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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QT 란 무엇인가

1. QT 란 무엇인가
by

David Kim

on 30 May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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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1. QT 란 무엇인가

QT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만나고, 교제하고, 그분이 주시는 사랑을 느끼고,
오늘 나를 향해 주시는 메시지
를 듣는
시간이다.

예화)

어머니와 아들
요한복음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말씀 = 연애편지
하나님과 점심 먹으며 교제를 하고 싶지 않으세요?
민수기 28: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나의 예물, 나
의 식물이
되는 화제,
나의 향기로운 것은 너희가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드릴지니라
나의 식물 = Food,
하나님의 즐겨 드시는 음식은 바로 제사, 예배!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예배드림
예레미야 45:5
네가 너를 위하여 대사를 경영하느냐 그것을 경영하지 말라... 너의 가는 모든 곳에서는 내가 너로 생명 얻기를 노략물 얻는 것 같게 하리라
모든 일을 네 계획대로 할래? 지쳐! 생명 없어. 그냥 나와 함께 교제하자.
창세기37: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
을 지었더니
내가 너를 책임진다, 너를 귀히 여긴다고
세상이 입혀 준 색동옷이 찢어져야...
색동옷이 찢어져야 하나님이 총리대신의 옷을 입으시게 한다.
노예의 옷
이 입혀지고,
죄수의 옷
이 입혀지고 난 후에 하나님께서 입혀주시는
총리대신의 옷
을 입히신다.
해석을 맘대로?
말씀을 개떡같이 이해해도 하나님은 화내시지 않고
찰떡같이 은혜를 주신다.
QT
는 하나님과 대화하고 즐기는 것이다.
QT
자체를 즐기고 끊임없이 하나님과 노는 것이라 생각하라.
하나님과 plugin
된 life style 이다.
QT
로 기도하면 기도가 늘 말씀과 함께 가고,
하나님과 교통하는 기도가 된다.
QT
를 Photoshop 이라 생각하라.
옆에서 보는 layer로 바라보라.
각자가 다른 layer로 바라보며 은혜를 받을 수 있다.
듣기 위해 노력, 말씀을 듣기 힘들 때는 15번도 읽음,

...

대박
QT
는 말씀 속으로 들어가는 것,
이삭을 바치기 위해 모리아 산으로 올라가는
아브라함의 심정이 되어 보는 것
모리아 산 반대편에서 함께 준비하며 올라가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정상에서 만나는 것
베드로와 예수님의 대화 속에 들어가...

얼굴과 표정을 보는 것

QT
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받고 나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러면
QT
를 통해서 만나는 하나님은?

그런데 인정해야 할 것은, 하나님은 너무나 크시고 나는 작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가 알아가는 하나님은 항상 다르다는 것이다.
어쩔 때는 두려운 하나님이고, 어쩔 때는 신실하시고, 어쩔 때는 사랑이시고,
어쩔 때는 기발하시고, 돌발적이시기도 하신 하나님이시다.
내가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하나님의 다른 모습을 만나게 된다.

QT를 통해 만나는 하나님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QT 를 통해 만나는 하나님은?
QT를 처음 시작한 캠브리지의 후퍼와 솔튼이 시작했는데
배경으로 삼은 것이 출
애굽에서 광야를 거치며 만났던 하나님이
다.
이 하나님을 기본으로 기대를 하면 QT 중에 쉽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QT 중에 만나는 하나님은
우리 삶의
진정한 권위의 존재이신 하나님
이다. 진정한 권위 속에는 친밀감, 사랑, 존경이 있어야 한다. 진
정한 권위에

가장 가까운 말이 경외
라는
말이다. QT

에 만나는 하나님은 우리가
진정으
로 경외할 때 만나
게 되며,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누구보다 잘 아시고 나와 가까운 하나님께서 나에게 꼭 필요한 말씀을 오늘 주시려고임하시는 분을 향해서 내가 갈망하는 마음으로, 그러나 동시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만나는 하나님이다.
우리의 삶의 근거가 되시는 하나님
이시다. 우리의
존재의 근거
가 되신다.
QT
를 통해서 끊임없이 "
너는 내 딸이다. 너는 내 아들이다. 너는 내 백성이다.
"가 계속 나온다. 자기의 아이덴티티를 분명하게 세워준다. 자기의 존재 근거를 알게 되면서부터 삶의 많은 이야기들이 풀려가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존재의 근거
가 되신다.
우리의 가치의 근거가 되시는 하나님
이시다.
내가 왜 가치 있는 존재인지
QT
를 통해 알려주신다. 자신이 무가치하다는 공격에 무너지지 않도록 Q
T를
통해 말씀해 주신다.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동행하시면서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시다.
우리 삶에 동기, 열정을 주신다. 열정이 없다는 것은 신앙에 위기가 왔다는 신호이다. 그러나
QT

중에는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열정을 부어주신다. 하나님은 계속 말씀을 통해서
QT
를 통해서 거룩한 열정을 갖자고 말씀하신다. 거룩한 동기부여를 하신다. 우리를 만지신다.


"이거 해보자. 저거 해보자."

QT
를 통해 사과하게 하고, 용서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QT를 통해 방향을 인도
하신다. 삶을 마치 꼬리잡기 게임을 하는 사람처럼 맨 마지막에 붙어 정신 없이 살아간다. 이 방향이 맞는가 봤더니 저방향이다. 우리는 쏠리는 게 전공이다. 그래서 방향을
QT


통해 잡아야 한다.
균형을 잡고 밸런스를 잡아 주신다
.
QT
를 하다가 동기부여를 받고 방향을 잡고 나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장애와 방해를 QT를 통해 극복
하게 된다. 사탄의 존재적 목적은 방해이고,
사탄의 주특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장애와 방해를 넘어가도록 힘을 주시는데 QT

통해 경험하게 하신다. 나를 책망하시기도 하고,
격려하시기도 하며, 때때로 alignment 새롭게 나를 잡아가시며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은 QT를 통해 우리의 내면을 가장 많이 만지신다.
우리의 내면을 채우신다. 먹이시는 하나님이시다. 만나를 주신다.
엘리야에게 로뎀나무 아래에 누웠을 때 숯불에 구운 떡과 물을 먹이시고 일으키신다.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다.
부활 후 디베랴 바닷가에서 어느새 숯불을 피워 고기를 굽고 조반을 만들어
해변식당을 만드시고 제자들을 먹이신다.

우리는
말씀을 듣는다기 보다는 말씀을 먹어야 한다.
QT

하면서 최고의 혜택은 내 영혼이 만족한다는 것이다.
QT 를 통해 받는 하나님의 말씀은?
QT
를 통해 바라보는 하나님이 조금 다르기 때문에
QT
를 통해
우리가 받게 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다른 것과 조금 다를 수 있다.
이사야65장11절
오직 나 여호와를 버리며 나의 성산을 잊고 갓에게 상을 베풀어 놓으며
므니에게 섞은 술을 가득히 붓는 너희여

"
But you who forsake the LORD, Who forget My holy mountain,
Who set a table for Fortune, And who fill cups with mixed wine for Destiny,
갓은 fortune 행운의 신이고 므니는 Destiny 운명의 여신?

막연히 잘 될 것 같은 믿음은 신앙이 아니라는 말씀이다. 막연히 맡기는 것은 신앙이 아니라는 것이다. 신앙은 절대로 팽개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생명 붙어있는 한 기도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그저 맡기는 것은 행운의 신 운명의 신에 맡기고 하나님을 버리는 것이라는 것이다.
QT
를 통해 경험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회복시키는 말씀
이다.
시편119편. 많이 나오는 단어가 '소성케(refresh)' 이다.
말씀을 먹었을 때 내 영혼을 소생케 하고 내 존재를 회복시키신다.
하나님 말씀은 우리를 살리신다. 영을 회복시키시고 내면을 살리신다.
내면을 살리는 것은,

세워주심(Strengthening)

격려해 주심(Encouragement)

위로하심(Comforting)
이사야40장1절

책망하심(Criticizing)

하나님의 책망은 사랑의 표현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내면을 살릴 뿐 아니라 육체까지 살리신다.
살리시고 회복시키신다. 무
너진 관계들을 회복시키시고 다시 세우신다.
우리를 인도하시는 말씀
이다. 날마다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설교보다 더욱 Specific 하다.
훨씬 더 피부에 와 닿는다.
QT
는 날마다 짱이 아니다. 때로는 꽝이다.

꽝꽝꽝 짱이다.
QT
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꿈을 성취하는 삶:
우리가 재미있고 형통하고 즐거운 삶을 원하신다.

QT
는 하나님과 사귀고, 대화하고, 음성을 듣는 시간이다.
◑ 세가지 유형의 실패

1) 싫어하는 분야에서 성공하게 되는 것.

2) 좋아하는 것에서 실패하는 것 -) 큰 성공을 위한 밑거름.

3)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성경은 방법이 아니라 원리를 가르쳐 준다
창13:14~18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
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
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
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 하나님의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것:

1. Vision
: ''바라보라'', 꿈이 있기 전에 약속이 있어야.

2. Promise
: ''주리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약속하셨나?

3. Action Plan
: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하나님께서 하실 영역, 내가 해야 할 영역이 있다. ''Pray and Plan''

4
. Worship:
''단을 쌓았더라'', 예배는 보는 게 아니라 드리는 것이다. 희생과 포기가 예배이다. Donation과 헌금은 다르다.
사명


부담스러운 아름다움
이고,
생명과 만나면
폭발
한다. 사명은 다른 사람에 비해서 현격하게
많거나 특별히 주어진 것(장애, 상처, 이혼, 부부애...) 이다.
환경을 바라보는 두 가지 방식
Y=a x b

Y=a to the power of b
감사

하신 일을

하나님께서

하셨다고 인정
하는 것이 감사이고,

감사

하실 일을
하나님께서
하실 거라고 인정
하는 것이 감사이다.
QT가 왜 중요한가?
계시하시는 하나님
:
일반 계시 속에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특별 계시를 듣는 것.

로마서1:20
일반 계시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창세기12:2


특별 계시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선포된 말씀(구약) -) 기록된 말씀(지금) =) 나에게 주시는 선포되는 말씀을 듣는 것

(레코드된 테이프를 육성으로 바꾸는 것)
교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을 주시며,

나는 하나님께 기도를 올려 드리며 교제.
QT
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잘 만나고 못 만나고가 없다.
QT
는 잘하고 못하고가 없다.
하는가 안하는가 만 있다.
QT 란?


하나님과 대화하고 즐기는 것이다

하나님과 Chatting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plugin 된 라이프 스타일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만나고, 교제하고,
그분이 주시는 사랑을 느끼고,
오늘 나를 향해 주시는 메시지
를 듣는 시간이다.
Quiet Time
Question Time
Quality Time
Quenching Time
Quenching Tea
QT는 말씀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본문큐티란? (중급QT)
정해진 성경의 특정한 문단을 묵상하는 것.

본문의 내용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함.

본문
QT
의 핵심은
7가지 묵상의 도구
중에서 본문을
묵상하기에 가장 적합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

합한 칼라의 안경을 쓰는 것.
◑ 7가지 묵상의 도구
1. 하나님(예수님, 성령님)은 어떤 분이신가?

2. 내가 버려야 할 죄는 무엇인가?

3. 내가 주장해야 할 약속은 무엇인가?

4. 내가 순종해야 할 명령은 무엇인가?

5. 내가 피해야 할 오류는 무엇인가?

6. 내가 따라야 할 모범은 무엇인가?

7. 내가 새롭게 발견한 진리는 무엇인가
◑ 7가지 묵상의 도구
다음은 '
QT 이렇게 하십시오- 준비 기도, 읽기와 묵상
'에
대해서 입니다^^
첫 번째
QT 란 무엇인가?

우리
하나님

의 하나님
2011년 10월 24일자

QT 나눔
"
말씀은 고난을 유익으로 바꿉니다
"
시편 119:65-80
교만

그만
하지 못해
고난
이 온다.

말씀은 교만을 비추어 알도록 하여 고난을 유익으로 바꾸어준다.
하나님 앞에 교만하지 않은 자로 서게 해 준다.
만약 홍해가 앞을 가리고 있고
뒤에는 애굽 군대가 쫒아온다면?
내 눈 앞의 상황
=

하나님이 주신 문제지

그 답안에 무엇이라고 쓸 것인가?
1.

두렵다

(1번 답을 쓰면 두려운 상황이 되도록
하나님은 팔짱끼고 기다리신다)
2.

죽고 싶다

(2번 답을 쓰면 죽고 싶은 상황이 올 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리신다)
3.

하나님이 일하신다
(3번 답을 쓰면 하나님이 즉시로 개입하신다)
4.

내가 열심히 풀어보자
(4번 답을 쓰면 내가 엉켜버린 실타래를
하나님께 내밀때까지 하나님은 기다리신다)
실제로 내게 일어나는

어려움들
을 하나님께서 주시는

문제지
로 여기고
내가 답안지에 써 넣은
답안대로

실제로 문제들을 바꾸어 가시는
하나님의 역사는
"
네가 써 놓은
답안대로
일할거다
"
고난 속에서도 담대하라!
Take heart!
고난이란?
예수님의 심장(heart)를 가지고 담대하여(Take heart)
고난 속에서도 마음 속으로 입을 통해 십자가가,
그리스도의 형상이 풀과 같이 자라나게 하는
언약과 성취의 중간 단계.

고난 = 우리 입으로 십자가를 고백하고 찬양하게 만드는 축복과정.
1.

두렵다
2.

죽고 싶다
3.

하나님이 일하신다
4.

내가 열심히 풀어보자
QT
를 통해 우리가 받게 되는 하나님의 말씀은
창조한 말씀
이다.
"빛이 있으라" 하며 세상을 창조한 말씀과 내가 오늘 아침에
QT 중
에 보는 말씀은 같은 말씀일까 다른 말씀일까?

은 말씀이다.
무슨 근거로?
왜냐하면 같은
하나님이시
기 때문이다.
그분이 그때는 옛날이라 젊을 때라 그러셨는데 요즘은 늙으셔서 힘이 없고 연로하셔서 요즘은 이빨빠진 호랑이지... 이럴까?
Everlasting God, 영존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QT는
어쩔
때는 무모하다. 사소한 한 마디에
인생을 걸고 드라마틱
하다.
세상을 만들 때의 그 음성이 지금도 존재하고 있고 지금도 네게 나의 삶 가운데 들려오고 있다는 것이다. 그 말은 하나님의 말씀은 내 안에 창조를 이룬다는 것이다.
QT를 하
면서
하나님의 창조를 새롭게 경험한다는 것이다. 그 창조는, 우리 삶 가운데 새로운 역사를 이룬다. 절대로 내 삶 가운데 일어날 수 없었던 것이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상상도 못하는 역사가 나타난다.
그런 의미에서 QT와 비전은

래야 뗄 수가 없다
(
창1:2
) 혼돈, 공허, 어둠은 창조 이전상태를 대표하는데 이 세가지가 하나님의 창조를 통해 뒤집어진다. 혼
돈은 질서가
,
공허는 채움이
,
어두운 가운데 빛이
일어난다.
Q
T를
통해 만나는 하나님의 말씀은 바로 이런 것이다.
실제 삶 가운데 역사를 일으키는 이런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 깜깜한 마음 갖고 갔을 때 말씀 가운데 빛이 비추고 기쁨이 솟아 오르고
평안이 있는 것이 QT 이다
. 왜
냐하면 창조하신 말씀이기 때문이다.
또 우리 가운데 어둠이 있다는 말은 자기가 죄의 실존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말인데 그때 나를 빛을 비춰주시면서
"너 잘못되
고 있는 거야. 죄 짓고 있는 거야"
하시며 죄
의 실존을 보여주신다.
조명, Illumination 이다.
창조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결론은 "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이다.
QT를
통해서 만나는 하나님의 창조는 말씀을 통해서 우리 삶을 아름답게 만드신다.
QT를
통해 아
름다운 삶 행복한 삶을 경험한
다.

H
oly Harmony Happy 거룩 조화로움 행복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거룩하게 하고 조화롭게 하고 행복하게 만든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가장 좋은 상황이다.
그저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돕는 길은

가만히 서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일이다.
하나님이 10을 주시면,

Y
=a-b
(마이너스 사고방식): 불평, 불만, 단점만 봄.

Y
=a+b
(플러스 사고방식): 감사, 격려, Self-talk(자기격려), 최대의 수혜자는 나.
2012년 3월 5일자
QT 나눔
"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
출애굽기 2:23-3:6

오늘 말씀은 미디안 땅으로부터 모세를 부르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직접 나타나시는 장면이다. 모세가 40세에 미디안 광야로 가서 거의 40년을 보낸 후에 일어나는 사건으로 오늘의 출애굽 힌트를 발견하고자 한다. 왜냐하면 출애굽기를 처음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셨던 마음이 이 힌트들을 잘 찾아보라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
여러 해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출 2:23)
하나님은 출애굽기의 비밀을 오늘도 또 노출시키신다. 이
exodus 의 비밀은 가득 차야
하는 것이다.
고난의 물이 차 안에 가득차야 문이 스르르 열리듯, 나의 고통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가 가득차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exodus 는 내가 아닌 하나님이 하시는 구원사역이기 때문이다.
출2:23 말씀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부르짖는 탄식소리가 가득 찼음을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께 상달될 정도로 가득 찼다는 것이다. 이런 '
가득 찼음
'의 신호는 이제 또 다른 사건을 전개하기 위한 신호탄이 되고 있다. '
하나님이 그들을 기억하셨더라
'(출 2:25)은 하나님께서 이제 때가 되었음을 감지하시는 힌트같이 들린다.
'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출 3:1)
작은 광야 미디안에서 이드로의 양을 치면서 모세는 이미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 연습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즉, 큰 광야에서 하나님의 소유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야할 민족 대이동의 대장정의 실전에 대비해서 이드로 소유의 양무리를 미리 맡기시며 훈련을 시키고 계신 하나님..
양 떼
를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
에 이르듯
이스라엘 백성
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땅
에 이를 모세를 암시하는 것 같다.
이제 모세가 하나님을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을 유심히 보며 나도 하나님과의 대면할 준비를 이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시내산이라고 불리던 하나님의 산 호렙에서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는데 아무리 타도 나무가 사라지지 않음을 보는 것으로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는 사건은 시작이 된다.
"포인트 1:
하나님과의 만남은 하나님이 시작하신다.
"
'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출 3:3)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을 보며 그저 유심히 보지 않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
돌이켜 가서
'(출 3:3)의 시간이 필요함을 보게 하시며, 말씀이신 하나님(요 1:1)을 말씀 속에서 만날 때에 이 '
돌이켜 가서
'는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을 통해 무엇을 보이시려는가? 를 알아보고자 하는 '묵상' 임을 깨닫게 하신다. 이것이 바로 모세가 한 첫 번째 반응이다.
"포인트 2:
하나님이 시작하신 사인을 돌이켜 가서 보며 묵상하는 것이 내가 할 첫 번째 일이다.
"
'
이에 모세가 이르되 내가 돌이켜 가서 이 큰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출 3:3)
그리고는 '
어찌하여
'(출 3:3)의 질문을 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에 대한 관심을 전적으로 드러내는 모습이다. 이것은 말씀이신 하나님(요 1:1)을 말씀 속에서 만날 때에 '
돌이켜 가서
'는 하나님이 나에게 말씀을 통해 무엇을 보이시려는가? 를 알아보고자 하는 '묵상' 이라면, 이 '
어찌하여
'(출 3:3)은 말씀에서 내 마음에 만들어 주시는 질문들을 성령님께 묻는 '어찌하여' 이고, QT 에서의 가장 중요한 단계이고 축복인 '성령님 가정교사'에게 묻는 Question Time 이다. 이것이 모세가 한 두 번째 반응이다.
"포인트 3:
하나님께서 보이시는 것에 질문하며 모든 관심을 집중하는 것이 내가 할 두번 째 일이다.
"
'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출 3:4)
하나님과의 만나는 사건은 하나님이 시작하시기에 처음부터 시작하신 곳에서 모세의 반응을 다 보고 계신다.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만남은 이런 신뢰로부터 시작한다. 내가 말씀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것을 돌이켜 가서 묵상하며, '
어찌하여
'의 Question Time 을 가질 때 하나님은 나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며 바라보고 계신다는 신뢰가 묵상을 더욱 값지게 한다.
"포인트 4:
하나님께서 나를 만나기 위해 기다리며 바라보고 계신다는 것을 신뢰하는 것이 내가 할 세 번째 일이다.
"
그러고 나면 하나님이 모세를 만나 "
모세야 모세야
"(출 3:4)하시는 음성을, 그리고 "
내가 여기 있나이다
"(출 3:4)의 반응을 하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시작이 된다.

모세와 하나님과의 첫 만남에서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있음을 알려주는 말씀이 바로 출 3:5 말씀이다.
'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
"
하나님. 왜 가까이 오지 말라고 하셨어요?
" 하고 '
어찌하여
'(출 3:3)의 질문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은
"
나는 괜찮은데... 나와 가까이 있으려면 네겐 죽음을 의미한단다. 그건 나중에 천국에서 실컷 할 수 있거든. 그리고 지금은 내가 네게 이 세상에서 하기를 원하는 일이 있기에 아직 죽으면 안돼. 그래서 가까이 오지 말라는 말이란다.
"
"
네. 그럼 발에서 신을 벗으라는 말씀은요?
"하고 '
어찌하여
'(출 3:3)의 질문을 하는데 성령님 가정교사는 너무도 자세히 설명해 주신다.

'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출 3:5) 말씀은 바로 하나님과 모세가 처음으로 만나는 장면이고하나님 앞에 서 있는 장면이다. 이를 보며 '
코람데오(Coram Deo, 하나님 앞에서)
'의 말씀을 주신다. 하나님 앞에 선 땅이 거룩한 땅이라는 의미보다는 하나님 앞에 있기에 거룩한 상태임을 말씀하신다. 내 삶 속에서도 삶의 모습이 어찌하든지 하나님 앞에서의 '코람데오'의 삶은 거룩한 삶이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임을 깨닫게 하신다.

이렇게 '코람데오'의 삶은 바로 '
발에서 신을 벗는
'(출 3:5) 삶임을 말씀하신다. 신은 바로 그 사람의 발걸음을 나타내며 그 사람의 삶을 의미한다. '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출 3:5)는 말씀은 모세를 애굽 왕궁으로부터 exodus 후에 다시 미디안 땅으로부터의 exodus 를 요청하시는 ‘
하나님의 요청
’임을 의미한다. 또한 하나님을 만나기 전의 삶의 모양으로부터의 exodus 를 말씀하신다. 그게 바로 신을 벗는 의미이고, 하나님을 만나기 이전의 삶으로부터의
exodus from

이며, 하나님 앞에서의 '코람데오'의 삶으로의

exodus to

를 말씀하신다.
가만히 보니까 모세가 하나님을 처음으로 만나는 이 장면이 바로 QT를 통한 하나님과의 만남과 교제이고,
QT 책을 폈을 때가 바로 ‘영적 호렙산’ 앞
에 있는 때임을 깨닫게 하신다. 모세와 하나님과의 만남처럼 하나님과 나와의 만남도 이렇게 QT를 통해서 매일마다 가능함을 말씀하신다. 셀라~~
"하나님. 이거 저 아테네 가서 QT 세미나 할 때 사용하라고 주시는 거 맞죠?"

주님.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는 장면을 통해 다시 한번 QT 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영적 호렙산임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땅도 이 '영적 호렙산'으로 가득 덮이도록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기 이전의 삶으로부터의
exodus from

과 하나님 앞에서의 '코람데오'의 삶으로의

exodus to
가 시작되기를 소망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담대하라!
English?
아루 이야기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 의지혜"

하나님 의지해!
번지 점프?
출애굽기 3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한 순간이라도 너희 가운데에 이르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정하겠노라 하셨음이라

'너희는 장신구를 떼어 내라'
고 하시면서 마치 사랑하는 사람이 한 눈을 팔 때 그 때마다 "내가 너의 하나님이거든"하시며 실력행사를 하셔도 되는데 "지난 번에 다른 남자 만나러 갈 때 끼던 장신구들만 압수하겠다"라고 하신다.



저 장신구... 딴데 숨긴 것도 있거든요. 몸에 치장한 거 말구...

그것들... 버리면 너무 아깝고 세상하고는 아주 끝인 기분이 들것 같아서 보관해둔 장신구들...

그것들 드릴테니 성령 충만하고 바꿔요.

기름부음하고 바꿔요.

은혜하고 바꿔요.

주님의 사랑하고 바꿔요.
QT

지성소
에 들어가
하나님 앞
에 서 있는
체험
이다.
QT 의 전제
1.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2. 하나님은
누구에게나 지금도
말씀하십니다.
3. 하나님은
오늘도 내게
말씀하길 원하십니다.
4. 그래서 난 그 하나님 말씀을
오늘 듣습니다
.
이 전제에서 하나도 양보할 수 없기에
QT
를 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의 시간이다.
하나님과의 즐거운 시간이다.

*
QT

는 예수님의 모범을 따라 하루의 가장 중요한 시간을
주님께 내어 드리며 하나님을 일대일로 만나는 시간을 말한다.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들은대로 적용하고,
삶에 적용하며 실천한 것을 나누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경건 훈련이다.

주님과 개개인의 가장 인격적인 교제의 시간

큐티를 위한 준비 사항

1) 시간을 구별해야한다.
- 하루중 가장 방해받지 않는 시간,
하나님과 규칙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시간
- 새벽 미명에 기도하셨던 예수님
- 우선순위
2) 조용한 장소
3) 성경책, 큐티교재와 필기도구
4) 기대하는 마음

나눔:
여러분이 방해받지 않고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는 ?
QT 준비를 위한 4P

P
rayer(기도),
P
lace(장소),
P
en(펜),
P
aper(종이)
PRESS 방법
P: P
ray for a moment (잠깐 기도하십시오)
R: R
ead His Word (말씀을 읽으십시오)
E: E
xamine His Word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S: S
ay Back to God (주신 말씀을 가지고 다시
기도하십시오)
S: S
hare with others what you have found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과 나누십시오)
8) 매일 매일 내적치유가 일어난다(
시63:5-6
)

우리의
내면을 치유
하고 우리 마음 속에
하나님 경향(Inclination)을 강화
시키게 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사람으로
변화
된다.
1) 하나님과 교제를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확인하는 것

우리의 삶의 근거가 되시는 하나님
이시다. 우리의
존재의 근거
가 되신다.
QT
를 통해서 끊임없이 "
너는 내 딸이다. 너는 내 아들이다. 너는 내 백성이다.
"가 계속 나온다. 자기의 아이덴티티를 분명하게 세워준다. 자기의 존재 근거를 알게 되면서부터 삶의 많은 이야기들이 풀려가기 시작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존재의 근거
가 되신다.
2)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교제하기 위해


한번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면 아무도 끊을 수 없다
(롬 8:38-39)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8-39)

관계가 깊어지기 위해서 계속적인 교제가 필요
3)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기위해

QT
를 통해 매일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된다.
(시 119:105)

하나님 말씀을 통해 우리를 보호하신다
(시119:133)

하나님은 일상생활에서 생기는 문제에 대해 QT를 통해 구체적으로 답해 주십니다.
우리를 인도하시는 말씀이다.
날마다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더욱 Specific 하다.
훨씬 더 피부에 와 닿는다.
4)
QT
를 하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된다.
(요1:1)


말씀과 동행
=
하나님과 동행
=
하나님의 임재 경험

5)
QT
를 통해 마음이 가꾸어지며 깊이 있는 사람이 된다.
(잠4:23,20:5)



QT
를 통해 사과하게 하고, 용서하게 하신다.
6) 지혜로운 사람이 된다-영적분별력을 소유하게 됨

나의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되고 인도를 받게 된다.
7) 영혼의 만족과 풍성한 삶을 살게 된다
(시63:5-6)

QT
하면서 최고의 혜택은 내 영혼이 만족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QT를 통해 우리의 내면을 가장 많이 만지신다.

우리의 내면을 채우신다. 먹이시는 하나님이시다. 만나를 주신다.
엘리야에게 로뎀나무 아래에 누웠을 때 숯불에 구운 떡과 물을
먹이시고 일으키신다.
오병이어로 오천 명을 먹이신다.
부활 후 디베랴 바닷가에서 어느새 숯불을 피워 고기를 굽고 조반을 만들어
해변식당을 만드시고 제자들을 먹이신다.
QT 할 때 얻는 영적 유익
9) 삶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고, 형통한 축복을 누리게 된다
(
시1:1, 수1:8
)
10)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역하게 된다(
눅5:15-16, 막 1:35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된다.

우리의 삶의 모든 것을
동행하시면서 인도하시는 하나님
이시다.
우리 삶에 동기, 열정을 주신다. 열정이 없다는 것은 신앙에 위기가 왔다는 신호이다. 그러나
QT

중에는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열정을 부어주신다. 하나님은 계속 말씀을 통해서 QT를 통해서 거룩한 열정을 갖자고 말씀하신다.
거룩한 동기부여를 하신다. 우리를 만지신다.


"이거 해보자. 저거 해보자."

QT
를 통해 사과하게 하고, 용서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QT를 통해 방향을 인도
하신다. 삶을 마치
꼬리잡기 게임을 하는 사람처럼 맨 마지막에 붙어
정신 없이 살아간다.
이 방향이 맞는가 봤더니 저방향이다.
우리는 쏠리는 게 전공이다.
그래서 방향을
QT


통해 잡아야 한다.
균형을 잡고 밸런스를 잡아 주신다
.
우리는 말씀을 듣는다기 보다는 말씀을 먹어야 한다.
QT 의 성경적 배경
경건의 시간의 성경적 근거
는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으로 들어가기 전
예배하는 백성,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해 훈련
을 받았던
광야생활
입니다.
광야생활에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훈련하기 위해
사용한 주된 방법은
세 가지
였습니다.

무엇 무엇입니까?
1) 구름기둥과 불기둥:
인도와 보호
(바로와 이스라엘 백성 사이에 구름기둥이 있고, 햇빛을 가리우고)
하나님의 인도에는 언제나 보호가 있다.
2) 만나를 먹이심:
공급(능력주심)
3) 회막(Tent of Meeting):
교제(멤버쉽 확인)
나는 너희와 함께 한 멥버쉽으로 교제한다.
QT가 왜 중요한가?
계시하시는 하나님: 일반 계시 속에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특별 계시를 듣는 것.

로마서 1:20
일반 계시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창세기 12:2
특별 계시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말씀하시는 하나님:
선포된 말씀(구약) ⇒ 기록된 말씀(지금) ⇒ 나에게 주시는 선포되는 말씀을 듣는 것

(레코드된 테이프를 육성으로 바꾸는 것)
교제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을 주시며,

나는 하나님께 기도를 올려 드리며 교제.
QT 나눔: 2011.11.17.(목)
제목: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Font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는 예배자"
레위기 17:1-9

레 17:3-4 말씀은 생명을 잡는 경우에는 '먼저' 하나님 앞에 드리지 않으면 자신의 생명이 잡히게 된다는 말씀으로 들린다.
내가 누구의 생명을 잡고 있는가?
내가 누구를 미워하고 있는가?
내가 누구가 혹시 잘못되었으면 하고 바라지는 않는가?

그렇다면 그런 마음은 그 사람의 생명을 잡고 있는 것이며, 그것을 가지고 먼저 하나님께로 가져가지 않으면 내가 하나님 앞에 죄인된 모습으로 내 생명을 대신 드려야 할지도 모르는 일임을 깨닫게 하신다. 정말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기에 미워했던 한 사람... 그러나 그 생명을 잡고자 하는 마음을 그 사람과 함께 하나님께로 나아오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 그럼 다 보시고 하나님이 처리해주세요. 그렇게 하라시는 거죠?"

레17:3-4절 말씀은 결국 내가 하나님을 늘 우선순위에 두어야 함을 말씀하신다.
하나님이 우선 순위가 되시면 늘 어떤 상황이 와도 하나님이 마침표를 찍으신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선 순위가 아니라 내가 우선 순위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마침표를 찍은 곳에 내가 또 다시 물음표를 찍는 것이며, 상황은 다시 어려움 속으로 다시 시작됨을 깨닫게 하신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우선 순위에 두는 삶은 삶 자체가 예배임을, 그리고 그런 예배 자체가 되는 삶을 하나님께서는 원하신다는 마음을 주신다. 하나님이 이 땅에서 내가 살기를 원하는 삶이 바로 그런 삶임을...
하나님이 우선 순위가 된다는 것은 마치 신호등을 기다리는 삶과도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원하는 때에 바로 켜지는 신호등 시스템의 삶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때에 켜지지 않더라도, 최고의 타이밍에 신호등을 켜서 나를 보내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이 하나님을 우선 순위에 둔 삶임을 깨닫게 하신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선 순위가 되는 삶은 내 생각을 부인해야 하는 삶이다. 비록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을지라도 "왜 나입니까?" "왜 이렇게 안해주세요?"라고 질문하지 않고 "하나님은 내가 어떻게 하기를 원하세요?"라고 묻는 삶이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아가 행하는 삶임을 말씀하신다.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히 10:36)

그러면 하나님을 우선 순위에 두고 포기하지 않고 있으면 성장한다는 약속도 함께 주신다.

그러므로 나의 삶의 스토리는 내가 쓰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쓰는 His Story 이고, 그것이 나의 이 땅에서의 삶의 history 가 됨을 깨닫게 하신다. "아 그래서 그런 마음을 주셨군요~"하는 나의 고백이 터져 나온다.

왜냐하면 내가 섬기고 있는 AIS 를 묵상하며 문득 이런 생각이 가득하게 하신다. "아(A)~ 이(I)젠 살(S) 것 같다." 왜냐하면 그분이 함께 하심을 늘 느낄 수가 있어서^^

마태복음 25장에 있는
달란트
비유에 보면 5달란트, 2달란트, 1달란트를 각각 받아든 사람들이 나온다. 이 달란트가 나의 삶의 환경이며, 부자로 태어나든 가난한 이로 태어나든 중요한 것은 그 삶을 들고 써내려가야 하는 '
스토리
'라는 것이다. 나에게 허락하신 삶은 이 스토리를 써보라고 하나님이 주신 노트라는 생각이 든다. 나의 주인되신 하나님은 '이윤'이 아니라, '나의 스토리'를 듣고 싶은 거다. 드라마나 미니 시리즈가 그러한 것처럼 아무런 사건 없이 밋밋한 스토리는 쓸 거리가 없다. 삶의 스토리는 '고난'일수록 더욱 멋진 이야기로 꾸며진다. 그런 면에서 1달란트를 땅에 묻은 그는 아무런 스토리도 쓰지 않은, 하나님을 우선 순위에 둔 자가 아니라 자신이 늘 우선 순위에 놓인 죄인이다. 나의 삶의 노트에 가장 예쁜 글씨체는 바로
'하나님 우선순위'라는 Font
임을 말해주신다. "하나님. 제 삶의 노트에 다른 Font 는 안쓰고 그 Font 만 쓸께요^^"

주님. 하나님을 우선 순위로 제가 세우는 것이 아님을 깨닫습니다.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깨닫게 하셔서 늘
'하나님 우선순위'의 Font 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Story를 써내려가는
제가 되게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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