진 것으로 변경될 수 없다고 본다. 행동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결과를 중시하며, 결과에 따라 의도와는 상관없이 상벌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예: 일부러 돌을 던져 컵을 하나깬 아동과 실수로 컵을 3개 깨뜨린 아동이 있을때 이 시기 아동들은 일어나 동기보다는 행위의 결과를 보고 3개깬 아동이 더 많이 잘못했다고 판단한다)

◉ 꿈의 실재론 : 유아는 꿈과 현실을 명확히 구분하지 못하여, 꿈에서 일어났던 상황이 깨어난 후에도 현실에 그대로 있다고 생각한다.
(예: 간밤에 도깨비가 자신을 잡으려 할때 아빠가 나와서 도깨비를 쫓는 꿈을 꾸었다면 실제로 그러한 일을 겪었다고 생각하며 아빠도 그 내용을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 유아들의 거짓말, 엉뚱한 말들의 원인이 됨) 3. 구체적 조작기 (concrete-operational stage) (7-11세) <참고문헌> ◉ 학교학습효과를 위한 교육심리학 (임규혁 임웅 공저, 학지사, 2008) page.52-59
◉ 피아제의 인지발달이론 (김정민, 학지사, 2006)
◉ 피아제 감각운동기 참고자료 : http://blog.naver.com/kjhee0616?Redirect=Log&logNo=70157416495
◉ 피아제의 전반적인 삶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501&docId=106318197&qb=7ZS87JWE7KCcIOqwkOqwgeyatOuPmeq4sA==&enc=utf8&section=kin&rank=6&search_sort=0&spq=0

◉ 피아제 인지발달이론 : http://blog.daum.net/abc9548/8556507
http://blog.naver.com/hurkle97?Redirect=Log&logNo=90148203460
http://keatom01.blog.me/140052440532

◉ 여러 학자들의 인지발달이론 : http://blog.naver.com/7hanjh?Redirect=Log&logNo=110051927545&jumpingVid=6B88C0FB970FF84D0D30DED5ED62296B9556 자기중심적 사고 : 전조작기의 아이들은 타인의 생각, 감정, 지각, 관점 등이 자신과 동일하리라고 생각하는 특성을 가지게 되는데, 유명한 세 산 실험의 결과에서 그 내용을 찾을 수 있다.

ex) 세 산 실험
A, B, C 위치에 있을 때 어떤 순서대로 산을 보는지에 대해 아이에게 물으면,아이는 자기 위치에서 본 산의 순서로만 대답한다는 것이다. 만5-7세가 되기까지도 여전히 자기 중심적인 답변을 한다고 했다.

이런 실험을 통해 타인의 시각에서 보는 조망을 추론할 수 있는 조망수용능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초등교육과 20121105 윤 고 은
초등교육과 20121127 이 홍 식
초등교육과 20121144 최 재 욱
생물교육과 20123089 정 래 송 1. 탈중심화
탈 중심화는 사물의 어떤 두드러진 특성이나 측면에만 얽매이지 않고 여러 가지 특성이나 측면을 고려하는 다면적 사고를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구체적 조작기에 아동은 또래들과의 관계 속에서 점점 자아 중심성으로부터 벗어나게 된다. 이러한 탈 중심성은 언어의 발달로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면서 더 활발해진다.

2. 변환
이 시기의 아동은 구체적 변환을 포함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연속적 단계사이의 관계를 인식하고 이해할 수 있다. 변환적 추론은 정서, 즉 행복에서 슬픔으로의 추론에서도 분명하게 나타난다.
예) 타인의 감정상태, 변화 혹은 변환에 관한 추론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발달됨

3. 자율적 도덕성
사람들이 서로 뜻을 같이하여 규칙을 만들 수도 있고, 또 서로가 동의하면 언제든지 변화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행위의 결과보다 행위자의 의도에 따라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내리게 된다.
예) 어린이가 어머니를 돕기 위해 설거지를 하다가 컵을 깨뜨렸다면 일부러 깨뜨린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잘못했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어린이는 규칙을 어겼다고 해서 꼭 벌을 받는 것은 아니며, 경우에 따른 정상 참작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된다. 4. 보존개념
보존개념은 어떤 대상의 외적 형태가 변화되어도 그 양적 속성이나 실체가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 길이, 면적, 무게, 부피 등 여러 형태의 보존개념을 획득해 나간다. 또한 보상의 개념도 이해하게 된다.
예) 모양이 넓은 같은 모양의 컵에 같은 양의 우유를 보여준 뒤, 한 컵의 우유를 모양이 다른 긴 컵에 부어도 긴 컵과 넓은 컵의 우유의 양은 같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다.

- 보존개념 확립 실험 동영상
(물의 양, 줄 세운 동전의 개수)
http://pann.nate.com/video/212897162 동영상 중에서 두 번째 아이가 구별을 하는 아이.
- 나머지는 전조작기의 상태로 구별을 하지 못하는 상태.http://pann.nate.com/video/215789285 컵이 달라도 양이 같다는 것을 설명하는 아이. 5. 논리적 조작
인지적으로 가장 중요한 구체적 조작단계의 발달은 논리적 조작의 획득이다. 논리적 조작은 아동이 “논리적인”결론에 도달 하도록 하는 내면화된 인지적 행동이다. 피아제에 따르면 조작은 4가지 특징을 갖는다.

① 서열화 : 사물의 차에 따라 순서대로 정렬하는 것, 연역적 사고가 가능하게 된다. 서열화는 크기, 무게, 혹은 부피의 증감에 따라 일련의 요소를 정확하게 정신적으로 배열하는 능력이다. 길이의 서열화는 일반적으로 7~8세쯤에 획득된다.
예) 길이에 따라 순서 구별하는 아이. http://pann.nate.com/video/217375311


② 유목화 : 같은 종류의 개념군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해석할 수 있으며 한자로는 類(무리 류),目(눈 목),化(될 화)를 풀어 '사물의 무리 군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라고 볼 수 있다.(=범주화) 즉, ‘유사성에 따라 대상을 정신적으로 군집화하는 것’ 이다.
ex) 수상동물과 육상동물을 구별하는 아이.http://pann.nate.com/video/211685967
유목화 이해 영상.http://pann.nate.com/video/220230168

③ 인과관계 : 인과관계에 대한 아동의 개념은 다른 개념이 발달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발달한다. 구조(도식들)에서의 질적인 변화가 발달을 보여준다.

④ 시간과 속도 : 피아제와 인헬더는 아동이 10~11세가 되어서야 비로소 시간과 속도사이의 관계를 이해한다고 주장했다. 이 연령이전의 아동은 대상이 움직이는 다른 대상을 추월한다면 그것이 다른 대상보다 더 빠르다고 생각한다. 4. 형식적 조작기 (formal-
operational stage) (11~15세) 가장 성숙된 인지적 조작을 할 수 있는 단계이다.

1. 추상적 사고

2. 연역적 사고

3. 체계적 사고
자신과 다른 사람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의 이상적인 기준에 따라 자신의 주장과 타인의 주장을 비교, 분석 할 수 있는 능력도 생긴다.
4. 가설적 사고
새로운 상황에 직면 했을 때 과거와 현재의 경험을 통해 가설적 상황을 설정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
5. 과학적 사고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전에 일련의 계획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시험하면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된다.
6. 명제적 사고
현실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도 언어적 진술에 의한 명제의 논리를 평가할 수 있다.
7. 조합적 사고
하나의 문제를 풀 때 모든 가능한 해결책을 논리적으로 모색해 봄으로서, 결국에는 문제해결이 이르는 사고를 말한다. - 현실 상황에는 없는 여러 가지 추상적 개념을 이해할 수 있다. 현실에는 없는 개념도 상상하고 그려 볼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 융통성 있는 사고, 효율적인 사고, 복잡한 추리, 가설을 세우고 체계적으로 검증하는 일, 직면한 문제 사태에서 해결 가능한 모든 방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는 일 등과 같은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된다. 일반적인 사실에서 출발하여 특정한 사실에 도달 할 수 있는 사고를 말한다.
예) ‘A는 B보다 작다. B는 C보다 크다. 그러면 누가 가장 클까?’라는 질문을 했을 경우, 구체적 조작기의 아동들은 실제로 A,B,C를 세워놓고 키를 대봐야지만 알 수 있지만, 이 시기의 아동들은 마음속으로 이를 배열해보고 추론을 통해 대답할 수 있다. 발표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Q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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