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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탈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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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연 이

on 24 March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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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of 약탈문화재

약탈문화재란?
과거 다른 나라가 불법적인 방법으로
약탈해간 우리 고유의 문화재.
약탈문화재
일본
약탈문화재의 현황
해외반출문화재에 대해

환수를 강제하는 국제법이 없기 때문
는 왜 어려울까?
환수
임진왜란, 병인양요, 신미양요 등
전쟁이나 일제강점기 중 빠져나간 게 많음.
김채영, 이주연
약탈문화재
이 소중한 우리 문화재들은

국가 간 협력과 평화를 추구하는 21세기 속에서도

우리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20개국 156,160점
약탈문화재
프랑스
연지사동종
현재 일본 후쿠이현 츠루가시 쓰네미야 신사에 소장,
임진왜란 때 오타니라는 장군이 노획.
그 시대의 종 가운데선 3번째로 큰 종, 일본에 있는 종 가운데선 가장 오래된 종.

(임진왜란)
1953년 일본 신국보로 지정.
가치
몽유도원도
(임진왜란)
안평대군의 꿈을 화가인 안견이 그린것.
약탈경로는 임진왜란 때로 추정되고 일본 덴리 대학 중앙도서관에 보관 중.
현존하는 유일한 진품이며, 예술적, 문학적, 서예사적으로 큰 가치가 있음.
오구라 컬렉션
(일제강점기)
일제 강점기 때 오구라 다케노스케가 수집
사설 컬렉션이라는 이유로 반환 거부
도쿄 국립박물관에 총 1856점 보관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음.
외규장각도서
(병인양요)
직지심체요절
현재 발견된 금속 활자본 중에선 가장 오래된 것이기 때문에 세계적으로도 큰 가치가 있는 문화재.
왕오천축국전
한국 최초의 해외여행기행문으로서
8세기경의 인도 및 중앙아시아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
그런데
1970년 유네스코 문화재의 불법 반출입 및 소유권 양도 금지 협약

소급적용되지않음
내용이 모호하고 구체성 결여
다른 국제 협약도 마찬가지.
하지만, 국제법이 소용없다고 해서
문화재를 돌려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페루
반환 사례
이집트
그렇다면
우리 나라는?

문화재 반환 단체
단체
이천 오층석탑 환수 위원회
대한불교 조계종 환수 위원회 등

기관
국외소재문화재재단
문화제자리찾기 단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한국 문화유산 정책연구소 등
MBC <느낌표>
오대산사고본
구체적 방안
첫째, 학자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구를 설립하여
유출 문화재에 대한 정확한 실태 조사를 시작.
둘째, 치밀한 역사적 검증을 통해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를 마련.
셋째, 정부와 관련 기관이 앞장서서 문화재를 환수하는데
모든 노력을 기울임.
넷째, 문화재를 빼앗아간 나라 국민들이 한국에서 가져온 보물을 되돌려 주자는 인식이 확산 될 수 있도록 설득해 나감.
다섯째, 이집트, 인도, 그리스 등과 같이 문화재 약탈 피해 국가들이 힘을 모아 국제적 공조활동을 통해 문화재 약탈 문제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장기적이며 지속적인 반환운동을 펼침.
여섯째. 돌려받은 문화재에 대한 관리도 소홀히 해서는 안됨.
마지막으로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
Q&A
이천5층석탑
평양율리사지석탑
오구라슈코칸
1866년 병인양요 때 약탈
4천7백여 권과 왕실의 귀중품이 사라짐
300권이 넘는 문화재를 가져감
2011년, 대여 형식으로 75권이 반환.
국민들이 당당하게 환수를 요구하면 우리의 문화재들을 돌려받을 수 있을 것,
주인으로서 문화재를 돌려 받는 것은 당연한 .

*
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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