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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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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Jungmin Lee

on 18 Jul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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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 Issue
SPECIAL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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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R symposium 3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끝나, bulk filing제품의 선두 주자로의 입지를 거듭 확인
덴츠플라이, 엔도의 독주는 계속되나?
결혼 3년차임에도 2세가 없어 내심 걱정하던 안수연과장에게 드디어 가뭄에 단비같은 소식이 들려왔다. 임신 6주차라는 꿈같은 얘기였다. 이에 안수연과장은 “ 표현은 안 했지만 내심 걱정 되는 것이 사실이었다. 결혼했을 때와는 또 다른 차원의 행복감이 든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임신 사실을 모르고 이사를 준비 중이던 안과장은 겹경사라며 올해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며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부럽다. 집장만에 아기 장만까지", "대학병원은 이제 누가 하나", "신랑도 잘 생겼네" 등등 부러운 시선을 감추지 않았다

DENTSPLY KOREA CLINIC TIMES

18th, JUL 2014 edited by Ealry JM Lee
덴츠플라이코리아는 2014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광주, 부산, 서울 등3개 대도시에서 bulk filing material인 SDR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SDR symposium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접착치의학회(회장 최상윤)와 덴츠플라이가 공동 기획하였으며 스위스 Bern 대학의 교수이자 덴츠플라이 ASIA BDM인 Dr. Rainer seemann 이 main speaker를 맡았으며, 각 지역의 내로라하는 연자(전남대 장훈상교수, 부산대 박정길교수, 연세대 박정원교수)들이 국내 speaker로 SDR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총 200명이 넘는 국내 수복의 KOL들이 모이는 뜻 깊은 행사이자, flowable resin이 성장하는 시대에 시기 적절한 심포지엄이었다는 것이 업계의 반응이다
AMD LASER, Picasso 글로벌메디칼과 전략적 제휴
미궁 속으로

덴츠플라이와 글로벌메디칼의 전략적제휴는 SIDEX에서 첫번째 비즈니스 미팅후 급물살을 탔다.

엔도분야의 현미경 비즈니스에 치중했던 글로벌 메디칼과 덴츠플라이의 다이오드레이져의 만남은 약간 어색해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내막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최상의 조합임을 알 수 있다.

글로벌메디칼의 대표이사 김철용이사는
글로벌 현미경이전에 10년 넘게 레이져
관련 비즈니스를 해온 이 분야의 전문가
이며 국내의 레이저학회의 KOL과 더불어
1,000명의 레이져 사용자들의 프로파일을
확보하고 있다.

7월 4일 양사간의 정식적인 계약체결과 더불어 7월8일 Joint business meeting을 진행했으며, 미팅에서 하반기 conference전략과 seminar 홍보 전략등을 논의했고, 양사가 win-win 할 수 있는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해 내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하지만 불과 1주일도 안돼어 덴츠플라이 인터네셔날에서 AMD business를 철수할 수도 있다는 얘기들이 떠돌고 있다. 물론 공식적으로 언급된 적은 없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데 무게가 실려 가고 있다. 만일 그 가능성이 사실이라면 한국에서 만큼은 워낙에 성공적일 것으로 예측된 전략적 제휴였기 때문에 관계자들이 쉬쉬하는 것도 이해할만한 대목이다.

최근에 남자 친구가 생긴 덴츠플라이 한 관계자는 " 아직은 결정된 것이 없고 international로 2015년 AMD에 대한 전략적 방향이 달라진 다는 것만 정보를 받았다. 최악의 경우, 소문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최대한 글로벌 메디칼이 한국에서 AMD의 독점권을 가져 갈 수 있도록 중재하는 것이 덴츠플라이의 윤리 경영 지침이기 때문에 최대한 글로벌 메디칼에 협조하겠다"며 말을 아꼈다.

AMD laser는 2008년 미국에서 출시하여 2년만인 2010년에 레이져 시장의 #1자리를 차지한 다이오드 레이져 전문브랜드이며 2011년 덴츠플라이사에 인수 합병되었다.

덴츠플라이 엔도 제품의 성장세가 무섭다. 덴츠플라이는 기존의 NiTi file에서의 독보적인 강자이다. 2013년 하반기에 ProTaper Next를 출시하면서 기존의 NiTi 파일과는 제품의 물성과 shape에 있어서 효율성을 극대화한 차세대의 파일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기존 군소 NiTi파일의 입지 조차 위협하고 있다.

또한 세미나를 강화해 매월 10회 정도의 세미나를 강행하면서 Waveone file과 ProTaper Next를 동시에 홍보하고 있으며, 합동 세미나를 진행하던 이피덴트㈜와 글로벌메디칼과의 공조를 탄탄히 유지하면서, 두 회사에게 덴츠플라이 제품을 공급, family로서 엔도업계를 독식할 태세다.

또한 X-smart plus의 출시는 기존 엔진과는 외관과 성능에서 압도하며 one file의 경쟁자인 오스템 임플란트의 엔도비즈니스를 위태롭게 하고 있다.

그뿐이 아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Komet가 독식하고 있는 bur시장에도 마일리퍼 버를 앞세워 무섭게 시장을 잠식하고 있다.
디오의 한 관계자인 조모 과장은 “ 출시 두 달만에 디오에서만 1억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렸으며, 실제 엔드유저로 나간 건수만도 500건에 이른다”면서 앞으로 추가적인 제품군의 확대는 매출 상승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안수연과장 임신 7주째로 밝혀져, 이사와 더불어 겹경사
People & Issue
최근 덴츠플라이 P과장은 여자친구였던 K양과의 6개월의 열애후에 결별을 인정했다. 11년 차이의 나이를 극복한 잉꼬 커플이었기에 주변의 충격과 아쉬움은 더 컸다.

결별의 이유는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최근 P과장이 업무로 인해 K양과 보낸 시간이 많지 않아서가 아닐까 하는 추측들이 여기저기서 나돌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충격, 덴츠플라이 P과장 , 끝내 결별, 인생의 좋은 선후배로 남겠다.

덴츠플라이 E모부장은 “ P과장이 주말 세미나등의 업무가 많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본인이 기획하고 자진해서 했으며, 회사차원에서는 대체 휴가 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민주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업무 과다로 인해 결별했다는 소문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 더 이상의 인터뷰를 거절했다.
P과장은 “업무를 통해서 이별의 아픔을 잊으려고 한다. 하지만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비록 개인적인 사정으로 서로 결별하게 되었지만 항상 K양이 행복하기를 기원하고, 앞으로도 인생의 좋은 선 후배로, 서로를 챙기는 친구로 남기로 했다”며 말을 아꼈다.
사건과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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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야유회에서 다쳤다면… 업무상 재해에 해당된다는 대법원 판결

노동조합 전임자가 회사의 허락을 받아 세미나를 겸한 야유회에 참가했다가 다쳤다면 업무상 재해라는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안대희 대법관)는 노조가 주최한 ‘여름 해변수련학교’ 행사에 참가해 백사장에서 게임을 하다 전신마비 상해를 입은 강모(42)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낸 요양불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그리고 최근 야동(야유회 동영상)이 떠다니고 있어 직장인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야동의 주인공은 덴츠플라이 E모 부장, 그는 올해 6월 27일 클리닉 세미나에서 코끼리코 게임 중 얼굴을 다친 것과 관련하여 주변 지인들이 업무상 상해가 분명하니 회사와 보상대책을 논의하라는 충고에 “ 얼굴을 다친 것보다 마음 다친 것이 더 크다. 누가 왜 다쳤냐고 물어서 코끼리 코 게임하다 다쳤다고 하면 왠지 더 비웃는 것 같았다. 내가 뭐라고 얘기하던 술 먹고 넘어졌다고 생각하는 듯 했고 아예 둘째 날 부터는 그냥 술 먹고 넘어졌다고 했다. 그게 차라리 마음 편했다”
그의 말속에는 그간의 고통스러웠던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다.
덴츠플라이 인사부 하 정희이사는 “회사는 직원들이 즐겁기를 바란다. 그래서 비용을 들여 기획한 행사에서 이렇게 다치는 직원들이 생기면 원래의 취지에도 어긋나기 때문에 아주 죽여버리고 싶다, 최대한 안전에 유의하라고 당부하고 싶다” 고 조언했다.
최근에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직장인 야동(야유회 동영상) 원본
Dentsply Korea Clinic Times는 나누고 싶은 좋은 소식이 있을 때 또는편집자의 기분에 따라 아무때나 발간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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