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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학개론

<한국어학개론> 피동,사동,부정
by

Ka Young Lee

on 1 May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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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한국어학개론

담이 높다. Ⅱ. 사동표현 Ⅲ. 부정표현 감사합니다 Ⅰ. 피동표현 주어가 스스로 행동하지 않고

남의 동작을 받는 것을

피동 혹은 수동이라 한다. ‘행위의 주체가 자발적으로 행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나 물건의 시킴이나 힘으로 인하여

생기는 동사’ 긍정 표현에 상대되는 개념으로 부정 부사

‘안, 못’이나 부정 용언 ‘아니하다, 못하다’를 써서 나타낸다. 한국어학개론 문법요소 - 피동, 사동, 부정 표현 국어교육과
5152367
이가영 Ⅰ. 피동표현


Ⅱ. 사동표현


Ⅲ. 부정표현 목차 1) 파생정 피동

2) 통사적 피동 1) 파생적 사동

2) 통사적 사동 1) 안/못 부정문

2) 짧은/긴 부정문 Ⅰ. 피동표현 1) 파생적 피동 1) 파생적 피동 2) 통사적 피동 Ⅰ. 피동표현 2) 통사적 피동 접미사 '-이-, -히-, -리-, -기-'를 붙여서 만들어진다. 피동사를 이용하는 경우 파생적 피동문이라 한다. 능동문의 피동화 피동사 쓰임에 의한 피동화 · 사냥꾼이 호랑이를 잡았다. (능동문) ·호랑이가 사냥꾼에게 잡혔다. (피동문) ㄱ. -이- : 놓다 - 놓이다, 보다 - 보이다, 쓰다 - 쓰이다

ㄴ. -히- : 묻다 - 묻히다, 박다 - 박히다, 잡다 - 잡히다

ㄷ. -리- : 듣다 - 들리다, 물다 - 물리다, 풀다 - 풀리다

ㄹ. -기- : 감다 - 감기다, 끊다 - 끊기다, 안다 - 안기다 파생적 피동 '-어지다, -게 되다'를 사용한 피동형이다. (1) 곧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2) 곧 사실이 드러나게 된다. '-어지다'

'-게 되다' · 수여동사 (주다, 드리다, 바치다 등)

· 수혜동사 (얻다, 잃다, 찾다, 돕다, 입다 등)

· 경험동사 (알다, 배우다, 느끼다, 바라다, 참다 등)

· 대칭동사 (닮다, 만나다 등)

· '-하다'동사 (공부하다, 생각하다, 사랑하다 등) 피동사가 없는 능동사의 경우 통사적 피동만 쓴다. 능동표현 * 파생접사에 의한 피동문의 3가지 특징 ② 능동적 의미를 지닌 피동사

ㄱ. 아이들이 그의 팔에 매달렸다. → 그의 팔에 매달려라

ㄴ. 아이는 내 품에 안겼다. → 얘야, 내 품에 안겨라 1) 파생적 사동 2) 통사적 사동 주동표현 Ⅱ. 사동표현 1) 파생적 사동 ① 자동사에서 비롯된 피동사

ㄱ. 낙엽이 바람에 난다 → 낙엽이 바람에 날린다.

ㄴ. 종이 운다. → 종이 울린다.
③ 능동주 파악이 힘들 경우에 쓰이는 피동사

ㄱ. 날씨가 풀렸다. → 누군가 날씨를 풀었다 (?)

ㄴ. 그녀는 슬픔에 싸여있다. → 누군가 그녀를 슬픔에 쌓다 (?) 사동 접미사

‘-이, -히, -리, -기, -우, -구, -추-’등이 붙어서 만들어 진다. 아이가 밥을 먹었다. 사람들이 담을 높인다 타동사의 사동문 화 자동사의 사동문화 어머니가 아이에게 밥을 먹이었다. 주어 부사어 목적어 서술어 주어 목적어 서술어 주어 서술어 사동 접미사에 의한 파생 형용사+ 접미사 접미사의 종류

-이-

-히-

-리-

-기-

-우-

-구-

-추- 자동사 + 접미사 타동사 + 접미사 높다 - 높이다 밝다 - 밝히다 듣다 - 들리다 웃다 - 웃기다 깨다 - 깨우다 솟다 - 솟구다 낮다 - 낮추다 앉다 - 앉히다 입다 - 입히다 녹다 - 녹이다 보다 - 보이다 차다 - 채우다 감다 - 감기다 울다 - 울리다 Ⅱ. 사동표현 2) 통사적 사동 보조적 연결어미

‘-게’와 보조 용언 ‘하다’가 결합한 ‘-게 하다’에 의해

실현된다. ㄱ. 병아리가 마당에 나왔다. → 강아지가 병아리를 마당에 나오게 했다. 주어 부사 서술어 주어 목적어 부사 서술어 ㄴ. 영지는 책을 읽었다. → 선생님께서 영지에게 책을 읽게 하였다. 주어 목적어 서술어 주어 부사어 목적어 서술어 * 파생적 사동문과

통사적 사동문의 차이 * 1) 파생적 사동문은 동사가 하나인데 비해 통사적 사동문은 동사가 두개다.

그 결과 파생적 사동문은 ‘-에게’가 붙는 반면 통사적 사동문은 ‘-에게’, ‘-이가’ 가 붙는다.


ㄱ. 누나는 동생〔*이/에게〕 밥을 먹이었다. - 파생적

ㄴ. 누나는 동생〔이/에게〕 밥을 먹게 하였다. - 통사적 2) 파생적 사동문은 대개 ‘직접사동’을 표현하고 통사적 사동문은 ‘간접사동’을 표현한다.


ㄱ. 어머니는 아이에게 옷을 입혔다. - 파생적(직접사동)

ㄴ. 어머니는 아이에게 옷을 입게 했다. - 통사적(간접사동) 3) 두 가지 사동문은 부사(혹은 부사구 )의 수식 범위에서 차이를 보인다.

통사적 사동문에서는 사동사건과 피사동사건과의 차이를 보일 수 있지만

통사적 사동문에서는 그럴 수 없다.


ㄱ. *토요일에 영희는 일요일에 철수를 죽였다. - 파생적 사동

ㄴ. 토요일에 영희는 일요일에 철수를 죽게 했다. - 통사적 사동 1) '안/못' 부정 2) 짧은/긴 부정 Ⅲ. 부정표현 Ⅲ. 부정표현 1) '안/못' 부정 '안/ 못'

부정 ‘안’이나 ‘아니하다’

- 주어의 의지에 의해 동작이 일어나지 않음 의지부정 ‘못’이나 ‘못하다’

- 주어의 능력이 부족하여 어떤 일이 일어나지 못함 능력부정 ㄱ. 그는 밥을 안 먹었다. - ‘안’을 사용한 부정

ㄴ. 그는 밥을 먹지 않았다. - ‘아니하다’를 사용한 부정 (1) (2) ㄱ. 그는 밥을 못 먹었다. - ‘못’을 사용한 부정

ㄴ. 그는 밥을 먹지 못했다. - ‘못하다’를 사용한 부정 2) 짧은/긴 부정 짧은 부정문 : 용언의 앞에 부정부사 ‘안’, ‘못’을 넣는다 긴 부정문 : 용언의 어간에 보조적 연결어미 ‘-지’를 결합,

‘아니하다, 못하다’를 쓴다 < 긴 부정문 >

ㄱ. 그는 밥을 먹지 않았다.

ㄴ. 그는 밥을 먹지 못했다. < 짧은 부정문 >

ㄱ. 그는 밥을 안 먹었다.

ㄴ. 그는 밥을 못 먹었다. Ⅲ. 부정표현 3) 부정표현의 특징 2) 일부 동사와 형용사는 반드시 긴 부정문으로 쓰인다.


ㄱ. *저는 그 학교의 위치를 안 모릅니다.

ㄴ.저는 그 학교의 위치를 모르지 않습니다.


ㄱ. *이 칼은 안 날카롭다.

ㄴ. *그 꽃은 안 아름답다. 3) 부정문의 중의성


ㄱ. 창수가 어제 학교에서 책을 읽지 않았다/못했다.

ㄴ. 창수가 어제 학교에서 책을 안/못 읽었다.


ㄱ. 창수는 어제 학교에서 책을 안/못 읽었다.

ㄴ. 창수가 어제 학교에서 책을 안/못 읽었다. 1) ‘말다’ 부정문


ㄱ. 이번 토요일에는 만나지 〔*않자/ *못하자/ 말자〕

ㄴ. 이제 더 이상 다투지 〔*않읍시다/ *못합시다/ 맙시다〕 알다, 모르다(동사),아름답다, 날카롭다, 가파르다(형용사) 명령문, 청유형 - 짧은/긴 부정문 모두 중의성이 나타남 - 보조사 사용 - 강세 사용 Quiz 1. 사동문은 행위를 결정하는 주체에 의해

결정되는데, 사동문의 반대는 피동문이다 x 주동문 2. 피동사가 없는 능동사로 반드시 통사적 피동으로

써야하는 예 3개를 드시오 수여동사, 수혜동사, 경험동사, 대칭동사, -하다동사 3. ‘아니하다와, 못하다’ 부정문은 명령문이나 청유문에는

쓰이지 못하는데 이때 대체되는 표현은 무엇인가. 참고문헌 「학교문법과 문법교육」
「국어학,한국어교육 : 피동 구문의 요건과 의미 자질」,김원경, 2012
「한국어의 사동문에 관한 통사적 연구」, 남원식
「‘-게 하다’ 사동문의 성격과 구조」, 김재열, p131
국어국문학자료사전, 이응백ㆍ김원경ㆍ김선풍 교수 감수, 1998, 한국사전연구사
국립국어원, 권재일 /서울대 교수·언어학 주어 목적어 서술어 주어 부사어 서술어 주어 목적어 서술어 '-말다'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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