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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e

rune
by

Gyung Ho Kim

on 5 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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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rune

My name is Josua Ilbretant von Arnim Children of the Rune
룬의 아이들 룬의 아이들
: 전민희 작가의 장편 판타지소설로 7명의 남자아이, 7명의 여자아이, 총 14명의 룬의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쳐나가는 성장소설이다.
지금까지 소설에 등장한 룬의 아이들은 모두 10명이다. 남자
보리스 진네만
조슈아 폰 아르님
란지에 로젠크란츠
막시민 리프크네
이자크 듀카스텔
루시안 칼츠 여자
티치엘 쥬스피앙
나야트레이
샤를로트 비에트리스 드 오를란느
클로에 다 폰티나 보리스 진네만(Boris Jineman)

* 7월 12일(게자리). A형. 17세. 남
* 성격 : 정체를 알 수 없는 과묵한 소년, 가지고는 있으나, 결코 발휘하지 않는 능력, 강한 껍질 안에는 나약한 자아, 특이한 이력과 알 수 없는
* 재능 : 환각 마법에 능하지만 웬만해서는 남들에게 보여주려 하지 않는다. 또한 상당한 크기의 바스타드 소드를 사용하며 학원의 검술 마스터조차 그 유래를 모른다는 매우 특이한 검술을 지니고 있다.
* 외모 : 키-179. 길게 기른 검푸른 머리카락에 회청색 눈동자. 시커먼 후드 달린 망토로 온 몸을 감고 다니며,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 검은 옷이 아니면 절대 입지 않는다(학생들은 그가 속옷도 검은색일 것인가를 놓고 내기를 하기도).
* 버릇, 취미 : 검은 예언자와 함께 다니던 시절에 얻은 검은 로브를 항상 뒤집어쓰고 있으며 아무리 더워도 벗지 않는다. 심지어는 후드로 얼굴까지 가리고 다니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처음 만난 사람은 뭔가 싶어 슬금슬금 피할 정도.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침울한 순례자 조슈아 폰 아르님(Josua von Arnim)

* 2월 28일(물고기자리). B형. 18세. 남
* 성격 : 꿈꾸는 사이코 천재, 삶을 연극으로 착각하는 녀석, 방황하는 예술가(?), 야심 없는 담백한 성격, 유쾌한 강령술사, 최고급만이 좋은 것이다.
* 재능 : 강령술, 연극배우적 자질, 각종 예술적 소질이 대단하며 그 가운데서도 노래와 그림에 뛰어나다. 굉장히 많은 음유시를 외우고 있다.
* 외모 : 키-182, 깔끔하고 단정한 복장. 예리하고 핸섬한 용모(물론 가만히 있을 때). 시시때때로 별난 색깔로 물들이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푸른 기 도는 회색 머리카락과 장난기로 반짝이는검은 눈동자.
* 버릇, 취미 : <천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우연이 아니다> 라는 말버릇, 복면이나 가면 등으로 변장하는 취미(남들이 다 알아봐도 개의치 않고 끝끝내 분장을 하고 나타난다), 무심코 머리를 긁적이거나 남의 머리카락을 만지는 버릇, 잘 만들어진 옷을 보면 열광함, 깨끗한 옷에 대한 결벽증, 그 외에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각종 미친 짓(이 녀석이라면 날개를 달고 옥상에서 뛰어내리거나 한겨울에 맨몸으로 헤엄치는 등, 무슨 짓이라도 할 수 있을 거다). 티치엘의 아버지와 만난다면 서로 죽이 잘 맞을 듯.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비극적 낭만주의자 막시민 리프크네(Maximin Liebkne)

* 6월 7일(쌍둥이자리). B형. 17세. 남
* 성격 : 주당에 독설가, 도무지 제어하기 어려운 녀석, 게으른 탐정, 실력 발휘는 내킬 때만, 집중력 부족인지, 처리 능력이 뛰어난 건지, 졸린 일상에는 자극이 필요해!
* 재능 : 멀티태스킹(앞서 설명한 대로), '바람' 계열의 마법, 별 쓸모 없는 잡다한 지식, 추리력, 바이올린 연주, 언제 어디서든 원하기만 한다면 잠잘 수 있음(능력일까?).
* 외모 : 키-178, 깡마른 체구에 날카로운 인상, 동그란 안경, 어디서 주워온 것 같은 추레한 트렌치 코트를 자주 걸치며, 다른 옷도 남들이 입다 버린 옷일 거라고 짐작되는 너절한 것들 뿐. 커피색의 비죽비죽하게 기른 단발 머리카락과 갈색 눈동자.
* 버릇, 취미 : 다른 사람들 별명 지어주기(남들은 다 싫어한다), 독설, 술 한 잔 마시고 안경 부러뜨려 먹기, 아무 데서나 잠들기, 술버릇은 실컷 떠들다가 갑자기 잠들어 절대 깨어나지 않기.
*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 <저렇게도 살 수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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