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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khwan sung

on 26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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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화)
화장은 왜 시작되었을까 ?
서양 화장의 역사
(장식할 장)
cosmetic: ‘정리해서 감싸다’
그리스어: cosmetikos

미화설
: 아름다움에 대한 본능
신분 표시설
: 종족ㆍ계급ㆍ신분ㆍ남녀 구별
보호설
: 위협에서 자신을 보호
종교설
: 제사 드릴 때 온몸에 향료를 바름
장식설
: 용맹이나 남다른 장점을 부각
이집트
:약 7000년 전. 동물 지방 성분에 향료
그리스ㆍ로마
: 하얀피부 선호.백납성분안료.남자도 화장
중세ㆍ르네상스(15~16C)
:억압 이후 동양 문화 유입되며 부활. 과도한 화장술 유행. 수은ㆍ납 성분 사용해 피부 손상
바로크ㆍ로코코(17~18C)
:사치 화장술.두텁고 희게 강조
19C 이후 근대
: 자연스러운 미 강조. 여성의 전유물
20C 이후 현대
: 산업화ㆍ대중매체 발달로 화장은 필수 분야로
한국 화장의 역사
1900~1930년대
:
입술 연지 색깔 진해지고 향 강렬
1940년대
:
현대식 화장법 도입. 얼굴 희게, 눈썹 반달, 볼연지와 붉은 입술. 광복 후 국산 화장품 생산
1950년대
: 수입ㆍ밀수화장품 범람. 1956년 코디분 국산화
1960년대
: 정부의 국산 화장품 보호정책. 색조화장품 생산 시작
1970년대
: 색채,입체 화장. 메이크업이 토달패션의 한 부분
1980년대
: 선진국 색채화장품 수입. 색조화장 다양
1990년대이후
: 패션 흐름 따라 화장 유행.
자연스러운 색조. 브랜드서 시즌마다 컬러
언론에 비친 화장품
1960년대(1965년 9월 22일~): 31건
-시중에 불량 화장품 (1966-04-29)
-화장품 위조 7명 입건 (1968-02-23)
-화장품 원료에 파라핀 섞어 (1968-04-09)
-가짜 외제 화장품 대량 밀조 (1969-10-22)
-화장품 위조 6개 조직 적발 (1969-11-24)
1970년대: 140건
1980년대: 154건
1990년대: 576건
2000년대(~최근까지): 660건
(*중앙일보 기준. 제목 ‘화장’ 중 내용 ‘화장품’으로 선별)
화장품 값 대폭 인상 (1970-01-08)
가짜 외제화장품 대량 밀조 (1972-05-03)
화장품 소비자가격 공장도의 두배 (1974-06-27)
일부 화장품에 수은 함유 (1974-07-31)
저질 국산화장품들 피붓병을 일으킨다 (1975-05-15)
눈 화장품에 발암물질 (1976-10-27)
화장품 소비자가, 공장도가의 2배 (1976-11-08)
화장품 32만불 수출 태평양, 상반기 중 (1977-08-22)
질 나쁜 화장품...88%가 여드름 등 부작용 (1978-07-06)
외제화장품이 들어온다 (1978-07-14)
과반수 여성이 외제 화장품 써 (1979-03-09)
화장하는 남성이 많아졌다 (1979-08-14)
코티 분 상륙채비 화장품 업계 초긴장 (1981-02-18)
한국 여성들이 쓰는 화장품 한사람이 연 3만2000원어치 (1981-09-19)
화장품 9만7천불 어치 수출 (1982-12-09)
내년부터 수입되는 외제 화장품 값 최고 국산품의 8배 (1982-12-13)
남성고객 크게 늘어나 화장품 미용업계 호황 (1984-07-11)
국산 화장품 유해 여부 조사 (1985-02-14)
화장품 수입 내년부터 전면 개방 (1985-06-01)
화장품 제조날짜 왜 표시 않나 (1985-10-07)
화장품 10대 고객을 잡아라 (1986-07-07)
쏟아지는 외제화장품 예상보다 덜 팔린다 (1987-09-16)
수은허용치 2300배 초과 미용화장품 적발 (1988-06-15)
어린이 화장품 신제품 개발러시 (1989-02-09)
수입 화장품값 비싸 원가보다 4-5배씩 (1989-03-20)
립스틱 등 국산화장품 색소 4종에 발암물질 (1989-03-24)
과장광고 화장품 137개 품목 적발 (1990-09-28)
‘순금 화장품’ 턱없이 비싸다 (1990-10-31)
화장품 할인코너 마진율 40% (1990-10-02)
화장품 수입 급증, 작년 1580만불 (1991-02-11)
유명 미용실에 유독 화장품, 허용치 2000배 수은 검출 (1991-05-17)
외제 화장품 광고 허위 과장 심하다 (1993-03-07)
홍콩 미백화장품 수은 허용치 최고 2만배 (1993-04-27)
외제 화장품 밀물, 작년비 38% 늘어 (1993-08-31)
화장품 소비자가 실출하가보다 40~50% 높아 (1993-10-23)
화장품 수입 급증, 작년비 45% 늘어 (1993-12-13)
남성 화장품 연 1300억 시장 (1993-12-29)
외국 화장품 국내 시장 잠식 가속화, 작년 매출 268억원 (1994-01-12)
올 봄 색조화장은 오렌지색으로 (1994-02-28)
신세대 화장품 봇물 연령층 따라 제품 차별화 (1994-04-06)
20대 전용 화장품 잇따라 선봬 (1995-03-24)
국산화장품 외제에 밀려 백화점 매장 잇따라 철수 (1995-12-12)
약국, 화장품 새 유통망 부상 (1996-04-24)
작년 총 1700억원 외제 화장품 수입 홍수 (1996-07-21)
화장품 기준치 10배 넘는 납 등 중금속 다량 함유 (1997-08-21)
두 배 비싼 기능성 화장품....
주름제거 화장품 피부 노화 부작용...
고기능 미백 화장품 또 출시...
팩 화장품서 납 다량 검출....
벌레 나온 화장품 환불 안 해줘...
태반 화장품 못 판다....
ㅁ부정적: 안정성, 가격 이슈
(언론의 존재 목적?: ‘계급간의 갈등 조장’. 갈등=관심)
▶화장품은 관여도가 높은 상품
(여성이 신중하고 민감하게 선택)
※언론에 비치는 화장품은?
ㅁ긍정적: 쉽게 인식하기 어려움
(언론이 피하는 것?: 특정 제품의 노출. 광고-기사의 경계)
구매 결정은 ‘품질’ 보다 ‘
이미지
’에 좌우
미디어를 통한 화장품 이미지 업 전략
◇언론(잡지ㆍTVㆍ신문ㆍ인터넷 등)
*화장품은 정치인이 아니다
*회사가 아니라 업계를 생각하라
*21세기 먹거리는 스토리
*연탄 나르는 CSR을 넘어서 CSV로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ㆍ페이스북)
*퍼블릭과 프라이빗 사이
*관심은 ‘좋아요’를 타고
*입소문은 화폐보다 강하다
◇1대1 마케팅
*나는 왜 사소한 일에 분개하는가
*‘친밀’보다 먼 ‘시크’보다는 가까운
마치며…
Where there is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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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 not built in a day
HONE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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