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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2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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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gyoung kim

on 21 December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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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3학년2반

3207
3208 김은희♥
미래에도 종류가 있다.
그 미래에는 주인이 있고
각자의 미래는 다 다르다.
미래 속에는 꿈이 있다,
꿈에는 우리의 소망이 담겨져 있고
그 소망은 우리의 원동력이 된다.
우리가 꿈을 꾸듯이 미래도 꿈을 꾼다.
우리에게 자신만의 꿈이 있듯이
미래도 미래만의 꿈이었다.
미래의 꿈은 내일이 오는 게 아닐까 싶다.
미래의 내일은 우리의 내일이다
우리의 내일이 없으면 나의 미래 또한 사라진다.
우리의 내일은 언젠가 사라지겠지만
나의 미래의 내일은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것이 나의 꿈이다.
3209
김인우
3211김하늘
3215
3219양예슬
3220 이민주
3223
3226 정세창
3229 진하은
3221
이상암
3231
양기선
3214
3203김경훈
3204 김대경
겨 울
넌할 수 있어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용기를 내야 한다고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용기를 냈습니다

용기를 내서
말을 했습니다
나는 못한다고..
나무

카메라
어느날 저녁
비가 내린다
비가오는건
그녀가 우는거랬다
그래서 비가오는거나봐
너가 우니까 나도 모르게 눈물이난다
내 가슴이 많이 아픈가보다
걱정말아요 그녀
우리집 정반대인 카페
학교가 끝나면 언제나 출첵을 하러간다
가게문 출입 종소리가 울리면
언제나 카운터에서 알바생오빠가 '어서오세요'라고말한다
나는 주문을 한다
‘캬라멜마끼야또로 주세요^^’
알바생 오빠가 훈훈한 미소로
‘카랴멜마끼야또 좋아하시나봐요ㅎㅎ’

나는 오늘 또 출첵을 하러간다
카운터에는 여대생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주문을받는다
알바생 오빠가 그만둔 모양이다
내일부턴 집에 일찍 갈 수 있겠다
내 한몸 한몸 바쳐서 당신을 지켜줄꼐요
데리로 갈게요 그녀
추억을 남기고 싶을 때 가져가는 카메라
친구들과 한 컷
풍경하고 한 컷
혼자서도 한 컷

앨범에 쌓이는
소중한 추억들.

우울할 때 한 장씩 꺼내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난다.

친구들과 함께 했던 추억들이
계속 떠오르고 떠올라서
행복으로 꽉 찬다.
2


누구보다 좋고 예쁜 엄마
엄마도 나처럼 여자이다
하고싶은게 있고 꿈이 많은 여자이다
누구에게는 여자이고 싶고
누구에게는 예뻐보이고 싶고

엄마는 안꾸며도 예쁘다
화도 내고 짜증도 내지만
난 그래도 엄마가 좋다
사랑해요 ,
엄마♥


3218
박성준
자동차



Mercedes-Benz
자동 차 어릴 때 꿈 을 만들어 주었다
자동 차 는 내가 확 실 히 꿈 을 정 하 게 해 주 었 다
지나갈 때 도 우 와 하 면 서 감동 을 먹 었 다.
배기음에서 부릉 소리나는 모습
감동적이다.
나는 꼭 자동차쪽 꿈을 이루어서
멋있는 자동차를 만들것이다.

임승민
3201 강 성 민
새싹이라는 나무가
사랑이라는 비가 내려서
어린잎을 튀었다

어른잎이 자란 나무한테
관심이라는 햇볕을 쬐자
튼튼한 줄기가 자랐다

튼튼한 줄기가 자란 나무에게
애정이라는 비료를 주자
굵은 뿌리를 뻗었다

이 모든 걸 다 주니
울창하고 큰 나무가 돼서
언제나 기대고 쉴 수 있는 그늘을
보답으로 나무가 주었다
11월
내마음이 따뜻해 질 때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오네
서쪽 하늘 해질녁 노을 처럼
친구들의 깔깔 대는 웃음처럼
언제나 나를 찾아오네.
너의 매력은 π같아
끝이 없어
너의 매력은 2ab/a+b같아
조화로워
너의 단점은 i같아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너에 대한 나의 생각은 절댓값같아
항상+야
너의 존재 또한 i같지만
제곱해서 존재하게 되는순간
그 모든 공식은 필요없어져
4,x
김순오
박우솔

응강성민
가 방

진정한 친구
3222이현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식탁에는 스테이크
맛있게 먹고 학교 가는 길에 주은 돈 50000원
학교에 도착해보니 오늘은 오전수업
일찍 끝나서 PC방에 가니 10시간이 꽁짜
오늘은 운수 좋은날

집에 들어가는 길에 연예인을 만나 받은 싸인집에 도착하니 식탁에는 치킨과 피자
냠냠 쩝쩝 먹다 보니 눈커풀이 잠긴다
꿀잠자서 일어나니 월요일 아침 8시
아놔.... 꿈 지각이다
3205 김도경
시간아 don't catch me
시간아 좀만 천천히
wait let me down
잠을 좀더 오래자고 싶어
웃지마 나좀더 자야돼니까
시간아 이번엔 빨리좀가줘
학원에 있기 싫으니까
잠에들고싶어
밤이오면은
눈한번 깜빡이면은
넌 텔레포트해
아침으로 나좀만 더잘래
알람울리지마 좀만 천천히
let me down time
3224 장안나
상상
3227 정승빈
사탕을 입에 넣고
여기저기 굴리가 보면
고단한 삶속에
잊었던 행복을
어느샌가 찾게 된다.

행복을 위해 고생한다지만,
행복은 이미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리고 있다.
사 탕
3-2정문영
내 마음의 노래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녹색 나뭇잎이
노란색, 빨간색 등의 색깔로
변해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떨어진 나뭇잎이나 낙엽에
가을비가 내리네
가을비가 낙엽에 더 떨어지네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

효녀 인듯 ~!~``
가 을
시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수학 문제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내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내가 잘하는 게 무엇인지 모르겠고
트와이스는 왜 이렇게 예쁜지 모르겠고
여자의 마음은 알다가도 모르겠고
이런 내맘 모르고 너무해! 너무해!
에라 모르겠다.
잠이나 자야지.
너랑 연애하고 싶은 가방
3212
이마에 여드름이 났다.
친구 말이 누군갈 짝사랑 하면
이마에 여드름이 나는 거란다.

'그럼 이마에 여드름 난
모든 사람이다 짝사랑 중이게?'
하며 코웃음 치며 돌아선다.

하지만 사랑 이라는 단어에
문득 떠오른 얼굴이
자꾸만 내 얼굴을 붉힌다.

"너 열나는 거 아니야?
얼굴이 엄청 빨개"
친구 말에 서둘러 뒤돌아
빨개진 얼굴을 숨겨보지만
이미 빨개진 귀도 내 마음도
숨겨지지 않는다.

문정규
그 리 움
누군가 같이 있을땐
헤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헤어지면
그립다.....
상상
불을 끄는 소방관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도둑들을 잡는 경찰관
축구를 잘하는 축구선수
이 나라의 대표 대통령

내가 상상하는 모든 것
모두 꿈
너가 상상 했던 너가 될 거야
용 기
중학교
3217
중학교 생활이 벌써
사진

얼마 남지 않았네
졸업하면 펑펑 울 것 같다는 애들의 말에
정말 이해가 가지 않아
왜 우냐고
집에 있는 사진첩을 꺼내 보았다.
사진들을 보니 그때가 생각나며
사진을 더 꼼꼼히 보았다.
많은 추억들을 되새기며
소중한 기억들을 간직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간직될 사진
더 소중히 여기고 싶다.

막상 생각해보니 너무 많은 추억이 있었다
울고 웃고 싸우고 정든 이 학교를 떠나 보내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지내는 게
가을


나에겐 아직 낯설다
전 화
간만에 내리는 가을 비
땅을 촉촉히 젖어들게 하는 것이
겨울에게 손짓 하는 듯 같다.

이제 계절은 꽃잎도 푸르른 잎사귀도
다버리고 간다.

한 해 동안 고통의 결실이 열매로 맺어지고
계절이 가고 나면
또 다른 계절이 오리라는
막연한 기다림 속에서
내 나이 먹어 가는 건
꿈에도 모른 채
다음 가을을 하염없이 기다린다

화장도 해보고 물놀이도 해 보고
하지마란 것도 해 보고 몰래 학교 나가기도 하고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늦어버렸다
내가 아무리 후회를 해봐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남은 시간마저 허무하게 보내버린다면
나는 더 큰 후회를 하게 되겠지

11월 그리고 마지막 한 달
나는 후회를 한다


3216서민아
즐겁지 않냐고 했지만
미래의 꿈
심가은
진정한 친구란 빠꾸없는 친구
진정한 친구란 항상 곁에있는 친구
진정한 친구란 아파도 때리는 친구
진정한 친구란
걱정을 안해주는 친구
아무리 겉마음은
차갑운 친구지만
속마음으로는
따뜻한 친구
시는 정말 보수적이란 말이야
3218
안세은
시간
3210 김평안
엄마
네 말에는 향기가 담겨
스며들게 만든다
네 목소리엔 색깔이 있어
모든 걸 예쁘게 만든다
네 행동에는 예쁨만 남아
기분 좋게 만든다
네 마음은 진심이 담겨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만 든 다
3228
정지연
여 드 름
3208 김 은 희
다들 진정한 친구가 있을 듯 하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온다
평소라면 받지 않았을 텐데
마음속에 그리운 사람이 생긴뒤론
모르는 전화 조차 받아보고 싶다
나는 니가 좋은 가방
너랑 매일 연락하고싶은 가방
겨울이 오면
옛날 생각이 난다.
친구들과 뛰어 놀고
붕어빵을 나눠 먹던 때가
생각이 난다.
이제는 못하는 아쉬움을
겨울 바람이 대신해 주는 것 같다.
내마음이 따뜻해 질 때
조용한 노랫소리로 들려오네
밝은 달님처럼
환한 해님처럼
부드럽게 나를 찾아오네.
내마음이 뜨거워 질 때
흥겨운 노랫소리가 들려오네
웅창한 악기 소리처럼
큰 파도처럼
힘차게 나를 찾아오네.
가 을 비
모르겠다
갸라멜마끼야또
3학년 2반 양예슬
3-2
시집
얘들아,
지금이야
활짝
웃어!!

삼호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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